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 풍동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부모교육, 마음 근육 키우기’ 진행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오는 5월 독서문화 프로그램 ‘부모교육, 마음 근육 키우기’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자녀를 양육하며 심신이 지친 부모를 위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5월 12일과 19일 오전 10시~12시 풍동도서관 A동 지하 1층 교양교실에서 열린다.오는 5월 12일에는 ‘부모의 마음 근육 키우기’를 주제로 같은 달 19일에는 ‘부모의 소통 기술’을 주제로 총 2회의 강연이 진행된다.참여자들은 강연을 통해 행복한 양육을 위해 필요한 부모의 감정조절 방법을 배울 수 있다.또 자녀와의 대화가 중요하다는 점을 이해하며 공감적 경청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소통 기술을 익히게 된다.이 프로그램은 고양시민 중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풍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많은 부모님들이 행복한 양육 방법과 건강한 소통법을 배우고 자신의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 관련 궁금한 사항은 풍동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야외도서관 ‘책, 밖으로’ 운영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5월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일산동구 강촌공원 책쉼터 앞에서 고양 야외도서관 ‘책, 밖으로’를 운영한다.‘책, 밖으로’는 도심 속 열린 공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도서관 행사로 지난해에도 개최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올해 행사에는 빈백·그늘막 텐트·테이블 등이 어우러진 야외 힐링 공간과 책바구니·북큐레이션·독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특별한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독서 체험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 즉석 사진 촬영 △종이 캠핑카 꾸미기뿐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독서 보드게임 △독서퍼즐 △마음 탐정 등으로 꾸려진다.또 화정도서관의 꽃 특성화 프로그램인 ‘마음을 전하는 편지집’ 이 그림책 함께 읽기와 연계한 독후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고양시 관계자는 “야외도서관 행사를 통해 도서관의 경계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더 가까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독서환경을 만들어가겠다”며 “향후 가을에도 야외도서관을 운영해 독서문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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