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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지난 18~19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6년 충청남도 품질경영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이 추진한 우수 품질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대기업, 공공기관 및 중소기업 등 총 20개 사업장 33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현장 개선, 탄소중립, ESG, 스마트공장 등 17개 부문에 걸쳐 열띤 경연을 펼쳤다.품질분임조 발표에 앞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품질경영 활성화 및 생산성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공군 제82항공정비창 양경석 팀장이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한국중부발전 태성규 차장, 현대약품 민인홍 차장, 한국타이어앤테크놀러지 금산공장 김병국 라인장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백은숙 일자리기업지원과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과 불안정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혁신과 개선 활동을 이어가는 품질분임조는 지역 산업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수한 품질경영 혁신 사례가 지역 산업 전반에 널리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5년 연속 전국 1위의 위업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품질경영을 선도해 온 충남도의 혁신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자리가 됐다.한편 이번 지역 예선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분임조는 오는 8월 전북 전주에서 개최되는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해 전국의 우수 분임조들과 품질혁신 역량을 겨루게 된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인공지능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제조기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성공 사례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해 충남 제조업의 인공지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도는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도입 초기 단계부터 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이다.공동 활용 인공지능 기반 구축, 인공지능 솔루션 도입, 전문인력 양성 등을 종합 지원해 지역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도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100개의도 소재 디스플레이·반도체·모빌리티 분야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 수준 진단을 실시하고 이 가운데 90개 기업에 인공지능 솔루션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올해는 우선 40개 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 수준 진단을 진행해이 중 30개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별 인공지능 활용 수준과 현장 여건에 맞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이며 주요 지원 분야는 △리트로핏 기반 데이터 수집 체계 구축 △인공지능 비전 검사 △영상 기반 인공지능 안전관리 △인공지능 운영관리 구축 및 데이터 표준화 △경량화 언어 모델 기반 제조 현장 업무 지원 등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사업 주관기관인 충남테크노파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테크노파크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아울러 도와 충남테크노파크는 사업에 대한 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3일 오후 2시 30분 충남지식산업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져 기업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인공지능이 제조기업의 필수 경쟁력으로 떠오른 만큼 인공지능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부터 고도화를 추진하는 기업까지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인공지능 전환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과 사업 설명회에 도내 제조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지역 상권과 첨단 산업을 무대로 끌어들이며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상점런 미션런’은 축제의 활기를 골목상권 깊숙이 확산시키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작동하고 있다.온라인 사전 접수가 일찌감치 마감된 데 이어 현장 접수 첫날인 1일에도 오전 11시 접수 시작 두 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미션 지도를 따라 7개 점포를 방문해 체험과 과제를 수행하고 QR 인증과 설문을 완료하면 기념품이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방식이다.단순 방문을 넘어 체험과 소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상인들이 먼저 변화를 체감했다.미션런 참여 업체인 여성 의류 매장 로엠 온양점 심영롱 대표는 “평소보다 훨씬 많은 방문객이 매장을 찾았고 실제 구매로 이어진 경우도 많았다”며 “이벤트 효과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참가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한 참가자는 “평소에는 인터넷 쇼핑을 주로 이용해 오프라인 매장 찾을 일이 많지 않았는데, 미션을 수행하면서 매장도 둘러보고 쇼핑까지 하게 됐다”며 “경품으로 받은 아산페이로 시장 간식까지 사 먹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또 다른 참가자는 “자주 지나던 거리의 가게였지만 이번 미션을 통해 처음 매장 이름을 알게 됐다”며 “‘사장님께 인사드리기’미션을 계기로 처음 인사를 나눴는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전했다.온양온천역 주행사 거리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코닝, 인투시, 경남제약 등 아산에 뿌리를 둔 6개 기업이 참여하는 ‘메이드 인 아산’ 기업관도 운영되고 있다.기업관 슬로건은 ‘이순신의 혁신, 기업의 미래가 되다 - 메이드 인 아산’ 으로 장군의 고장에서 첨단 제조업의 현재를 한눈에 보여주겠다는 기획 의도를 담았다.기업별 성장 과정과 핵심 생산품, 미래 비전이 함께 전시돼 시민에게는 자부심을, 방문객에게는 글로벌 제조 거점도시 아산의 위상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축제 개막 일인 30일에는 참여 기업 대표와 주요 관계자들이 기업관을 찾아 시민들에게 기술과 제품을 직접 소개하며 의미를 더했다.이날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업관을 찾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오 시장은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에 담긴 혁신의 정신은 오늘날 우리 기업들의 기술 혁신과도 맞닿아 있다”며 “함께해 주신 덕분에 축제를 통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접점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코닝정밀소재 반홀 대표이사는 “한국 지역 축제에는 처음 참여했는데 매우 인상 깊은 경험이었다”며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내년에도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이처럼 이번 성웅 이순신축제는 전통시장과 기업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보고 즐기는 축제’를 넘어 ‘머무르고 소비하는 축제’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방문객의 동선을 시장과 기업, 체험 공간으로 확장시키며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평가다.