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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이 함께하는 ‘동행식탁’나눔밥상 실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안동농협의 후원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의 봉사로 오는 17일 복지관 1층 식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행식탁’나눔밥상을 실시한다.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다가오는 장애인의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과 봉사의 마음으로 진행하게 됐다.한편 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이재민·경로당 등 지역사회 여러 곳에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장애인들에게 나눔과 봉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지난 16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군위읍 금구1리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실내 청소를 비롯해 경로당 주변 정리까지 진행해 이용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박영선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깨끗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지역 단체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 동안 도민들이 안전한 수돗물을 단수사고 없이 공급받을 수 있도록‘설 연휴 비상급수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상황에 대비해 유사시 대체근무인력을 편성하고 상수도 운영 대체시스템을 확보하는 등 코로나19 비상대응체계도 마련했다. 경북도는 설 연휴에 앞서 지난 1월 12일부터 적수, 유충 등 수돗물 수질사고 예방을 위해 취·정수장 및 배수지 등 548개 시설을 사전점검하고 수도시설 내 침전물과 퇴적물을 제거했다. 아울러 귀성객들의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151개 수도시설 공사장 주변 정리와 시가지 및 간선 도로변 굴착공사를 조속히 완료하고 안전시설물을 설치했다. 설 연휴기간 중에는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복구업체 비상연락망과 장비를 확보하고 道와 23개 시·군 관계공무원 192명이 비상급수상황실을 운영해 고지대 및 관로 끝지역 등 급수취약지역의 단수와 수도관 파열, 수돗물 수질사고 등에 대비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경북도에서는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 노후상수도 정비, 농어촌생활용수개발, 소규모수도시설 개량,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사업 등 166개소에 3,993억원을 투입해 수돗물 공급지역을 확대하고 수돗물 수질사고를 예방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파에 따른 수도관·계량기 동파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과 함께 간이용수원 확보, 절수홍보 등을 통해 우리지역의 가뭄상황에도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광래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설 연휴기간 동안 도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설 연휴 비상급수 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밝히고 “도민들께서도 기습 한파로 인한 동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계량기 등 수돗물 관련 시설 보온조치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응급환자 비상진료체계 구축으로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도 및 시·군 보건소에 방역·비상진료대책반 각 26개 반을 가동하며 연휴기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코로나19 진단검사와 확진자 입원에 차질이 없도록 선별진료소 46개소와 감염병전담병원 6개소를 차질 없이 운영한다. 또한, 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 129개소를 운영해 법정 감염병의 발생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비상진료체계도 가동한다. 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시설 36개소를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368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436개소를 지정·운영 한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현황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19안전신고센터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 및 시군 보건소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도내 재난거점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다수 인명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재난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가동하는 한편‘닥터헬기’는 상시 출동대비 태세를 갖추고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돕는다. 김진현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설 연휴기간 사람 간 접촉 및 지역 이동 등으로 코로나19의 재 확산 우려가 높은 상황”이라 밝히고“가급적 고향방문과 여행을 자제하고 5인 이상 집합금지, 개인위생관리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할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도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생활쓰레기 3단계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 홈페이지, 전광판, 현수막 등을 통해 쓰레기 감량 및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한편 분리수거함과 음식물류폐기물 전용용기 등을 확대 비치하고 귀성객들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터미널 등을 방문해 쓰레기 배출 현황 점검 및 사전 계도를 함께 실시한다.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에는 평소와 동일하게 매일 쓰레기를 수거·처리하고 도 및 시군에 생활쓰레기 수거·처리 비상근무반과 기동청소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특히 기동청소반은 해당 시군 관내를 순회하면서 상습투기 지역과 수거 지체 지역의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 처리해 도민들과 귀성객들의 생활 속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2월 15일 이후에는 설 연휴기간 동안 도로변 등에 버려진 불법쓰레기를 모두 수거해 도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 건강하고 깨끗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조광래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도민들과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수거 처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품을 분리배출 하는 등 생활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한다면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도는 민족 고유의 설을 앞두고 2월 11일 ~ 2월 14일까지를‘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나선다. 