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10:00 삼척 준경묘·영경묘 강원도관찰사 봉심 재연 및 청명제례 10:30 2026년 춘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 풍년기원제 11:00 제36보병사단 창설 71주년 기념식 11:00 임계사통팔달 5일장 개장식
[국회의정저널]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에 따라 속초시보건소는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에도 일반 담배와 같은 규제가 적용된다는 내용을 안내하며 시민들에게 금연구역 준수와 관련 법령 숙지를 당부하고 나섰다.이번 법 개정으로 연초의 잎뿐 아니라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된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된다.이에 따라 관내에서 유통되는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시행일 이후부터 변경된 법률을 준수해야 한다.액상형 전자담배 역시 일반 담배와 마찬가지로 금연구역에서 사용할 수 없다.금연구역에서 흡연이 적발되면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판촉이나 SNS를 통한 광고도 엄격히 제한된다.속초시보건소는 법 시행에 앞서 관내 판매점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전광판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개정 내용을 알리며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속초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법 개정으로 모든 담배 제품에 동일한 규제가 적용되는 만큼 자신과 이웃을 위해 흡연을 자제하는 배려를 부탁드린다”며 “판매자와 시민들께서는 관련 법령을 숙지하고 금연구역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은 지난 3월 16일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분석은 축제 성과를 살피고 앞으로의 축제 계획과 운영 방향을 세우기 위해 추진했다.홍천군은 이동통신사 에스케이텔레콤 생활 인구 자료를 활용해 유입 인구의 날짜별 변화와 연령별 분포 등을 분석했다.그 결과, 이번 홍천강 꽁꽁축제 방문객은 37만 9542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도보다 20% 늘어난 수치다.방문객은 경기, 서울, 인천 순으로 많았다.연령대는 60대, 50대, 40대 순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주말에는 방문객이 더 많이 몰렸다.특히 토요일 집중 현상이 두드러졌다.축제 기간 내 홍천강 꽁꽁축제 관련 내비게이션 티맵 목적지 검색량도 꾸준히 늘었다.이를 통해 홍천강 꽁꽁축제가 홍천군 전체 방문 수요를 이끄는 핵심 관광 콘텐츠로 확인됐다.신한카드 소비 자료를 활용한 매출 분석 결과도 나왔다.축제 기간 홍천읍 카드 소비액은 약 93억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보다 늘어난 수치다.요식업과 유흥업 분야의 소비 비중은 높게 나타났다.다만 외지인 소비 금액은 전년보다 12.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방문객 증가 효과를 지역 상권 전반으로 넓힐 수 있는 전략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방문객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프로그램, 안전, 운영, 교통 등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반면 행사장 혼잡, 주차 이용 불편, 낚시 콘텐츠 대기 문제는 주요 개선 과제로 꼽혔다.또 방문객의 69.2%가 당일 방문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야간 콘텐츠 발굴과 숙박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이 필요한 것으로 제시됐다.이와 함께 국내외 유사 겨울 축제 사례와 2026년 축제 관광 흐름도 함께 분석했다.그 결과 인공지능 활용, 지역 고유성 강화, 개인 맞춤형 소비 확대 등에 대응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이를 통해 홍천강 꽁꽁축제를 더욱 경쟁력 있는 겨울 축제로 발전시킬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신진숙 행정과장은 “이번 분석을 통해 축제의 성과와 개선 과제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분석 결과를 앞으로의 정책 수립과 축제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분석 대상과 범위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소비자교육중앙회 영월군지회와 한반도사랑봉사회와 함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재능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자원봉사센터와 두 단체는 2023년부터 재능 교류를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표로 협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각 단체의 주요 봉사활동인 반찬 봉사와 이미용 봉사뿐만 아니라 경로당을 찾아 절기 음식을 대접하고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보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각 단체 회장 및 임원진 교체 이후 새롭게 추진된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의 다양한 단체와 기관과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해 봉사로 하나 되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네방네기자단은 16일 오후 2시 영월군돌봄사회서비스센터에서 ‘붕어빵 데이’행사를 열고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영월읍 단종로 113에 위치한 영월군돌봄사회서비스센터는 사회적기업으로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등 재가노인복지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노인돌봄과 가사 간병, 장애인 활동지원, 산모 신생아 돌봄, 재가장기요양 등 다양한 지역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동네방네기자단 회원들과 돌봄센터 이용 어르신들이 함께 붕어빵을 만들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92세 어르신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김흥식 단장은 “붕어빵 봉사는 92세 어르신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며 “어르신들이 봉사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12일 복지관 1층 락앤홀에서 어르신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은빛사랑영월학교’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은 연간 운영 계획과 수업 일정 안내 등을 포함한 오리엔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이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출석 방법과 운영 수칙 등 주요 사항도 함께 안내했다.또한 영월경찰서의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과 웃음치료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보이스피싱 등 디지털 범죄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은빛사랑영월학교’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건강 교육 취미 영역으로 나누어 운영된다.건강 영역에서는 건강체조, 요가, 댄스스포츠가 진행되며 교육 영역에서는 영어와 스마트폰 컴퓨터 교육, 취미 영역에서는 미술과 칼림바 수업이 운영된다.특히 건강체조 참여 희망자가 많고 노인일자리 참여 등으로 오전 수업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월 수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건강체조 추가반을 개설할 예정이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복지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어르신들이 배움과 소통을 통해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코레일 충북본부가 영월군과 손잡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로 재조명된 영월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기차여행 상품을 출시한다.이번 상품은 청량리역, 대전역, 부전역에서 출발하는 당일치기 정기 여행상품으로 매주 금 토 일요일마다 운행되며 3월 16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서울, 대전, 부산에서 출발한 여행객들은 오전 11시경 제천역에 집결한 뒤 관광버스를 이용해 영월 여행을 시작한다.한반도지형 청령포 서부시장 등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영월의 역사 유적지와 고즈넉한 자연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가격은 1인 기준 5만5400원으로 왕복 열차비와 관광지 입장료, 관광버스 이용료가 포함되어 있다.단, 여행자 보험료와 식사비, 기타 개인 경비는 별도이다.