아산시는 이러한 시도를 바탕으로 축제를 지역 상권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 같은 흐름 속에서 축제는 도시 경쟁력을 드러내고 시민과 기업이 함께 호흡하는 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펼쳐진 글로벌 문화 교류 프로그램, ‘외국인 끼 페스티벌’ 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외국인 끼 페스티벌은 기존 ‘외국인 K-트롯 가요제’를 확대 개편해 운영됐다.노래, 댄스, 악기 연주 등 국적과 장르 제한을 없애 외국인 참가자들의 다양한 재능을 한 무대에 담은 종합 경연 프로그램으로 재편됐다.이날 대상의 영예는 스리랑카 전통악기와 무용에 불 퍼포먼스를 결합한 ‘펄스 오브 세렌디브’팀이 차지했다.역동적인 무대 연출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이어 △금상 ‘라온제나 합창단’△은상 ‘평화로운 베트남의 울림’△동상 ‘올라 멕시코’ 가 수상했으며 △인기상에는 ‘씬짜오 베트남’과 다문화 K-POP 댄스팀 ‘ID’ 가 이름을 올렸다.행사장에서는 각국 전통 공연과 현대적 퍼포먼스가 이어질 때마다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쏟아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서로 다른 문화가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민과 외국인 참가자 간 교감도 이어졌다.가수 김연자를 비롯해 앵두걸스 려화, 글로벌댄스팀 가르모니아, ‘레오와 우크라이나 친구들’등이 축하공연을 펼치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행사에 참석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은 전체 인구의 약 11%가 외국인 주민인 ‘한지붕 글로벌 도시’”며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문화를 통해 하나로 어우러지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이어 “이순신축제의 전통이 다양성이 공존하는 다문화 축제로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3일부터 매주 일요일마다 박람회장 중앙광장에서 스타셰프와 함께하는 ‘맛있는 원예치유’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행사 운영은 3일 10일 17일 24일 총 4회에 걸쳐 진행하며 원예치유라는 박람회 주제를 ‘음식’ 이라는 친근한 방식으로 풀어낸 이색 프로그램이 연출된다.정지선·오세득·임희원·김성운 등 스타셰프 4인이 매주 한 명씩 돌아가면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3일에는 정지선 셰프가 라벤더로우 창펀을, 10일에는 오세득 셰프가 자스민·코코넛 크림을 올린 카이저슈마렌을 선보인다.17일에는 임희원 셰프의 태안 꿀 고구마 술빵 티라미수, 24일에는 김성운 셰프의 포포농장 루꼴라 김밥이 관람객을 맞는다.모든 메뉴는 원예 식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으로 원예치유박람회 주제와 어우러진 특색 있는 맛을 경험할 수 있다.음식은 1인분 5000원에 판매되며 하루 300인분 한정으로 낮 12시와 오후 2시에 각 150인분씩 두 차례로 나눠 판매된다.판매 행사 수량이 한정된 만큼 일찍 방문할 것을 권장한다.판매에 앞서 중앙광장에서는 타악 퍼포먼스 그룹 ‘라퍼커션’의 공연이 펼쳐지며 공연 후 셰프와 메뉴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판매 행사가 끝나면 박람회장의 꽃을 배경으로 당일 참가 셰프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진행된다.조직위 관계자는 “원예와 음식,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드릴 것”이라며 “매주 일요일마다 다른 셰프가 등장하는 만큼 매주 박람회장을 방문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전했다.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이달 24일까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이들 스타셰프 4인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4월 30일 성웅 이순신축제 행사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성폭력·가정폭력·데이트폭력 등 다양한 폭력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안내 자료와 성폭력상담소 관련 정보를 배부하고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또한 현장 부스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의 주요 활동과 역할을 소개하며 지역사회 참여를 독려했다.고삼숙 회장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축제 현장에서 폭력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는 5월 3일까지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인 만큼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특수임무유공자회 아산지회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맞아,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특수임무유공자회 아산지회는 2017년부터 매년 이순신축제 기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대표 축제가 안전하고 질서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다.이번 활동에는 회원 15명이 자원해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축제 동안 야간 차량 통행 안내와 축제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이재훈 특수임무유공자회 아산지회장은 “지역 대표 축제가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 축제도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분들 덕분에 축제가 더욱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되고 있다”며 “축제를 위해 봉사해 주고 계신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방문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맞춤형 교통 대책’ 이 축제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축제 개막 첫날인 4월 30일 아산시는 축제장 인근에 대규모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은그랜드호텔 부지와 블루밍아파트 부지 두 곳으로 축제 주 행사장까지 도보로 단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그동안 대규모 지역 축제의 주차난과 이동 거리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면서 방문객들은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히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현장을 찾은 한 시민은 “주차장이 행사장과 매우 가까워 아이들과 함께 이동하기에 매우 편리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본격적인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외국인 끼 페스티벌 △이충무공 대제 △이충무공 일대기 행렬 등 굵직한 행사들이 줄을 잇고 있으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 식까지 쉼 없이 이어진다.시는 임시주차장 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들에게 최적의 축제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김선태 아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게 준비된 만큼, 많은 분이 방문하시어 이순신 장군의 탄신을 축하하고 성웅의 숭고한 정신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축제 기간 내내 실시 간 교통 상황을 점검하고 안내 요원을 배치하는 등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와 함께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아산 3대 온천힐링축제’를 운영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이번 축제는 아산의 대표 온천자원인 온양온천 아산온천 도고온천을 테마로 시민과 관광객이 온천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이순신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역사 문화 축제와 온천 관광이 어우러진 아산만의 특별한 축제로 이목을 끌고 있다.