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 장위3동 자원봉사캠프가 지난 8월 26일에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스스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관내 저소득 주민 12명을 대상으로 ‘제3회 사랑의 반찬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장위3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해 기부식품 전달 위주의 봉사를 진행해 왔으나, 연계 업체의 이전으로 지원이 끊길 위기에 처하자, 올해부터 캠프원들이 직접 반찬을 조리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나눔 활동을 전환했다.1·2회차에 이어 이번 3회차까지 더해 올해 총 34명의 이웃에게 정성 어린 먹거리를 선물했다.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장위3동 주민센터에 모인 캠프원들은 전날 직접 장을 본 정성으로 소고기 장조림, 멸치볶음, 무생채 등을 조리하고 포장했다.이번 반찬 꾸러미에는 캠프원이 직접 만든 반찬 외에도 캠프원의 개인 기부 반찬과 관내 업체 ‘10분한상’ 이 후원한 간편식 국이 함께 담겨 풍성함을 더했다.정행란 장위3동 자원봉사캠프장은 “올해부터는 봉사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반찬을 만들어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권혁기 장위3동장은 “무더위로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온열질환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먹거리를 준비해 주신 장위3동 자원봉사캠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주도하는 이러한 촘촘한 돌봄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인 만큼, 구 차원에서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 장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더운 여름철 홀로 지내는 독거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다.장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나눔 어르신 생신상 지원’ 사업을 추진, 지난 8월 26일부터 매월 1회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관내 독거 어르신 3명을 선정해 직접 가정을 방문한다.사업 첫날인 26일 협의체 위원 10여명은 대상 어르신 가구를 찾아 케이크와 미역국 등으로 구성된 생신상 세트를 차리고 축하 노래를 부르며 온기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특히 관내 북서울새마을금고에서 구포국수 선물 세트를 후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생신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며 생일을 잊고 산 지 오래되었는데, 직접 찾아와 함께 축하해 주니 진심으로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처럼 특별한 사건보다 일상의 소중함을 전하는 이번 사업은 ‘자신의 생일을 기억해 주는 이웃이 있다’라는 위안을 선사하며 어르신들에게 뜻깊은 하루를 안겨주고 있다.한정희 장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는 작은 자리가 외로운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함께 기뻐할 수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날 공동위원장으로 함께 참여한 이상희 장위1동장은 “어르신의 생신을 기억하고 직접 찾아뵙는 것이야말로 지역사회가 전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관심이라고 생각한다”며 “민관이 힘을 모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주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4회 찰칵, 렌즈로 만나는 금천’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금천의 계절 △금천의 일상 △금천의 기록으로 4개의 주제 중 하나를 택해 사진으로 담아내면 된다.금천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이나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1인당 1점 출품할 수 있으며 출품작은 최근 1년 이내 촬영한 디지털 사진이어야 한다.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8월 21일 오후 6시까지다.사진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작품 규격과 참가 유의사항, 신청 서식은 사진 공모전 누리집 또는 금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심사를 거쳐 선정된 13개 작품은 10월 14일 금천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시상은 베스트 작품상, 빛나는 공감상으로 총 35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구는 선정된 작품을 청사 내 미디어월에 온라인 전시와 구 공식 SNS 등 다양한 매체에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주민의 시선으로 기록된 금천의 소중한 순간들을 구정 홍보에 적극 활용하겠다”며 “사진을 통해 금천의 숨은 매력과 가치를 기록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오는 7월 13일부터 2026년 하반기 금천시민대학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금천시민대학은 학부제 운영을 통해 인문학과 문화예술, 디지털 분야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학습 이후에는 동아리와 지역 활동으로까지 이어지는 금천구 대표 평생학습 브랜드다.