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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8일 ‘2026년 대전시 기능경기대회’ 가 열리고 있는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대회 현장을 점검하고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총 30개 직종에 173명의 숙련기술인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있다.특히 대전 관내 8개 직업계고등학교에서 19개 직종, 103명의 학생이 참가해 미래 산업을 이끌 기술 거장을 향한 뜨거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대전시교육감은 이날 경기 현장을 참관하며 땀 흘려 경기에 임하는 학생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도교사 및 기술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기능경기대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해 대전의 직업교육 발전과 기술 인재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한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대회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지역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에게는 오는 8월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시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기술을 연마해 온 선수들의 도전 정신이 대전 경제의 핵심 원동력이다”며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함께 우리 학생들이 기술로 자립하고 지역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7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동 서부 초등학교 찬찬협력강사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찬찬협력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초등 기초학력 보장 지원체계의 핵심인 ‘1수업 2강사제’를 운영하는 찬찬협력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개별화 학습 지원 전략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연수에는 기초학력 전문교원인 대전비래초등학교 조유미 교사가 강사로 나서 ‘개별화 지원을 위한 찬찬협력강사의 역할 및 협력수업 우수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정규 교육과정 내에서 담임교사와 협력강사가 호흡을 맞추어 학습지원대상학생을 밀착 지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에 참여한 한 협력강사는 “담임교사와 함께 학습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수업 방안을 모델링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연수에서 배운 개별화 지원 전략을 통해 학생들이 수업에서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초등교육과 안효팔 과장은 “교육의 공정성은 모든 아이가 배움의 기쁨을 온전히 누릴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찬찬협력강사님들의 세심한 손길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배움의 경계에 선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는 오는 11월 30일 오후 1시 30분, 본교 콘서트홀에서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본교 정기연주회가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지난 10년간 학교와 학생들이 함께 이룬 음악적 성과와 여정을 되돌아보며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연주회의 주제는 ‘사랑’ 으로 사랑이 주는 위로와 힘을 음악을 통해 표현할 예정이다. 공연은 세르게이 스보이스키 교수의 지휘로 본교 재학생이 참여해 소프라노와 기악 솔로 앙상블, 합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소프라노의 솔로 무대에서는 사랑의 입맞춤을 그린 아르디티의 Il Bacio와 사랑의 애틋함을 표현한 모차르트의 Chi sà, chi sà, qual sia, K. 582 등의 아리아가 연주된다. 오보에 솔로로는 모차르트의 Oboe Quartet KV. 370 - І. Allegro를 선보인다. 또한, 피아노 솔로로는 그라나도스의 Allegro de Concierto Op. 46가 연주되며 화려하고 다채로운 피아노 선율 속에서 사랑의 열정을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기악 앙상블에서는 슈만의 Piano Quartet in Eb Major, Op. 47, III. Andante cantabile가 연주되며 섬세하고 감미로운 사랑의 감정을 그려낸다. 마지막으로 새소리소년소녀합창단은 여러 작품을 통해 사랑의 아픔과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브람스의 Liebeslieder Walzer 중 VIII. Wenn so lind dein Auge mir, IX. Am Donaustrande, XI. Nein, es ist nicht auszukommen, 몬테베르디의 Sfogava con le stelle 등 여러 사랑의 노래들이 합창단의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음악회 관람은 무료이며 공연은 미취학 아동을 제외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의 다양한 소식을 알고 싶다면 아래 주소로 접속하면 된다.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 주미하 교장은 “때로는 작은 위로가 되어주고 때로는 함께 버텨내는 힘이 되어주는 사랑을 이번 연주회에 담아내고자 했다”며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 속에서 사랑의 다양한 빛깔이 관객들의 마음에 전해져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도안고등학교는 10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연세정원치과의원, 유&그린한의원, 아이비내과의원, 마라톤정형외과병원 등 지역 내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을 보장하는 도안고 교육안전망 1차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들은 도안고 학생 및 교직원의 진료 지원과 더불어 진로·진학 교육 및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지원, 학생 보건교육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 체결로 도안고 교육안전망 구축을 1차 완료하게 됨에 따라, 교육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학생에 대한 긴급 후송 및 치료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졌다. 으로써 건강한 학교생활을 보장하고 아울러 의료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진로·진학 교육과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효과도 얻게 됐다. 대전도안고 권기원 교장은 “지역 소재 의료기관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애향심을 길러줌은 물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유지 관리 할 수 있는 기회와 자신의 진로·진학 목표 성취에 도움을 받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지역 내 대학 및 관공서 등과도 협약을 체결해 보다 종합적인 2차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326개 학교를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학교 내 불법촬영기기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 및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디지털 성범죄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이에 대한 불안과 우려도 날로 커지고 있다. 