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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화순중앙로골목형상점가와 함께 오는 5월 1일부터 2일까지 열리는 ‘2026 화순 와락 페스티벌’을 기념해 공공배달앱 ‘먹깨비’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축제 기간 동안 ‘먹깨비’로 배달 음식을 주문할 경우 △현장 쿠폰 △앱 쿠폰 △화순사랑카드 할인 등 최대 3가지 혜택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먼저 화순중앙로골목형상점가에서 제공하는 현장 쿠폰은 축제 기간에 광덕문화광장에서 열리는 ‘2026 화순 와락’행사장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해당 쿠폰은 먹깨비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상당의 할인권으로 양일간 선착순으로 지급된다.아울러 화순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먹깨비 앱 할인 이벤트를 별도로 운영한다.먹깨비 앱을 통해 1만 5천 원 이상 즉시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할인쿠폰을 1인당 2매 제공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군은 이번 골목축제와 공공배달앱 연계 이벤트를 통해 소비 촉진과 상권 홍보 효과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2026 화순 와락 페스티벌’을 계기로 지역축제와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공공배달앱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먹깨비’는 소상공인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도입된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으로 민간배달앱 대비 낮은 중개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입점비나 광고비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국회의정저널]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화순의 매력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선보인 2026 로컬힙 프로젝트가 10일간 약 4만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지난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로컬을 취향의 완성으로 정의하고 남산공원의 야외 전시, 화순시네마의 라이브 드로잉, 고인돌 전통시장 로컬 팝업 마켓을 하나의 선으로 연결해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재정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공연’ 대신 ‘전시’머무르는 축제의 새로운 제안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단발성 공연 중심의 축제에서 벗어나 ‘전시’를 핵심 콘텐츠로 내세운 점이다.방문객이 특정 시간에 몰렸다가 흩어지는 기존 방식과 달리, 공원 곳곳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작품을 감상하도록 구성해 자연스럽게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성공했다.메인 프로그램인 야외미술전시 ‘다운사이징’은 ‘게이트를 통과하는 순간 모든 것이 작아졌다’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남산공원을 거대한 야외 갤러리로 탈바꿈시켰다.또한 성혜림, 손연우, 강동호, 이두환, 정승원 등 지역 작가 5인의 작품 60여 점이 30여 개의 미니 갤러리 박스에 전시됐다.아울러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밤낮으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시네마 외벽이 무대가 되다. 디제잉 라이브 드로잉 화순시네마 외벽을 활용한 ‘라이브 드로잉’과 ‘디제잉 퍼포먼스’는 이번 행사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였다.통유리 외벽 전체를 캔버스로 활용한 퍼포먼스에 음악이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특히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의 외국인 교환학생 문화캠프를 연계해 7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참여하면서 지역민과 함께 춤추고 유리벽에 그림을 그리는 모습은 국경과 세대를 넘어선 문화 교류의 장을 연출했다.또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라이브 드로잉 투게더’는 현장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전통시장에 활력 더한 로컬 팝업 마켓 화순고인돌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 로컬 팝업 마켓 ‘와글와글 모이장’도 큰 인기를 끌었다.수공예 동호회 ‘따수미’를 비롯한 로컬 셀러들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선보이며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지역 기획자 협업으로 완성한 ‘화순형 로컬힙’ 이번 프로젝트는 재단과 광주·전남 지역 문화 기획자들의 공동 기획으로 추진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지역 자원을 가장 잘 이해하는 기획자와 예술가들의 감각이 결합 되며 화순만의 고유한 ‘로컬힙’을 구현했다는 평가다.(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구종천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크고 화려한 것보다 일상 속 작은 가치에 주목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지역 기획자와 예술가들의 협업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로컬힙 프로젝트는 화순이 주변이 아닌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획자와 예술가를 지속 발굴해 지역에 활력 있는 변화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정저널] 농업·농촌의 고령화와 이농 등 농촌침체가 지속된 가운데 순천시가 변화와 혁신의 대전환으로 농업농촌 활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 순천시 농가수는 최근 5년 동안 24%가 줄어 2019년 말 24,212명이며 경지면적 또한 최근 5년간 996ha가 줄어 2019년 말에는 12,753ha로 집계 됐고 농어업 인구 중 65세 이상이 52%를 차지하고 있다. 