올해 하반기에는 인문사회·문화예술·미래디지털 3개 학부, 23개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하반기 교육과정은 상반기 학습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개편했다.학습자들이 가장 많이 요청한 심화학습 확대와 실생활 중심 교육을 반영해 스마트폰 사진, 파이썬 빅데이터 심화과정을 새롭게 마련했다.생성형 AI 업무자동화, AI 영상 제작 등 디지털 역량 강화 과정도 확대하고 각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전공과정은 △ 명리학 △ 관계와 소통의 미술사 △ 클래식 여행, △ 스마트폰 사진 심화 △ AI 영상 제작, △ 파이썬 빅데이터 등 심화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교양과정은 주민자치, 국악, 시 창작, 드로잉, 건강, 생성형 AI 활용 등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은 8월부터 10월까지 금천평생학습관 독산과 동 캠퍼스 10개소에서 진행된다.모집은 7월 13일부터 강좌별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9세 이상 금천구민과 관내 직장인이면 금천교육포털 또는 금천평생학습관 독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만 학습자가 부담한다.금천시민대학은 올해 상반기에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총 388명이 등록해 290명이 수료했으며 교육과정 만족도는 96%, 강사 만족도는 97%, 재참여 희망은 99%로 나타났다.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모든 만족도 지표가 상승하며 금천구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8월 6일에는 개강을 기념해 역술인 박성준 소장을 초청해 ‘내 인생의 날씨를 읽고 행운을 챙기는 법’을 주제로 명사특강도 진행된다.시민대학 수강생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최기찬 구청장은 “금천시민대학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배움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인문학과 문화예술, 디지털 역량을 균형 있게 키우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는 조미숙 전 서대문구 부구청장이 13일 동대문구 부구청장으로 부임했다고 밝혔다.조미숙 신임 부구청장은 서울시립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서울시 언론담당관 인터뷰팀장을 거쳐 평생교육담당관, 민관협력담당관, 조사담당관, 관광정책과장 등 주요 보직을 맡으며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았다.3급 부이사관 승진 이후에는 서울시 재정기획관, 복지기획관, 약자와의동행추진단장, 서울시립대학교 행정처장을 지냈다.이후 서대문구 부구청장으로 근무하며 자치구 행정 전반을 조율했다.조 부구청장은 서울시와 자치구를 두루 거치며 언론, 재정, 복지, 교육, 관광, 조직관리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업무 스타일은 차분하면서도 분명하다는 평이 많다.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부서 간 의견을 조율하며 복잡한 사안도 체계적으로 정리해 합리적으로 풀어가는 데 강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복지기획관과 약자와의동행추진단장을 지낸 경험은 동대문구 민선9기 구정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동대문구는 민선9기 출범 이후 ‘돌봄은 더 두텁게, 주민의 삶은 더 든든하게’를 복지 방향으로 삼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에 힘을 쏟고 있다.구는 조 부구청장의 부임으로 민선9기 주요 사업 추진과 부서 간 협업, 복지·교육·지역경제 등 구정 현안 조정에 힘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조미숙 부구청장은 서울시와 자치구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은 실력 있는 간부”며 “민선9기 동대문구가 추진하는 변화와 더 두터운 돌봄 행정이 구민의 삶 속에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지난 6월 30일 신체질환 유병률이 높은 중증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올바른 식습관, 꾸준한 운동 등 일상 속 생활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강의들로 채워졌다.1,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먼저 1부에서는 김원준 간호사가 고혈압의 정의와 위험성을 설명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건강한 식습관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관리 방법을 안내했다.