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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덕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8일 덕산복합체육문화센터에서 75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경로잔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행사장에서는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함께 나누면서 화합하는 자리가 됐다.김동천 협의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예산고등학교에서 이동형 급식차량을 활용한 ‘청소년 한끼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했으며 예산고등학교와 대술중학교 학생 430명에게 갓 지은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청소년 한끼 나눔 활동은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5월부터 관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날 봉사자들은 새벽부터 현장에 모여 이동형 급식차량에서 즉석으로 햄마요덮밥을 조리해 간식류와 함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청소년 한끼 나눔 사업은 오는 9월 대흥중·고등학교 운영을 끝으로 총 7개 학교, 12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종욱 센터장은 “이른 아침에도 청소년들을 위해 정성껏 봉사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6일 기술원 스마트농업교육센터에서 ‘제10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입교식을 개최했다.도내 및 도내 전입 예정 청년을 미래농업의 주역으로 육성하는 이번 교육은 52명이 지원해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32명을 선발했다.교육생 평균 연령은 34.2세로 연령대별로는 20대 25%, 30대 46.9%, 40대 28.1%로 나타났다.입문 교육은 오는 28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17일간,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교육 내용은 원예 작물생리, 토양 양액, 시설원예 등 기초 이론을 비롯해 스마트팜 운영, 환경제어, 데이터 관리, 창농설계, 유통 마케팅, 농업정책자금 및 농지법 이해 등 창업에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교육생들은 수료 전 영농 창업계획을 발표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받을 예정이다.이후 기술원 스마트팜 경영실습장에서 재배 경영실습 수행에 이어 시군 선도농가와 연계한 현장실습에 참여한다.현장실습은 교육생 의견을 반영해 기간을 기존 2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하고 7월부터 11월 사이 희망시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기술원은 올해 총 90명 수료를 목표로 과정을 추진하며 수료생에게는 ‘충남형 청년 스마트팜 창농 지원 인증’ 자격과 청년 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사업과 연계한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스마트팜 교육과 실습, 창업 준비를 연계해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농 육성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6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환경분야 시료채취 담당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환경분야 시료채취방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환경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른 시료채취의 정확성과 통일성을 확보해 분석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먹는물 수질 폐기물 토양 환경유해인자 등 총 5개 분야별 연구사들이 강사로 나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한 채취 절차와 방법 등을 교육했다.이어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현장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정확한 분석은 정밀한 시료 채취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군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분석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토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1분기 청년 행복주거비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서천군에 주소를 둔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의 19세 이상 45세 이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전세 또는 월세 주택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주택을 대출로 구입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월세 지원은 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전세는 보증금 1억원 이하 주택에 한해 가능하다.월세 또는 전세의 경우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은 뒤 3개월이 경과해야 한다.주택 매매의 경우에는 2023년 1월 1일 이후 대출 승인을 받은 무주택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지원 금액은 가구별로 월 15만원부터 최대 29만원까지이며 가구원 수는 세대주와 미성년자 자녀를 기준으로 산정하고 지원기간은 최대 2년이다.신청은 서천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남도가 도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2026년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접수기간은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4월 1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정결과는 4월 29일 발표될 예정이다.이번 모집은 일반 노인 AI 디지털 장애인 등 4개 유형으로 진행된다.신청대상 및 방법, 세부 선정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충청남도와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선정된 도민에게는 1인당 연간 35만원 NH농협 채움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원되며 사용기간은 이용권 포인트 충전일로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다.이용권 포인트는 등록된 평생교육기관에서 강좌 수강료와 해당 강좌 교재비 결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이용자 리플렛 충남평생교육진흥원 황환택 원장은 "충남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에 참여하고 배움을 실천해,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어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전국 및 도 단위 역도대회 3개를 잇달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한민국 역도의 중심지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군은 지난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74회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와 제37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를 시작으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54회 충남소년체육역도경기대회, 4월 3일부터 5일까지 2026 전국체육고등학교체육대회 역도경기를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차례로 개최했다.