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3일 행정국장 주재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 정리를 위한 본격 대응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 차원에서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도 체납정리 종합대책 공유와 시군별 징수대책 보고를 통해 실질적인 징수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아울러 2025회계연도 체납정리 우수 시군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2025회계연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정리 우수시군 선정 평가대상 및 기간: 18개 시군, 2025 1월 1일 ~ 2025년 12월 31일 포상규모: 최우수 2, 우수 2, 장려 2, 특별 1 선정결과: 최우수, 우수, 장려, 특별 도는 지방세 이월체납액 1125억원의 60%,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990억원의 40%를 정리 목표로 설정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특히 올해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처음 도입해 그동안 고액체납자에 집중되었던 체납인력을 광범위로 확대할 예정이다.윤우영 행정국장은 “이번 보고회는 도와 시군이 징수 시책을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자리였다”며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건전한 재정 기반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총 8조 6696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4월 23일 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이는 기정예산 8조 3731억원 대비 2965억원 증가한 규모다.구 분 2026년 제1추 2026년 당초 증 감 % 합 계 8만6696 8만3731 2965 3.5일반회계 7만7428 7만4463 2965 4.0 특별회계 9268 9268 - - 이번 추경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긴급하게 사용한 국비 성립전 사용예산반영을 위한 원포인트 추경이다.도는 당초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정부에 추경 편성 없이 예비비 활용을 건의했으나 긴급재난대책 이외에는 시군 보조금으로 예비비를 활용할 수 없다는 정부방침에 따라 긴급하게 추경예산을 편성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중 도비재원은 2025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170억원을 세입 재원으로 활용했으며 부족한 85억원은 예비비를 감액해 마련했다.주요 편성 내역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국도비 매칭액 2281억원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426억원 등 국고보조사업 56건에 국비 769억원이 편성됐다.분야별로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 산업·중소기업 분야 △고유가 피해지원금 2281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426억원 - 안전·복지·보건 분야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 152억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3억원, △먹거리 기본보장코너 운영 2억원 - 농·림·해양수산 및 환경 분야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40억원, △가뭄 대비 용수개발 13억원, △어촌신활력증진 6억원 - 문화·관광·체육 분야 △생활SOC 국민체육센터 지원 42억원, △국가지정유산 보수정비 19억원 - 국토 및 지역개발 SOC 분야 △도시재생사업 11억원, △여객자동차터미널 BF인증 지원 3억원 등이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총 2533억원 국비 2027, 도비 253, 시군비 253 규모로 소득 수준 및 지역 여건에 따라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우선 성립전 예산을 사용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차로 지급하며 2차 지급은 소득하위 70%이하의 도민들에게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지급할 계획이다.특히 도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지방선거 사무 중첩에 따라 읍면동 사무소의 현장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비 약 2억원을 추가로 편성해 시군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보조인력을 확충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도는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한 추가경정예산에 국비 2321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정부추경에 도가 확보한 주요 사업으로는 - △고유가 피해지원금 2027억원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9억원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 지원 11.5억원 △축산농업인 사료구매 융자금 155억원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6.4억원 △어업인 면세경유 유가연동보조금 45억원 등이다.도는 정부추경에 반영된 여타 국비 사업들의 매칭 규모와 교부계획을 면밀히 파악해 고유가 대응 지원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며 정부지원 사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자체 사업 발굴 등 제2회 추경 준비에도 이미 착수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안은 고유가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했으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 경제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으며 발생할 수 있는 낙석과 붕괴 등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 지휘부가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에 참여하며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지난 12일에는 원강수 시장이 급경사지 등 위험 우려 지역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어 18일에는 김문기 부시장이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원주시는 이번 집중 점검 기간 중 관계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의 정밀도를 높일 방침이다.또한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과 긴급 보수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민점검신청제를 활용해 주변의 옹벽이나 축대 등에서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원인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직접 조리한 물김치, 쑥설기, 야채전과 함께 협약업체인 금성식당이 후원한 돼지갈비찜 밀키트를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윤영혜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7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영양가득 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이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을 전달해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통장,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함께 대상 가구에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반찬을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 업체인 홍스키친 반찬 가게에서도 ‘경제적 여건과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분들을 위해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후원 의사를 밝히고 매월 2가구를 지원하고 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이번 사업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관내 저소득 아동 청소년 가정에 피자 치킨 이용권을 후원한다.이번 사업은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아이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대상 가정에 피자와 치킨을 이용할 수 있는 외식 이용권을 지원해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또한 협의체 협력 업체인 페리카나 봉산점에서도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후원 의사를 밝히고 2가구를 지원하기로 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신규 상시 프로그램으로 영어 동화에 대한 친밀감과 흥미를 키울 수 있는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을 운영하고 있다.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모습을 투영해 6 8세 어린이들이 직접 영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4월에는 엄지공주 아기 돼지 삼형제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사랑받는 동화를 준비했다.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와 11시 2회차로 운영되며 비용은 무료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웰니스관광 클러스터'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이어 한국관광공사의 '2026 우수웰니스관광지'에 평창 '삼양라운드힐'이 신규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강원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의 특화된 웰니스 자원과 관광산업을 연계해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를 선정했다.