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1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약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경제와 산업,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진국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세계 선진국의 반열에 합류할 수 있도록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2024년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인증을 받은 용인특례시는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 사업과 대중교통·보건 정책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선배세대의 발자취를 후배세대가 잘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품격있고 올바른 생활을 몸소 실천해 타인의 모범이 된 어르신과 어르신복지에 기여한 61명의 시민이 표창을 받았다.또, 기흥구 보라동에 거주하고 있는 이중희 어르신에게는 은수저와 꽃바구니를 전달했다.1926년생으로 올해 100세를 맞이한 이중희 어르신은 복지관에서 마련한 노래와 공연을 즐길 정도로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이날 기념행사는 식전공연과 기념식, 특별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행사가 열려 행사장을 방문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식전공연에는 미스터트롯3 출연 가수를 비롯해 용인문화재단 소속 공연팀 ‘땅콩콩’, ‘제주상단’,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대상 수상팀’등 총 4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또, 세계 최고 복화술사들의 축제인 ‘Vent Haven conVENTion’에 한국인 최초로 공식 초청을 받았던 복화술사 안재우씨의 특별공연도 공연장을 찾은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2024년 5월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인증을 받은 용인특례시는 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수립해 운영 중이다.시는 3년의 인증기간이 마무리되는 2027년에 재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한 노인 일자리 사업인 △공영장례서포터즈 △시니어빨래방 △백옥문화예술단 △등하교지킴이 △학교급식 도우미 등 특화 사업 등 경제적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또, 전국 최초로 대학 수준의 전문교육과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용인시니어아카데미’ 사업은 배움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있고 ‘홀몸노인가구 잔고장 출장서비스’는 어르신을 위한 생활밀착형 행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시는 어르신을 위한 정책을 확대할 방침이다.토요일에도 노인복지관을 전면 개방하고 주말특화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취약계층 어르신 간병비 지원도 모색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성장 프로젝트 ‘디지털 밸런스-스마트폰 범죄 예방’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생성형 AI시대에 자녀의 디지털 과의존 위험성을 인지하고 스마트폰을 매개로 한 각종 사이버 범죄로부터 자녀를 지키기 위한 부모의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연수에서는 디지털 및 게임 분야 전문가인 한국IT직업전문학교 홍성관교수가 최근 심각해진 청소년의 스마트폰 게임·숏폼 과몰입 문제와 사이버 도박 등 디지털 범죄 현황을 짚어보고 이에 대응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도 방안과 올바른 소통법을 전달했다.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생성형 AI의 급부상과 함께 스마트폰을 통한 유해 환경 노출이 가속화되는 만큼, 가정에서의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디지털 범죄 위험을 정확히 인지하고 자녀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은 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어르신 등 생활이 어려운 60가구에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각 꾸러미에는 4㎏짜리 백옥쌀, 잡곡, 김이 담겨있다. 이번 선물 준비에는 약 377만원이 사용됐으며 이웃돕기성금 동 예치금으로 마련했다. 이성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명절을 잘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홀로 어르신을 위해 도와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고 복지 사각 지대에 놓인 분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2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과 물품 기탁이 관내 곳곳에서 이어졌다고 밝혔다. 처인구 원삼면에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식용유, 김, 떡 등을 담은 사랑의 보따리를 만들어 홀로어르신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100가구에 전달했다. 기흥구 영덕1동에선 흥덕IT밸리관리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입주자 모금함으로 마련한 성금 약32만원을 기탁했다. 기흥구 상갈동에선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들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 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최순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 16명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성금 80만원을 기탁했다. 기흥구 보정동에선 동아솔레시티아파트 백정환 입주자대표가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입주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된다. 시 관계자는 “전달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위기 속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주시민의 나눔정신 빛났다. 양주시는 2일 시청 원형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폐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한 나눔캠페인의 모금액을 집계한 결과 총 3억 7천5백만원이 모금됐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3억 3천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으로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었던 올해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시민들의 나눔 열기가 식지 않고 이어졌다. 또한 희망나눔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도 목표 모금액의 1%가 늘어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상승해 최종 온도 113.7도를 달성했다. 