군 단위 자치단체가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전국 도 단위 역도대회 3개를 연속 유치 개최한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특히 전국춘계남녀역도경기대회는 주니어 선수권대회가 함께 열린 대한역도연맹의 주요 공식 대회로 대회의 권위와 규모 면에서도 의미를 더했다.이번 대회 기간에는 전국 16개 시 도 체육고등학교와 충남 15개 시 군 소속 선수단 등 1000여명이 서천을 찾았으며 숙박과 음식, 교통 이용이 늘어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유환숭 문화체육과장은 “전국 규모의 역도대회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서천의 스포츠 경쟁력과 대회 운영 역량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활력 제고와 생활인구 유입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오세영 서천군체육회장은 “전국 최고의 선수들이 서천에서 경기를 치렀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며 “앞으로도 서천이 역도인들이 먼저 찾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이 여름철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 대응태세에 돌입했다.군은 지난 3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협력회의’를 열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서천군교육지원청, 서천경찰서 보령해양경찰서 서천소방서 육군 제8361부대 1대대, 한국농어촌공사 서천지사, 한국전력공사 서천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여름철 기상전망을 공유하고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별 사전대비 중점 추진대책과 협조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군은 최근 2년 연속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상황을 언급하며 무엇보다 인명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대책을 마련했다.침수 붕괴 우려지역, 산지, 하천변, 과거 침수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중점 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서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부군수를 중심으로 상황관리를 총괄하고 위험징후가 발견될 경우 신속한 주민 대피 조치에 나서는 등 선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구승완 안전관리과장은 “기후변화로 이상기후 현상이 잦아지면서 예상치 못한 재난상황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대비와 민 관 군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재난대응 시스템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 보호와 재산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 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월부터 행복나눔냉장고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지난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행복나눔냉장고는 지역 주민들의 기부로 모인 식품과 생필품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행복나눔냉장고는 취약계층의 밥상을 보다 따뜻하게 채우는 것을 목표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조선행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직접 농사지은 쌀 25kg을 분기별로 나눔냉장고에 기부하고 있으며 “행복나눔냉장고가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주민들이 서로 돕고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5년간인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농업기계 사고는 총 5602건으로 이로 인해 343명이 사망하고 3657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전체 사고의 약 31%가 봄철 영농기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사고 유형별로는 신체가 농업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35%로 가장 많았으며 전복 전도 사고 24%, 도로 교통사고 23% 순으로 집계됐다.경운기와 트랙터 등 주요 농업기계에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노후 농업기계 사용과 작업 중 부주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작업 전 기계 점검과 보호장비 착용, 작업 중 안전수칙 준수, 도로 운행 시 주의, 고령 농업인 안전관리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주요 안전수칙으로는 작업 전 브레이크와 조향장치, 엔진 등 이상 여부를 점검하고 오래 사용하지 않은 농업기계는 반드시 사전 점검 후 사용하는 것이 포함된다.또 안전모, 장갑, 안전화 등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회전체 작업 시에는 헐렁한 옷차림을 피해야 한다.이와 함께 농업기계 점검은 반드시 시동을 끈 상태에서 실시하고 벨트나 날 등 회전부에는 신체가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도로 운행 시에는 농로와 경사로 진입 전 감속하고 야간에는 반사판과 등화장치를 부착하는 한편 교통법규 준수와 방어운전도 필요하다.고령 농업인의 경우 피로를 느낄 때는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하며 가급적 2인 1조로 작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김도형 소장은 “농업기계 사고는 대부분 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한다”며 “영농철에는 작업량 증가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과 (사)서천사랑장학회가 지역 내 세 자녀 이상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인재의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사)서천사랑장학회는 ‘2026년도 상반기 세 자녀 이상 가정 대학생활지원금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4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지원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모 또는 학생이 서천군에 3년 이상 계속해 주소를 두고 있는 세 자녀 이상 가정의 대학생이다.지원 금액은 신입생의 경우 1학년 1학기 최초 학기에 100만원, 재학생의 경우 학기당 50만원의 생활지원금이 지급된다.특히 첫째 자녀부터 지원이 가능해 다자녀 가정의 실질적인 교육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은 서천군청 자치행정과 교육지원팀에서 접수하며 제출 서류는 지원신청서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대학 재학증명서 또는 등록금 납입증명서 통장 사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등이다.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천군 마서면은 지난 3일 서천군 위생처리장에서 ‘숨은자원찾기’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마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이장단, 지역주민,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에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재활용 가능 자원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윤기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태승 마서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마서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마서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숨은자원찾기 활동을 통해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