이에 학생과 교직원 보호를 위해 학교지원센터는 2024년부터 ‘대전시교육청 화장실 관리조례’에 따른 불법촬영점검 업무를 맡아 학교 화장실·탈의실 등을 불시에 점검했고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불법촬영기기는 발견되지 않았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화장실 불법촬영기기 점검은 학교의 만족도가 높은 학교지원센터의 업무 중 하나이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학교 구성원들은 불법촬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교 업무 경감도 체감하였을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한 ‘2024년 디지털 선도학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충남중학교 교사 박정미가 중등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디지털 선도학교 1,046교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디지털 교육 전환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박정미 교사는 디지털 교육의 초기 거부감과 어려움 극복을 위한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어 학교 구성원 전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교사 문화 조성에서는 교사 공동체를 조직해 AI 코스웨어와 에듀테크 도구 활용 방법 연수 및 수업과 업무에서 성공 사례를 공유했고 학생 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 성장을 돕는 디지털 배지와 단계별 AI캐릭터를 제공하고 스포츠클럽 및 각종 학교 행사와 타교과 및 비교과 영역에서 디지털 교육을 융합해 흥미를 유도하며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을 높였다. 또한, 학부모 문화 조성을 위해 디지털 교육 소식지와 학습 결과물을 가정통신문으로 공유하며 디지털 교육에 대한 신뢰와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제시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은 11월 26일 ‘2024년 디지털 선도학교 성과 공유회’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교육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이 제공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대전교육이 디지털 교육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학습관은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어울림홀 및 대전갤러리에서 2024년 평생학습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희망과 열정을 담다’라는 주제로 평생교육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 및 공연발표회가 5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작품전시회에서는 서예, 보타니컬 아트, 민화, 플러스펜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사진 등 평생교육강좌 14개 분야 총 212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특히 27일 진행하는 공연발표회는 양왕렬밴드의 축하공연과 함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솜씨를 뽐내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우리춤, 하모니카, 통기타, 태극권,성악과 합창 등 9개팀이 참여한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평생학습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배움과 성과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예술교육 전용 공간인 ‘예드림홀’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1개교, 총 5개교에서 진행됐으며 총 14억 2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예드림홀’은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예술적 꿈을 키우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으로 예술 수업, 공연, 전시,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예술 수업,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방과후 수업 등 폭넓은 교육 활동이 가능해 학교 내 예술 배움과 공유의 중심 역할을 한다. 2024년‘예드림홀’은 새일초, 대전성모초, 대전대문중, 대전어은중, 대전전자디자인고 등 5개교에 구축됐으며 각 학교는 자체 개관식을 통해 새롭게 마련된 예술교육 전용 공간을 축하했다. 21일 대전대문중학교의 개관식을 마지막으로 2024년 예드림홀 구축 사업이 마무리됐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예드림홀’은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예술적 꿈을 키우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예술교육 전용 공간이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풍부한 예술 교육 공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전 관내 교직원 및 교육전문직원, 시민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회 힐링닥터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연세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양창순 교수를 초청해 ‘마음에너지 통장의 법칙’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 속에서 이를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과 의연한 삶의 태도를 기르기 위한 마음가짐, 정신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제40회 힐링닥터콘서트는 ‘2024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와 연계해 운영됐으며 ‘두+심+장의 어울림 행복의 꽃 피우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4회 연속 강연 시리즈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2024년 힐링닥터콘서트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운영됐으며 뇌과학전문가, 심리학 교수, 도슨트,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등 국내 최고의 심리·정신건강 전문가들이 초청되어 특강을 진행했다. 약 1,300명의 교육가족이 참여해 98%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자존감 회복과 일상 속 감사와 행복을 발견하는 데 기여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의 힐링닥터콘서트는 교육가족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며 “2024년 힐링닥터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만큼 내년에도 교육가족의 건강한 활동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11월 20일 대전광역시의회 시정연설을 통해 ‘대전교육 성과와 2025년도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2024년에도 대전시교육청은‘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비전으로 대전의 학생들이 미래를 활짝 열어가는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혁신에 집중했다. 급변하는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며 2022년부터 시작한 지능형과학실 1교 1실 구축을 완료했고 미래직업교육센터 개소, 대전온라인학교 개교 등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했다. 또한, 영국 런던 킹스턴구와 국제교육협력 MOU 체결을 통해 교육협력과 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문예체 중심의 인성교육과 독서교육, 교육과정과 연계한 놀이통합교육, 학교예술교육,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한 과학교육, 책임교육학년제 운영과 대전기초학력지원센터 신규 지정·운영 등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활동을 다양하고 내실있게 운영했다. 