이어 2부에서는 오승현 요리강사가 현미밥, 제철 채소, 토마토고추장을 활용한 건강한 저염 비빔밥 조리법을 소개하고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보는 실습이 진행됐다.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중증 정신질환자는 정신건강과 신체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중증 정신질환자의 신체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환자를 돌보는 의료인의 건강은 곧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안전으로 이어진다.하지만 교대근무·감정노동·높은 업무강도에 놓인 의료기관 종사자는 대표적인 건강관리 취약 직군으로 기관 차원의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이에 서북병원은 근무환경 개선과 직원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월 6일을 시작으로 10월 8일까지 3개월간 ‘건강 ON·비만 OFF’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 직원의 약 50%에 달하는 190명이 신청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특히 올해는 서울시 찾아가는 서울 체력장과 연계해 사전·사후 체지방 측정부터 맞춤 운동처방, 참여 인센티브까지 아우르는 건강관리 프로세스를 가동한다. 운영 절차는 △‘찾아가는 서울 체력장‘을 통한 사전 체력 및 체성분 측정△개인별 맞춤 운동처방 제공 △ 3개월간 개별 건강관리 활동 △사후 체성분 측정 △우수 참여자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전문 체력측정 인력이 심폐지구력,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 6종의 종합 체력을 측정하며 이를 바탕으로 체력 수준에 맞는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한다. 아울러 서울시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서울시 대표 건강 플랫폼인 ‘손목닥터 9988’ 및 ‘국민체력 100’ 앱 가입자에게는 5,000P 의 특별 혜택이 지급될 예정이다.서북병원이 이처럼 프로그램을 확대·강화한 배경에는 그동안 직원들이 이뤄낸 체지방률 감소 등 압도적인 신체 지표 개선 성과가 있다. 특히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자 181명 중 체지방률 감량 상위 15명은 평균 체지방률이 5.0% 감소했으며 이 중 적극적으로 참여한 상위 3명은 평균 7.7% 감소라는 탁월한 성과를 기록했다. 체지방률 5% ~ 7% 감량은 성인 기준으로 몸에서 순수 지방만 약 4~7kg 감소에 해당하는 높은 수치로 단순 체중 감소를 넘어 대사증후군 등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하는 ‘질적 건강 개선’을 의미 또한 참여자 설문 결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다 94%’, ‘프로그램에 만족한다는 98%’로 직원들의 매우 높은 호응 얻었다.이창규 서울시 서북병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직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환자 안전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간 도시데이터 MCP' 7월 14일 오전 11시 공개 - AI 기반 관광·상권 분석 등 에이전트 서비스 활성화 기대앞으로 인공지능에게 “지금 명동은 얼마나 붐비나요?”, “오늘 한강에 가도 될까요?”, “오늘 서울에서 열리는 축제는 무엇인가요?”라고 물으면 인터넷에 떠도는 오래된 정보가 아니라 서울시의 실시간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답을 받을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이러한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MCP를 공공데이터 서비스 최초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MCP 는 AI 와 공공데이터를 직접 연결해 주는 기술이다. 지금까지 AI 는 학습된 정보나 인터넷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답을 만들어 잘못된 정보를 사실처럼 말하는 ‘환각’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하지만 MCP 를 활용하면 AI 가 서울시의 최신 공공데이터를 직접 확인한 뒤 답하기 때문에 더욱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MCP 는 24년 11월 AI 기업 앤트로픽이 공개한 기술로 현재 OpenAI, Google, Kakao 등 세계 주요 AI 기업들도 활용하고 있는 AI 표준 기술이다.이번에 제공되는 데이터는 서울시의 대표 공공데이터인 ‘서울 실시간 도시데이터’이다. 서울 주요 121개 지역의 인구 혼잡도, 대중교통, 날씨, 문화행사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지난해 API 조회 건수는 3억2천만 건에 달했으며 데이터는 수초에서 최대 5분 간격으로 계속 갱신된다. 서울시는 기존 공공데이터 API 를 MCP 방식으로 확장해 AI 에이전트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개발에는 AI 전문기업 화이트스캔이 참여했다.시범서비스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카카오의 MCP 플랫폼인 PlayMCP 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MCP 인증키와 이용 가이드가 제공된다. 