한편 코레일 충북본부는 영월 단종문화제 기간에 맞춰 4월 25일 ‘팔도장터열차’를 특별 운행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김종현 본부장은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영월의 매력을 기차여행을 통해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며 “지역과 연계한 철도 관광상품을 통해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3월 16일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관내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온동네 샅샅이 복지사각지대 민관협력 발굴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행정력과 민간 조직의 현장 접근성을 결합해 기존 복지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고 ‘찾아가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영월지역자활센터, 영월군가족센터,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 강원노아의집이 참여했다.이들 기관 단체는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는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 의심 가구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최명서 영월군수는 “도움이 필요함에도 방법을 모르거나 노출을 꺼려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이 없도록 발굴단이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줄 것”이라며 “민 관이 함께 협력해 단 한 명의 소외된 이웃도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시 금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소외계층을 돕는 맞춤형 행복 울타리 사업인 ‘금호 비긴어게인’을 본격 추진한다.협의체는 17일 동 주민센터 내 금호아너 갤러리 나눔존에서 금호 비긴어게인 개시식을 열고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저소득 학생 20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의류와 신발, 학원비 등을 전달했다.금호 비긴어게인은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2024년 3300만원이었던 동 희망나눔기금 모금액이 2025년 9000만원으로 크게 늘면서 복지 수혜층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 매출 증대에도 힘을 보태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중위소득 100% 이하 금호동 거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기금 1000만원을 투입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를 촘촘하게 지원할 계획이다.주요 세부 사업으로는 초중고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을 지원하는 ‘학습꾸러미’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식료품과 위생용품을 전달하는 ‘든든채움박스’일상의 활력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내 이 미용실 이용 쿠폰을 지원하는 ‘멋쟁이 마실’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청춘 목욕탕’출산 가구에 아기용품을 지원하는 ‘새싹이음’등 5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경순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상권 매출 실적 제고라는 두 가지 목적을 함께 이루고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촘촘한 복지 울타리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속초문화관광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문화재단이 공모한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에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선정됐다.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광역 문화재단과 기초문화재단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하는 사업이다.속초문화관광재단은 강원도 내 기초문화재단 가운데 동해문화관광재단과 함께 4년 연속 선정된 2곳 중 하나로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조성 성과를 이어가게 됐다.재단은 2023년부터 설악산 자연환경과 독서문화를 기반으로 한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모델 ‘설악산 책방’을 추진해 왔다.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생태 기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과 독서문화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장한 성과를 인정받아 강원문화예술교육 우수 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설악산 책방은 설악권이 가진 고유한 자원과 지역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특히 ‘관계와 연결’을 중심으로 주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의 지역 기반을 강화한다는 목표로 세 가지 핵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어린이들이 설악산에서 생태 환경을 관찰하며 창작 활동을 진행하는 ‘설악산 식물도감’, 독서문화예술교육 관계자들이 도내 문화예술교육 협력 구조를 확대하는 ‘설악북클럽’,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책 큐레이션과 북 피크닉,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책과 친해지는 야외 독서문화 프로그램 ‘설악산 책방’으로 구성됐다.재단 관계자는 “4년 연속 선정은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 온 노력의 결과”며 “설악산이라는 지역 고유 자산을 활용해 어린이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더욱 발전시키고 도내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재단은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도서관, 지역 서점 등 지역 기관과 협력해 자연과 책, 문화예술교육을 연결하는 지역 특화 모델을 구축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문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속초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횡성원주권사업소 봉사단은 지난 3월 5, 10, 11일 3일 동안 청일면 주거취약 7가구의 노후 전기시설 점검 및 교체작업을 진행했다.취약가구를 방문해 노후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낡은 전기배전함과 콘센트, 스위치 등 부품을 교체해 전기로 인한 감전과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한 기술지원 봉사활동을 2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했다.변영성 청일면장은 “전문적인 기술로 무장한 K water Tech 횡성원주권사업소 봉사자들이 청일면 취약가구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특히 지원 대상 중 한 분은 전기선이 연결되지 않아 춥고 어두운 겨울을 보내셨는데 봉사자들이 끊어진 전기선을 이어주셔서 밝은 공간에서 따뜻하게 생활하실 수 있게 되어 안심이 된다”며 봉사단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번 전시는 양구가족센터와 공존과이음이 공동 주최하는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의 프로그램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양구 지역 어린이들이 제작한 입체 부조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리틀 박수근 프로젝트'는 어린왕자 작업으로 세대 간 공감을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화가 강석태 작가와 강원대학교 김도경 교수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지도를 맡아 진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3년 8월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양성'이다.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교육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공존의 유니버스'를 각자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이를 협동 부조 작품으로 표현했다.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예술을 통해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표현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예술적 감각과 창의적 사고 자기 표현력을 키우는 한편 공동 작업을 통해 소통과 협력,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경험을 쌓고 있다.참여 학생들은 미술 스토리텔링 교육과 실기 수업, 전시회 개최뿐 아니라 서울 국공립 미술관과 작가 스튜디오 견학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전시는 3월 27일까지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박인숙 양구군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전시가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