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주민 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함에도 복지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를 지역 주민과 함께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산내면 경로잔치에 참석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전달하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알게 될 경우 신고 및 접수 방법을 안내했다.또한 자살예방 홍보 활동도 실시해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살에 대한 관심 제고와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한경식 민간위원장은“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가장 머저 발견할 수 있는 주체는 지역주민”이라며 “주민들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찾아보고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이가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정우 산내면장은“이번 캠페인은 많은 주민의 참여 속에 우리 마을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산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산내면 자율방범대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산내면 효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새롭게 문을 연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지 ‘산내면 아하 센터’에서 열렸으며 지역 어르신 400여명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정성껏 준비한 오찬 대접, 초청 가수 공연 및 장기 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박준호 자율방범대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의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며 소감을 밝혔고 이정우 산내면장은 “오늘의 풍요로운 산내면을 일궈내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살기 좋은 산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3월 31일 경북전문대학교 평생직업교육관에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강식에는 신입생 50명을 비롯해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기념촬영 등을 통해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알렸다.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는 지역 신중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자기계발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올해 교육과정은 3월부터 12월까지 상 하반기 각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 1회 2시간씩 진행된다.교육은 경북전문대학교에 위탁해 운영되며 19세 이상 영주시민 50명을 대상으로 한다.교육은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등 7대 영역의 공통 특화 과정으로 구성되며 자격과정과 학습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또한 학습자 간 재능기부와 지역 연계 활동을 통해 배움과 나눔이 선순환하는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시민들이 배움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평생학습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는 관 학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이끌고 있다.또한 2021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5기까지 운영됐으며 진행 예정인 6기를 포함해 약 300명의 학습자가 참여하는 등 지역 내 대표 평생학습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가 경북전문대학교 앞 ‘학사골목’일원을 관내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영주시 관내 ‘제1호’ 사례로 그동안 전통시장법 지원에서 소외됐던 일반 골목상권이 전통시장에 준하는 법적 지위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은 물론, 각종 정부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 상권 자생력 강화의 발판이 마련된다.학사골목 일원은 도로 및 기타 부지를 제외한 약 2474 면적에 음식점, 미용실 등 16개 이상의 점포가 밀집한 지역이다.특히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조직을 구성해 상권 활성화에 뜻을 모은 점이 이번 지정의 배경으로 작용했다.시는 이번 제1호 지정을 계기로 잠재력 있는 골목상권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상공인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정을 통해 대학로 주변 상권이 예전의 활기를 되찾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아동친화적인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아이가 환영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웰컴키즈존’ 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현판과 함께 아동용 식기류, 유아의자, 안전물품 등 아동친화물품이 지원되며 올해 하반기 추진 예정인 ‘웰컴키즈존 놀이시설 설치 지원 사업’ 신청 자격도 부여된다.모집 대상은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이용하는 일반 휴게음식점 중 지정 요건을 갖춘 외식업소로 현장 평가를 통해 총 6개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지정 요건은 아이 전용 메뉴 판매 유아용 의자 및 아동용 식기류 구비 아동 전용 메뉴판 비치가 필수이며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해 일정 면적을 확보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영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같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보건위생과 식품정책팀으로 하면 된다.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이 ‘노키즈존’확산에 따른 아동에 대한 인식 개선과 건전한 외식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음식점 업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2024년부터 아동친화음식점 13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웰컴키즈존 확대를 통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이용하기 좋은 외식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3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관내 인근 7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으로 인해 재입원이나 시설 입소로 이어지는 사례를 예방하고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영주적십자병원, 영주자인병원, 영주삼봉병원, 명품요양병원, 명품회복병원, 안동병원, 안동성소병원이 참여했다.각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해 지자체에 의뢰하고 영주시는 대상자 조사와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퇴원 이후가 아닌 퇴원 전부터 지역사회 연계를 시작하는 것이 특징으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환자가 생활 터전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지원 대상은 골절 낙상 등으로 일상생활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암 심부전 등 중증 만성질환으로 퇴원 이후 지속적인 의료 돌봄 연계가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이다.영주시는 방문건강관리, 재가돌봄, 요양서비스 등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해 불필요한 재입원과 시설 입소를 예방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병원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로 인한 종량제 봉투 원재료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현재 영주시는 종량제 봉투 생산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연간 사용량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으며 생산 공장도 정상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음식물 종량제 봉투는 1년치 물량을 확보했으며 소각용 20리터를 제외한 일반 종량제 봉투도 약 6개월치 분량을 확보하고 있어 전반적인 수급에는 큰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다만 최근 불안 심리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일부 판매처에서는 구매 수량을 제한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이로 인해 일시적으로 소각용 20리터 봉투 수급에 어려움이 빚어지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종량제 봉투 수급 안정화를 위해 추가 물량 확보에 나섰다.