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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12년 연속’및 ‘대회 역대 최다’ 메달 획득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 소속 장애학생 선수단이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12년 연속’및 ‘대회 역대 최다’메달 획득의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교육청 선수단은 금메달 101개, 은메달 77개, 동메달 56개 등 총 234개의 메달을 수확, 대회 역대 최다 메달 획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전국 최강의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수영 종목의 △김시우 △김재훈 학생이 7관왕에 오른 것을 비롯해, 역도 종목 △설민구, 조정 종목 △허기준, 슐런 종목 △유이산, 수영 종목 △윤채우 학생이 3관왕을 차지하는 등 여러 학생이 다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경기도 장애학생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도교육청은 이번 대회 기간 동안 현지에 상황실을 가동하고 전담 인력을 파견하는 등 선수단 안전 확보와 원활한 경기 참여를 위해 밀착 지원을 펼쳤다.특히 올해 열린 제20회 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끝난 뒤 개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앞서 막을 올려 그 의미를 더했다.대회 기간 동안 장애학생 선수들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한 몸에 받을 수 있어 선수단에게 더욱 긍정적인 경험이 됐다는 평가다.도교육청 김경숙 특수교육과장은 “어려운 훈련 과정을 성실히 이겨내고 12년 연속 및 대회 역대 최다 메달 획득의 결실을 이뤄낸 학생 선수들과 헌신해주신 지도자,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이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기도교육청 선수단은 내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21회 대회를 기약한다.앞으로도 우수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육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스승의 날 맞아 교원 1,403명 정부포상 및 표창장 전수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5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경기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스승으로서 존경받는 교원 1403명에게 정부포상 및 표창장을 전수했다.도교육청은 교원의 사기 진작과 스승 존경의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스승의 날을 맞아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있다.남부청사 콘서트홀에서 열린 전수식에는 홍정표 제2부교육감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해 교원의 영예로운 수상을 함께 축하했다.올해 정부포상 및 표창장 전수 대상자는 △근정포장 4명 △대통령 표창 19명 △국무총리 표창 24명 △교육부 장관 표창 629명 △교육감 표창 727명 등 모두 1403명이다.장관 및 교육감 표창은 △교과지도 △생활지도 △진로직업 △교육혁신 △교육복지 △평생교육 6개 분야 공적자를 대상으로 교육구성원의 추천을 받은 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경기도교육청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축사에서 “수상자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경기교육의 미래를 비추고 계시는 모든 선생님이 오늘의 주인공”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경기교육 현장을 묵묵히 지켜오신 모든 선생님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초·중등교원 대상 ‘피지컬 컴퓨팅 중심 연수’ 운영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15일 도내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소프트웨어·인공지능교육 역량강화 기본과정 아카데미’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로봇과 센서를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 중심 교육을 통해 교원의 인공지능·컴퓨팅사고력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수업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연수에서는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등 피지컬 컴퓨팅 도구를 활용해 데이터 수집과 제어 원리를 이해하고 수업 적용 방법을 익힌다.초등 과정에서는 인공지능카메라를 활용한 인식 기능 실습을 바탕으로 향후 게임 앱 제작 등 창의적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중등 과정에서는 데이터 수집과 정제, 시각화 등 분석 과정을 중심으로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했다.또한 생성형 인공지능과 하이러닝 기반 수업 설계·실천을 병행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수·학습 역량을 종합적으로 강화한다.연수는 집합·원격·비정형 연수를 결합한 혼합형으로 운영하며 기본과정은 이후 심화과정과 연계해 피지컬 컴퓨팅과 데이터 활용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현계명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피지컬 컴퓨팅을 기반으로 한 체험 중심 교육과 데이터 활용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미래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창교육지원청,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 유공교원 표창장 수여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평창교육지원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5월 15일 오후 2시 30분, 평창교육지원청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제45회 스승의 날 유공교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육 발전에 헌신하고 교육 혁신에 공헌한 우수교원들을 포상함으로써 교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지역사회 내에 스승 존경과 감사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여식에서는 현장에서 묵묵히 제자 사랑을 실천해 온 교원들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수상자는 △장관표창 4명 △교육감표창 5명 △교육장표창 13명으로 총 22명이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에서 벗어나, 교원들의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감상과 강연이 어우러진 연수 과정을 포함해 운영됐다.‘선진기획’ 최선진 대표가 진행하는 ‘바로크 챔버 앙상블의 이해’강연 및 공연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스승의 날을 기념하는 교육활동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그리고 평창군 지역사회는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 현장의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축하 현수막을 게시하며 사제 간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김금숙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교육 환경 속에서도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헌신해 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표창이 선생님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스승을 존경하는 긍정적인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평창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직 문화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고 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우수교원들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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