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산삼에 물들고 함양에 머물다’를 주제로 열린 제21회 함양산삼축제가 닷새간 23만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하고 15억 6200여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특히 산양삼 원물과 가공품, 먹거리관, 마켓존 등의 판매 실적도 전년 대비 28.5% 증가해 방문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성과를 함께 거뒀다.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올해 축제는 산삼을 직접 사고 캐고 맛보는 체험에 건강과 휴식, 공연과 먹거리를 결합해 방문객들이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산삼의 대중화와 체류형 관광에 중점을 두고 판매 혜택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 휴식 공간을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산양삼 판매장에서는 5만원대 실속형 산양삼을 선보여 구매 부담을 낮추고 구매 금액에 따른 지역사랑상품권 환급과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산삼을 직접 캐보는 체험과 필봉산 숲에서 펼쳐진 ‘황금산삼을 찾아라’는 산삼을 더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인기를 끌었다.건강과 치유를 주제로 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항노화관의 건강 상태 진단과 헬스투어, 맨발 걷기 힐링 페스타 등은 산삼의 건강 이미지를 다양한 체험으로 연결하며 축제의 즐길 거리를 넓혔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한층 확대됐다.패밀리존에서는 어린이 놀이와 만들기 체험,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새롭게 마련된 힐링쉼터존은 방문객들이 쉬어가며 먹거리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됐다.500석 규모의 먹거리관도 함양의 특색 있는 음식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야간 프로그램도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지역 먹거리와 공연을 결합한 ‘산막나이트’ 가 가을밤의 즐길 거리를 제공했으며 개막식에서는 ‘2027 함양 방문의 해’ 선포와 함께 400대의 드론이 펼치는 빛 공연이 상림의 밤하늘을 수놓았다.축제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제2회 오르GO 함양 완등인의 날’행사가 열려 전국 각지에서 함양의 15개 명산에 도전한 완등인들이 성취의 기쁨을 나눴다.이어 저녁에는 고운광장 주무대에서 폐막식이 열려 닷새간의 축제 여정을 마무리했다.폐막식에서는 축제의 주요 장면을 돌아보는 영상 상영과 진병영 함양군수의 환송사, 임채숙 함양군의회 의장의 격려사, 이현재 축제위원장의 폐회선언이 이어졌다.이후 초청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펼쳐지며 축제의 마지막 밤을 장식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제 기간 함께해 주신 군민과 방문객 여러분, 그리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 부족했던 점은 꼼꼼히 보완하고 좋았던 점은 더욱 발전시켜 내년에는 더 알차고 즐거운 축제로 다시 맞이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다가오는 2027년은 ‘함양 방문의 해’인 만큼 축제를 계기로 함양을 찾은 분들이 산과 숲, 문화와 먹거리까지 두루 즐기며 하루 더 머물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함양산양삼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2030 함양산삼엑스포’를 향한 도전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현재 함양산삼축제위원장은 “올해 축제는 산삼을 직접 체험하고 건강과 휴식, 다양한 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분이 함양을 찾아주셨다”며 “축제를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올해 성과와 개선할 점을 면밀히 살펴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만족도 높은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함양군은 이번 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산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산삼축제를 지역 농특산물 소비와 체류형 관광을 이끄는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함양산삼축제장에서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사업'선정을 기원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군민과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업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이끌었다.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장 인근에 마련된 홍보 부스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안내하고 공모 사업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참여 행사를 진행했다.특히 '함양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요?'라는 주제로 △농어촌 기본소득 △일자리 창출 △문화 및 여가 프로그램 확대 등 3개 항목에 대한 현장 투표를 실시했다.투표 결과 농어촌 기본소득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아 방문객들의 관심을 확인했다.또한 방문객들이 함양군의 공모 사업 선정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하고 서명에도 참여하면서 지역 사회의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함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내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되고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라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함양군은 앞으로도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군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한 준비에 힘쓸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가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그간 성과를 공유하고 ‘추석맞이 나눔 봉사’ 와 ‘감악산 꽃별여행’, ‘안심콕 찾아가는 어르신 돌봄안전 사업’등 지역 특화 복지사업과 공유냉장고 운영 방안 및 운영규정 개정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감악산 꽃별여행’은 먼 거리와 불편한 교통 여건으로 지역 축제에 참여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문화 체험과 정서적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세부 일정과 운영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이주영 민간위원장은 “주민 중심의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힘써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미정 공공위원장은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함양군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2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생필품으로 구성한 사랑의 꾸러미와 휴지, 빵 등 기탁 물품을 준비해 유림면 내 저소득 가구와 홀로 계신 어르신 15가구를 직접 방문했다.위원들은 물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며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안부도 함께 살폈다.최광현 유림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소외계층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충희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기 위해 ‘한가위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거창군새마을회 회장단과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해 정성껏 빚고 포장한 송편은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150세대에게 전달됐다.