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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난 8일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일상 속 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본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민주주의 교육 전시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기관 간 자원 공유 등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통해 국민의 역사 인식을 제고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양 기관은 다음 사항을 협력 과제로 선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민주주의 관련 전시 및 교육 체험 콘텐츠의 상호 협력 각 기관이 보유한 소장 자료의 대여 및 복제 등 자원 활용 기념식, 학술대회, 워크숍 등 민주주의 관련 행사 공동 개최 창원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의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양 기관의 교육 커리큘럼을 상호 협력 고도화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민주주의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쾌영 창원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의 견고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 민주주의 가치를 전파하는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창녕군 고암면은 창녕고등학교에서 지난 7일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해 ‘비사벌 이야기 고암11경’팸플릿과 책자를 제작해 기부하고 창업동아리 수익금 52만 6천 원을 함께 전달했다고 밝혔다.팸플릿과 책자는 학생들이 고암면의 주요 명소와 역사 문화 자연환경 특산물 등을 탐구해 만든 결과물로 지역 자원의 가치를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학생들은 쌀과 양파를 활용한 양파껍질차와 양파현미누룽지칩을 만들어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이성원 교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좋은 사례로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교육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대기 면장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홍보 자료와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담긴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지역 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김해시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김해관광을 홍보한다.경남도와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경남관광박람회사무국이 주관하는 경남 최대 관광박람회로 경남 시 군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 업체가 참가한다.작년에는 88개 기관 업체가 참여해 246개의 부스를 운영했다.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김해에 반해'관광브랜드 활용해 '1년, 12달 즐길거리 가득한 김해시'라는 컨셉으로 시가 가진 관광 매력을 적극 홍보한다.1월 가야테마파크 눈썰매장, 2월 한옥체험관 떡국 체험, 3월 벚꽃과 튤립이 가득한 연지공원, 4월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개관, 5월 시 대표축제인 가야문화축제, 6월 능소화가 핀 수로왕릉, 7월 롯데워터파크, 8월 레일바이크와 와인동굴이 있는 김해레일파크, 9월 유네스코 문화유산 대성동고분군, 10월 김해국가유산야행, 11월 클레이아크미술관과 분청도자기축제, 12월 시민의 종 타종식 등 월별 대표 관광자원을 알린다.또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월별 관광자원 카드를 제작해 김해시를 기억하고 찾을 수 있도록 했다.이밖에 '김해관광 SNS 팔로우 이벤트', '김해 홍보부스 인증 이벤트', '초성퀴즈'등 다채로운 참여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이끈다.송둘순 시 관광과장은 "김해시가 언제 방문해도 즐길거리 가득한 매력적인 도시라는 것을 알리겠다"며 "다양한 매력을 가진 김해시에 많이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함께해요 결핵ZERO'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노인대학과 전통시장 등 어르신 이용이 많은 장소에서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로 진행되며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65세 이상 어르신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 등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20일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등 노인이용시설을 방문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을 실시한다.유소견자는 6개월 뒤 추적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확진자는 의료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결핵은 기침, 발열, 객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무증상인 경우도 있어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보건소에서는 유증상자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검진관련 문의는 김해시보건소, 김해시서부보건소로 하면 된다.고은정 서부보건소장은 "결핵 발병률이 높은 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을 적극 추진해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힘쓰겠다"며"65세 이상 어르신께서는 매년 1회 정기적인 무료 결핵검진에 꼭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 진영읍은 지난 19일 삼성타워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은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관리와 복지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 보건복지서비스로 이날 혈압 혈당 측정 등 기초건강검사와 건강상담, 복지제도 안내, 기관 연계를 제공했다.특히 청담요양병원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어르신 대상 건강상담을 진행했다.조경래 병원장은 만성질환 관리와 노년기 건강관리 방법 등을 설명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정호 진영읍장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 상담과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영읍은 올해 11월까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월 1회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 제품의 판매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김해시는 20일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을 앞두고 전자담배 판매점도 반드시 '담배 소매인'지정을 받아야 한다며 관련 영업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한 제품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으로 확대한 데 있다.이에 따라 합성 니코틴을 사용한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연초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사업법의 적용을 받는다.건강경고 표시, 광고 제한, 금연구역 내 사용 금지, 판매관리 의무 등 관련 규제가 동일하게 적용된다.이에 따라 법이 시행일인 오는 4월 24일부터 소매인 지정을 받은 경우에만 담배 판매가 가능하다.이를 위반할 경우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다만, 법 공포일 이전부터 이미 전자담배 판매업을 영위해 온 기존 영업자에게는 법 시행일로부터 2년간 한시적 유예가 적용된다.해당 유예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규정에 따른 거리 요건을 충족해 신규로 소매인 지정을 받아야만 영업을 유지할 수 있다.한숙정 시 민생경제과장은 "전자담배 판매업소에서는 변경 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시행일 이전까지 담배소매인 지정을 완료해 법 시행 이후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지난 19일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의 핵심인 주거 분야 벤치마킹을 위해 광주광역시 서구에서 김해를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김해시는 2019년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 전담부서인 돌봄팀을 설치한 데 이어 현재 8개 분야 56개 사업을 통합한 지역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욕구에 기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주거지원 분야 가야이음채는 독립생활과 공동체 생활이 어우러진 초고령사회 대비 미래형 주거복지모형을 제시한 주택이다.3층에는 고관절 골절 등 수술 후 퇴원자 돌봄의 부재나 주거환경이 열악해 가정으로 복귀하지 못하고 부득이하게 요양병원에 입소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중간집'이 있다.