인증키 신청 페이지는 7월 14일 오전 11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시범 운영 후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만족도와 활용성을 평가하고 공공데이터 MCP 서비스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서울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AI 가 서울의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해 △실시간 관광코스 추천 △혼잡도 안내 △상권 분석 △행사 정보 안내 등 다양한 AI 서비스를 더욱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AI 시대에는 정확한 데이터가 경쟁력”이라며 “서울의 공공데이터를 누구나 AI 에서 쉽고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붙임 1 MCP 적용 전후 실시간 정보 답변 예시√ 정보 미표기√ 서울숲 인근 전체 따릉이 잔여대수만 표기질문1. 서울숲 따릉이 잔여대수 알려줘 [앤스로픽] 클로드 데스크탑MCP 적용 전 : 출처까지만 안내 및 정류소별 실시간 따릉이 대수 미답변질문1. 서울숲 따릉이 잔여대수 알려줘 [앤스로픽] 클로드 데스크탑MCP 적용 후 : 정류소별 실시간 따릉이 대수 상세 답변√ 클로드 데스크탑이 seoul-mcp 인용√ 서울숲 인근 따릉이 정류소 별 실시간 잔여대수 제공질문2. 홍대 관광특구 실시간 인구 및 혼잡도 알려줘 [오픈 AI] 코덱스MCP 적용 전 : 데이터가 있는 출처까지만 안내, 데이터 미참조√ 정보 미표기√ 실시간 인구 및 혼잡도 미제공MCP 적용 후 : 현재 기준 실시간 인구 답변√ MCP 기반 데이터 수집√ 홍대관광특구 실시간 인구 및 혼잡도 제공질문3.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 및 잔여대수 알려줘 [구글] 안티그래비티MCP 적용 전 : 실시간 주차 면수를 볼 수 있는 출처까지만 안내√ 주차장 정보와 출처까지만 표기√ 실시간 주차장 잔여대수 미제공질문3.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 및 잔여대수 알려줘 [구글] 안티그래비티MCP 적용 후 : 실시간 주차 면수 답변√ 여의도 한강공원 실시간 제1~5 주차장 잔여대수 제공그 외 답변 가능 질문 예시구분질문 예시실시간 인구인구 혼잡/급증 TOP3 순위를 알려줘특정 장소의 실시간 연령대/성별 분포 등에 대한 질문특정 장소의 실시간 인구 혼잡도를 예측해줘실시간 소비특정 장소의 실시간 소비 현황, 성별, 연령대 분포등에 대한 질문특정 장소의 업종별 소비 순위를 알려줘날씨, 교통주차장, 공공자전거 등+ 인근 주차장 목록을 알려줘+ 인근 따릉이 대여소 목록을 알려줘+ 인근 버스정류장 목록을 알려줘+ 인근 지하철역 목록을 알려줘+ 현재 시간 버스 승하차 집계 정보를 알려줘+ 현재 날씨를 알려줘+ 현재 대기질 정보를 알려줘붙임 2 실시간 도시데이터 서비스 개요 사이트 : https:data.seoul.go.kr/SeoulRtd주요 서비스 내용1. 실시간 인구 혼잡도서울 주요장소 121곳의 4단계 지표 제공 인구 혼잡도장소별 최근 28일 일별 최대인구와 현재 실시간 인구를 비교하고 장소 면적당 밀집도를 고려해 산정6. 환경 상황기온, 체감온도, 대기환경, 자외선, 미세먼지, 경보, 주의보 등 환경에따른 행동요령2. 실시간 인구 추이 및 전망인공지능 분석을 통한 해당 지역 향후 예상 인구 및 혼잡도 제공7. 실시간 대중교통 승하차최근 5분 ~ 30분 버스, 지하철 승하차 인원수3. 지역 내 인구 밀집 구역인구 밀집 구역 히트맵 정보제공 및 밀집 정도 텍스트 안내 명동 내 남대문시장 일대 인구 밀집8. 도로 혼잡, 사고 돌발상황주요지역 주변의 도로소통 상황사고 공사, 돌발 상황4. 교통 현황도로소통현황, 공영주차장 잔여공간, 전기차 충전소9. 도로 CCTV실시간 도로 영상정보 제공5. 대중교통 현황정류소, 지하철역별 도착예정시간, 따릉이 잔여현황10. 지역 문화행사 정보 서울시 서비스 주요 장소 121곳구 분주요장소 목록갯 수관광특구동대문 관광특구, 잠실 관광특구, 종로·청계 관광특구, 홍대 관광특구강남 MICE 관광특구, 명동 관광특구, 이태원 관광특구7공 원강서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 난지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잠원한강공원, 양화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 망원한강공원, 남산공원, 반포한강공원, 이촌한강공원, 잠실한강공원, 북서울꿈의숲, 서울숲공원, 월드컵공원, 국립중앙박물관·용산가족공원, 서울대공원, 잠실종합운동장, 고척돔, 광화문광장, 노들섬, 서리풀공원·몽마르뜨공원, 아차산, 어린이대공원, 응봉산, 청계산, 보라매공원, 서대문독립공원, 안양천, 여의서로 올림픽공원, 홍제폭포33고궁&문화유산경복궁, 보신각, 광화문·덕수궁, 창덕궁·종묘 일대, 서울 암사동 유적5발달상권가락시장, 광장시장, 김포공항, 덕수궁길·정동길, 서촌, 연남동, 용리단길, 이태원 앤틱가구거리, 청담동 명품거리, 청량리 제기동 일대 전통시장, 해방촌·경리단길, DDP, 여의도, DMC, 창동 신경제 중심지, 노량진, 압구정로데오거리, 서울 가로수길, 성수동 카페거리, 북촌한옥마을, 인사동, 익선동, 영등포 타임스퀘어, 남대문시장, 북창동먹자골목, 잠실롯데타워 일대, 송리단길·호수단길, 신촌 스타광장28인구밀집지역서울역, 신도림역, 고속터미널역, 가산디지털단지역, 구로디지털단지역, 강남역, 역삼역, 건대입구역, 신림역, 교대역, 선릉역, 신촌·이대역, 용산역, 연신내역, 왕십리역, 서울식물원·마곡나루역, 오목교역·목동운동장, 총신대입구역, 홍대입구역, 고덕역, 구로역, 군자역, 남구로역, 대림역, 동대문역, 뚝섬역, 미아사거리역, 발산역, 북한산우이역, 사당역, 삼각지역, 서울대입구역, 성신여대입구역, 수유역, 신논현역·논현역, 양재역, 이태원역, 장지역, 장한평역, 천호역, 충정로역, 합정역, 혜화역, 회기역, 쌍문역, 수유역, 시의회 앞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는 20일 국제기구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이력서 작성법을 첨삭 받을 수 있는 현장이 펼쳐진다.