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세 징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경산시는 지방세 체납자 1만8000여명, 세외수입 체납자 1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체납세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납부를 독려한다.아울러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체납자를 위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로 제작된 안내문을 별도로 발송해 언어 장벽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납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이달 말까지 체납 안내문을 받지 못한 납세자에게는 다음 달 카카오톡 체납 안내문을 발송해 본인 인증과 동시에 즉시 납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납부 편의 향상과 체납액 징수율 제고에 힘쓴다.시는 체납세 정리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징수행정력을 동원해 책임 징수 활동과 각종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추진하는 한편 중동사태 피해 기업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분납 안내와 체납처분 유예 등의 지원 사항을 안내한다.
[국회의정저널] 경산시 남부동새마을회는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화된 벽지와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하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매년 경산시새마을회가 추진하는 지역사회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올해는 서상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노후된 도배를 새로 하고 장판을 교체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했다.이날 남부동새마을회 회원들은 도배와 장판 교체를 위해 가구를 일일이 옮기며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어르신이 평소 혼자 옮기기 어려웠던 가구를 원하는 위치에 재배치하고 청소를 돕는 등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정서적 교감을 나누며 따뜻한 돌봄을 실천했다.이태훈 새마을지도자남부동협의회장과 김미옥 새마을지도자남부동부녀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더 많은 가구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상철 남부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남부동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은 기후변화로 인해 점차 감소하고 있는 황금은어 고유의 유전적 특성을 보존하고 은어의 회귀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지역 대표 하천인 오십천을 비롯한 주요 하천에 어린 황금은어 40만 마리를 방류했다.지난 27일 방류 행사엔 황금은어종보존회, (사)경북녹색환경연합, 은어축제추진위원회 및 관내 어린이집 원생 등 40여명이 참여해 지역 생태계 보전과 자원 보호의 의미를 더했다.이번에 방류한 황금은어는 오십천에 서식하는 자연산 어미 고기를 포획해 영덕황금은어 생태학습장에서 직접 채란하고 수정시켜 총 70만 마리의 치어를 생산했으며 약 5개월간 정성껏 육성해 6~8cm 크기로 자란 건강한 개체를 엄선해 방류함으로써 내수면 자원의 생존율을 높였다.군은 매년 지속적인 방류 사업을 통해 내수면 수산자원을 증식하고 오십천의 생태적 가치를 지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정제훈 해양수산과장은 “황금은어는 청정 영덕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군어로서 경제적으로도 고부가가치로서의 가치가 큰 생물 자원”이라며 “서식 환경 개선과 꾸준한 방류 사업을 통해 소중한 내수면 자원을 풍성하게 가꾸고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단년생 어종인 은어는 가을에 수정 부화해 바다에서 겨울을 보낸 뒤 이듬해 봄 하천으로 거슬러 올라와 서식한다.특히 영덕 오십천은 1급수의 맑은 물과 깊은 계곡을 갖춰 이곳에서 자란 은어는 비린내가 없고 특유의 달콤한 수박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아가미 뒤쪽의 선명한 황금색 띠 덕분에 ‘황금은어’라 불리며 미식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횟감과 튀김용으로 사랑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령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관내 뿐만 아니라 대구, 칠곡 등 인근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 20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상호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경기방식은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등 총 2부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으며 경기 결과 종합우승에는 고령클럽, 준우승 대구 투팟클럽, 3위는 칠곡 석적클럽이 차지했다.여상역 고령군배드민턴협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친목과 단합을 다지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군 관계자는 "제21회 군수배 및 제9회 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배드민턴은 한국인의 국민스포츠이자 남녀노소, 가족 단위 생활체육의 대표적인 종목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의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은 3월 26일과 27일 이틀간 경북도청 신도시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경상북도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적측량 기술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행사로 도내 21개 시 군의 측량 담당 공무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는 최신 측량 장비를 활용한 실무 중심의 과제로 진행됐으며 지적측량 성과, 정밀도와 신속성, 협업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대상을 가렸다.그동안 영덕군은 지적측량 분야의 전문성 제고와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드론 측량 등 다양한 교육과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에 이번 대회에선 철저한 사전 준비와 팀원 간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측량 수행 능력을 발휘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엄재희 종합민원처리과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정확한 지적 행정 구현을 위해 측량 기술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은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다음 달 7일까지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선도 농가와 교육생이 1:1 멘토-멘티로 매칭돼 총 5팀을 구성해 교육생들이 선도 농가에서 직접 실습하며 영농 기술과 노하우를 배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참여를 희망하는 선도 농가와 교육생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지도육성팀을 함께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 서류와 자격 조건 등 자세항 사항은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대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현장실습 교육은 이론만으로는 부족한 실전 영농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익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영농 생활을 꿈꾸는 신규 농업인과 귀촌귀농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복지재단은 관내 중장년 1인 가구 남성들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함께 차리는 인생 밥상’의 참여자를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스스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중장년 남성들의 식생활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참여자를 고려해 기초부터 차근히 배울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직업이나 일상생활에 영향이 없도록 4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교육은 기초 식재료 손질 영양 균형을 고려한 반찬 만들기 간단한 가정식 조리법 등 전문 강사의 지도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이뤄진다.