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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지난 9일 본청 21개 실과를 대상으로 부서별 맞춤형 청렴 문구가 담긴 ‘청렴다짐 화분 팻말’을 배부했다.이번 청렴다짐 팻말 제작은 총무과에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데스크 플랜테리어’ 와 연계해 기획됐다.단순히 사무 환경 개선에 그치지 않고 공직자가 매일 접하는 책상 위 식물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일상화하겠다는 취지이다.특히 이번에 제작된 화분 팻말은 정형화된 문구에서 벗어나, 부서별 업무 특성을 반영한 다짐 문구를 직원들이 직접 착안해 제작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청렴다짐 팻말 제작은 화분 속에 청렴의 가치도 함께 담아 키워나간다는 의미가 있다”며 “부서별 다짐한 청렴 약속을 일상 속 마음에 새기며 업무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칠곡군은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에 따라 청렴추진단 운영 읍면 자율감사 제도 도입 부서별 청렴실천 자율과제 추진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통해 2026년도 청렴도 최우수기관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지난 9일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칠곡군지부 주관으로 일반음식점 영업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매년 3시간 의무 이수해야 하는 과정으로 미 이수시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교육은 △식품접객업 고객응대서비스 △식중독 예방 및 영업주 준수사항 △ 외식산업 관련 지원사업 안내 등으로 진행해 영업주의 경영 경쟁력 강화와 위생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업주들의 식품위생법 준수 의식을 강화하고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19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2026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통합설명회는 2026년 사회적경제 정책 변화에 따른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사업에 대비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통합 제공해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사업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등 20명이 참석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지원기관인 경상북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지역과소셜비즈에서 추진될 26년도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경상북도에서 진행하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인가경사회서비스센터에서 지원사업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는 등 경북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지원사업에 대한 통합 정보가 제공됐다.통합설명회 이후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중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신청 과정에 대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정책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지원을 계속하겠다”며 “이번 통합설명회를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필요한 지원사업 정보를 확인하고 적극 참여해 기업의 경영 안정 및 지속 성장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에는 25개 인증사회적기업, 5개 예비사회적기업, 12개 마을기업, 17개 사회적협동조합, 54개 협동조합 등이 운영중에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경북도 내 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사회적경제 중간지원기관인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운영해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점검과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1차 전략회의 이후 발굴된 사업을 보완하고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주재로 국 소장 및 실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보고된 사업은 총 77개로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58개와 도비보조사업 19개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신규사업은 34개다.시는 1차 회의 대비 신규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중앙부처 및 경북도 방문 협의 결과 등 국비 확보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사업별 대응 전략을 구체화했다.특히 정부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핵심 전략사업의 부처 반영을 위한 집중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추가 발굴 신규사업으로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확산 사업 주민이 그려서 마을을 바꾼다_ “함께 가꿈, 휴천”빈 공간을 잇는 아침 경제공동체, 굿모닝 프렌즈 야간 소아과 운영 척추관절센터 운영 스마트 수직농장 실증교육센터 설치 영주호 하트섬 메인 주차장 조성사업 등이 포함됐다.시는 향후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국회 등 단계별 대응을 강화하고 지역 국회의원 및 경상북도와의 공조를 통해 정부예산안 반영까지 전방위적인 확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국가투자예산 확보는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며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예산 확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이 큰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실제 납부한 월세를 기준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월 30만원을 2년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8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다.부부 합산 연소득 6천만원 이하이면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혼인신고일 기준 5년 이내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다만 주택을 소유한 경우나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유사 주거 지원사업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격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청일 기준 다음 달 30일에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된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거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지난 18일 문경대학교에서 수강생과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에는 신은옥 문경시 교육지원과장과 강창교 문경대학교 부총장을 비롯해, 새로운 배움의 여정을 시작하는 신입생 40명이 참석했다.경북도민행복대학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대표 평생교육 사업이다.본 교육과정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30주동안 매주 수요일 운영되며 교육과정은 공통과정과 특화과정으로 구성된다.신은옥 교육지원과장은“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참여신 모든 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국예총 문경지회는 2026년 3월 19일 오후 6시 30분 문희아트홀에서 제8대 문경예총 지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이 취임식은 식전공연, 내빈소개, 감사패 수여, 이임사, 예총기 인계, 취임사, 신임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4년의 임기를 마친 박희업 지회장은 “그동안 문경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신임 회장님께서 문경예총을 잘 이끌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며 예총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신임 백승길 지회장은 “그동안 문경예총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주신 박희업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문경예총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김남일 문경시 문화관광농업국장은 “지난 4년 동안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으로 문경예총을 이끌어 주신 박희업 지회장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롭게 취임하는 백승길 지회장님께서 문경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더 큰 도약을 이뤄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문경시립모전도서관은 오는 4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상반기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어 원서를 읽고 간단한 게임, 노래 부르기, 그룹 활동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은 1기와 2기로 나뉘어 각 6회씩 운영되며 두 기수는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6~7세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다.