서울시는 외교부와 함께 유엔사무국, 유엔개발계획, 유엔아동기금, 경제협력개발기구 등 국내외 소재 16곳의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제19회 국제기구 진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5년부터 외교부, 유엔협회세계연맹과 협력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500명 이상의 시민들이 현장을 찾고 있다. ‘국제기구 진출설명회’는 국제기구 최신 채용 정보와 모의 면접 기회를 제공해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키우고 동시에 그 기능과 사회적 기여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설명회에는 해외 소재 국제기구 6곳 서울 소재 국제기구 10곳 등 총 16곳이 참여해 채용 정보와 취업 노하우를 공개한다.특히 서울에 소재하는 국제기구의 사무소뿐 아니라, 미국, 뉴욕, 파리 등 국제기구 본부에 근무하고 있는 총괄 인사담당관이 직접 한국을 찾아와 각 기구의 사업과 활동영역, 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심층적으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매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구분참여 기구해외 소재 유엔사무국 유엔개발계획 유엔아동기금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원자력기구서울 소재 시티넷 세계스마트시티기구 국제이주기구 한국대표부 유엔개발계획 서울정책센터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유엔세계식량계획 한국사무소 유엔식량농업기구 한국협력연락사무소 유엔아동기금 서울연락사무소 유엔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 센터 ⑩ 유엔인구기금 서울사무소이틀간 심층세션과 1:1 모의면접 진행…인사 담당자로부터 맞춤형 첨삭 가능첫째 날, 8층 다목적홀에서는 개회식 이후에 ‘국제기구 심층 세션’ 이 이어져 해외 본부 인사 담당자가 채용 절차 인사 정책 선발 기준 이력서 작성법 질의 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시각 3층 대회의실에서는 국제이주기구 한국대표부,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시티넷 등 서울 소재 국제기구 10곳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인턴 채용 등 실무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과 눈높이 상담을 진행한다.이튿날에는 8층 간담회장에서 1:1 모의 면접을 진행한다.참가자는 실제 면접 분위기를 경험하고 자신의 역량을 점검할 수 있다. 면접자는 사전에 영문 이력서 커버레터, 희망 직무기술서를 제출하며 이를 토대로 참가자 수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심도 있게 진행된다.모의면접은 참가자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작년에는 심층 세션과 동시 개최했으나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둘째 날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는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외교부 국제기구인사센터 누리집에서 7월 13일까지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등록 후 참여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과 외교부 국제기구인사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정은 서울시 국제협력담당관은 “국제기구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 등 시민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 청년들이 국제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자에 기술장려금 1천만원·인증패·현판 수여…교육, 전시, 기술전수 활동 지원 - , “숙련기술인의 자긍심 높이고 기술의 명맥을 미래세대로…서울명장 지원 지속”“잘된 옷은 다 이유가 있어. 사람 몸은 곡선이 많잖아. 원단도 그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아야 해.”9일 오후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패션디자인 실습실.재봉틀 앞에 둘러앉은 학생들의 시선이 양민석 서울명장의 손끝을 따라 움직였다.양 명장은 원단을 다리는 방향부터 봉제선의 미세한 여유, 인체 곡선을 살리는 패턴 처리법까지 50년 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하나하나 풀어냈다.“여기 무릎 쪽에 페달을 조금만 대고 박으면 소리가 달라지지?” “이렇게 하면 밑판에 이세가 덜 들어가게 돼.” “끝에는 박기보다 묶어주는 게 좋아.” 양 명장은 재봉틀 앞에서 손끝으로 직접 보여주며 학생들에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하나씩 설명했다.학생들은 명장의 손동작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는 듯 재봉틀 앞으로 몸을 기울여 시범을 지켜봤다.