당초 소각용 20리터 봉투는 연간 약 150만 장을 계약해 3월까지 40만 장을 공급받았으나, 이후 원재료 수급 불안정과 가격 상승으로 일부 물량의 생산 공급이 지연될 우려가 있었다.이에 시는 선제적으로 추가 공급업체를 확보해 5월 중순까지 약 70만 장을 추가 제작 공급하도록 조치했다.현재 20리터 봉투는 3월까지 계약 물량과 이월 물량을 포함해 총 73만 장이 공급된 상태이며 연간 소요량이 150만 장 수준인 점을 고려할 때 수급 불균형은 점차 해소될 전망이다.시는 종량제 봉투 생산업체를 방문해 계약 물량의 조기 공급을 요청하고 생산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아울러 시민들에게는 일시적으로 소각용 20리터 봉투 구매가 어려울 경우 10리터 또는 50리터 봉투를 대체 사용해 줄 것을 권장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종량제 봉투는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물품인 만큼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일부 사재기 현상으로 인해 필요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구매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30일 장수면 화기리 인동장씨 고택에서 공무원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산 목재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한 나무심기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국산 목재의 우수성과 이용 필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목재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장수면 주민을 대상으로 국산 목재 사용의 중요성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목재 이용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목재는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탄소저장고로 인정받는 친환경 소재로 목재 제품은 이산화탄소를 흡수 저장하는 특성이 있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중요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이에 영주시는 국산 목재 이용 확대를 위해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과 지역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우정필 산림과장은 “국산 목재 이용 확대는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국산 목재를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일 자원봉사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자원봉사 힐링 문화 체험’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분기별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참여형 체험을 통해 자원봉사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활동의 보람을 되새기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이날 행사에는 2026년 1분기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우수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석했으며 팝아트 초상화 그리기 체험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함께 활동하던 분들과 편안하게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의 봉사활동에도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함연화 영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의 가치와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오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영주하망도서관에서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2026 도서관주간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도서관의 가치와 역할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연, 체험, 전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4월 12일 오후 2시 영주하망도서관 강의실에서는 지역 작가 초청 강연이 열린다.‘슬기로운 치유생활, 치유의 답 책에서 찾다’를 주제로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서관 누리집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체험행사로는 행사 기간 동안 자료실에서 ‘컬러링 책갈피 만들기’ 가 운영된다.이용자들은 독서 명언과 그림을 활용해 자신만의 책갈피를 제작하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다.또한 ‘책 두배로 즐기기’ 이벤트를 통해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1인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하고 연체도서를 반납하면 대출정지를 해제해 주는 ‘도서 연체 지우개’행사도 함께 진행해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인다.전시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이 책의 첫 번째 대출자가 되어주세요’, 어린이를 위한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북큐레이션 전시가 마련된다.아울러 도서 아트프린트 전시로 청소년 성인 대상 ‘체리새우’, 어린이 대상 ‘긴긴밤’ 이 선보일 예정이다.시는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일상 속에서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한층 친근하게 느끼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가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선비인재양성과로 문의하면 된다.동 정 1. 평은면 이장회의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1일 오전 11시부터 평은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장회의에 참석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경상북도가 주최한 2026년 경상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2024년 장려상 수상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경북도청 신도시 일원에서 열렸고 도내 21개 시 군에서 지적직 공무원 3명씩 팀을 구성해 총 21팀 63명이 참가했으며 지적측량 성과 검사 담당공무원의 현지검사 업무 수행 능력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문경시는 김종호 김충희 정세정 주무관의 정확한 측량 기술과 체계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 수상 이후 다시 한번 입상하며 지적행정 분야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반태호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적측량 성과검사의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2026년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2026년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사업 은 2026년 3월 31일 기준 현재 문경시에 주소를 두고 생애 최초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신입생이 대상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유치원생 10만원, 초 중 고등학교생 30만원이다.문경시 소재 유치원 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은 다니고 있는 유치원 학교를 통해 4월 1일부터 4월 17일까지, 타 시 군 소재 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은 모이소 앱을 이용한 신청과 앱 신청이 불가능 할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집중신청기간에 신청하면 되고 집중기간 신청 접수건은 5월에 개별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집중신청기간 이후에도 누락된 지원대상자나 타 시 군 또는 국외에서 전입한 신입생은 같은 절차로 11월 30일까지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문경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동등한 교육 환경에서 새 출발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으로 새로운 시작 앞에 선 모든 아이들이 설렘과 희망을 안고 힘차게 출발 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