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 사전경기부터 고른 활약으로 도민체전 종합우승 정조준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제64회 안동 예천 경상북도민체육대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예천군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지난 27일부터 진행된 사전경기는 도내 시 군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31일 골프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특히 예천군은 농구 일반부가 2위, 고등부가 3위를 차지했고 궁도와 골프 역시 노력한 만큼의 성적을 거두며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예천군과 체육회는 이번 사전경기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본경기를 철저히 준비해 반드시 종합우승을 이루겠다는 각오다.이를 위해 대회 종료 시까지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대회는 최초 공동 개최라는 타이틀로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사전경기부터 선수단 외에도 많은 방문객이 예천을 찾았으며 4월 3일 본격적으로 대회가 개막하면 최소 3만여명이 예천군을 방문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대회는 4월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 진행되며 예천군 관내에서는 배구,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씨름, 육상, 축구, 탁구 등 7개 종목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사전경기가 잘 마무리된 만큼, 본경기에서도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선수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군민께서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효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출범식

[국회의정저널] 효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오후 5시 효령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6기 출범식 및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신규 및 연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 정기회의를 통해 협의체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홍오현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것이 협의체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경원 공공위원장은 “제6기 출범을 축하드리며 신임 위원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민 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 다중이용시설 소규모 취약시설 등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은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 및 소규모 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 해소하기 위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노인복지시설, 숙박시설 등 16개 시설유형 총 8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관계부서 공무원 및 공사 공단,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안전 분야 전반을 정밀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주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집중 운영한다.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이 주요 대상이다.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 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공사 중이거나 소송 분쟁 중인 시설 등은 제외된다.성주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철저한 점검을 실시했다으로써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생활 주변 위험시설을 직접 신청해 안전한 성주군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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