이날 폐막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한 정덕영 시의회의장, 시의원, 관계 공무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임직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캠페인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사랑의 온도탑 100도 초과 달성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비지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다양한 복지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호 시장은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기부문화가 위축돼 모금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목표 모금액을 초과 달성하게 된 것은 시민들의 이웃을 위한 온정과 배려 덕분”이라며 “모금된 성금은 유관기관 등과 협의를 거쳐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올해 안산화폐 다온을 2천500억원 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다온’ 일반발행 1천822억원, 정책발행 1천509억원으로 총 3천331억원을 발행해 2019년 당초 300억원 발행규모 대비 11배가 넘었으며 올해는 재난지원금과 정책발행을 제외한 일반 발행액 규모를 180억원이 증가한 2천억원을 발행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4월 모바일 결제수단인 ‘삼성페이’를 도입해 안산화폐 ‘다온’ 사용에 편리성을 도모하고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도 지역화폐로 지급해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다온’의 사용실태 분석 결과 지난해 발행액 3천331억원 중 98%인 3천271억원이 사용되어 환전과 재유통 등 유통과정에서 발생한 부가가치를 포함해 총 4천459억원의 경제효과가 발생, 투입 예산대비 약 25배의 경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31%를 차지해 ‘다온’을 가장 많이 사용했으며 업종별로는 골목 슈퍼마켓 23%, 일반한식 16%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9년 20대가 가장 많이 사용했던 것에 비해 ‘다온’의 사용이 보편화 되어 전 연령이 고르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연구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가구 당 가처분 소득이 전년 동기 대비 26.2만원 증가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정책적 효과가 매우 높았다고 분석됐다. 또한 같은 기간 ‘다온’ 일반 발행액도 전년도에 비해 약 15배 증가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바탕이 된 것으로 파악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화폐 사용이 늘어날수록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안산시민 가계소득 증가가 이루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의 살림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1일 저녁 1명, 2일 오후 4시 기준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자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 3명, 그 외 4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1명, 일산동구 주민이 3명, 일산서구 주민이 4명, 타지역 시민이 1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1일 OO물류센터에서 1810번 확진자가 발생해 사업장 근로자 189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고 전원 음성판정 받았다. 2월 2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822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735명이 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석훈 대표이사 체제 2주년을 맞은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올해는 더욱 젊고 과감한 조직 경영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데 힘쓸 전망이다. 2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성남FC 대표이사, ABN아름방송 전략기획이사 등을 역임한 이석훈 대표이사는 홍보·마케팅 역량을 인정받으며 2019년 2월 11일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016년 도내 중소기업, 사회적 약자 기업의 제품 유통과 판로개척 등을 돕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연합회 등이 공동출자해 설립됐다. 하지만 설립 이후 계속된 적자로 자본잠식까지 우려되며 기관 존폐 위기까지 거론되던 상태였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출범한 이석훈 대표이사 체제의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격적 유통채널 확대와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 판로 구축에도 적극 뛰어들었다. 현재까지 베트남 주요 도시에 30개 매장 등을 구축했고 지난 1일에는 백두산관광특구 롱마트 내 경기도 홍보관이 개장하기도 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019년, 설립 이후 최초로 당기손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2019년 총 거래액 100억, 2020년 160억원을 기록하며 회사가 크게 성장하는 원동력을 얻었다. 특히 코로나19 광풍이 몰아친 2020년에는 비대면 라이브커머스와 홈쇼핑 등에 집중하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성장세를 이끌었다. 더불어 지난해 12월부터는 디지털플랫폼 신사업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운영에 나서 두 달간 총 거래액 약 53억원, 총 가입 회원 14만명을 기록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도 했다. 올해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서비스 지역을 총 28개 지자체로 확대해 2021년, 총거래액 2,5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 사업 측면과 아울러 내부 조직 운영에서도 ‘소통형 CEO’의 특징을 잘 보였다는 평가다. 이석훈 대표이사는 현장 실무직원에게 최대의 권한을 부여해 사업의 성과를 최대치로 끌어냄과 동시에 여성친화적 기업문화조성 등 다양한 직원복지에도 힘쓰며 건전한 조직문화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그간의 성장세를 이어 올해도 도내 중소기업의 시장 진출 지원과, ‘배달특급’ 확대를 통한 소상공인 지원을 가장 큰 사업 목표로 꼽았다. 이 대표이사는 “관료적인 공공기관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철저한 계획과 도전정신으로 쉼 없이 달려온 2년이었다”며 “가능한 일에 대한 도전이 아닌, 가능하도록 만들기 위해 저뿐만 아니라 모든 임직원이 도전하며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고 지난 2년을 평가했다. 