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특례시의회, 어린이날 맞아 ‘영유아가족 한마당’ 참석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5월 1일 수원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 ‘영유아가족 한마당’에 참석해 어린이와 가족들을 격려하고 행사에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된 가족 참여형 행사로 어린이집 재원생과 영유아 가족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행사에서는 가족뮤지컬, 복화술·버블·매직 공연 등 키즈공연과 함께 24개 체험부스, 영유아 그리기 한마당, 가족 플리마켓 등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수원특례시의회는 개막 행사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오프닝 이벤트와 기념촬영에 함께한 뒤 행사장을 둘러보며 참여 가족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석했다.이재식 의장은 “아이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부모님들도 오늘만큼은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웃고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GH,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어린이·노인 대상 물품 기부·나눔 활동 전개

[국회의정저널] 경기주택도시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노인들을 대상으로 약 1500만원 상당의 물품들을 기부하고 직접 만든 케이크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등 실천적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GH 는 수년간 임직원들이 공무국외출장을 통해 적립한 항공마일리지를 지역내 어린이들과 노인들을 위한 물품을 구매해 기부했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는 아동들을 위한 백팩, 인형, 키링, 학용품 세트 등 총 255점의 물품을, 광교노인복지관에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유용한 텀블러와 전기포트, 칫솔 살균기 등 총 100여 점의 물품들을 구매해 전달했다.이번 물품 기부는 지역사회 노인과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GH 임직원 약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GH 는 또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활동을 진행했다.임직원들의 정성으로 제작한 수제 케이크는 수원시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와 함께 어린이날 기념 간식 선물로 제공됐다.김용진 GH 공사 사장은 “직원들이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모은 다양한 기부 물품과 정성을 다해 직접 만든 케이크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기분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GH 는 경기도 곳곳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GH 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More News

이전
다음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