모집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1인 가구 남성이며 기준중위소득 100% 이내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신청은 4월 3일까지 가능하며 영덕복지재단 사무국 또는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이 후원하고 가산면체육회에서 주최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군민 및 참여객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발 타징소리에 맞춰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 내 왕복 2Km의 걷기를 진행했다.이날 지역 사회를 위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산불예방 및 대구-칠곡-무주 고속도로 조기촉구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가산면체육회 측에서 마련한 다양한 기념품 제공과 함께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여객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으며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잘 마무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군 궁도협회 사두를 중심으로 한 선수단이 어려운 여건을 딛고 7년 만에 제64회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거머쥐는 쾌거를 달성했다.영덕군은 지난해 대형 산불로 인해 지역 곳곳이 큰 피해를 입었으며 궁도장 역시 일부 시설이 소실되는 어려움을 겪었다.훈련 여건이 크게 악화된 상황 속에서도 선수들은 포기하지 않고 야간 훈련을 이어가며 기량을 갈고닦았다.이 같은 노력은 지난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열린 도민체전 사전경기 궁도 종목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영덕군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울릉군을 큰 점수 차로 따돌리며 단체전에서 종합 1위를 차지, 지역의 위상을 드높였다.개인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이 이어졌다.김대현 선수가 2위, 김정인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며 개인과 단체전 모두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이로써 영덕군은 22개 시 군이 참가한 이번 궁도대회에서 단체 1위와 함께 개인 2위와 3위를 동시에 거머쥐는 성과를 올렸다.특히 이번 우승은 지난해 산불 피해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씻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선수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꾸준한 훈련으로 실력을 유지해왔고 이번 대회에서 그 성과를 유감없이 발휘했다.이번 대회에는 최병근, 차상진, 박진환, 김대현, 김영창, 김정인, 최경미 선수 등이 출전해 팀워크와 개인 기량을 조화롭게 선보였다.이들은 정확한 사법과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관중과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회는 예천군 궁도장에서 개최됐으며 경상북도 내 22개 시 군 국궁 단체 소속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각 부문별 열띤 경쟁을 펼쳤다.경기장은 선수들의 집중된 기량과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영덕군 궁도협회 차상진 사범은 "모든 선수가 지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통 궁도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지역 체육계 관계자 역시 "이번 성과는 단순한 입상을 넘어 영덕군 국궁의 저력을 보여준 사례"라며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위상 제고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한편 이번 종합우승은 영덕군 국궁 역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성과로 기록될 전망이다.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의 투지와 노력은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은 지난해 3월 말 발생한 산불로 인해 훼손된 도로 안전 시설물에 대한 긴급 복구 사업을 마무리하며 군민과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 건설과는 산불 피해로 차량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우려되는 지품면 삼화리 일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 말 공사에 착공했으며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한 달여 만인 3월 말 모든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이번 공사를 통해 지품면 삼화리 산10-30일원에는 1040m 길이의 철제가 드레일 260경간이 설치됐으며 산5-6일원에도 656m 규모의 가드레일 328경간이 새롭게 갖춰져 도로 이탈 예방 등 실질적인 사고 방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영덕군은 이번 복구 외에도 군도 20호선 축산 경정지구와 고곡지구, 농어촌도로 203호선 지품면 속곡지구 등 주요 산불 피해 구간의 도로 시설 재해복구사업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강신열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신속한 현장 대응과 복구 추진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군가족센터는 출산가정의 안정적인 산후 회복과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한 '2026년도 산후도우미 양성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됐으며 영덕군 관내 출산가정을 지원할 전문 산후도우미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다.포항시 고운맘산후조리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체계적이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교육 과정은 산후 관리 기초 신생아 건강 관리 산모 심리 정서 지원 육아 정보 제공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단계별 실습과 이론 교육을 통해 전문 돌봄 역량을 강화했다.그 결과, 총 7명의 교육생이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산후도우미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수료생들은 향후 지역 내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산후도우미로 활동하며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영덕군은 농 어촌 지역 특성상 전문적인 산후 돌봄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현실을 반영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지역 내 인력을 직접 양성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상태, 가정 환경, 개별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짐에 따라 지역 출산가정의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참여자들의 높은 열의로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출산가정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위향교는 지난 3월 28일 오전 11시 군위향교 명륜당에서 하객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읍 출신 신랑 홍성호 군과 캄보디아에서 온 신부 벤탕킴 양의 전통혼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군위향교에서 두 번째로 시행하는 전통혼례로 우리 고유의 유교적 가치와 의례 절차에 따라 엄숙하고도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날 전통혼례는 군위향교와 군위군새마을회가 함께 주최 주관했으며 박순조 군위향교 장의의 사회와 이현무 군위향교 장의의 집례로 진행됐다.혼례는 신랑이 신부 측에 기러기를 전달하는 전안례를 시작으로 신랑 신부가 처음으로 만나 맞절로 인사하는 교배례, 하나가 됨을 상징해 술잔을 나누는 합근례 등의 순으로 이어지며 전통의 미를 재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멀리 캄보디아에서 우리 군위로 소중한 인연을 찾아온 신부와 군위읍의 아들 신랑의 결합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자라온 만큼 맞춰가야 할 부분도 많겠지만, 서로의 차이를 배려로 채우며 우리 지역사회의 든든한 한 가족으로 행복하게 뿌리내리길 바란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한편 군위향교는 지역 유교문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 석전대제, 전통혼례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향교 측은 현재 2026년도 예비부부 또는 리마인드 웨딩을 희망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전통혼례 신청자를 모집하며 우리 전통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