설 연휴 동안 평년 대비 기온이 오르고 성묘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입산자가 늘어나 산불발생 위험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예방과 진화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 및 23개 시·군에 설치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비상 체계로 전환하고 감시원 2,580명이 산불취약지와 성묘객이 집중되는 공원묘지 주변에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발생 시 전문예방진화대 1,200명과 가용헬기 30대를 긴급 출동해 지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광래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올해 1월 말까지 도내에는 14건의 산불이 발생했다며 한순간의 실수나 부주의가 큰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산림이나 가까운 곳에서는 절대로 불을 피우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해외여행객 등 사람과 차량의 많은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설 명절 대비 가축방역특별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이 전국적으로 발생되고 도내 인접한 강원도 영월 야생멧돼지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이번 설명절 연휴기간은 차단방역에 중요한 고비로 보인다. 먼저, 설명절 전후에 집중 소독기간을 운영하고 축산관계시설 뿐만 아니라 철새도래지, 밀집사육지, 소규모농가, 전통시장, 고령농가 등을 대상으로 시험소, 시군, 축협공동방제단, 방역본부 등 동원가능한 모든 인력 및 방제차량으로 집중소독을 실시한다. 아울러 고속도로 진·출입로 버스터미널, 기차역, 마을입구 등 귀성객이 많은 장소에 홍보 현수막, 마을방송, 반상회 회보와 카드뉴스, SMS문자 등 가용한 수단을 동원해 축산시설 소독 등 방역요령과 농장 방문 귀성객의 행동요령 등을 홍보하며 축산농가 및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부득이 방문사람 및 차량에 대해 방문 전후 소독실시 등 차단방역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 본청, 경북동물위생시험소, 시·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유관기관별 상황실을 지속적으로 운영, 24시간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 61개를 설치해 축산차량통제 및 소독 등 차단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은 축산농가, 철새도래지 등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가축방역기관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가축방역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산농가에서도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의지로 예찰 및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특히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교육 강화 및 모임을 자제, 의심축 발견 즉시 신고 등 가축질병 확산 차단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코로나19 사전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시내버스·택시업계 등 운수업체 종사자에게 방역 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배부는 2월 9일 시청전정 의회 청사 앞에서 시내버스 3개사, 법인택시 7개사, 개인택시 운송사업자, 택시콜센터, 버스터미널, 안동역 운수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스크 20,800장, 손소독제 및 방역용 스프레이는 각 1,040개씩 배부한다. 추가적으로 시는 시내버스, 법인택시, 개인택시조합 안동시지부, 택시콜센터 등에 대한 방역점검을 하고 운수종사자들에게는 위생관리 교육을 통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동시는 지난 1월 운수 종사자 1천여명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며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종사자들의 생업이 지장받지 않도록 사전 조치했다. 안동시 교통행정과장은“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월 7일부터 버스터미널, 정류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릴레이 방역활동을 펼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대목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2월 7일부터 9일까지 공사몽키봉사단과 청소년 자원봉사자 24명이 오전·오후 집중 방역활동을 펼쳤다. 정하선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방역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방역 자원봉사활동은 지속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릴레이 방역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 참여는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14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감시·단속은 특별 감시 실효성 제고를 위해 연휴 기간전과 연휴 기간 동안으로 2단계로 구분해 추진한다. 연휴 기간전에는 중점감시 대상지역에 대한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며 연휴기간 동안에는 오염행위 발견시 즉시 조치가 가능할 수 있도록 도 상황실과 연계한 비상상황실 운영 및 순찰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감시 대상 시설은 상수원 수계, 산업농공단지 등의 공장 밀집지역 및 미세먼지·폐수 다량 배출업소 등 환경오염 발생시 시민들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장소로 선정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불법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오염행위 발생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감시와 단속 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이 명절 연휴기간동안 환경오염 피해 없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둔 9일 상주 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하 부지사는 중앙시장·풍물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제수용품 장보기를 했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임현성 부시장을 비롯해 경제기업과 직원, 경북도청 민생경제과 직원 등 20여명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동참해 코로나19 사태와 경기 악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이 오랜만에 활기를 띄었다. 하 부지사는 “신축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 상인들의 주름살이 활짝 펴지기를 소망한다”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돕는 정책과 예산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 위축, 농·특산물 판로 난항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예천장터’와 비대면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10억여 원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서 군은 ‘예천장터’를 통해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예천 농·특산물 특별 판매 행사, 고객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카탈로그를 발송해 일대일 맞춤형 전화 상담을 하며 언택트 시대에 맞춘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 한해 총 29억여 원 판매에 이어 올해 설 특별 판매 행사로만 10억여 원 판매고를 올려 ‘예천장터’는 명실상부한 예천군 대표 농·특산물 판매 유통 채널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김학동 군수의 역점 시책인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정책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유통 활성화를 추진하고 지속적인 품질 관리, 다양한 서비스 지원 등으로 농가·구매자·예천군이 상호 신뢰관계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매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올해도 예천장터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좋은 상품을 선보이고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