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참여자를 오는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범국민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단계별로 육성하는 창업 플랫폼이다.참여자는 아이디어 접수를 시작으로 단계별 평가를 거쳐 MVP 제작,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등 창업 고도화 과정을 경험하게 되며 최종 단계에서는 우수 창업자에게 최대 10억원 규모의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참여자는 신청 시 운영기관 1개 기관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 운영기관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전국 118개로 구성되어 있다.이 운영기관 중 충남혁신센터는 충남 권역 허브 운영기관으로서 창업기업 발굴부터 사업화,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참여자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아이디어 구체화 MVP 제작 지원 사업화 및 IR 고도화 투자 연계 및 후속 성장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모두의 창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를 h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3일 공주시 이인면 신영리 공주역 인근 산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지난달 산림청이 발표한 ‘국민이 심는 녹색 대한민국’비전에 맞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주시와 함께 마련했다.행사에는 김태흠 지사와 양정모 한국양묘협회 충남지회장 등 7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2 규모의 산림에 편백나무 6000본을 식재하며 ‘미래 숲’을 직접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와 함께 ‘내 나무 갖기’ 캠페인도 진행, 참가자들에게 묘목을 나눠주며 생활 속 나무심기와 탄소중립 실천 참여의 중요성을 알렸다.1946년 제1회 식목일 행사부터 기록하기 시작한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역사는 지난해 4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전세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이와 관련, 도는 최근 2년간 연평균 2400여ha씩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의 조림사업을 추진하는 등 숲을 키우고 지키는 산림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김태흠 지사는 “올해는 20년 장기 프로젝트인 ‘충남형 미래산림전략’의 원년”이라며 “도는 고부가가치 탄소중립숲 조성과 임업 소득 증대, 산림 휴양 치유산업 육성과 재난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옛말에 앞사람이 나무를 심으면 뒷사람이 나무 그늘에서 쉬게 된다는 말이 있는데, 오늘 우리가 심는 묘목이 10년 뒤 산사태를 막아내고 50년 뒤 기후위기를 막아내는 숲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의 내일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정성껏 나무를 심고 가꿔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26일 결성농협 영농자재센터 다목적관에서 각 마을 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회의 및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 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 보호와 주민의 생명 재산을 지키기 위한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홍보와 순찰 강화 등 지역 내 선제적 대응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고중섭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들이 앞장서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마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봄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청명 한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장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면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동참해 안전한 결성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이 복지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 면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촘촘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10개 읍 면의 기초생활보장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매년 개정되는 복지 지침을 정확히 숙지해 행정 오류를 방지하고 공공 복지의 빈틈을 채우는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기초생활보장 사업 주요 변경 사항 의사무능력자 급여 관리 방안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 운용 지침 사회보장급여 부정수급 예방 및 관리 등 실무 필수 항목들로 구성됐다.특히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을 활용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신속히 돕기 위한 지원 프로세스를 구체화하고 일선 현장에서 빈틈없는 감시망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실무적 대안들을 공유했다.이를 통해 위기 가구 발견 시 기금 지원까지 이어지는 속도를 높여 복지 서비스의 골든타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김돈곤 군수는 “복지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 면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곧 군민의 복지 만족도로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 교육과 소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청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매달 정기적인 급여를 차질 없이 지급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과 지역사회 인적 네트워크를 연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 가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53마리 유기견 입양이라는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는 ‘우리, 같이 살아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를 주제로 축제장 내에서 운영됐으며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성숙한 반려 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현장에서는 유기견 입양 상담 및 홍보 보호동물 소개 영상 상영 시민 참여형 메시지 작성 이벤트 반려동물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그 결과, 축제 4일 동안 총 53마리 유기견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입양되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이는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찾아가는 입양홍보 방식의 효과성을 확인한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또한, 현장 입양자들에게는 반려동물 이동 가방 제공을 제공하고 등물 등록을 지원하는 등 책임 있는 입양 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병행했다.더불어 논산시 동물보호센터 SNS 팔로우 이벤트 및 보호동물 소개 홍보를 진행해 향후 추가 입양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됐다.