특강에 참여한 김지효 학생은 “오랜 시간 연구하신 방법을 아낌없이 알려주셔서 단순히 옷을 만드는 기술을 넘어 옷을 더 사랑하는 방법까지 배운 것 같다”고 말했다.이민하 학생도 “옷을 그저 만드는 법이 아니라 하나의 아름다운 작품을 완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특강을 마친 뒤 양 명장은 자신의 기술 철학 이야기를 이어갔다. “지하철도 수업 공간이 될 수 있어. 사람들이 입은 옷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왜 예쁜지, 왜 불편해 보이는지 계속 봐야 해. 잘된 옷도 보고 잘 안 된 옷도 보고 계속 질문해야 실력이 느는 거야.”양 명장은 의류 봉제 분야에서 올해로 50년째 외길을 걷고 있다. 1977년 국제기능올림픽 양장 직종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국가대표 선수 지도위원, 국제기능올림픽 심사위원, 산업현장 교수 등을 맡으며 대한민국 의류봉제 기술 발전과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양 명장은 “학생들이 현장에 나갔을 때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덜 겪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수십 년 동안 연구한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며 “실습도 중요하지만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 현장에 나갔을 때 오늘 배운 내용이 한 번이라도 떠오른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특히 AI 시대에도 숙련기술은 여전히 사람의 영역이라고 강조했다.양 명장은 “AI 는 디자인이나 3D 시뮬레이션에는 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옷을 만들고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은 아직 사람의 감각과 경험이 중요하다”며 “봉제는 공정이 많고 원단과 인체의 특성을 이해해야 하는 분야인 만큼 반복된 경험과 손끝의 감각이 쌓여야 완성되는 기술”이라고 말했다.숙련기술의 가치를 잇는다…서울시, ‘2026 서울명장’ 7.13~9.11까지 공개 모집서울시는 이처럼 오랜 기간 산업현장에서 축적한 숙련기술을 다음 세대로 전하고 서울 제조업 발전에 기여한 최고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6 서울명장’을 오는 9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서울명장’은 서울특별시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제조 분야 숙련기술인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기술이 존중받는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 최고 숙련기술인을 선정하는 사업이다.올해 모집 대상은 서울시 5대 특화업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분야 종사자이며 업종별 1명씩 총 5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서울명장에게는 분야별 기술장려금 1천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하며 서울명장 인증패와 사업장 현판을 수여한다. 또한 도시제조허브에 역대 서울명장을 소개하는 현판을 설치해 서울 제조업을 대표하는 숙련기술인의 역사와 기술을 시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해 선정된‘서울명장’은 후학양성을 위한 기술교육, 작품전시, 미디어 촬영 등의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숙련기술에 대한 사회적 인지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서울시는 2025년부터 숙련기술인의 사회적 위상과 자긍심을 높이고자 ‘서울명장’ 으로의 명칭 변경을 비롯해 지원규모, 선정기준, 지원내용을 대폭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5대 업종에서 30명을 선정해 1인당 200만원의 기술장려금을 지급했지만, 서울명장을 기술인의 최고 영예직으로 육성하기 위해‘명장의 수는 줄이되, 지원규모를 확대한다’는 원칙으로 지난해부터는 업종별 1명씩 총 5명을 선정하고 기술장려금을 1천만원으로 확대했다. 서류심사 최저점수도 40점에서 60점으로 상향하고 근무기간보다 숙련기술 수준과 혁신 역량의 비중을 높여 심사의 전문성을 강화했다.올해는 더 많은 숙련기술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 기간도 지난해 31일에서 올해 61일로 확대했다.또 기존 우수숙련기술인 선정자에게도 서울명장 공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도시제조업 종사자의 상당수가 50대 이상인 점을 고려해 SNS 홍보와 함께 도시제조허브, 협업기관 및 관련 단체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기존 우수 숙련기술인도 동일한 선정기준과 심사절차를 거쳐 공정하게 심사를 받을 수 있으며 서울명장으로 선정될 경우 기술장려금과 인증패, 현판 등 동일한 지원을 받게 된다.