순천시가 이처럼 농어촌의 위기를 인식하고 농산물의 생산과 소비의 새로운 트렌드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농업을 혁신하고 농촌의 활력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농업 정책을 본격화 한다. 올해 농업 예산은 지난해 대비 15% 증가한 1,538억원을 확보해 친환경농업, 경제농업, 혁신농업, 복지농업 등 4대 전략농업에 집중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강 먹거리 생산을 위한 친환경농업을 늘린다.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브랜드와 친환경농산물을 선호하는 트렌드 변화에 따라 친환경농업을 지난해 대비 561ha를 늘려 총 2,501ha로 확대 재배하고 친환경 농자재 지원과 새끼우렁이 지원, 잔류 농약검사비 등을 지원한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힐링과 정신적 치유를 위해 치유농업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전문인력 양성, 치유 품질 인증제 도입, 치유 마을 육성과 치유 농업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친환경 농산물인 ‘모링가’를 브랜드화하고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며 로컬푸드점에 친환경포장재로 전환 지원한다. 순천시민의 법인으로 구성 운영 중인 주식회사 로컬푸드는 매출액이 매년 늘어 지난해에는 연매출 100여억원을 달성했고 올 4월에는 해룡면 신대리에 로컬푸드 3호점이 문을 연다. 농업비용은 줄이고 소득을 높이는 경제농업으로 전환한다. 순천시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승주읍 ‘남해안 발효식품산업 지원센터’를 올해 착공하고 전문가, 연구원을 채용·배치해 발효차, 발효음료, 장류, 김치류를 연구 개발하고 2022년부터 상품화해 대한민국 발효식품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작물 생육환경을 스마트 장비로 자동 관리하는 ICT 스마트팜 영농교육장을 연내에 마련해 희망 농가들이 빅데이터 구축, 재배시설, 무인방제시설 등 모든 과정을 학습하고 표준모델을 보급한다. 특히 올해 시설원예 11개소를 추가한 총 170곳에 첨단 온실과 스마트폰 및 PC를 이용한 온실 원격 제어 등 생육환경 ICT 스마트팜 육성을 통해 생산성을 높인다. 온라인 판매시스템 구축과 판매 사업단을 꾸리고 창업농가의 비즈니스 공간과 온라인 비즈니스센터를 마련해, 이를 활용한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오는 9월까지 구축해 신선한 농산물을 전국 어디에나 공급함으로서 농산물 판로 문제를 해결한다. 지난 2019년부터 운영 중인 희망농정 소통위원회 참여를 다양화해 활성화하고 덕월동 농업교육관 부지를 활용해, 올 연말까지 혁신농업인센터를 건립해 다양한 선도농가 육성, 트렌드 변화 대응, 혁신 기술 도입 등으로 미래농업에 대비한다. 과거 1읍면 1특품 중 경쟁력이 있는 8개 품목을 선정해 품종 개발 및 품질 향상, 시설 현대화 및 자동화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순천 매실은 월등면을 중심으로 융복합 인프라 조성과 매실 특화, 가공, 유통 등 네트워크 구축과 마케팅으로 브랜드화 한다. 순천시 인구의 30%가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있는 상황에서 반려동물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관리와 반려산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곡동에 ‘반려동물 문화센터’를 올해 착공하고 내년에 준공할 목표로 진행 중이며 체험학습장, 교육장, 입양센터, 상담실 등으로 꾸려진다. 늘어나고 있는 유기동물은 유기동물 위탁보호소를 확대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 식량자원 및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산업 육성을 위해 올 상반기 중에 용역을 진행하고 국가 계획에 따라 발전계획을 수립해 정부 공모사업 등에 응모할 예정이다. 2021년 1월 순천시 조직개편을 통해 ‘농촌재생팀’을 신설해 농촌 생활환경개선, 안전, 건강, 복지 등을 지킬 수 있는 농촌 협약사업을 추진하며 올해는 지역 주민과 함께 농촌 활성화계획을 수립하고 농식품부와 순천시 간 협약을 체결 후 2022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순천시는 이 사업이 본격화되면 농촌 생활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반기 중 도·농 교류협력센터 2곳을 마련해 전담요원을 배치해 도·농 교류 커뮤니티를 통해 농작업 인력 중개 등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해주는 상생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농촌지역 간단한 집수리와 농기계 수리 등 농촌 생활불편 해소와 청년 창업의 ‘순천형 맥가이버’를 읍면별 1개소로 확대해 활성화하고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순천에 먼저 살아보기, 농업 1:1 멘토링제, 농지 임대료, 주택 리모델링, 이사비용, 농업 생산비 등 파격적인 정착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480명이 귀농했고 올해는 600명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 밖에 멀리 떨어진 농작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외서면에 농기계임대사업소를 2022년 1월까지 건립해 적기에 농기계를 임대하고 농어업인에게 농가당 연 60만원의 공익수당을 지급하고 여성 농어업인에게 연간 20만원의 행복바우처 카드를 만들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그동안 농업·농촌·농민이 소외 받아온 것이 사실”이라며 “농업은 생명산업으로 재정지원을 늘리고 경쟁력을 갖추어, 살고 싶고 다시 돌아오는 순천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우리 고유의 전통 명절인 설을 맞이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방문, 방역수칙 홍보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설맞이를 시작했다. 