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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13일 본청 제2청사에서 장애 영아의 발달 특성과 개별 요구에 맞는 조기 중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시군 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장학사와 영유아 순회 교육 담당 교사 등 50명을 대상으로 ‘장애 영아 맞춤형 교육 지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조기 중재 지원: 발달지연 또는 장애 위험이 있는 영아에게 가능한 한 이른 시기에 교육·치료· 가족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발달을 촉진하고 가족의 양육 역량을 지원하는 체계적 서비스 경남교육청은 현재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영아지원실 운영과 찾아가는 순회교육을 통해 장애 영아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현장 교원의 전문성을 높여, 교육과정 운영과 보호자 상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장애 영아의 발달 특성에 부합하는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경험을 공유해 실무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장애 영아 교육과정 운영 △개별화가족지원계획 수립 및 실행 △순회 교육 운영 및 보호자 상담 등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핵심 과제들로 구성됐다.경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통해 장애 영아 교육의 질을 높이고 체계적인 조기 중재 시스템을 강화할 방침이다.손옥경 유아특수교육과장은 “조기 중재는 장애 영아 교육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장애 영아 한 명 한 명의 발달과 성장에 맞춘 세심한 교육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13일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 4층 종합강의실에서 18개 교육지원청 성고충심의위원회 위원 및 담당자 11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성희롱 성폭력 고충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열었다.이번 연수는 지난 3월 1일 학교 성고충심의위원회 업무가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심의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안 처리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교육지원청 성고충심의위원회 내외부 위원과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희롱·성폭력 전문가인 이은심 변호사를 초빙해 △최신 관련 법령 및 판례 분석 △위원회 운영 절차와 위원의 역할 △2차 피해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조치 △실제 사례 분석 및 토론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위원들이 직접 사안을 분석하고 판단해 보는 ‘사례 기반 학습’을 도입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사안 처리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박종훈 교육감은 “성희롱 성폭력 사안은 객관적이고 신속한 처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위원들의 공정한 판단이 우리 기관 및 학교 조직의 건강성을 결정한다”며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하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양성 평등한 교육 현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전담 장학사 등 전문 인력 지원, 온라인 전달 연수, 맞춤형 방문 컨설팅 등을 통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사안 대응 역량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KT&G 상상마당춘천스테이 나비홀에서 ‘학부모 교육정책 공감 한마당’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18개 지역 학부모회 협의회 급별대표와 학교운영위원협의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말부터 8월초까지 진행한 강원교육 정책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강원교육 현황과 학부모들의 수요, 바라는 점 등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강원교육에 대한 설문조사는 주요 5개 분야 자녀 교육 학력 증진 진로적성 교육 교육제도 및 진학 미래사회 대비와 도교육청에 바라는 점으로 구성했으며 3개 권역별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가 대면 인터뷰와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참여했다. 학부모 대상 설문조사 결과, 자녀교육 분야 ‘소통과 인성교육’ 학력 증진 분야 ‘자기주도 학습 습관 기르기’ 진로적성 교육 분야 ‘흥미 및 적성과 직업 정보’ 교육제도 및 진학 분야 ‘학업 수준에 대한 객관적 자료’ 미래사회 대비 분야 ‘창의력 교육’에 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집중해야 할 부분으로는 흥미 적성을 반영한 진로진학 지도가 제일 높았으며 자기주도 학습지도 대학 진학을 위한 학생의 실력 향상 예체능 교육 활성화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와이즈멘토 조진표 대표의 3권역 전체 설문조사 분석 결과 발표에 이어 신경호 교육감과 유웨이중앙교육 교육평가연구소 이만기 소장, 학부모 급별 대표 등 참석자들이 미래교육, 인성교육, 학력증진 관련 주제별 상호토론과 교육정책에 대한 생각 나눔으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신경호 교육감은 “다가올 미래에 우리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길러내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이를 위한 학부모들의 의견은 매우 중요하다”며 “교육정책에 대해 학부모님과 나눈 고민과 의견은 더 탄탄한 강원교육을 만드는 밑거름으로 삼아 교육정책에 반영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강원교육발전자문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강원교육발전자문위원회는 2002년부터 운영된 조례상의 기구로 강원교육정책에 대한 최고의 자문기구이다. 