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은 21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학부모자치지원단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학부모 학교교육의 자율적 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학부모 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학부모자치지원단은 학부모, 교직원, 학부모컨설턴트, 지역민 등 200여명이 참여하며 △ 학교 학부모회 운영 컨설팅 및 강의 △ 학부모-교직원 다모임 진행 지원 △ 지역학부모회연합회 활동 지원 등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 활성화 및 학부모 자치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연수에서는 올해 학부모자치지원단 운영 안내를 시작으로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인식 개선, 학부모자치지원단의 기능과 역할, 교직원-학부모 다모임 운영 방법 등을 공유했다.이번 연수에 이어 24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차 연수가 예정돼 있다.강사로 참여한 김굉훈 교장은 “학부모는 학생의 성장을 함께 이끄는 교육공동체의 일원”이라며 “학부모 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자치지원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치지원단이 교직원과 학부모를 잇는 가교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서영옥 정책기획과장은 “학부모자치지원단의 활약으로 학부모회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 이번 연수가 교직원과 학부모가 전남교육의 발전을 함께 이끄는 동반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이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학생의 실질적인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2026년 공동교육과정 개설 희망 강좌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춘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도내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경남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각 학교에서 안내하는 온라인 설문 링크를 통해 진행된다.주요 조사 내용은 △수강 희망 시기 △지역·전공별 희망 강좌 △온·오프라인 운영 방식 선호도 등이다.‘공동교육과정’은 개별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소인수·심화 과목을 학교 간 연계 또는 지역사회·대학과의 협력으로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특히 실시간 쌍방향 수업인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지리적 여건으로 과목 선택에 제약이 컸던 읍·면 지역 학생들의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현재 경남에서는 △인근 학교 간 협력인 ‘학교연합 공동교육과정’109개 강좌 △경남 빅데이터·인공지능 플랫폼 ‘아이톡톡’을 활용한 ‘온라인 공동교육과정’70개 강좌 등 총 179개 강좌가 활발히 운영 중이다.경남교육청은 이번 수요 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2026학년도 2학기 및 2027학년도 1학기 강좌 개설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강인수 중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강좌 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일과 2일 양일간 안동그랜드호텔과 호텔금오산에서 시울림학교 운영 담당교원 27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끌림과 떨림, 울림의 감동으로 시를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담당 교원의 역량 강화와 시울림학교 운영 활성화를 위해 안동과 구미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김명숙 강사의‘효과적인 시 낭송 지도’라는 주제 특강을 시작으로 시 낭송가 5인의 시 낭송 시연과 시 노래 가수 신재창, 시 그림 화가 박석신과 함께 하는 드로잉콘서트는 참석한 교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울림학교는 지난 2019년부터 경북교육청의 주요 정책 사업 중 하나로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를 접하고 낭송하며 즐길 수 있는 시울림 환경을 조성해 줌으로써 학생들의 표현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그동안 시울림학교 운영을 위해 노력하신 여러 선생님들께 이번 연수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시울림 연수에서 경험한 시 낭송 지도법과 감성적 체험들이 시울림학교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부터 16일까지 유·초·중·고·특수 교사를 대상으로 심신 치유와 활력 회복을 위한 ‘에듀힐링 휴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침해,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심리적 회복이 필요한 교원을 지원하고자 차수별 2박 3일 일정으로 2회에 걸쳐 교사 32명씩 총 64명이 참가한다. 1차는 2일부터 4일까지 힐리언스선마을에서 숲 테라피, 음악파동 명상, 아로마 힐링, 건강 식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생활습관 개선과 심신 정화, 면역력 향상, 스트레스 해소를 통한 행복감 향상에 도움을 준다. 2차는 14일부터 16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자연과의 교감으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포레스트 에듀힐링’이라는 주제로 산림 활동, 싱잉볼 명상, 다도 명상, 치유 장비 체험 등을 통해 녹색의 땅에서 나를 돌아보는 휴식의 시간을 가진다. 경북교육청은 교원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들의 직무 소진을 예방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함으로써 회복탄력성과 교육력 향상에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진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에듀힐링 캠프를 통해 교사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과 건강을 회복하고 학교생활을 더 유연하게 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지역별 학생자치참여위원회 대표·부대표와 지도교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사제동행 학생자치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참여위원회 임원들의 리러쉽과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사제 간의 화합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고속제트보트, 래프팅 등 해양 프로그램 체험과 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대화 시간을 통해 경북교육에 대한 궁금증 해결은 물론 경북교육 발전을 위한 학생 중심의 정책을 제안하는 기회를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대표로서 학생자치의 중요성과 리더의 자질을 익혀 경북의 학생자치 활동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학생자치활동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매년 학생자치참여위원회 운영비와 학생자치활동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학생자치공간 구축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학생회 공약 실현 및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학생회장 공약 이행비를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초·중학교로 연차적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본청 총무과장, 시설과장, 업무 담당자들을 비롯한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경북교육청사 내 직장어린이집 증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교육청 직장어린이집은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지난 2021년 11월 착공했으며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내부 수장 및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이다. 