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신관동 일대 5곳에서 위험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작업은 태풍, 집중호우, 강풍 등으로 쓰러질 우려가 있는 나무를 사전에 정비해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권 주변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대학로와 상가 주변 등 주민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작업을 실시했으며 위험목 제거와 함께 주변 환경 정비도 병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기조에 발맞춰 풍수해 등 재해 취약 시기를 앞두고 주민 불안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위험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생활 주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관동과 자율방재단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위험목에 대한 신속한 정비를 통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통합돌봄대상자에게 제공되는 재가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일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가정을 직접 찾아 서비스 제공 실태를 확인하고 대상자의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대상자와 제공기관을 면담해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향후 서비스 개선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나아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지형인 경로장애인과장은 “통합돌봄 서비스는 대상자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점검을 통해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사업의 내실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전초기지로서 '카이스트 모빌리티 A연구소'의 닻을 본격적으로 올렸다.도는 31일 내포신도시에서 카이스트와 함께 '카이스트 모빌리티 A연구소 현판식'을 개최했다.전형식 정무부지사와 김경수 카이스트 대외부총장, 도의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경과 보고 현판 제막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번 연구소 개칭은 최근 가속화되는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 기조에 발맞춰 기존 연구소의 기능을 대폭 보완 확장하고 앞으로 연구소가 인공지능 전환 관련 중부권 지역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추진했다.새롭게 개편한 연구소는 모빌리티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연구 기능 인공지능 전환 전문 인력 양성 교육 기능 인공지능 전환 및 인공지능 기반 심층 기술 벤처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연구 지원 4극 3특의 지역 거점 역할 수행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이 자리에서 전형식 부지사는 "도는 모빌리티 부품 분야 첨단 제조산업 거점으로서 산업 현장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 대전환이 절실한 시점"이며 "이번 기회로 연구소가 핵심 인공지능 전환 연구와 전문 인력 양성의 전초기지로서 지역 내 혁신적인 기술 기업들이 성장하는 탄탄한 토대가 될 수 있도록도 차원의 뒷받침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식목일을 맞아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청렴-식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산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사 내 무궁화동산 및 주변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한 청렴 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탄소 중립 실천과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교육장과 각과 과장이 함께 무궁화동산에 묘목과 꽃을 심으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고 전 직원은 부서별로 지정된 구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신세균 교육장은 "식목일을 맞아 작은 실천이지만 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주변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보호 실천을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보건소는 4월 1일부터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생리통, 생리불순 등 월경곤란증을 겪는 관내 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되며 지원 대상은 관내 중고교 여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여학생 15명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한의원에서 시행하는 침, 뜸, 부항 등 한방 치료와 한방 물리요법, 한약 처방 등 급여 비급여 진료비를 포함해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금산군에 주소를 둔 여성 청소년으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우선 선정하고 인원이 차지 않을 경우 기타 희망자도 대상자로 선정한다.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월경곤란증 한방 치료에 대해 학생과 보호자가 모두 동의해야 한다.치료 기간은 기본 3개월이며 치료 효과에 따라 지원 한도 내에서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월 2회 이상 총 6회 이상의 의료기관 방문 치료가 권장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는 금산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준비해 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봄나들이철인 4월을 맞아 식중독 예방 수칙 안내에 나섰다.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에는 음식물이 상하기 쉬워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며 도시락 및 야외 취식 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주요 식중독 발생 원인은 장시간 상온에 방치된 도시락 음식 섭취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소홀 덜 익힌 육류 해산물 섭취 생식품과 조리식품 간 접촉 등이다.안전한 봄나들이를 위한 준수 사항은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칼 도마 구분 사용 신속 섭취 도시락은 가급적 2시간 이내 섭취 보관 온도 준수 등이다.식중독 의심 증상 발생 시에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동일한 음식을 섭취한 사람의 증상을 확인해 추가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따뜻한 봄철에는 작은 부주의로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며 "기본적인 위생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22개를 추가 선정했다.