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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함께 육아의 날’을 맞아 7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지역 내 영유아 양육자 300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AI 시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진짜 능력’을 주제로 조기교육과 선행학습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 속에서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바람직한 양육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강연에는 ‘생각과느낌의원’손성은 원장이 연사로 나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으로 △사회성 △자기조절력 △학습력을 제시하고 이를 가정에서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했다.특히 부모 스스로의 양육 태도와 훈육 방식을 돌아보고 자녀와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이날 강연에 참석한 한 양육자는 “막연했던 교육 고민에 대해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진짜 능력’ 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 6일 화훼 생활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화훼장식기능사 자격증 과정 수료식을 했다고 7일 밝혔다.화훼장식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 기술 자격증으로 화훼장식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화훼류로 실내외 공간에 장식물을 만드는 전문가다.앞서 시는 화훼농업인과 화훼장식기능사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수강생 30명을 모집, 지난 3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고매동 용인시민농장에서 화훼 전문 강사가 화훼장식 재료, 구조물 제작, 동양 꽃꽂이, 서양 꽃꽂이 등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했다.교육생 가운데 25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해 25명 모두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실기시험을 준비 중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과 시민의 화훼 관련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화훼농가를 지원하고 화훼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처인구는 4일 구민들에게 관내서 진행되고 있는 주요 현안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키로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사실상 통리장회의 등을 개최할 수 없어 현안 사업과 관련된 진행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에 구는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용인 센트럴파크 조성, 이동저수지 환경생태공원, 용인에코타운, Farm & Forest 타운, 청년 김대건길, 동부여성복지회관 ,보훈회관 신축 이전, 처인성 역사공원,용인다움학교, 용인공영버스터미널 재건축 등 11개 시책사업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홍보물 1만부를 만들어 각 읍·면·동에 배포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구는 주민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매주 금요일 SNS를 활용해 통·리장들과 부서별 업무추진 현황자료를 공유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꼭 알아야할 현안 사항 관련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주관으로 ‘만남의 날’을 열어 지난 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돕기에 따듯한 마음을 보태준 기업, 단체,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지원하고자 2011년 4월 출범했으며 매년 만남의 날을 열어 후원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만남의 날은 올해 10회 째를 맞았다. 만남의 날 행사는 지난해 말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되어 이날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이웃돕기에 앞장서 온 시민, 기관, 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의 2020년 사업보고에 이어 광명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응원 영상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줬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속적으로 나눔과 기부에 동참해주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광명시는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광명시 복지 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상재 회장은 “지난해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모여 최고 모금액 24억원을 달성했다”며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2021년에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로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성민 광명시의회 의장은 “여러분들 덕분에 광명시가 힘을 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진심어린 나눔에 감사드리고 광명시의회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한 해 동안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전해진 이웃돕기 성금은 24억원으로 1년 모금액 중 최고를 달성했다. 광명시는 지난해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관 협력 ‘광명 핀셋지원 사업’을 추진해 경기도 31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보건복지부와 경기도 평가에서 민관협력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주거비,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복지사업비, 물품 지원 등 맞춤형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희망 메시지를 담은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를 진행하고 있으며 광명시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한모금, 청소년들의 나눔인식 개선운동,단체와 연합 회의 만원의 행복, 소중한데이, 기업 자사제품의 수익 1% 기부하는 희망굿즈, 빌딩 상주 기업들이 나눔에 참여하는 희망빌딩 등 범시민 나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4일 관내 곳곳에서 이웃 돕기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용인사랑 라이온스클럽 유정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시청 아동보육과를 방문해 아동복지시설에 전해달라며 2백만원 상당의 가래떡 40상자를 기탁했다. 