직장어린이집 1층과 2층의 일부는 어린이들을 위한 보육실, 특별활동실, 유희실 등으로 사용되며 2층~4층은 직원들을 위한 공간으로 스터디룸, 동아리실, 체력단련실, 회의실 등으로 활용된다. 특히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제로에너지건축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등 우수인증을 받은 유해 물질 없는 환경친화적인 건물로 만들어진다. 임종식 교육감은 “직장어린이집 준공 및 개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직원들의 육아 부담 경감과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일 예천군 감천면 소재 인삼밭 수해 피해 농가 현장을 찾아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예천군 감천면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가옥이 무너지거나 휩쓸려가 인명 피해가 잇따르는 등 이번 폭우로 피해가 큰 곳 중 하나다. 이날 본청 직원 40명은 35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 작은 힘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지역민들의 수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두 팔을 걷었다. 직원들은 폭우로 침수된 인삼밭에서 차광막과 지주목을 철거하고 수해 잔해물을 처리하는 등 주변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매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예상치 못한 수해로 피해를 본 지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27일 예천군 용궁면 소재 회룡포 수해 현장을 지원한 바 있으며 산하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에서도 예천, 봉화 지역의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농가 환경 정리와 침수 가옥 정비 등 지속적으로 복구 지원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하반기 ‘학교 내 불법촬영 근절·예방 환경 조성’사업의 주관교육청으로 선정돼 관련 업무를 내실있게 추진해나간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불법촬영 근절·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불법촬영 관련 실태조사 국내외 사례 연구·정책 자료 개발 학교 불시 점검단 구성·운영 원활한 불법촬영 점검 현황 관리·지원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관련 사업 위탁기관인 한국교육환경보호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적으로 불법촬영 근절·예방 업무를 추진해 나가고 안전한 학교 조성을 선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는 학생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학습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우리 교육청에서는 도내 모든 학교에 전문기관 위탁을 통해 연 2회 불법촬영카메라 점검을 꾸준히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의 주관교육청으로서 교육공동체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자료를 개발·보급하고 불법촬영 관련 현황을 촘촘히 살피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2023년도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 선발된 교육공무직원은 3개 직종, 총 423명으로 특수교육실무사 32명 조리사 11명 조리원 380명이다. 특수교육실무사는 1차 필기시험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됐으며 조리사·조리원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됐다. 최종합격자 명단과 채용후보자 등록 일정은 경북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규채용 예정자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연수를 받은 뒤 9월 1일부터 결원이 발생하는 기관에 순차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정종희 학교지원과장은 “신규 채용된 교육공무직원들이 학교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차 8월 2일부터 4일까지, 2차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춘천교육대학교에서 총 2차에 걸쳐 ‘2023 초등학교 스포츠강사 하계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도내 18개 시·군 초등 및 특수학교에 재직 중인 260명의 스포츠강사가 참여하며 초등학교 스포츠강사의 전문성 향상과 초등학교 체육수업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연수는 기본소양교육 초등체육과교육과정 전문영역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오세해 미래체육특수교육과장은 “초등학교 스포츠강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연수로 학교 현장의 ‘더 나은 체육교육’ 실천을 지원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7. 31.에 2023년 정책연구용역 추가연구과제인 ‘대전교육종단연구 본조사 설계 및 시행 기반 구축’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이어 8. 3.에 ‘대전교육종단연구 온라인 설문조사 시스템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종단연구는 대전광역시 초·중·고 학생, 교직원, 학교의 변화 및 성장 과정을 보여 줄 수 있는 중장기적 자료 구축의 필요성 대두로 2022년에 기틀을 마련했으며 2023년 상반기에 조사영역, 항목, 도구 개발을 위한 1차 예비조사를 실시했다. 7월 31일에 진행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와 연구용역기관인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만나 ‘대전교육종단연구 본조사 설계 및 시행 기반 구축’ 위탁연구의 수행 계획을 협의함으로써 대전교육종단연구 2차 예비조사의 시작을 알렸다. 구체적으로 반복적 횡단연구의 안정적 정착과 도구의 적절성 탐색을 위한 선행연구 분석, 신뢰성과 타당성 확보를 위해 1차 예비조사 문항을 바탕으로 공시자료와의 연계 가능한 문항 설계 및 검증, 대전교육종단연구의 실현성과 확장성 극대화를 위한 현장 심층 면담 및 관련 부서와의 협력 체계 구축, 중장기 운영 계획 수립 및 활용방안 제시 등 연구 내용을 협의했다. 8월 3일에는 대전교육종단연구 온라인 설문조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솔루션 기본 구현 환경, 설문지 제작 및 생성 기능, 설문 진행 관리 및 결과 분석 기능, 사용자 관리 기능, 커스터마이징 등 온라인 조사·분석·관리 시스템 구축 방향에 대해 주관사업자 기술진들과 협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조성만 소장은 “‘대전교육종단연구 본조사 설계 및 시행 기반 구축’ 정책연구를 통해 학생·교직원·학교의 변화와 성장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파악하고 증거에 기반한 교육정책 수립 및 효과성 분석을 위한 종단연구가 설계될 것이다. 이와 함께 자체 온라인 설문조사·분석·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편리하면서도 안정적인 조사가 진행되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어린이들이 누구나 안전하게 어린이활동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8월 3일부터 8월 18일까지 환경부와 합동으로 20교 48개소에 대해 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활동공간은 어린이놀이시설, 유치원 교실, 초등학교 교실 및 도서관 등만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으로 초등학교 교실 및 도서관 등을 말하며 환경보건법상 환경안전관리기준 항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 올해 3월에는 73개소 시설에 대해 교육청 자체 점검을 실시 완료했다. 이번 환경부 합동 어린이활동공간지도점검은 ‘환경보건법’ 규정에 따라 민간전문가와 담당공무원이 함께 점검을 진행하며 어린이활동공간 표면재료의 부식, 노후 등 육안 점검, 중금속측정장비를 활용한 마감재, 벽재, 바닥재 등의 중금속항목함량 분석, 포름알데하이드, 총휘발성유기화합물 농도 수치 등 실내공기질검사를 실시한다. 검사결과 환경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경우에는 시료를 채취해 전문기관에 정밀검사를 의뢰하며 정밀검사 결과에 따라 시설 관리주체에게 개선 명령과 함께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승진 시설과장은“지속적인 점검으로 쾌적한 어린이 활동공간을 조성해 환경오염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