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평택치매안심센터는 오는 5월 6일부터 27일까지 치매 예방 및 인지 기능 강화를 위한 ‘똑똑똑 스마트 실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똑똑똑 스마트 실버교실’은 평택치매안심센터 등록 어르신 중 정상군 및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 사용법을 교육한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스마트폰을 통한 전화, 메시지, 사진 촬영 방법 △음식점, 병원 등 공공장소에서 자주 사용되는 키오스크의 기본 조작법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온라인상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 △보이스 피싱의 위험성과 예방법 교육 등이며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의 자립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강화를 위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능동적으로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지적공부 정리가 완료된 운천6지구 243필지 중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 54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조정금을 확정하고 4월 22일 토지소유자에게 조정 금액을 안내했다.위원회에서 결정된 조정금은 토지소유자에게 통보 후 6개월 이내 지급·징수하고 토지 면적 증가로 조정금이 500만원 이상인 토지소유자에게는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조정금에 이의가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는 고지받은 날부터 60일 이내 이의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운천6지구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하게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적재조사 조정금은 면적이 증가한 토지와 면적이 감소한 토지의 상호 간 형평성과 공정성을 위해 감정평가로 산정된 만큼 토지소유자분들의 신속한 납부 및 수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 백석읍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토지주 및 지역 주민 등 약 12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이번 설명회는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지에스건설이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등 실무적인 내용 중심으로 운영됐다.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양주시 백석읍 복지리 306-6번지 일원 150만6186 부지에 조성되며 도시개발법 에 따른 환지 방식으로 추진된다.사업 구역은 1단계, 2단계 및 골프장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시는 설명회 이후에도 복지리 소재 현장사무실을 활용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주민들의 개별 문의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신속히 설명함으로써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향후 일정은 2026년 하반기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을 시작으로 구역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등 행정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공릉호수를 대표 야간경관 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공릉관광지 경관조명 조성’ 2단계 사업을 오는 4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공릉관광지 경관조명 조성사업’은 도비 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공릉호수 순환산책로 2.2km 전 구간을 단계적으로 정비하는 것으로 지난 1월 1단계 1.1km 구간 조성을 완료했고 나머지 구간에 대한 2단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2단계 사업에서는 다양한 조형물과 특화 경관조명을 설치해 공릉호수만의 차별화된 야간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수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간접 및 특화 조명 설치, 야간 볼거리 강화 및 사진 촬영 구역 설치 등이다.특히 1단계 구간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은은한 조명 연출에 중점을 두었다면, 2단계 구간은 체류형 공간 조성과 시각적 상징성 강화에 초점을 맞춰 낮과 밤 모두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공릉호수의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명을 설치하고 보행 안전성과 경관 품질을 동시에 고려한 친환경 야간경관 조성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시는 2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순환산책로 2.2m 전 구간이 하나의 빛의 동선으로 연결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야간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공릉관광지 내 특색 있는 야간경관 콘텐츠를 구축함으로써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파주시 관계자는 “공릉호수 경관조명 조성 2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면, 공릉호수는 낮에는 자연경관 명소로 밤에는 빛이 어우러진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야간에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휴식 공간으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3일 운정호수공원 내 에코토리움에서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개관식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 및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대표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에코온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정책 지원 기능을 통합한 시설로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형 실천 거점으로 조성됐다.1부에서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가 이어졌으며 에코온의 출범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이어 주요 내빈을 대상으로 시설 견학이 이루어지며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의 주요 기능과 운영 방향이 공유됐다.2부에서는 환경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과 내빈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금줄 꾸미기’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환경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담아 함께 금줄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의미를 더했다.금줄은 전통적으로 경계를 설정하고 소중한 것을 보호하는 상징으로 이날 행사는 파주의 환경을 함께 지켜나가겠다는 공동의 약속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이어 진행된 꽃잔디 식재 행사에서는 시민 대표가 함께 참여해 직접 꽃을 심으며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의 출발을 기념했다.이는 단순한 시설 개관을 넘어 시민 참여와 실천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공간이라는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의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다.박준태 환경국장은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환경교육의 장이자,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탄소중립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환경정책이 시민의 일상 속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은 6일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제11기 위원 위촉식과 민간공동위원장 선출을 진행했다.2026년 새롭게 구성된 제11기 대표협의체는 총 19명 규모다.앞으로 2년간 가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공동위원장으로는 김구태 위원이 선출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당연직 위원을 제외한 위촉직 위원 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전문위원회 선정과 '제6기 가평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 보고가 이어졌다.김구태 신임 위원장은 "11기 위원들과 협력해 소외계층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며 "민과 관이 힘을 합쳐 복지사업 분야가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공공 공동위원장인 서태원 가평군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 증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맡아주신 위원님들의 위촉을 축하드린다"며 "남녀노소 모두가 행복한 힐링의 도시 가평을 만들기 위해 모든 민관 위원이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의 대표적 문화 공연 브랜드인 '가평 토요 라이브'가 2026년 첫 공연으로 마법 같은 무대를 선보인다.가평군은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 음악역1939 실내공연장에서 군민과 방문객을 위한 특별 마술 및 벌룬마임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역 내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무대에는 마술사 이진규와 벌룬마임 전문가 신용국이 출연해 '벌룬 매직 서커스'를 펼친다.화려한 마술과 역동적인 벌룬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어린이 관객은 물론 전 연령층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입장 방식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사용 영수증 지참'제도로 운영된다.