‘2026년 서울 명장 선정’ 사업의 참여자 모집 공고는 7월 13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접수는 8월 31일부터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자세한 자격요건과 신청 방법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동일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공고 시점에 서울특별시에 거주하고 근무지 소재지가 서울특별시인 자는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숙련기술인은 거주지 또는 근무지 관할 자치구에서 추천서를 발급받아 신청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시는 접수 이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중 ‘2026년 서울명장’을 최종 선정하고 12월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선정된 서울명장의 우수 제조기술과 기술철학은 쇼츠 영상으로 제작해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등 숙련기술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서울시 경제실 관계자는 “오랜 세월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숙련기술인들이야말로 서울 도시제조업 경쟁력을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숙련기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그 기술의 명맥이 미래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명장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붙임 1 보도사진양민석 서울명장이 9일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패션디자인 실습실에서 학생들에게 원단의 특성과 인체 곡선을 고려한 봉제 기법을 시연하며 현장의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양민석 서울명장이 학생들에게 봉제선의 미세한 차이와 원단의 여유를 조절하는 실무 기술을 직접 시연하며 설명하고 있다.붙임 2 2025년 서울명장 활동 사진2025년 서울명장 활동의류봉제 양민석 명장 현장실습교육주얼리 임종혁 명장 현장실습교육수제화 정윤호 명장 홍보활동의류봉제 양민석 명장 홍보활동서울명장 인증패 및 현판 사진2025년 서울명장 인증패2025년 사업장 현판도시제조허브 내 명예의전당 역대 서울명장 현판붙임 3 2026년 서울명장 공모 포스터붙임 4 보도자료 Q&A|Q1|‘서울명장’ 제도란 무엇이며 올해 2026년 선정 규모와 지원혜택은?\ ‘서울명장’ 제도는 서울특별시가 도시제조업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하고자 최고 장인을 선정, 지원하는 제도임 올해는 작년과 동일하게 5대업종 업종별 1명 선정, 총 5명 이내의 서울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5대 업종 :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서울명장 선정자에게는 최고 장인으로서의 공헌과 역량을 기리고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자 상징적 보상과 혜택이 제공됨 - 기술장려금 1천만원 지급 - 서울명장 인증패 수여 - 근무지와 도시제조허브 내‘명예의전당’현판 게시|Q2| 2026년 서울명장의 주요 선정 기준과 심사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서울명장 사업은 숙련기술인의 업력, 숙련기술 보유정도, 산업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정도 등의 선정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함 선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업종별 2명의 위원으로 위원회를 구성해서류심사현장심사종합심사 총 3단계에 걸친 다면 평가를 진행함|Q3| 올해 서울명장 공모는 언제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자격요건은 무엇인지? 서울명장 공모는 7.13.부터 서울시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서류 준비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다수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2달간으로 공모기간을 확대했다 공모기간 : 2026. 7. 13. ~ 9. 11. 접수기간 : 2026. 8. 31. ~ 9. 11. 오후 6시까지 서울명장에 신청하기 위해 서는 동일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공고 시점에 서울시에 거주하고 근무지 소재지가 서울시에 소재해야 함 상세한 자격 요건은 서울시 홈페이지 서울소식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관련 누리집https:www.seoul.go.krhttps:umppa.seoul.go.kr“서울 육아정책, 우리가 알릴게요”…‘서울아이앰배서더’4기 모집 - , 저출생 정책 공식 홍보모델 ‘서울아이앰배서더’ 7.13.~22. 공개 모집 -4기부터 ‘서울아이앰배서더’로 명칭 변경… 초등학생 아이 가정까지 모집 대상 확대 -육아 일상과 정책 체험 콘텐츠 제작, 서울 대표 홍보모델로 6개월 활동 -상반기 124:1 뚫고 선발된 3기, 누적 조회수 2,644만 회 기록… 시민 공감 이끌어# “베이비앰배서더 활동은 서울시의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직접 경험하고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다. 