매년 실시해온 설맞이 위문행사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대표자와 종사자, 입소자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격려했지만 이번 명절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방문을 최소화하고 비대면으로 사회복지시설 26개소에 쇠고기와 생활용품, 특산물을 전달했으며 각 읍·면을 통해 국가유공자 및 다문화가정 등 전체 1,073명을 위문했다. 김준성 군수는 “올해 설명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만큼 서로 돌아보고 나눔과 배려하는 사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2월 1일 부터 10일까지 전 공무원과 후원자들이 1:1 결연가정을 위문하는‘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은 1,065명이 후원자가 되어 연 3차례 이상 결연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살피기를 병행한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공무원과 사회지도층이 앞장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우리 지역 대표 역사인물인 수은 강항선생의 일대기를 다룬 UHD 다큐드라마“간양록”이 오는 10일 저녁 9시 20분 광주MBC에서 방영된다고 밝혔다. UHD 다큐드라마“간양록”은 영광군,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 광주MBC가 상호 협력해 기획제작한 다큐드라마로 총 60분간 방송된다. 수은 강항선생은 영광군 불갑면 출신으로 정유재란 때 왜군에 맞서 싸우다 붙잡혀 왜국으로 끌려갔는데, 포로 신분으로도 기개를 굽히지 않았으며 왜국의 동정을 기록해 조정에 보고했다. 또한 포로생활 동안 일본에 성리학을 전파해 일본 근세 유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이번 다큐드라마는 수은 강항 선생이 남긴 역작인‘간양록’을 통해 포로 신분 속에서도 개인보다 국가의 안위를 걱정했던 조선 선비의 기개와 고민을 보여줌과 동시에 그가 일본에 성리학을 전파했던 의미와 가치를 통해 바람직한 한일관계를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다큐드라마 간양록을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군 대표 역사인물인 수은 강항 선생의 희생, 기개, 선비 정신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군 통합방위협의회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5일 관내 주요 군부대와 경찰서를 방문해 군·경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승옥 의장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이날 93연대, 제8539부대 3대대, 강진경찰서 등을 방문해 지역 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애쓰고 있는 군 장병과 의경대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옥 강진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 덕분에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이지만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시행추진단 및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접종센터를 지정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본격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접종이 2월부터 노인요양병원, 의료기관 종사자와 고위험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작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진단은 접종시행을 총괄하는 시행총괄팀, 접종관리팀, 접종시행팀, 이상반응관리팀, 행정지원팀 등 총 5개 팀 60여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게 된다. 장흥군은 안전한 접종 시행을 위해 장흥군 의회, 교육청, 소방서 경찰서 장흥종합병원, 장흥군의사회, 이장자치연합회, 여성단체연합회, 군청 총무과, 재난안전과, 주민복지과, 노인아동과 보건소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지역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초저온냉동 보관 백신 접종을 위한 접종센터는 주민의 이용 편리성, 이상반응 즉각 대응을 위한 의료기관 근접성과 대기공간, 접종공간, 접종 후 관찰공간의 충분성 등을 고려해 장흥군민회관으로 장소가 선정됐으며 백신이 공급 되면 즉시 접종이 가능하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백신접종을 위한 위탁의료기관은 기존의 국가 예방접종에 참여했던 의료기관 중 시설기준에 적합한 곳을 선정해 지정 할 예정이다. 1분기 접종대상자는 요양병원·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코로나19 환자 치료 일선에 있는 의료기관 종사자이고 2분기 접종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과 노인재가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이용시설 등 이용자와 종사자이며 하반기에는 백신도입 상황에 따라 정부에서 지정한 예방접종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확대해 전 군민 70% 접종 완료를 목표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흥군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접종 시행에 의한 집단면역 형성을 통해 코로나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며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해 