이는 통합돌봄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광주 서구 공무원들은 케어안심주택인 가야이음채를 방문해 김해시만의 특화사업인 가야이음채 중간집을 견학하고 민 관 협력 돌봄체계의 운영방식과 성과, 애로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광주 서구 관계자는 "서구에도 케어안심주택 나은하우스가 있다"며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더 발전해 나갈 통합돌봄의 미래를 엿볼 수 있어 오늘 자리가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김해시 관계자는 "서로 다른 지역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이를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사업은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주거지원, 일상생활지원 등을 통합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각 읍면동 통합지원창구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가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의 정서를 경험하고 직접 텃밭을 가꿀 수 있는 '2026년 리틀 포레스트 팜 운영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올해 프로그램 운영은 생림면 도요농어촌체험휴양마을과 진영읍 찬새내골 농촌체험휴양마을 두 곳에서 진행된다.각 마을당 참여 인원은 예산 규모에 맞춰 가구원을 포함해 30명 내외로 총 60여명을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리틀 포레스트 팜'은 단순한 주말농장을 넘어, 도시민의 자연스러운 농촌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참여자로 선정되면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농촌 체험 프로그램에 최소 2회 이상 참여해야 하며 텃밭 경작 과정과 체험 활동을 본인의 개인 SNS나 블로그에 2회 이상 공유해야 한다.신청 자격은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 지역 거주자'로 김해시 관외 거주자를 1순위, 김해시 관내 도시 거주자를 2순위로 선정한다.선정 시 프로그램 참여 인원이 많은 가구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며 모집 인원이 미달될 경우에는 김해시 농촌 지역 거주자도 선정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단, 홍보 활동을 위해 개인 SNS나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 신청은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를 각 1부씩 구비해 김해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최종 선정 결과는 접수 마감 후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김해시 관계자는 "도시민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며 농업의 가치를 깨닫고 농촌의 여유로운 일상과 따뜻한 정서를 깊이 경험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이 농촌 지역의 인구 유입을 돕고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고립된 1인 가구와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고 위기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시행계획은 4대 전략, 11개 단위과제, 48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되며 주요 내용은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조사 추진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강화 생애주기별 서비스 연계 지원 고독사 예방 관리 정책 기반 구축 등이다.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온라인 창구인 '김해야 톡'카카오채널과 함께 지난해 오프라인 창구 '김해야 통'을 신설해 대상자 접근성을 높였다.또 복지등기 우편사업을 통해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AI기술을 활용한 'AI안심울타리 사업'으로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있다.이후 청년, 중장년, 노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19개 읍면동에서 '두드림 마음 열기 사업',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등 자체 사업을 통해 안부 확인, 생활환경 개선, 정서적 지원을 제공해 사회적 관계망 헝성을 강화할 방침이다.박종주 국장은 "이번 고독사 예방 시행으로 사회적 고립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함께 지켜가는 온기와 희망으로 시민의 삶을 더욱 안전하게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오는 23일부터 일주일간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업체 3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음식물 쓰레기의 부패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악취 민원을 예방하고 폐기물 처리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적정 처리 보관 기준 및 재활용 기준 이행 여부 전자정보처리프로그램 입력 및 폐기물 처리 현장정보전송제도 준수 여부 악취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및 저감 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특히 악취 발생이 심한 사업장의 경우 악취 시료 포집을 통한 오염도 측정을 병행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점검 결과 단순하거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되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위법 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조치를 병행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예정이다.이용규 시 자원순환과장은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발생하는 악취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철저한 현장 점검과 사후 관리를 통해 폐기물 업체의 적법 운영을 유도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대규모 점포, 상점가, 전통시장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국제유가 급등으로 생필품 물가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해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3주간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시는 판매가격 단위가격 표시,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 원산지 표시 등을 이행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물가상승 우려가 높은 품목과 민원 소지가 높은 점포를 함께 점검한다.이번 점검에서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고려해 지도와 홍보에 중점을 두고 향후 점검 시 위반 횟수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가격표시제로 동일상품에 대한 가격 비교가 쉬워지고 점포 업종 간 가격 경쟁을 촉진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며 "소비자는 판매가격을 확인해서 합리적인 선택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관내 문화예술 행사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남해 문화예술 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통합 플랫폼은 기존 행정 중심의 문화예술 정보 제공 방식에서 나아가, 민간에서 운영 중인 전시 공연 문화행사 정보를 민간 단체, 시설에서 직접 등록할 수 있는 참여형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의 문화예술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보다 폭넓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남해군은 홈페이지 내 문화캘린더를 활용해 날짜별 행사 일정을 제공하고 개별 행사 클릭 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를 통해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플랫폼 운영은 네이버폼을 활용한 간소화된 ‘민간 접수 시스템’을 도입한 가운데, 플랫폼 운영 안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접속 후 행사명, 일정, 장소 등 관련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접수된 자료는 군 홈페이지 문화캘린더 및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게시 홍보된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통합플랫폼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 민간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관내 문화예술단체와 시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