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북카페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 홍보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내 북카페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시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공무원 계약 구매 담당자들이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전시 품목으로는 세제, 사무용품,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중증장애인생산품이 소개됐다.또한 제품 설명과 함께 구매 절차, 품질 수준, 가격 등 실무 정보를 제공해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지형인 경로장애인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은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아직 인식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공공기관은 전체 구매액의 일정 비율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한다.공주시는 해당 기준을 성실히 이행해 최근 2년 연속 구매 목표 비율을 초과 달성했다.

공주시 신관동 자율방재단, 재난 대비 위험목 제거 작업

[국회의정저널]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신관동 일대 5곳에서 위험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작업은 태풍, 집중호우, 강풍 등으로 쓰러질 우려가 있는 나무를 사전에 정비해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권 주변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대학로와 상가 주변 등 주민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작업을 실시했으며 위험목 제거와 함께 주변 환경 정비도 병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기조에 발맞춰 풍수해 등 재해 취약 시기를 앞두고 주민 불안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위험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생활 주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관동과 자율방재단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위험목에 대한 신속한 정비를 통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공주시, 통합돌봄대상자 재가서비스 현장 방문 실시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통합돌봄대상자에게 제공되는 재가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일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가정을 직접 찾아 서비스 제공 실태를 확인하고 대상자의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대상자와 제공기관을 면담해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향후 서비스 개선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나아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지형인 경로장애인과장은 “통합돌봄 서비스는 대상자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점검을 통해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사업의 내실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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