이에 따라 도는 2026년부터 3년간 국비 총 13억여 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웰니스중심: 강원, 인천, 전북, 충북 의료중심: 대구, 부산 도는 '웰에버 웰니스 강원'라는 브랜드로 4개 시군과 함께 '수면 웰니스 관광'을 주제로 3개 분야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원주, 평창, 정선, 양양 특히 도는 2020년부터 6년간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가운데, 최근 3년간의 사업에서 웰니스 관광객 총 117만명을 유치함에 따라, 생산 유발효과 611억원, 취업 유발효과 582명, 부가가치 유발효과 309억원 등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6 우수 웰니스관광지'에 평창 '삼양라운드힐'이 자연치유 테마 관광지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이로써 도는 전국 우수 웰니스관광지 최다 보유 지역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평창 '삼양라운드힐'은 해발 1000m 백두대간 고지대에 위치한 광활한 초지와 청정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힐링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다양한 자연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주변 리조트 및 관광지와의 연계가 용이한 점도 강점으로 꼽히며 이러한 요소들이 이번 '우수 웰니스관광지'선정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도는 '웰니스관광 클러스터'사업과 도내 우수 웰니스관광지 14개소를 연계하고 클러스터 4개 시, 군과 도내 웰니스 시설사,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강원관광재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을 확대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김동준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장은 "강원의 청정 자연과 치유 자원을 기반으로 한 '강원형 수면 웰니스 관광'을 통해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찾고 싶은 웰니스 관광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17일 양양에 위치한 입주기업 로컬매장인 '피자정비소'에서 입주기업 소통행사 '이노타임'을 개최하고 2026년 창업보육사업 운영 방향 안내와 신규 입주기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창업보육사업 주요 운영 계획과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신규 입주기업과 기존 입주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2026년 창업보육사업 주요 내용 안내 입주기업 지원 프로그램 소개 신규 입주기업 소개 기업 간 네트워킹 및 의견 공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창업 초기기업으로 입주한 신규 기업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업화 지원, 판로 확대, 전문가 컨설팅,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입주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강원도립대학교 대학생 창업강좌 및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창업보육센터 연계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대학에서 운영 중인 창업강좌와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학생 창업 아이디어가 창업보육센터 입주 및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학 창업교육과 창업보육을 연결하는 창업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강원도립대학교가 추진 중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한 로컬창업 활성화 전략도 공유됐다.대학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역 기반 창업기업과 학생 창업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정착형 창업 모델을 확대할 방침이다.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화 지원, 전문가 연계, 판로 확대, 창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이노타임'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장 최근표 교수는 "이번 '이노타임'은 입주기업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강원도립대학교 최종균 총장은 "대학의 창업교육과 창업보육 기능을 연계해 학생 창업과 지역 창업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AI, D 기반 디지털 전환 기술을 창업교육과 창업지원 체계에 적극 도입해 창업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RISE사업과 연계한 로컬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창업특성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앞으로도 입주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기적인 기업 소통 프로그램과 맞춤형 창업보육 지원을 통해 지역 창업 활성화와 대학발 창업기업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월세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저소득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의 임대료를 최대 2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 한시적으로 추진하던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후 신청자의 자격을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그동안 1만1천여명에게 총 219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약 3천6백여명에게 88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로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다.청년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총 재산가액이 1억2천2백만원 이하이며 부모 등을 포함한 원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총 재산가액이 4억7천만원 이하인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만큼 도내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보다 안정된 생활을 이어가고 주거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8일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별관 1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여성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여성기업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강원기업지원 현장전략회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도는 올해부터 기업지원 간담회를 연 6회로 확대 운영하고 기존 시군 순회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품목, 업종별 및 기업 유형별로 대상층을 특화한 맞춤형 간담회로 운영하고 있다.올해 첫 번째 간담회는 지난 2월 춘천권역 바이오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 특화 간담회로 진행됐으며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 여성경제인들이 체감하는 경영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여성기업을 중심으로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도 기업지원부서 관계자들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 회원사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2026년 기업지원 중점사업'을 안내하며 확대되는 정책자금 지원 내용과 함께 신설되는 강원형 수출 바우처, 온, 오프라인 판로 개척 지원 사업 등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특히 참석 기업들은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문턱 완화 백년소공인 지원 확대 여성 제조기업 제품개발 및 연구개발 지원 확대 등 경영 현장에서 체감하는 과제들을 건의하며 도 관계자들과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맞춤형 정책 지원으로 여성기업이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신지용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장은 "여성기업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도에서 직접 경청하고 대안을 함께 고민해 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이번 간담회가 여성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와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도내 여성기업이 겪는 경영상의 걸림돌을 해소하고 성장 기회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도의 역할"이라며 "건의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여성기업이 강원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참고 2026년 여성기업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 Ⅰ 간담회 개요 2026년 3월 18일 오후 2시 ~ 오후 3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별관 1층 대회의실 도 및 여성기업 - 기업지원과장 및 각 팀장, 지역금융팀장, 관련부서 관계자 등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 40개 회원사 내외 수출, 자금, 판로 등 기업 지원정책 안내 및 애로사항 수렴 Ⅱ 시간계획 시 간 주 요 행 사 비 고 13:30~오후 2시 30 강원지회 월례회 여경협 강원지회 주관 오후 2시~14:05 05개회 및 참석자 소개 도 기업정책팀장 14:05~14:10 05 인사 말씀 도 기업지원과장 14:10~14:20 10 '26년 기업지원 중점사업 안내 각 팀장 14:20~오후 3시 40 기업애로 청취 및 논의 도 기업지원과장 주재 오후 3시~ 기념촬영 및 폐회 다같이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평창 라마다호텔에서 신규, 전입 직원 81명을 대상으로 노사합동 공감톡톡 소통캠프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참석해 신규, 전입 직원들을 격려하고 조직 적응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노동조합과 함께 신규, 전입 직원들의 조직문화 이해를 돕고 공직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신지헌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청의 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소통캠프가 동료들과 서로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공직생활을 시작하며 낯설고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도에서도 신규, 전입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조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신규, 전입 직원들의 원활한 조직 적응과 공직생활 이해를 돕기 위해 2020년부터 소통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