지속적으로 청정장흥을 지켜나가겠다“ 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지난 2월 8일 용산면 오리사육 9개 농가에서 300만원 상당의 오리훈제 3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용산면 오리사육농가주들은 코로나19 및 AI 발생에 따른 어려움을 주민들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며 코로나로 인해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용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받은 오리훈제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생활지원사, 고독사 지킴이단 등을 활용해 소중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시영 용산면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용산면 오리사육농가’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은 올해 마을만들기사업을 오는 3월 15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발전방향을 고민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마을을 위한 주민주도형 상향식 사업이다. 영암군은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관내 29개 마을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했고 2020년부터 지방이양사업으로 전환된 후에는 자체적으로 평가대회를 열어 6개 마을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농촌마을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신규 마을만들기 사업지구 선정을 위해 읍면을 통해 홍보 및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청한 마을들은 농촌현장포럼을 진행해 주민들의 사전 역량강화 후, 평가를 해 최종 사업지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마을에는 2년에 걸쳐 총 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사업을 희망하는 마을은 신청서 및 사업 계획서를 구비해 해당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농촌마을만의 개성 있는 발전을 위해 단순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의 사업계획에서 벗어나 마을만의 특색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한 마을에 우선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지난 5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군민의 참여를 통한 혁신행정 구현을 위해 만들어진 혁신청렴검증단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선 7기 군수 공약 사항인 혁신청렴검증단은 임기 2년을 마무리하며 2021년 새로운 시작을 위해 신규 위원 위촉장 전수, 금년의 혁신청렴 시책의 추진 방향과 주요 시책 설명을 진행했다. 또한 혁신청렴검증단의 활동 방향을 제안하고 건의하는 등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혁신청렴검증단의 새로운 변모를 위해 위원장을 새롭게 선출하는 등의 조직 재정비로 군민의 뜻에 부응하는 혁신청렴검증단이 될 것을 다짐했다. 송귀근 군수는 “혁신청렴검증단에게 고흥의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군민의 뜻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줄 것”을 주문하고 “미래의 고흥을 위해 혁신청렴검증단의 제언과 자문을 군정에 반영해 청렴하고 깨끗한 군정 운영의 디딤돌로 삼겠다”고 약속했다. 앞으로 혁신청렴검증단은 군민 불편 사항 신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 건의, 청렴시책 발굴 제안 등 군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올해부터 산모들에게 산후조리원 이용료를 지원한다. 이는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고흥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산한 산모에게 소득기준 상관없이 산후조리원 비용의 30~80%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고흥군 관내 산부인과에서 분만 시에는 최고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아이 출생등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산후조리원 이용영수증과 이용확인서 등 관련서류를 갖춘 후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고흥군으로부터 산후조리비용을 지원받은 산모는 “산후조리비용을 지원받아 출산비용 부담을 크게 덜게 되어 기쁘고 출산가정을 위해 좋은 혜택을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 동안 군민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는 8~10일까지 설 연휴 전 관내 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설 연휴 대비 코로나19 대응 계획으로는 마스크 쓰GO 캠페인 실시 고흥버스터미널 발열체크 보건소 선별진료소 정상운영 연휴기간 보건기관 진료 등 코로나 관련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방역체계를 공고히 유지하기 위해 방역근무인원을 대폭 늘려 근무인력을 194명 확대 운영 한다. 이번 캠페인 중점 사항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설 연휴 고향방문 자제 등 생활 방역수칙을 홍보하는 동시에 군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 홍보물품 마스크를 총18,000매 배부한다. 송귀근 군수는 “설 연휴 대비 보건종합대책 추진으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설에는 가급적이면 이동을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