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도, ‘2026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 접수결과 7곳 참여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진행한 ‘2026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 결과7개 시군에서 총7곳의 사업을 신청했다.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청년·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지역 여건에 맞는 재생 모델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원도심 활력 회복과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공모는 도시재생을 준비하는 지역을 위한 ‘기반구축 단계’ 와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는 ‘지속운영 단계’로 나눠 진행됐는데‘기반구축 단계’ 2곳과‘지속운영 단계’5곳이 신청했다.도는 공모에 앞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전컨설팅을 지원해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였다.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지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 자문단이 참여해 지역 현황 분석,핵심사업 발굴,실행계획 보완 등을 지원했다.도는1차 서면 평가, 2차 현장실사, 3차 발표 평가를 거쳐 총사업비100억원 범위에서 사업 대상지를5월 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평가 과정에서는 평가위원의 자문을 제공해 접수된 사업계획서가 다소 미흡하더라도 보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최종 선정 전까지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완성도를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천병문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사전컨설팅부터 공모,평가까지 전 과정에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높은 사업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재생사업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생활체육 4개 종목 대회 잇따라 개최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25일과 26일 이틀간 관내 체육시설에서 스포츠클라이밍, 바둑, 당구, 볼링 등 4개 종목 생활체육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 됐다.대회는 종목별 특성을 반영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돼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했다.현장은 가족과 시민의 응원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2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인공암벽장에서는 ‘제20회 남양주시장기 스포츠클라이밍대회’ 가 열렸다.경기에는 1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난도 높은 코스에 도전하며 역동적인 경기를 펼쳤다.같은 날 와부도서관 세미나실에서는 ‘제20회 남양주시장기 바둑대회’ 가 펼쳐지며 60여명의 선수가 바둑과 오목 종목에서 전략을 겨뤘다.특히 이번 바둑대회는 4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권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돼 시민 참여 편의를 높였다.이어 26일 진접읍 일원에서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당구대회’ 가 개최 됐다.경기에는 3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정교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같은 날 화도읍 일원의 볼링장에서는 ‘제20회 남양주시장기 볼링대회’ 가 열렸다.대회에는 1000여명의 동호인 참석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각 종목 대회 현장을 방문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는 선수들의 모습을 격려했다.주광덕 시장은 “생활체육은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탱하는 기반이자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양한 종목에서 세대와 계층을 초월한 소통과 화합이 이뤄져 뜻깊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시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대회를 지속 발굴해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용인특례시 선수단,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26일 경기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 시 장애인 선수단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인다고 밝혔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 광주시 G-스타디움 등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선수단 약 5000명이 참가해 3일 동안 게이트볼 등 17개 종목에서 저력을 겨룬다.이번 대회에는 시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수영팀을 비롯해 선수 143명, 임원 126명 등 선수단 269명이 출전한다.이들은 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역도, 육상,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조정 등 16개 종목에 출전해 도내 각 지역의 선수들과 열띤 경쟁을 펼친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선수들이 훈련과 연습으로 흘린 뜨거운 땀방울은 이번 대회에서 값진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며 “끝없는 도전과 불굴의 의지로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해주시는 선수들과 임원진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가평군에서 열린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해 종합 성적 7위를 차지했다.시 선수단은 지난해 17개 종목 중 14개 종목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18개 등 총 51개 메달을 획득해 종합 점수 3만 5770점을 기록했으며 조기웅 선수와 박해석 선수가 각각 수영과 탁구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남양주시의회,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당구대회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의회는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당구대회가 진접읍 소재 클라우스빌리어드 외 2개소에서 성황리에 개최 됐다고 26일 밝혔다.남양주시의회와 남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당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해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지훈 의원, 손정자 의원, 주광덕 시장, 남양주시 당구연맹 유재간 회장 및 관계자 등이 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 자리했다.개회식은 △개식선언 △대회사 △표창 △환영사 및 축사 △우승기 반환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 됐으며 이어진 대회에서는 24개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응원과 함께 경기가 펼쳐졌다.한근수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당구는 집중력과 섬세한 기술, 전략이 어루러진 매력적인 스포츠로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모두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서로 존중하는 가운데 멋진 경기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에 화합을 다지고 건전한 생활체육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남양주시의회도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More News

이전
다음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