수강생은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프로그램별 모집 인원은 제한되어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1기와 2기를 동시에 모집하되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김정부 문화예술회관장은 “도서관에서 원어민과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어린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최근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속 비운의 왕 단종과 그를 지키려 했던 금성대군의 서사가 깃든 영주 내죽리 은행나무와 경주 왕신리 운곡서원 은행나무를 ‘국가산림문화자산’ 으로 신규 지정할 계획이다.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장이 지정하며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되어 형성된 것으로서 생태적 경관적 정서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큰 유 무형의 자산을 말한다, 경북도 내에는 현재 16개소가 지정 관리되고 있다.이번 지정 신청의 핵심인 영주 내죽리 은행나무는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순절한 금성대군의 넋이 깃든 나무로 알려져 있다.특히 조선 후기의 대표 실학자인 성호 이익의 문집인 ‘성호사설’에 따르면, 단종 폐위 이후 200년간 고사했던 나무가 단종이 복위되고 금성대군을 비롯해 희생된 마을 사람들의 넋을 기리는 제단을 쌓자 신비롭게도 은행나무가 새잎을 피웠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이에 마을 사람들은 나무의 신비로운 소생을 부활한 단종의 몸으로 믿었다.‘왕사남’에서 묘사된 비극적인 서사가 고스란히 배어 있는 이 나무는 1982년 보호수로 지정되어 지금까지도 지역 주민들에게 수호신과 같은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아울러 같은 해 보호수로 지정된 경주 왕신리 운곡서원 은행나무는 금성대군과 함께 단종 복위를 모의하다 죽음을 맞이한 권산해의 후손인 권종락이 영주 내죽리 은행나무의 큰 가지 하나를 가지고 와 심은 것으로 그들의 충절이 서려 있다.가을이면 서원 전체를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장관을 연출해, 역사적 의의는 물론 독보적인 경관 가치를 자랑한다.경상북도는 ‘왕사남’ 열풍으로 급증하는 역사 관광 수요를 통해 지역에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의 산림자원과 결합해 실질적인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최순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재조명된 충신들의 기개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산림 자산을 보존할 것”이라며 “경상북도를 단순한 관람을 넘어 역사적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산림관광의 중심지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중소 중견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의 복지향상과 지역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경북 청년 사랑채움사업’과 ‘경북 청년 행복카드 지원사업’ 참여자를 3월 23일부터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경북 청년 사랑채움사업’은 중소 중견기업 재직 미혼 청년근로자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이 2년간 480만원을 적립하면 동일한 금액의 매칭 지원금 480만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며 또한 가입기간 중 결혼 시 120만원의 결혼축하금을 추가 지원해 최대 1080만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경북 청년 행복카드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1년 간 10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해 청년들이 해당 포인트를 문화 여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어 생활 인프라 개선에 도움이 된다.참여 신청은 경북일자리지원센터 또는 경북 청년e끌림홈페이지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이상수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경북의 미래인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최근 군청 공무원을 사칭해 금전 요구나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시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군민과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전국적으로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예천에서도 사례가 확인되며 실제 금전 피해까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3월 5일에는 사회복지과 직원을 사칭한 인물이 지역 업체에 접근해 물품 납품을 유도하며 금전을 요구해 약 15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또한 2월 27일에는 총무과 직원을 사칭해 사무용품 구매를 요청한 사례가 있었으며 업체가 군청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면서 약 5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사전에 막았다.이와 함께 3월 18일에는 재무과 직원을 사칭해 대한육상교육훈련센터 납품을 의뢰하는 시도도 확인됐다.사칭 범죄는 실제 공무원 이름을 도용하거나 위조 명함, 위조 공문을 활용하는 등 수법이 점점 정교해지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거래 경험이 없는 업체를 대상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특히 “선시공 후계약”, “급하게 물품이 필요하다”, “대금을 대신 결제해 달라”등의 표현으로 거래를 유도하거나, 특정 업체를 지정해 구매를 요청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사기 수법이다.예천군은 “공무원이 개인 휴대전화로 물품을 주문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며 “공무원을 사칭한 연락이나 의심스러운 요청을 받을 경우 즉시 군청 대표번호로 전화해 해당 인원과 직접 통화 후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피해가 우려될 경우 112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예천군은 지역 상공인이 대부분 가입한 ‘지역상품권 chak 앱 공지사항’을 통해 사례 전파와 예방 안내를 강화하고 사칭 사기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문면이 오는 23일부터 새롭게 단장한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행정 업무를 시작한다.보문면사무소는 1989년 준공된 이후 30년 이상 경과되어 건물이 노후되고 공간이 협소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으며 2023년도 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아 재건축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설계 용역 제안 공모를 통해 2024년 2월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했으며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인근에 위치한 건강나눔센터에 임시 청사를 마련해 운영해 왔다.약 2년간의 임시 청사를 뒤로하고 2026년 3월 초 공사를 모두 마무리함에 따라, 오는 23일 구청사 부지에 새롭게 지어진 ‘보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망의 첫 업무 개시를 앞두고 있다.이번에 완공된 신청사는 연면적 846,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1층은 접근성을 높인 민원실과 상담실을 배치해 어르신과 방문객이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2층은 회의실 및 다목적 공간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소통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보문면은 청사 이전으로 인한 행정 공백과 주민 혼란이 없도록 주말 동안 집기 이전 및 전산망 점검 등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황원희 면장은 “신청사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참고 기다려 주신 면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신청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면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문면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문면은 업무 개시 이후 안정적인 운영을 거쳐 오는 27일 개청식을 통해 면민들과 함께 신청사 건립을 축하할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