지난해 10월 새롭게 출발한 제11기 강원교육발전자문위원회는 정경균 위원장을 포함한 21명의 교육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년 9월 말까지 강원교육 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도교육청의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함께 논의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미래교육이 잘 설계되고 강원교육 5대 정책 핵심과제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고심해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안을 만들었다”며 “학교를 중심으로 강원교육 공동체가 협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관련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제7회 빅밴드 뮤직페스티벌’을 2023년 10월 27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개최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주제로 다양한 특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예술교육 기반이 부족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학교가 예술활동의 중심이 되도록 음악·미술 등의 교과교육과 연계된 학생주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빅밴드 뮤직페스티벌’은 예술교육의 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무대 위에서 초·중학교 참가팀들의 준비된 열정을 발산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초등학교 7교과 중학교 9교의 밴드 동아리팀과 지역사회 밴드 동아리 1팀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작년 행사에 비해 규모를 키워 가급적 많은 학교의 학생들이 음악적 재능을 선보이는 무대를 제공했다. 오전에 초등 밴드동아리의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중학교 밴드동아리와 지역사회 밴드동아리의 공연으로 나뉘어 펼쳐진 밴드 공연은 연주자와 관객이 같은 공간에서 즐겁고 신나는 음악을 함께 즐기는 예술적 소통의 가치를 공유하는 마당이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영주 교육지원국장은“‘제7회 빅밴드 뮤직페스티벌’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특색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 공유의 장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우리교육지원청에서는 앞으로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예술적 경험을 공유하고 즐기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0월 2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둔산소방서 샘머리 119안전센터와 연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 강당 2층에서 전기 누전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는 가상상황을 만들어 직원들이 초기 화재를 진압하고 비상상황 시 중요문서 반출 및 재난 복구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는 훈련과 화재진압 및 대피 요령, 소화기 및 소화전 조작법 교육도 병행해 실시했다. 또한, 가을철 다양한 축제 및 행사가 열리는 시기에 이번 훈련을 기회로 교육청과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재난정보 상호 공유, 공동 현장출동 등 교육현장 안전시스템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교육현장에서 안전은 항상 최우선으로 강조되며 교육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재난 관련 대응훈련은 실제상황을 대비해 직원들의 적극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며 “재난 상황은 초기대응이 중요하기 때문에 재난 발생 시 빠른 대처가 가능하도록 몸소 체득해 안전한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악성민원 및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를 예방하고 교원들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교원안심번호서비스 제공, 자동녹음전화기·통화연결음 설치 등 기술적 지원을 총동원해 교육활동 보호 강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27일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활동보호 강화를 위해 교육청 예비비와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투입해 대전 관내 모든 학교에 교원안심번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동녹음전화기·통화연결음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원안심번호서비스는 별도의 가상 번호를 부여해 개인 연락처 노출을 방지하고 연락 가능 시간도 개별 설정함으로써 교원의 교육활동 외 사생활을 보호하고 교원의 업무스트레스 경감 및 심리적 안정감을 확보해주는 시스템이다. 본 서비스는 오는 11월부터 대전 관내 모든 학교에 운영될 예정이다. 자동녹음전화기는 민원대응 일원화를 위해 학교 대표번호에 우선 설치하며 24년에는 대전 관내 모든 학교 내선번호에 자동녹음전화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 관내 모든 학교에 통화내용 녹음을 알리는 통화연결음을 설치해, 폭언, 욕설 등과 같은 악성민원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민원의 사후 대응에도 대처할 수 있게 해 교육공동체의 건강한 소통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와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나아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제도 및 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4년도 성인지예산의 질적 향상 도모를 위해 사업 담당자 70명을 대상으로 성인지예산 컨설팅을 10월 17 ~ 2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성인지 감수성 제고에 대한 사회적 요구 증대에 따라 성인지예산 담당자들의 성인지력을 향상하고 예산 수립 단계부터 양성에게 평등한 정책 기획과 그에 맞는 예산을 편성·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를 위해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 