공연일 기준 7일 이내에 가평군 내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사전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매년 큰 사랑을 받아온 G-SL의 올해 첫 시작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과 벌룬 마임의 환상적인 무대로 준비했다"며 "음악역1939가 군민들에게 일상 속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6일 오후 5시, 영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단체장협의회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영화동 동향 및 주요 소식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행정정보가 원활히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시정 주요 정책과 홍보사항을 안내하며 지역사회와 행정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회의 후에는 거북어린이공원 일대를 쓰레기 수거, 환경정비 등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을 추진해,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민 관이 함께 힘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박성대 영화동 단체장협의회 회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각 단체장님들께서 늘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체장협의회가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추혜경 영화동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월례회의에 참석해 주신 각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단체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동 행정을 추진하고 살기 좋은 영화동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지난 6일 관내 손바닥 정원 중 하나인 ‘골목쉼터정원’에서 새봄맞이 환경 정비와 꽃 심기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마을만들기협의회원 5명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손바닥정원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행사는 겨우내 묵어있던 관내 화분과 화단에 데이지와 금잔화 150본을 심어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봄의 기운을 전달했다.영화동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꽃을 고르며 심은 덕분에 골목쉼터 손바닥 정원이 한층 생기를 띄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주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추혜경 영화동장은 “손바닥정원 조성을 위해 애써주신 마을만들기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작은 정원들이 모여 영화동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정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장안구 송죽동 행정복지센터 행정민원팀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주민과 함께하는 ‘2026 손바닥 정원’조성 도심에 생기 불어넣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은 4월 한 달 동안 전문 직업상담사가 거점 장소를 직접 방문해 1:1 상담을 진행하는 '상반기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일자리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현장 중심의 상담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상담 대상은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을 비롯해 청년, 경력 보유 여성 등 취업을 원하는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상담소에서는 구인 구직 알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지도 개별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밀착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상반기 일정은 4월 7일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0일 NH농협은행 가평군지부 21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 24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주요 거점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일자리 이동상담소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가평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를 통해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구인 기업 간의 정보 격차를 줄이는 실무 위주의 일자리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금릉동 파주스타디움 부지 내에 조성된 국제규격 인공암벽장을 정식 개장하고 4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해당 시설은 총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조성된 전문 체육시설로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인증 규격에 맞춘 스피드벽 리드벽 실내 리드벽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을 체험할 수 있다.암벽장에는 다양한 형태의 ‘홀드’ 와 ‘볼륨’ 이 설치돼 등반의 재미를 높였으며 난이도별 코스를 구성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실내 암벽장을 함께 조성해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연중 안정적인 이용이 가능하다.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주말은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다.안전 확보를 위해 2인 이상 동반 이용을 원칙으로 하며 개장 초기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무료로 개방한다.개장 첫날 이용자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다양한 난이도 구성과 실내외 동시 이용 가능, 야간 이용이 가능한 조명시설, 스타디움 내 체육시설과의 연계성 등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파주시 관계자는 “파주 국제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 각종 대회 유치와 체험 프로그램 및 강습을 운영해 스포츠클라이밍 저변을 확대하고 엘리트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운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특화사업인 ‘안락한 동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특화사업은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으로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이기 쉬운 저소득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생활 편의 지원과 위생 관리 등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문화 및 여가 활동을 통한 ‘정서 지원’을 결합해 대상자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하는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탄탄한 돌봄망을 구축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방문팀을 구성했으며 대상자와 1대1로 연계해 매월 정기 가정방문과 수시 안부 확인으로 밀착 관리에 나선다.또한 방문 당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사전 회의를 거친 후 각 가정을 찾아가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세밀하게 파악하고 개인별 상황에 꼭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신용준 운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따뜻한 위로를 얻길 바란다”며 “위원들과 함께 직접 발로 뛰며 대상자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앞장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정영옥 운정2동장은 “공공의 손길만으로는 미치기 어려운 곳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촘촘하게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운정2동을 만들어 가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파주시 운정2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심점으로 삼아 이번 특화사업 외에도 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고독사 위험 및 사회적 고립 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매주 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돌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든든한 복지 울타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연천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365일 24시간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연천군은 올해 사업비 1억 2천만원을 투자해 노후 방범용 CCTV 30대와 비상벨 30대를 교체해 고화질 영상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가 강화돼 사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해졌다.특히 지난 3월 10일 새벽 1시경, 전곡읍 택시 정류장 인근에서 쓰레기에 불을 붙이는 행위를 관제요원이 신속히 발견하고 즉시 112에 신고함으로써,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초동 단계에서 차단했다.연천군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신규 방범용 CCTV 43대와 초등학교 주변 CCTV 10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특히 단순히 대수를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관제 시스템으로 고도화해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