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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평택치매안심센터는 오는 5월 6일부터 27일까지 치매 예방 및 인지 기능 강화를 위한 ‘똑똑똑 스마트 실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똑똑똑 스마트 실버교실’은 평택치매안심센터 등록 어르신 중 정상군 및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 사용법을 교육한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스마트폰을 통한 전화, 메시지, 사진 촬영 방법 △음식점, 병원 등 공공장소에서 자주 사용되는 키오스크의 기본 조작법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온라인상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 △보이스 피싱의 위험성과 예방법 교육 등이며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의 자립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강화를 위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능동적으로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지적공부 정리가 완료된 운천6지구 243필지 중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 54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조정금을 확정하고 4월 22일 토지소유자에게 조정 금액을 안내했다.위원회에서 결정된 조정금은 토지소유자에게 통보 후 6개월 이내 지급·징수하고 토지 면적 증가로 조정금이 500만원 이상인 토지소유자에게는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조정금에 이의가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는 고지받은 날부터 60일 이내 이의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운천6지구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하게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적재조사 조정금은 면적이 증가한 토지와 면적이 감소한 토지의 상호 간 형평성과 공정성을 위해 감정평가로 산정된 만큼 토지소유자분들의 신속한 납부 및 수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양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시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 실천 확산에 나선다.시는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오는 5월 4일부터 24일까지 21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바일 앱 '모두의 러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앱 내 '챌린지'탭에서 '양주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선택한 뒤 참여 버튼을 누르면 신청이 완료되며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참여 목표는 21일간 총 12만 보 이상 걷기다.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양주시민 누구나 가능하다.양주시 관계자는 "치매는 꾸준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라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치매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오는 4월 25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독서문화 프로그램 ‘봄, 우리 가족 숲 놀이터’를 진행한다.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3학년 어린이와 보호자 1인 총 12팀을 대상으로 하며 풍동도서관 A동 지하 1층 교양교실과 식골공원 숲에서 생태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지난해 운영된 ‘가족과 함께하는 숲 생태 나들이’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는 사계절 내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대 기획했다.봄, 우리 가족 숲 놀이터 프로그램은 ‘봄 속으로 풍덩 빠지기’를 주제로 자연 그림책 수업을 비롯해 생물종 관찰, 나비의 성장 과정 놀이, 봄꽃 물들이기 등 다양한 야외 활동으로 구성됐다.참여 가족은 책에서 접한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며 함께 추억을 쌓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경우,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 접수한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풍동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청운면 새마을회는 지난 6일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깍두기와 짜장꾸미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이웃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회원들은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마련했다.박명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황경구 청운면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청운면 새마을회는 지난 3월 봄동 김치와 계란말이 반찬 나눔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 돌봄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김장 나눔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제29회 안성시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 체력 측정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 1층 공유오피스에서 19세 이상 시민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특히 전문적인 측정과 상담을 위해 ‘국민체력100 아산체력인증센터’ 와 협업해 신뢰도를 높였다.현재 안성시의 비만율은 36%, 건강생활 실천율은 31.3%로 경기도 평균과 비교해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이에 보건소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체력 측정은 혈압 및 체성분 검사 근력 심폐지구력 순으로 진행됐으며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1:1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아울러 심뇌혈관 질환 예방, 신체활동, 금연, 구강 관리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홍보 부스를 함께 운영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체력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측정 항목을 확대해 연령별 체력 인증 등급 달성에도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 효행구 비봉면은 7일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일환으로 실시한 봄맞이 대청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철을 맞아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민 관 약 80여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참여자들은 구포리~쌍학리, 비봉입구삼거리~예비군훈련장 입구, 유포리~비봉습지 입구, 행정복지센터 일원 등 총 4개 구간으로 나뉘어 활동을 펼쳤다.특히 환경정비에 취약한 도로변과 하천변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방치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이와 함께 불법투기 취약지역 정비와 주민 대상 환경보호 인식개선 캠페인도 병행해 단순 정화활동을 넘어 지속 가능한 환경관리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이번 대청소를 통해 도로변과 하천변 일대 환경이 정비됐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유난숙 비봉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모든 단체와 주민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를 통해 더욱 깨끗한고 살기 좋은 비봉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덕양구 대자동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한 식목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시장을 비롯해 고양시산림조합, 한국자유총연맹 고양시지회, 고양시새마을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고양시협의회 등 시민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식재된 나무는 2년생 자작나무 묘목 500주로 이번 활동을 통해 고양시만의 특색 있는 산림자원이 만들어졌다.