시민들은 “지역축제와 유기견 홍보를 연계한 공공기관의 좋은 사례다”, “이번 유기견 입양홍보로 논산딸기축제 이미지가 훨씬 좋아졌다”, “취지가 너무 좋다, 기획자에게 상을 줘야 한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입양홍보센터는 축제 방문객의 현장 참여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높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내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축제 이미지 제고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한 모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시 관계자는“많은 방문객들이 유기견 입양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짧은 기간 동안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찾아가는 입양홍보센터 운영을 확대해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논산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동물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유기동물 발생 예방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국전기공사협회 세종충청남도회는 취임식에서 기부받은 쌀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 27일 공주시 옥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은 김완영 회장이 취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를 이웃들과 나누고자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기탁된 쌀은 옥룡동 내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완영 회장은 “축하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나누고자 화환 대신 기부를 요청드렸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김완영 회장의 따뜻한 마음과 깊은 뜻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관내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접종은 동물등록을 마친 생후 3개월 이상인 반려견을 대상으로 하며 700마리 분량의 백신을 선착순 공급할 예정이다.접종은 아산시 소재 지정 동물병원 11곳에서 진행된다.특히 시는 시민들의 접종 부담을 덜기 위해 백신 약품비 전액과 접종비 일부를 지원하고 보호자는 마리당 5000원을 부담하면 접종이 가능하다.장은숙 축산과장은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한편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는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재 약 200여 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 중이며 직장인을 위해 매주 토요일 예약제로 입양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입양을 희망하는 경우 국가동물보호시스템에서 동물 정보를 확인 후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자체, 군, 경찰, 소방 등 주요 기관 단체장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위원 정비를 비롯해 계룡시 예비군 통합방위사무실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 지역 방위부대 주요 훈련과 통합방위작전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특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미국 이란 전쟁 발발 등 국제 정세의 불안정이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실효성 있는 통합방위 태세 확립과 협조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응우 시장은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핵심 협의기구라고 강조하며 민 관 군 경 소방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계룡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앞으로도 분기별 협의회를 통해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지속 강화하고 유사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한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홍성군 보건소가 군민의 일상생활 속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6월 26일까지 ‘자연과 함께하는 아침 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 아침 체조교실은 역재방죽공원과 광천읍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 두 곳에서 평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주 5회 진행된다.건강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공휴일 및 기상 악화 시에는 휴강한다.프로그램은 전문 운동강사의 지도 아래 다채롭게 진행된다.참여자들은 신나는 댄스 음악에 맞춘 건강체조, 탄성밴드와 아령을 활용한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역재방죽공원 둘레길을 걷는 노르딕스틱 건강걷기 등 체계적인 신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아울러 보건소는 희망자에 한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과 맞춤형 건강상담 등 종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도 병행할 계획이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아침 시간을 활용한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많은 주민이 참여해 활기찬 아침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보령시가 시민들의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시는 종량제봉투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일반회계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약 117만 매의 봉투를 추가로 제작 비축한다고 밝혔다.국제 석유화학 원료 수급 대란으로 제작 업체의 납기가 지연될 조짐이 보이자, 예비비를 사용해 선제적인 물량 확보에 나섰다.이번에 제작되는 물량을 포함하면 향후 7개월간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양을 보유하게 된다.특히 원료비가 오르기 전 물량을 미리 확보함으로써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공급망을 안정화해 시민들이 봉투 구매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조치했다.또한 최근 온라인과 지역사회에서 퍼지고 있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설’에 대해 “현재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다”고 명확히 밝혔다.원료 수급 불안 보도 이후 일부 지역에서 사재기 징후가 나타나고 있으나,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불필요한 과다 구매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는 다음 주 중 평시 사용량의 2개월분 물량을 우선 시중에 공급해 시장 분위기를 조기에 안정시킬 계획이다.아울러 수급 불안을 틈탄 부정행위에도 엄정하게 대처할 예정이다.종량제봉투를 불법으로 제작하거나 유통하는 행위는 시민들의 세금을 가로채는 범죄인 만큼, 적발 시 형사 고발 및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봉투 제작 공정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우리 시는 충분한 재고를 갖추고 있으니 평소처럼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까지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센터는 농업인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기계 안전사용 요령 농업기계 사고 예방 사례 농업기계 점검 및 관리 방법 농업기계 조작 실습 등을 교육한다.농업용 굴착기를 임대하기 위해서는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농업기계임대사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계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위해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은 지난 27일 마산면 신장리 일원에서 ‘제19회 서천마산신장 3.1만세운동 재연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서천민예총 주관으로 열렸으며 독립유공자 후손과 학생,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특히 올해는 관내 초 중학생 200여명이 함께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학생들은 식전 행사로 마련된 독립운동가 명언 캘리그라피 체험에 참여하며 107년 전 독립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어 열린 재연 행사에서는 학생들과 주민들이 대형 태극기를 앞세우고 마산면 3.29카페 광장에서 기념비까지 약 1km 구간을 행진하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쳐 현장의 의미를 더했다.이수미 복지증진과장은 “학생들이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역사를 직접 체험하며 애향심과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정신이 후대에 잘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또한 마산면행정복지센터와 마산면주민자치회 등 유관기관 단체, 마산면시선교회 등은 행사 기획 단계부터 자원봉사 인력 지원 등 행사 운영 전반에 힘을 보태며 원활한 진행에 기여했다.한편 마산신장 3.1만세운동은 1919년 송기면, 송여직 등 14명의 열사를 중심으로 약 2000명의 군중이 참여한 서천지역 대표 독립운동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