이어 “올해도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 사업과 특히 디지털 플랫폼 신사업인 ‘배달특급’을 통해 모두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겠다”며 “지난 2년, 방향을 다잡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부터는 진짜 ‘실력’을 보일 때”라는 각오를 내비쳤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2월 2일 오전 10시 구리역 광장에서 나눔 목표를 초과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갖고 ‘희망2021나눔캠페인’을 종료했다. 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의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며 모금 목표액 2억5천만원을 훌쩍 넘은 2억8천여만원으로 최종 115.8℃를 달성했다. 이날 폐막식은 희망2021나눔캠페인 경과보고 안승남 구리시장 및 김형수구리시의장 인사말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 강주현본부장 감사말씀 온도탑 100도 초과달성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직원들은 참석자들과 함께 ‘구리시민 여러분 감사한다’라는 문구로 감사 퍼포먼스를 펼치며 나눔에 동참한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주현 북부사업본부장은 “구리시민의 뜨거운 참여로 올해도 100℃ 넘겼다며 사랑의 열매는 여러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꼭 필요한 곳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 모금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지만 시민, 기업, 단체 등 곳곳에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덕분에 모금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과 사랑의 온정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어려운 이웃을 살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위기가구 긴급지원금 1천만원 전달과 다가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에게는 생계비 1천 9백만원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함께 진행하며 훈훈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선도적이고 안정적인 스마트 정보센터 통합 구축을 위해 지난해 12월 행정전산실 199종과 통신실 153종 등 352종의 통합 인프라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일 행정전산실·통신실을 현장 점검했다. 이번 구축 사업은 1995년 마련된 행정전산실의 노후화로 인해 장비 밀집 등 시스템 장애가 발생함에 따라 행정전산실과 통신실을 통합해 스마트 전산정보 환경을 구축해 24시간 중단없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무정전 전원장치 운영에 따른 전원 이중화 및 발전기 전원 사용을 통한 정전시 1시간 이상 전원 공급 가능 통신회선 상부, 전기회선 이중마루 하부에 분리 포설로 노이즈를 차단한 네트워크 장애 개선 방수 천정 설치로 건물 노후에 따른 옥상 누수 예방 내진 이중마루와 면진 테이블 설치로 지진 및 재난 대비 환경 구축으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전산실, 통신실, 운영실을 한 공간에 두어 운영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절감과 공조 효율 극대화를 위해 그래이팅 이중마루와 장비의 효율적 재배치로 경제적 비용 손실을 최소화했다. 항온항습기 드레인 배관 이중화와 방수 천정, 항온항습기 센서 등 최신 IT 기술을 도입해 누수 시 담당자에게 즉시 SMS 문자 발송으로 누수예방과 AI 안면인식 출입관리, CCTV 설치 등 철저한 출입통제 시스템으로 보안을 강화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정보의 안전한 관리, 주요 장비 및 시설물의 손상 방지를 위해 안전성, 경제성, 신뢰성, 확장성을 고려한 스마트 정보센터를 통합 구축한 만큼, 시민들에게 신속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지난 1일 구리문화원 대강의실에서 향토사연구소 회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첫 회의를 갖고 향토 문화 조사 등 2021년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구리문화원 향토사연구소는 지난 1994년 구리시 향토사의 발굴, 조사, 연구, 수집 및 보존을 위해 발족한 단체로 매년 그 성과물을 창출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망우묘역에 잠드신 독립운동가, 문학인, 예술인 등 역사 위인들의 비석을 탁본 작업을 통해 ‘탁본으로 만나는 망우묘역의 위인들’ 도록을 발간했고 구리를 네가지 주제인 산길이야기, 물길이야기, 시장길 이야기, 능행길 이야기로 나누어 집대성한 궁금한 구리마을 이야기를 E-book으로 편찬했다. 올해 첫 회장을 맡은 이경심 회장은 “선배 회장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향토사 연구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안승남 시장은 향토 문화 조사 활동으로 구리시를 역사문화의 도시로 우뚝 서게 해 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향토사 회원들이 발간한 구리마을이야기를 시청 아나운서를 통해 말로 들려주는 방안을 검토해 보고 향토사박물관 공간 확보와 행복학교 참여 등 향토사연구소의 활동을 적극 도울 방법 등을 찾아 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전국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인구 30만명 미만 지방자치단체 중 6위를 기록하며 전년도 18위에서 12단계 상승했다고 밝혔다. 특히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 지역 교통안전 정책 이행, 교통안전 예산확보 노력 등을 평가하는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며 1그룹으로 평가받아 상승 폭이 컸다는 것이다. 구리시는 이번 평가에서 83.01점을 받았으며 2018년 72.81점, 2019년 80.34점으로 매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운전 행태에 있어 시민들의 차량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과 보행자 신호 준수율은 전년 대비 다소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어 타 지자체에 비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문화지수는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 분야를 지수화해 교통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매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측정 발표한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숙한 구리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이 반영된 결과이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지속 추진하고 시민들께서도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생활화해 교통안전 도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 조성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