추가 제품은 삼겹살 목살 겉절이 총각김치 통밀빵 꾸러미 홍삼차 홍삼스틱 홍삼정 인삼차 애플망고 아카시아 천연 벌꿀 장류 선물세트 인삼왕 티셔츠 양말 등 금산의 우수 농 특산물과 지역 특색을 갖춘 상품으로 구성됐다.기존 인기 답례품인 화장지 한돈 구이세트 닭가슴살에 제품군이 추가됨에 따라 금산군의 답례품은 총 120종이 됐다.이를 통해 기부자들은 더욱 다양한 선택 기회를 가질 수 있다.신규 답례품은 4월 내 고향사랑이음 및 위기브 플랫폼에 등록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금산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기부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따뜻한 봄철을 맞아 공원 이용객이 증가하는 가운데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관할 소관공원 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시행했다.대상 공원은 비호산, 남산, 이슬공원 등 주요 공원이 포함됐다.특히 겨울철 한파와 강설로 인해 손상됐을 가능성이 있는 보행로의 균열 및 파손 여부 및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 기준 준수 여부와 노후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또한, 벤치, 화장실 등 편의시설의 위생 상태와 이용 안전성도 함께 확인했다.이 외에도 공원 내 조명시설을 확인해 야간 이용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반적인 공원 환경 정비 상태도 점검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하게 정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봄철 공원 이용 증가에 대비해 안전점검에 나섰다"며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날씨가 따뜻해진 만큼 가족과 함께 공원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오는 6월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의 아토피자연치유주택 13동을 준공할 예정이다.이번에 건축되는 아토피자연치유주택은 2층 구조의 건축물로 1동의 면적은 25평 규모다.군은 4월 입주희망자가 실제 건축된 아토피자연치유주택 내 외부를 직접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환경오염 및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급증하는 아토피 환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2011년 군북면 상곡리 일원에 조성돼 운영 중이다.이후 기존 건축물이 노후화됨에 따라 군은 2030년까지 200세대 규모로 친환경 건강주택을 늘리고 마을공방, 산림욕장, 둘레길 등 인프라도 확충할 계획이다.특히 주택의 경우 아토피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환경에 따라 온도 및 습도를 일정하게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공조시스템이 설치해 만들어질 예정이다.아토피자연치유주택 입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지역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 환아 및 그 가족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 농업기술센터는 4월 3일까지 금산천 일원 데크산책로에 꽃화분 설치와 꽃잔디 생육 관리를 통한 경관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이번 사업은 봄철을 맞아 산책로를 찾은 이용객들에게 화사한 풍경과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다양한 꽃화분을 활용해 시각적 볼거리를 강화하고 꽃잔디를 통해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특히 인력과 장비를 집중적으로 투입해 경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하고 산책로 주변 환경 정비도 병행 추진해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센터 관계자는 "꽃화분 꽃잔디 조성을 통해 금산천 데크산책로가 더 아름다운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방문객이 증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이상기온에 따른 과수 개화기 전후 저온 및 서리피해 주의를 당부했다.개화 직전이나 개화기 저온 피해는 온도 지속 기간이 길수록 피해가 커지는데 사과 영하 2.2, 배 영하 1.9, 포도 영하 0.6, 복숭아 영하 1.1 이하 온도로 내려가면 결실 불량, 변형과 등이 발생한다.또한, 암술머리와 배주가 검은색으로 변하거나 심하면 꽃눈이 말라 죽어 발육하지 않으며 꽃이 떨어진 후 피해 정도가 심하면 어린 과실이 흑갈색으로 변하고 1~2주 후 낙과를 초래한다.피해 예방 방법은 과원 내 온도가 1~2 가 됐을 때 나무 위로 설치한 스프링클러를 작동해 살수하는 미세 살수 장치 이용 살수법 및 보일러를 이용해 관수를 20 내외로 따듯하게 데워 지표면 위로 뿌려줘 온도를 올리는 지표면 온수 살수법, 방상팬 열풍 송풍법 등이 있다.앞선 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농가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영양제 살포 방법으로 과수나무의 내한성을 증진시키고 착과량 향상에 도움을 준다.권장농도는 요소 0.3%, 붕산 0.1%로 엽면 살포하는데 3월 말 이전에 사과는 발아기 녹색기, 배는 발아기 전엽기 사이에 사용한다.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소속 사과와 배 연구소에서는 올해 1월 1일부터 3월 11일까지의 기상자료를 바탕으로 예측한 결과 전국적으로 꽃이 활짝 피는 시기는 사과가 4월 20~29일 배와 복숭아는 4월 8~18일 사이로 전망했다.센터 관계자는 "최근 몇 년 봄철마다 이상저온으로 개화 시기 전후 피해 농가가 발생하고 있다"며 "농가에서는 과수나무의 생육과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과원을 점검하고 선제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26 청년 일자리 매칭데이’ 가 지역 우수기업과 청년 구직자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기업 홍보나 단순 상담 위주였던 박람회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들이 현장 면접을 통해 인재를 직접 선발하는 채용의 장으로 꾸며졌다.행사에는 한솔제지를 포함한 관내 우수기업 20개 사가 참여했으며 대학 졸업자와 지역 청년, 직업계고 학생 등 300여명의 구직자가 몰려 활발한 채용 설명과 면접이 이어졌다.특히 현장 면접을 통해 총 60명이 채용될 예정으로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고용 창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이 새로운 근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음 달 16일 ‘청년인턴 온보딩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매칭데이는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연결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면접과 채용을 넘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고용 유지를 뒷받침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