특히 2024년은 교육부에서 공모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시작으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 등 공교육 혁신모델 창출의 기반을 마련했고 올해 2학기부터 초등학교 1학년과 특수학교 초등과정 1학년을 대상으로 대전늘봄학교를 전면 시행함으로써 양질의 교육·보육 통합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의 졸업앨범비, 고교석식비,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80%이하까지 확대했고 특히 올해는 소득과 관계없이 다자녀인 둘째 이후 학생에게 현장체험학습비를 확대 지원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교육부문에서 제32회 전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2년 연속 최우수상, 2024년 전국청소년과학페어 3년 연속 대상,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년 연속 금메달 20개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행정부문에서도 2024 대한민국 SNS대상 교육기관 부문 2년 연속 대상, 2024년 시·도교육청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모든 학생들이 미래를 선도하는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5년도에 추진할 5대 정책방향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겠다고 설명했다.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을 위해 자기 성찰 기반 인성교육 강화,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확대·운영, 체험중심 인문독서교육 활성화, 디지털교육 연구·선도학교 지정·운영 및 학교 디지털 인프라 전담 인력 배치, 생태전환교육 실천, 대전교육발전특구와 교육클러스터 조성의 글로컬 미래교육을 추진한다.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을 위해 IB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따라 초·중학교에서 학교자율시간을 운영하며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과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을 통한 협약형 특성화고 확대·운영, 질문하는 학교, 질문하는 학급 운영으로 교실수업을 개선하고 교원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수업 나눔 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을 위해 유보통합 추진,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및 고교학점제 운영, 대전늘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운영과 늘봄지원실장 배치로 교육공동체 교육 만족도를 제고하고 무상급식비 단가 인상, 특수학교 중·고등학생 무상교복 지원,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기중 토·공휴일 중식비와 고교 학교급식 석식비, 교육급여 수급자 교육활동지원비 지원 단가 인상 등으로 두터운 교육복지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학생마음바우처, 학생정신건강 거점센터 운영, 학생 도박 예방교육 및 성인지 감수성 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에듀힐링센터 확장·이전, 학교 안전 인프라 강화, 대전탄방초등학교 용문분교 개교 준비 등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다.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을 위해 학부모 모니터단 운영,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실시 등 교육공동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가정통신문 일괄 발송 시스템 도입, 학교지원센터 역할 강화로 학교업무 경감에 힘쓸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의 행복한 미래, 사회와 국가의 발전은 교육에 달려있다”며 “2025년에도 대전교육은 대전미래교육 추진에 집중하며 교육대전환의 시대를 선도하는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백운초등학교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경남 밀양에서 열린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배드민턴 경기’에서 여자초등부 대전 대표로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각 종목별로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학교와 선수들이 출전하는 전국 규모의 스포츠 축제다. 여자초등부 대전대표로 참석한 이번 전국 대회에서 전국 우승과 페어플레이상 수상이라는 결과를 달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페어플레이상은 종별 한 팀에게만 수여하는 의미 있는 상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성적과 예절 두 부분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이루었다. 한편 대전백운초는 지난 7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한 ‘교육장배 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우승하고 8월에 열린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출전해 배드민턴 남초부, 여초부 모두 우승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에서부터 시작해, 시 대회까지 모두를 우승한 학생들은 “매일매일 학교가는 즐거움이 있고 연습이 아닌 놀이처럼 해서 힘들지 않았다. 지금까지 학교 선생님과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좋은 성과가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백운초 홍영자 교장은 “본교는 학생들의 즐거움, 꿈과 희망이라는 열정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교스포츠클럽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왔다. 특히 학생들이 실전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다”며 “배드민턴 동호회인 테크노밸리클럽 경종호 회장이 학생들 연습에 지장이 없도록 연습용 셔틀콕 지원을 해주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지역사회의 모범적인 협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11월 19일 26일 12월 3일 3회에 걸쳐 유치원 교원 9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유치원 교원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인 ‘교육 자료의 매력적인 변신, 디지털 플랫폼으로 뚝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유치원 교원의 디지털 역량 및 실행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해 유아의 디지털 놀이 환경을 지원하고 다양한 디자인 플랫폼 활용을 통해 교사의 효율적인 학급 경영 능력 및 놀이 중심 수업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강의는 캔바 프로그램을 활용해 안내장, 동영상 등의 자료를 제작하는 방법 및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그림책 제작하는 방법, 캡컷을 활용해 우리 유치원 소개 영상, 만화 얼굴 동영상 등을 제작하는 방법을 직접 강의 시간 내에 실습해 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론 위주의 연수가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보며 배울 수 있어 당장 내일이라도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수업에 대한 아이디어가 풍부해졌다”며 “상반기에 있었던 생성형 인공지능과 관련된 연수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이번 연수도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알찬 내용들로 구성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상반기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이후 현장 교원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디자인 플랫폼 관련 연수를 한 번 더 진행하게 됐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디지털 활용 놀이 중심 수업 능력이 강화되고 유치원 교실이 선생님과 유아들의 개성이 듬뿍 담긴 디지털 놀이 환경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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