또 참석자들은 나무를 함께 심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의 뜻을 다지고 나무 심기 및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동환 고양시장은 “산림은 우리나라 전체 탄소흡수원의 97%를 담당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오늘 심는 작은 묘목들이 수십 년 뒤에는 고양의 소중한 녹색 자산으로 자라나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는 약속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올해 고양시는 7ha의 조림사업과 65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산림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제14회 양주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자유의 울림'을 주제로 인간의 고뇌와 극복, 해방에 이르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낸다.서로 다른 시대의 작품을 하나의 서사로 엮어 권성준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연주는 차이코프스키의 '이탈리아 기상곡'으로 시작한다.생동감 있는 리듬과 색채를 통해 활력과 에너지를 전하며 공연의 문을 연다.이어 말러의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가 사랑과 상실, 내면의 고통을 섬세하게 그려낸다.마지막으로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2번'이 연주되며 고난을 넘어선 해방과 희망의 메시지를 장엄하게 전달한다.관람은만 6세 이상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공연은 네이버 예약을 통한 선착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주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는 개인의 내면에서 시작된 변화가 사회로 확장되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낸 무대"라며 "관객들이 공감과 위로를 얻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정원교육 특강: 세계 명사들의 정원생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정원의 인문 생태적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로 다양한 분야 명사들의 삶과 정원 이야기를 통해 정원의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강의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설계학과 교수인 성종상 교수가 맡는다.성종상 교수는 대통령 자문 건축문화선진화위원, 한국조경설계연구회장,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장 등을 역임한 국내 환경설계 분야 권위자다.특강은 오는 5월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진행되며 정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양평정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양평군청 정원산림과 정원문화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특강은 정원을 삶과 문화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며 “오는 10월 개최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양평군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정원 전시와 정원산업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자원안보 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따른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조치의 일환으로 오는 2026년 4월 8일부터 공단이 관리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7개소에 대해‘승용차 5부제’를 본격 시행 한다고 밝혔다.이번 5부제는 자동차 번호판 끝자리 숫자에 따라 지정된 요일에 주차장 출입을 제한하는 방식이다.출입제한 차량은 월, 화, 수, 목, 금번 차량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적용에서 제외된다.대상주차장은 금산동, 아양지구 제2 3, 원곡면, 대덕 내리, 대덕 광덕, 안성맞춤공감센터 등 총7개소다.공단은 현재 일부 주차장 관리시스템이 장애인, 친환경차 등 ‘5부제 제외 차량’을 자동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기술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비상연락 체계를 상시 가동하며 제외 대상인 장애인, 임산부, 전기 수소차 등이 입차 시 차단기가 열리지 않을 경우, 차단기에 부착된 안내번호로 전화하면 본인 확인 후 즉시 수동 개방 조치를 받을 수 있다.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인센티브 제도도 운영한다.5부제 시행에 동의하고 참여하는 정기권 이용자에게는 주차요금의 20%를 감면하는 혜택을 제공해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이정찬 이사장은“원유 수급 불안 등 엄중한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공단이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가적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시행 초기 시스템 이용에 소소한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미래 세대를 위한 에너지 절약이라는 큰 뜻에 안성시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자발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공단은 향후 아양지구 등 신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현장의 개발을 조속히 완료하고 지속적인 시스템 보완을 통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인공수정 후 28일 만에 한우의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혈액 이용 조기 임신 진단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검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한우 농가에서는 주로 직장검사나 초음파 기기를 활용해 임신 여부를 확인해 왔으나, 수정 후 최소 40일이 지나야 정확한 판독이 가능했다.그러나 이번에 도입된 혈액 진단 기술은 소의 혈액 내 ‘임신유지단백질’을 분석해 검사 시기를 약 12일 이상 앞당겼다.특히 양평군은 이번 서비스를 위해 자동화 분석 장비를 도입해 분석 정밀도를 95% 이상으로 높였으며 샘플 처리 속도를 향상시켜 농가에 결과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또한 수동 분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줄여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했다.조기 임신 진단은 농가 수익과 직결된다.임신에 실패한 소를 조기에 확인해 즉시 재수정을 진행할 경우, 소 1두당 최소 10만원 이상의 사료비와 사양관리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이는 분만 간격 단축과 송아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져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혈액 진단 방식은 직장검사와 달리 소의 스트레스를 줄여 유산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농가는 인공수정 28일 후 소량의 혈액을 채취해 양평군에 의뢰하면 간편하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자동화 분석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축산 현장에 적극 접목해 한우 산업의 생산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