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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화순군 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부터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우리동네 행복미용실’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우리동네 행복미용실’은 전문 미용사가 직접 마을을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상·하반기로 나눠 연중 추진된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이·미용 서비스에 염색 서비스를 추가했다.이를 통해 수혜자들의 실질적인 생활 욕구를 충족시키는 한층 개선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또한, 단순히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고 있다.확인된 복지 사각지대나 필요한 부분은 다른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문형량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수진 도곡면장은 “대상자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화순중앙로골목형상점가와 함께 오는 5월 1일부터 2일까지 열리는 ‘2026 화순 와락 페스티벌’을 기념해 공공배달앱 ‘먹깨비’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축제 기간 동안 ‘먹깨비’로 배달 음식을 주문할 경우 △현장 쿠폰 △앱 쿠폰 △화순사랑카드 할인 등 최대 3가지 혜택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먼저 화순중앙로골목형상점가에서 제공하는 현장 쿠폰은 축제 기간에 광덕문화광장에서 열리는 ‘2026 화순 와락’행사장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해당 쿠폰은 먹깨비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상당의 할인권으로 양일간 선착순으로 지급된다.아울러 화순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먹깨비 앱 할인 이벤트를 별도로 운영한다.먹깨비 앱을 통해 1만 5천 원 이상 즉시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할인쿠폰을 1인당 2매 제공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군은 이번 골목축제와 공공배달앱 연계 이벤트를 통해 소비 촉진과 상권 홍보 효과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2026 화순 와락 페스티벌’을 계기로 지역축제와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공공배달앱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먹깨비’는 소상공인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도입된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으로 민간배달앱 대비 낮은 중개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입점비나 광고비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은 고용 확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블루잡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근로자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월 중 선발절차를 거쳐 오는 3월부터 ‘블루잡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될 청년근로자는 디지털·그린 뉴딜, 전남의 블루 이코노미 6대 분야 기업 등에서 우리 지역의 블루자원과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기술 분야를 접목하는 일자리 체험 기회를 갖게 된다. 아울러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정보 DB 구축, 에너지관리 시스템 분야 실무, 지역상권 빅데이터 자원화 지원 업무 등을 수행한다. 구례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중 블루잡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월 21일까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온라인 접수처에 신청하면 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한국형 뉴딜의 핵심인 디지털·그린 뉴딜 분야와 전남도에서 집중 육성하고 있는 블루이코노미 6대 분야에서 고용을 촉진하고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겠다”며 “앞으로 이들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변화를 이끌어 나갈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례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구례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우선 기억력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치매 진단검사와 매주 수요일마다 전남대학교병원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 및 상담을 받게 된다. 상담 결과 치매가 의심 되면 협약병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해 정확한 진단을 위한 진단검사와 원인 감별을 위한 혈액검사, 뇌영상촬영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소득기준에 적합할 경우 구례군 보건의료원에서 검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치매로 진단 받은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 관리해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1:1 사례관리 및 쉼터 프로그램 등 치매환자 맞춤형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지속적으로 집중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치매조기검진은 치매진단 뿐만 아니라 매년 기억력이 저하되는 정도를 알 수 있는 지표로 기억력 감퇴가 시작되는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 및 치매 고위험군인 75세 이상 어르신은 반드시 받아야 한다. 더불어 2021년부터는 치매 선별검사 도구가 새롭게 변경되어 기존 검사 항목보다 더욱 다양하고 세밀하게 구성되어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고 치매 선별검사에 변별력을 높여 치매환자 진단에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호 군수는 “치매의 정확한 진단과 원인을 알기 위해서 60세 이상 주민은 반드시 치매안심센터에 먼저 와서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이 2월 31일까지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2021년 드림스타트 신규 아동’을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화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화순군드림스타트로 연락하면 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아동 통합사례관리사가 가정 방문 등을 통해 초기 상담을 하고 사례 회의를 거쳐 드림스타트는 대상자를 최종적으로 선정한다. 선정 아동과 가족은 분야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 지원받는다. 화순군드림스타트는 신체·정서·인지·가족 총 4개 분야 4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신체 분야는 건강검진, 충치치료, 영양제 지원 등 10개 프로그램, 정서 분야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심리치료, 방문 학습지도, 스피치 교실 등 13개 프로그램, 인지 분야는 학습지, 유아 홈스쿨링, 비대면 과학교실, 방문 오감놀이, 놀이수학 등 10개 프로그램이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동들이 원하는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나주시가 설 연휴를 대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나섰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겨울철 잦은 제설작업 과정 등에서 발생하는 포트홀로 인한 통행 불편과 사고 예방을 위해 1월 말부터 관내 전 도로구간에 대한 대대적인 노면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전체 작업 구간은 총 596개 노선, 총 길이 642.4km로 이 중 명절 연휴 전까지 통행량이 많은 국지도·지방도 11개 주요 노선을 우선해 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시도·농어촌도로 65개 노선, 마을진입로 520개 노선과 시민 통행불편 구간에 대한 보수 작업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시는 도로관리팀을 도로조사원, 보수원으로 이원화시켜 작업 능률 향상을 꾀하는 한편 읍·면·동 기관 사회단체 회원들과 합동으로 마을진입도로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는 