행사장에는 온천수를 활용한 물놀이 풀장과 에어슬라이드가 운영돼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실내 족욕장과 야외 개인 족욕 체험 공간에서는 어른들이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축제 현장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또한 △온천산업 관광 홍보부스 △왕실 전통의상 체험 △스탬프 투어 △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의 발 길이 이어지고 있다.행사장에 조성된 쉼터에서는 축제를 즐기다 잠시 쉬어갈 수 있어 체류형 축제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특히 행사장 인근 온양온천역 푸드트럭존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은 식사와 휴식, 온천 체험, 이벤트 참여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 동선을 경험할 수 있다.아산시는 이번 온천힐링축제가 이순신축제와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아산 3대 온천힐링축제는 아산의 우수한 온천자원을 시민과 관광객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축제”며 “이순신축제와 함께 아산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곡교천 야영장 일원에서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를 개최한다.아산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드론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와 연계하는 전국 단위의 대회로 축제 콘텐츠 다양화 및 드론 레저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드론농구는 3명이 한 팀을 이루어 공 형태의 드론을 상대 팀 바스켓에 넣어 득점하고 경기 시간 내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이기는 신개념 드론 레저 스포츠다.2023년 아산시에 있는 대한드론농구협회를 통해 창설됐으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32개 팀, 143명의 선수단이 참석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대회 첫날인 1일과 마지막 날인 3일에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드론 조종, 드론 레이싱, 드론 코딩, 드론 전시 등 다채로운 드론 체험 행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메인 대회가 열리는 2일에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학생부, 통합부, 어울림부 등 총 3개 부문의 본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과 시니어가 포함된 ‘어울림부’경기도 포함되어 있어 드론농구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스포츠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아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드론 산업 선도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시는 현재 스마트드론팀을 중심으로 드론 활용 촉진 및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대회에서는 드론 농구 경기 외에도 최신 드론 기체 전시와 드론 기술을 접목한 홍보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에 첨단 기술인 드론을 접목한 전국 단위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아산시가 드론 스포츠의 메카로 거듭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드론 레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동행축제와 연계해 운영한 ‘아산페이와 함께하는 동행축제’1일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 소비 촉진을 위해 아산페이 홍보와 소비 참여 이벤트를 결합해 운영됐다.충남중소벤처기업청에서는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이 전통시장 인근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뽑기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제공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3만 5천 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이번 이벤트는 단순히 방문객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 시민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인근 점포에서 직접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구조로 운영됐다.실제 현장에서는 아산페이와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문의한 뒤 인근 상점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영수증을 지참해 다시 홍보관을 찾는 시민들이 이어졌다.그 결과 행사 참여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에서 아산페이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소비가 활발히 이뤄졌으며 준비한 이벤트 물품은 당일 오후 6시 20분경 모두 소진됐다.시는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과 인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아산시는 별도로 현장에서 아산페이 할인 혜택과 사용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시민들은 아산페이 구매 및 사용 방법,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이용 방법, 이벤트 참여 절차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홍보관에는 행사 종료 전까지 방문객 발길이 이어졌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동행축제는 이벤트 참여가 실제 소비로 이어지도록 기획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아산페이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소비가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소비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행사 기간 동안 충남중소벤처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아산페이 홍보관을 지속 운영하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인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0여명이 축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모니터링은 축제 개막 식을 시작으로 운영 전반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특히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여성친화도시의 관점을 반영해 △수유실, 유모차 및 휠체어 대여소 등 편의시설 운영 상태 △여성·아동 안심 화장실 설치 및 청결도 △보행로 단차 등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이동 편의성 △축제장 내 위험 요소 및 안전 요원 배치 적절성 등이다.시민참여단은 조별로 나뉘어 축제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점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불편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중장기적인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모니터링 종합 결과를 통해 관련 부서에 정책 제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송현순 시민참여단장은 “아산시를 대표하는 큰 축제인 만큼, 여성과 아동, 어르신 등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이번 모니터링 결과로 성별과 연령에 관계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성웅 이순신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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