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송편을 함께 나누며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의 정신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거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거창군새마을회는 매년 명절맞이 나눔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환경정화활동, 홀몸노인 사랑잇기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밀양시외버스터미널과 터미널 시장 일원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가축방역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 기간 귀성객과 차량 이동이 증가하면서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시는 밀양시외버스터미널과 터미널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축방역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개인위생 관리 등 방역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특히 해외여행 후 의류나 신발 등에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귀국 후 일정 기간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김용관 축산과장은 “추석 명절 기간에는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많아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지역 축산업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방역 수칙을 적극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이번 추석 명절 기간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축산농가와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과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밀양시 바르게살기운동 가곡동위원회는 지난 22일 지역 내 식당에서 2026년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바탕으로 올해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연말 불우이웃돕기 계획을 심의했다.또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위원회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김은수 위원장은 “지역에 필요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위원회의 활동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영남루 일원의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인 ‘영남루 별빛정원’을 오는 30일까지 시범운영한다.‘영남루 별빛정원’은 영남루 주변 아동산과 무봉공원 일원에 조성된 야간 관광 콘텐츠다.빛과 미디어아트, 레이저,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을 활용해 영남루 일원의 자연과 역사문화 공간을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별빛정원은 △빛의 언덕 △별의 마당 △별의 선율 △별의 물결 △숲속의 별빛 △동화 속 오두막 △빛의 화원 △오로라의 숲 △이터널 밀양 △빛의 터널 등 총 10개의 주요 콘텐츠로 구성된다.각 공간에서는 빛과 영상, 음악, 레이저 등을 활용한 다양한 연출을 선보인다.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도 별빛정원을 운영해 밀양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한다.24일과 26일은 정상 운영하며 추석 당일 25일은 휴장한다.시범운영은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시범운영 기간에는 무료로 운영한다.10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며 입장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어린이 3000원이다.6세 이하 영유아는 무료이며 밀양시민,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 가정에는 5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박호성 재단 대표이사는 “영남루 별빛정원은 낮의 밀양과는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야간 관광 콘텐츠”며 “추석 연휴를 맞아 밀양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별빛정원에서 밀양의 밤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29개소를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 현장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추석을 맞아 시설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시는 각 시설에 화장지, 라면, 물티슈 등 실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특히 지난 22일 이정곤 부시장은 밀양시립노인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이어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와 함께 시 간부공무원들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추석을 맞아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소외감 없이 편안하고 정겨운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연휴 기간에도 현장에서 돌봄을 실천해 주시는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며 나눔과 배려가 일상화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밀양강 둔치 일원에서 ‘2026 밀양매운맛 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처음 열리는 밀양매운맛 축제는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수출 생산공장이 위치한 밀양의 식품산업과 무안면의 특산물 맛나향고추 등 지역의 ‘매운맛’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해 기획한 축제다.재단은 ‘매운맛’ 이라는 차별화된 주제를 활용해 밀양의 식품산업과 지역 특산물을 관광콘텐츠로 알리고 미식관광 도시로서 밀양의 새로운 관광브랜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축제장에서는 매운맛을 먹고 도전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된다.전국의 매운맛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스파이시존’을 비롯해 매운맛에 도전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매운맛을 식혀줄 음료를 즐기며 쉬어갈 수 있는 ‘릴렉스존’, 삼양식품 등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는 ‘브랜드존’등이 마련될 예정이다.매운맛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미식 콘텐츠도 선보인다.강레오 셰프가 참여하는 ‘셰프의 테이블’에서는 매운맛을 주제로 한 요리를 현장에서 선보이며 회차별 100명의 관람객에게 시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재단은 추석 연휴 이후 축제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브랜드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박호성 재단 대표이사는 “밀양매운맛 축제는 밀양이 가진 고추와 식품산업 등 지역 자원에 매운맛이라는 재미있는 주제를 더해 새롭게 기획한 관광 축제”며 “전국의 다양한 매운맛을 한자리에서 맛보고 직접 도전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올가을 밀양에서 특별한 매운맛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 마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추석 명절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꾸러미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취약계층 간 1:1 결연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의 일환이다.올해는 지난해보다 2가구를 추가해 18세대의 결연가구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에 필요한 송편, 김, 계란, 치약 등 실생활에 유용한 식료품으로 정성껏 구성했으며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눌 예정이다.전병모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뜻을 모아 꾸러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박진수 공공위원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이웃의 안부를 살펴 복지 안전망을 촘촘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2일 한가위를 앞두고 새마을회 주관으로 관내 취약계층 60여 가구에 ‘한가위 이웃사랑 꾸러미’를 마련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상현 새마을회장과 신화선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쌀, 잡곡 등을 담은 이웃사랑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으며 한가위를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전상현 새마을회장은 “추석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신화선 새마을부녀회장은 “생활 물품 나눔뿐 아니라 소외된 이웃에게 직접 따뜻한 온기를 전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한가위 이웃사랑 꾸러미가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참여한 회원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행사에 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