유정희 회장은 “아이들이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고 항상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기탁받은 물품을 관내 아동복지시설 12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처인구 양지면에선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김영준 목사 등 관계자들이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사과 12상자를 전달했다. 처인구 역삼동에선 청소년지도위원회 김태경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경제적 어려움은 겪는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시 관계자는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따뜻한 나눔을 보여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사회적경제 창업의 뜨거운 관심에 놀랐으며 사회적경제가 시민에게 한 발짝씩 가까워지고 있어 힘이 난다. 일상 속에 사회적경제가 녹아들도록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가겠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개강식에 참석해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광명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정보 제공과 멘토링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수강생은 55명으로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고 있다. 교육은 2월 4일부터 3월 23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주2회씩 총 13회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사회적경제 이해, 사회적경제 기업마인드 숙지 및 사업아이템 발굴, 멘토링을 통한 창업전략 수립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명시는 교육 수료자 중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해 경기도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 맞춤형 창업컨설팅, 비츠원프로젝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지난 3일 저녁 4명, 4일 오후 4시 기준 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1명, 지역 내 확진자 접촉 5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그 외 4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6명, 일산동구 주민이 4명, 일산서구 주민이 3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덕양구 소재의 OO음식점에서 타지역 확진자 접촉에 따른 OO음식점 종사자의 가족 2명이 추가로 확진되어 격리병상 배정 대기중이다. 2월 4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84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761명이 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지난 1월 29일 SBS 8시 뉴스 “구리시, 채용 관련 의혹 보도”에 구리시에서 자질이 부족한 사람들을 산하기관 곳곳에 채용하고 시장 측근의 자녀 일자리까지 챙기며 음주운전을 저지른 정책보좌관을 재임용했다는 내용이 보도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다고 4일 밝혔다. 아울러 안승남 시장은 ‘최측근 위주로 직원 20여명을 채용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업무 필요성에 따라 부서의 요청으로 직원을 채용하였을 뿐 측근 중 어떤 사람이 채용되었는지까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며 “다만 구리시에서는 직원 채용 시, 관련 규정을 준수하며 적법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채용하고 있다”고 했다. 일부 직원이 업무는 뒷전이고 선거 준비에 열을 올린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공무원은 ‘지방공무원법’에 의거 어떠한 형태의 정치활동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철저히 할 것을 수시로 전 직원에게 전파하고 있으며 “본연의 업무를 뒷전으로 하고 선거 준비에 열을 올리는 공무원을 신고해 주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적극적으로 조치하고 필요하다면 수사기관에 고발하는 등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했다. 음주 운전한 정책보좌관 징계에 관한 사항은 언론에 보도된 정책보좌관이 음주음전을 해 징계를 받은 것은 맞으며 다만, 시장이 평소 강조해 온 ‘공직자 음주운전 무관용 원칙’에 따라 음주운전 징계 양정기준인 감봉보다 징계 수위가 훨씬 높은 정직 1월의 중징계 처분을 내린 바 있다고 했다. 징계처분 받은 정책보좌관을 재임용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정책보좌관의 경우 임기가 1년이고 2020년 10월 28일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업무성과 평가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재임용한 것이며 지방전문임기제 공무원인 정책보좌관의 임기는 기본적으로 1년이지만 ‘지방공무원임용령’제21조의4에 따라 시장의 임기만료일까지의 범위에서 계속 연장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정책보좌관의 임기를 연장할 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지방공무원임용령’ 제21조의5가 제시하고 있는 판단기준은 ’업무수행실적 평가‘로 구리시는 정책보좌관에 대한 업무수행실적 평가를 정당히 수행했고 그 결과 정책보좌관은 우수한 성적을 받았기 때문에 재임용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시장의 독단적 의사로 행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법령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만 재량행위가 가능한 것이기에 징계처분을 받은 사실이 정책보좌관 임기 연장 제한 사유는 아니라고 했다. 