젠더 전문가를 초빙해 성인지예산 운영 과정 및 성과 지표에 대한 체계적인 평가를 통해 내실있는 컨설팅을 진행하고 이를 성인지 예산서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중요성과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담당자들의 성인지력 제고를 위해 교육과 컨설팅을 확대하고 양성이 평등한 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7일부터 특수학교 고등부와 전공과 학생들을 대상으로‘2023학년도 제2기 장애학생 대학 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들에게 대학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향후 대학 진학을 촉진하고 진학 후 안정적인 학교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대학 생활 정보 안내, 대학 전공 체험, 대학 진학 컨설팅 제공을 통해 장애학생의 전공 학과와 진로 선택을 지원한다. 1기 체험은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6일까지 4주간 매주 금요일 구미대학교에서 운영했으며 이번 2기 체험은 10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5주간 매주 금요일 대구대학교에서 운영된다. 이번 2기 체험은 도내 특수학교 고등부와 전공과 학생 17명이 참가해 5일간 총 20차시의 대학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대학 본관, 도서관 등 캠퍼스 투어 장애학생지원센터 및 점자 박물관 방문 대학 학과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 대학 동아리 활동 및 학과별 체험 참가 모의 면접 나의 미래, 나의 대학 생활 특강 등 대학 생활 전반으로 구성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대학 진학 시 안심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다양한 분야의 학과 생활을 경험하고 배움으로써 진로 선택과 직업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7일 웅비관에서‘2024학년도 수능 시행 업무처리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시험지구 도책임감독관과 중앙협력관 등 교육전문직 109명과 시험장 학교 교감 등 교원 73명, 총 182명을 대상으로 2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2024학년도 수능 시행 업무처리지침’을 바탕으로 올해 도내 수능 시행 개요 안내, 시험 관리, 실시 요령, 수험생 및 감독관 유의사항, 부정행위 방지 대책 등이다. 올해 수능은 지난해 대비 309명이 감소한 19,568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포항, 구미, 안동 등 8개 시험지구 73개 시험장에서 11월 16일 08:40~17:45에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진 수험생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반 수험생들과 같은 시험실에서 응시하며 지난해까지 코로나19 방역 대응의 일환으로 운영했던 별도의 시험장과 시험실은 운영하지 않는다. 수험생들은 응시원서 접수 시 안내받은 학교에서 시험 하루 전날인 11월 15일에 실시하는 예비소집에 참여해 수험표를 교부받아야 하며 교부받은 수험표에서 자신이 배정된 시험장 학교를 확인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올해 수능에서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교원 등 5,300여명의 종사자가 함께 힘을 모아 무결점 수능을 준비하겠다”고 수능 준비의 소회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7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김천 외 11개 지역 학교운영위원장 477명을 대상으로‘학교운영위원장 전문성 향상 연수’를 개최했다. 연수 대상 지역과 인원수는 김천 52명, 안동 56명, 구미 99명, 영주 39명, 상주 51명, 문경 32명, 의성 30명, 고령 16명, 성주 21명, 칠곡 37명, 예천 23명, 봉화 21명으로 총 477명이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회가 학부모와 지역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는 교육자치기구로 최근 학교자율화 확대 등 그 역할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위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날 연수는 지난 10월 6일 경주에서 10개 지역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실시 후 두 번째로 12개 지역 학교운영위원장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연수다. 1부 연수는‘학교운영위원회의 이해 및 학교운영위원장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경북교육청 학교운영위원회 업무 담당자가 다양한 사례를 들어 현장감 넘치는 연수를 진행했다. 2부 연수는 오기영 미래교육연구소 소장이‘미래사회 변화를 대비하는 학교교육’이라는 주제로 미래교육의 방향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운영위원장 연수에 많이 참석해주심을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운영위원장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7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경북지회 소속 기업체 대표와 직업계고 학생의 우수기업 연계 및 취업 확대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업체 CEO 간담회는 직업계고 학생의 안전한 현장실습 운영과 채용 연계에 대한 감사와 지속적인 협력 체제 구축, 기업과 연계한 지역 인재 양성 프로그램 안내, 고졸 취업 확대를 위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북의 여성경제인에게 훌륭한 모델이 되어 주고 있는 지구환경측정 제이원메탈 주식회사 ㈜노블금속 ㈜제이텍워터 송죽글러브 ㈜영도벨벳 포토라라 쓰리에스씨 대성정밀 등 한국여성경제인협회경북지회 회원 22개 기업의 여성 대표와 채용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률 통계조사에서 3년 연속 전국 최고의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 경북형 도제학교 운영 등을 통해 지역의 우수기업에 현장 적응력을 갖춘 기술·기능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의 여성경제인 대표와 만남을 갖고 협력 체제를 구축·유지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지역의 우수기업체에서 현장실습에 참여하고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