등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코로나19로 예년처럼 고향 방문이 어려워졌지만 연휴 기간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로 안전점검과 신속한 포트홀 공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관광산업의 위축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은 여행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회생방안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전라남도가 지난해말 조사한 도내 관광업계 피해분석 현황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인 2019년도 대비 여행업 매출액이 670억원 줄어 73%의 감소율을 보였으며 이중 관광숙박업 12%, 유원시설업은 56%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행업계는 해외여행 중단과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국내여행 자제에 따라 지난해 매출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나 도내 대부분의 업체들이 폐업위기에 몰리는 등 붕괴직전에 직면해 있어 정부에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전라남도는 우선 도내 등록된 525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소외업종 긴급민생지원금 50만원을 지급키로 결정하고 신청절차를 거쳐 설명절 전까지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여행업의 특별재난 업종 지정과 여행업 세금납부 유예 조치, 관광진흥개발기금을 활용한 무담보 대출 등 정부차원의 지원대책 마련을 문체부 등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관광협회, 여행업계, 관광공사, 대학교수 등 관내 범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한 관광협의체를 코로나19 종식시까지 관광업 살리기에 초점을 맞춰 운영키로 했다. 유미자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에 따라 관광산업 전반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앞으로도 관광업체와 소통채널 상시가동을 통한 긴밀한 협조로 현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코로나19로 적절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일정 기간 목표걸음수를 달성하면 혜택을 제공하는 건강프로젝트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 2월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걷기챌린지는 2월 8~27일 20일간 13만 보 이상 달성자 선착순 700명에게 상품혜택을 제공하며 매일 꾸준히 걷기 운동을 실천하도록 1일 최대 8천 보로 제한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모바일 앱 워크온을 설치 후 광양시 공식커뮤니티에 가입해서 휴대폰 위치설정을 광양지역 제한으로 하고 광양시 챌린지에서 ‘시작하기’를 누른 뒤 휴대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2월 챌린지 상품은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 원권 250개 모바일 문화상품권 3천 원권 300개 스마트 보온보냉 텀블러 50개 새부리형 KF94 마스크 10매 100세트로 목표달성 시 원하는 상품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백현숙 건강증진과장은 “걷기는 시공간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지만 습관으로 만들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걷기 인식개선과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의회는 8일 제24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2일부터 7일간 진행한 2021년도 첫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2021년 군정 방향을 점검하고 곡성군 문화관광해설사 등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8건,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대상 변경고시 동의안 1건을 포함해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정인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임시회 기간 동안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들과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애써주신 집행부 공무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군민들에게는 “다가오는 설 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올해 영농환경 개선과 주민 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농업기반시설 정비는 기후 급변에 따른 집중호우, 태풍, 가뭄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해 농업생산의 기반이 되는 토지나 용수의 조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저수지, 양수장, 배수장, 농로 용·배수로 신설·보수 등이 포함된다. 시는 올해 저수지개선사업, 기계화 경작로 사업, 소규모 농업기반 정비사업, 대구획경지정리사업, 흙수로구조물화 사업 등 총 132개 지구에 87억원을 투입한다. 이 중 국·도비 지원을 받는 저수지 개선·대구획경지정리·흙수로구조물화 사업 등은 지난 해 대비 21억원이 증가한 4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면서 기반시설 확충에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지난 해 12월부터 자체 설계단을 운영하며 농업기반시설 86건에 대한 설계를 앞서 완료하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본격적인 영농 시기에 맞춰 농업용수 공급과 노후된 기반시설을 중점적으로 정비해가겠다”며 “농촌 고령화,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한 시책 발굴과 농경지 침수·가뭄과 같은 재해 예방을 위한 항구적 복구 개선사업 추진 등 안전한 영농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스마트팜 임대농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임대농장은 지난 2019년 국비 지원으로 청계면 청천리에 1,404㎡ 규모로 조성됐으며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농업인이 실습과 컨설팅을 통해 신기술을 습득하고 농촌에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청년농업인들은 임대농장에서 영농계획 수립부터 농산물 판매까지 모든 영농과정을 실습할 수 있으며 스마트팜 제어프로그램을 활용해 시설딸기를 재배하고 있다. 임대농장에서 생산된 딸기는 당도가 매우 높고 외형이 깔끔해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스마트팜 임대농장은 영농 실습을 통해 경험을 쌓고 농업소득 창출도 가능해 앞으로 농촌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팜 임대농장 뿐만 아니라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맛으로 정평 난 장성군 아열대 과일이 출시돼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장성군은 ‘과일의 고장’으로 불린다. 축령산, 백암산 등 청정 환경과 풍부한 일조량을 지닌 평야가 조화를 이뤄 과일 맛이 특출나다. 또 전남의 관문이자 광주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유통 및 소비시장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최근 장성군은 레드향과 한라봉 출시를 알렸다. 감귤과 오렌지 품종을 교배해 만든 레드향과 한라봉은 장성을 대표하는 아열대 작목 가운데 하나다. 당도가 높고 신맛과 단맛이 균형을 이뤄 인기가 높다. 또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비타민C와 혈액순환에 좋은 비타민P가 풍부해 겨울철 건강 유지에도 좋다. 불과 몇 해 전만 하더라도 제주도에서만 생산됐지만, 최근에는 기후 변화로 인해 재배지가 북상 중이다. 장성군은 지난 2017년부터 기후 온난화에 대비해 특색 있는 아열대과일 재배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레드향과 한라봉 외에도 천혜향, 구아바, 패션프루트 등의 재배지로 잘 알려져 있다. 총 재배 규모는 23농가 8ha에 이른다. 작년에는 농촌진흥청의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 유치에도 성공해, 대한민국 농업의 변화를 주도할 전초기지로 각광받고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아열대과일이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재배기술 전수, 농가 컨설팅 등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출시를 시작한 장성 레드향과 한라봉은 현재, 남면 로컬푸드직매장 또는 공판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