또한 산하 기관 측근 채용 의혹에 대해서는 산하 기관은 각각 독립된 기관으로 관련 규정에 의해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SBS ‘구리시 채용관련 의혹 보도’와 관련해 “규정을 준수해 적법하고 공정한 규정 절차에 따라 인력 채용을 하고 있음에도 근거 없는 추측성 의혹 보도로 시 이미지를 크게 훼손한 만큼 사실을 규명해 바로 잡고자 감사 청구를 제안하게 됐다”며 “SBS가 8시 뉴스를 통해 구리시 채용정보를 어디서 제보를 받았는지 의혹만을 과대 포장해서 시청자를 현혹하는 보도에 대해 묵과할 수 없으며 만약 허위사실이라면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지난 3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원불교 구리교당의 후원으로 저소득 독거어르신 50세대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국수 전달식을 가졌다. 원불교 구리교당은 지난 2017년부터 5년째 각종 후원품과 장학금 지급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원불교 구리교당 조인서 교무는 “코로나19로 더욱 쓸쓸한 명절이 될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작게라도 위안이 될 수 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있는 원불교 구리교당에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소외계층을 보살피는 일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지난 3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구리지구 교문1동 봉사회 주관으로 설 명절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문1동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전을 부치고 국을 끓여 김과 함께 포장해 관내 독거 어르신 60세대에 전달했다. 함채정 교문1동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명절을 앞두고 적적하실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모여 어르신들께 보다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것 같다”며 “구리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모든 구리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문1동 적십자봉사회의 명절 함께하기 행사는 매년 5월 가정의 달과 추석, 설 명절에 독거어르신을 섬기는 행사로 9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이다. 또한 경제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적적함을 달래드리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기상청이 수도권에 최대 15cm의 폭설을 예보한 상황에서 구리시는 3일 저녁부터 4일 새벽까지 내린 강설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3일 오후 6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해 공무원 총 234명이 구리시 전역에 대한 전방위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퇴근길 대란이 우려됨에 따라 오후 오후 5시경부터 사전 제설제 살포 작업을 진행했고 오후 8시 15분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시 주요도로와 이면도로에 대한 본격적인 제설작업을 신속히 실시했다. 특히 각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공무원들은 인도 및 골목길, 경사로 등 제설 차량으로 제설이 어려운 취약지역 및 구간을 직접 장비를 이용해 제설작업을 진행하며 시민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또한 이날 오후 9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차종회 부시장은 주요도로 경사지, 이면도로 골목길 등을 제설 상황을 구석구석 살피며 공무원과 제설작업을 함께 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최근 들어 예측할 수 없는 기후변화로 인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고 시민 생활 불편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구리시 공무원의 한발 앞선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상시 상황 관리체계 유지, 시민 생활 안전 대책을 위해 빈틈없이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잘 준비하는 행복한 구리시민 육성을 위해 인창도서관에 도서관형 메이커스페이스 ‘꿈꾸는 공작소’를 조성하고 4일부터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과 디지털 가공 장비 지원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꿈꾸는 공작소는 민선7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지역혁신 활성화 사업비’ 확보 등 국·도비 6억원을 포함해 총8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인창도서관 대강당 지하 1층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819㎡의 규모로 구축했다.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꿈꾸는 공작소’를 통해 시민들에게 창작의 기쁨을 느끼고 메이커 문화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설날맞이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 등 메이커 활동에 흥미를 유도하는 6개의 체험 프로그램과 기초안전교육, 장비활용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다양한 제작 장비를 참여자가 직접 사용해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메이킹 활동으로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하며 3D펜 활용‘복주머니만들기’ 레이저커터기를 활용한 ‘우드아트’ 3D 모델링 ‘즐겨찾기’ 머그프레스 활용 ‘독서명언’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속적인 방문의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메이커스페이스의 디지털 가공 장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꿈꾸는 공작소 디지털 가공 장비는 구리시민 누구나 사전 필수교육인 안전교육과 장비별 활용 교육을 이수한다면 무료로 장비 이용이 가능하다. 안전교육과 대표장비인 3D프린터, 레이커터기에 대한 활용 교육은 매주 2회 주기적으로 운영되며 그 외 종이커터기, DTG프린터 등은 장비 사용 신청 후 꿈꾸는 공작소 방문 시 일대일 매칭으로 지원한다. 안승남 시장은 “꿈꾸는 공작소가 구리시 청소년들은 물론 지역사회 모든 계층이 사랑하는 창작 공간으로 무한 상상력의 구현과 진로 모색에 도움이 되는 시민행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꿈꾸는 공작소는 2월 시범운영을 거쳐 지속성과 내실을 기해 공유 협업공간으로 융.복합형 미래사회 창의인재 육성 및 평생학습을 넘어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관 간 연계사업 활성화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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