활동을 통해 다양한 정책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정이 이러한 지원을 누리길 기대한다”-# “유아차런 덕분에 아이와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콘텐츠를 만들며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을 알게 됐고 이런 지원이 많은 가족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아빠와 아들이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서울베이비앰배서더 활동 덕분에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더 많이 만들 수 있었다. 금세 지나가는 아이의 성장 순간들을 조금 더 오래 간직할 수 있었고 활동을 하면서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됐다. 앞으로도 더 많은 가족들이 서울베이비앰배서더를 통해 좋은 정책을 만나길 바란다” -조이네민박 가족- 생생한 육아 일상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기쁨과 서울시의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개할 ‘서울아이앰배서더’의 새 얼굴을 찾는다. 서울시는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가족을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4기부터는 기존 ‘서울베이비앰배서더’를 ‘서울아이앰배서더’로 새롭게 개편하고 모집 대상을 영유아 가정에서 초등학생 아이를 둔 가족까지 확대했다.보다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와 가족들이 서울시 양육 정책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신청자격도 기존 부모 중심에서 조부모와 삼촌, 이모, 고모 등 4촌 이내 친인척까지 확대했다.맞벌이 증가 등으로 조부모와 친인척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공동양육이 일상화되는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다양한 양육자의 실제 경험과 시선을 통해 서울시 양육 정책을 보다 폭넓게 소개할 계획이다. ‘서울아이앰배서더’는 서울시의 주요 임신·출산·육아·돌봄 정책을 시민에게 알리는 공식 홍보모델로 서울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또는 초등학생 이하 아이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가족은 서울시의 임신·출산·육아·돌봄 정책을 직접 체험하고 이용 방법과 혜택 등을 양육자와 아이의 시선에서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또한 탄생과 육아의 일상을 영상·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서울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시민들과 공유하며 저출생 인식 개선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우리 가족의 육아 일상과 육아 노하우, 서울시 정책 체험 등을 담은 영상·사진 콘텐츠 제작, 서울시 저출생 공식 SNS 콘텐츠 게시, 서울시가 주최하는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 참여 등이다. 활동 기간에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우수 콘텐츠를 제작한 가족에게는 특별 시상도 제공한다.또한 서울시 공식 홍보영상과 포스터 등 주요 홍보물의 모델로도 활동하게 된다. 총 8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이번 4기에서는 서울시 저출생 대응 정책 방향에 맞춰 다자녀 가족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과 가족 형태 등을 고려한 개성 있는 가족을 선발할 계획이다.선발된 가족은 오는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서울시 주요 저출생 정책을 직접 체험하고 홍보하게 된다. ‘서울아이앰배서더’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시 누리집에 게시된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과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일 현재 임신부 또는 초등학생 이하 아이가 있는 가족으로 신청자와 아이 모두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해야 한다. 또한,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스레드 중 1개 이상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고 팔로워 총합 300명 이상, 게시물 10건 이상을 보유한 가족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124대 1 경쟁률 뚫은 3기 8가족… 콘텐츠 207건·누적 조회수 2,644만 회 기록’ 한편 상반기 994가족이 지원해 1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선발된 서울베이비앰배서더 3기 8가족은 약 6개월간 각자의 개성과 강점을 살린 총 207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누적 조회수 2,644만 회를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서울시와 함께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도 참여했다. ‘걸리버패밀리’ 와 ‘베이비하이커’ 가족은 저출생 극복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저출생 인식 개선에 힘을 보탰고 ‘반짝반짝우주별’ 가족은 서울시 유튜브 채널 ‘잡담의 미학’에 출연해 실제 육아 경험과 정책 체험기를 시민들과 공유했다.또한, ‘우하하패밀리’ 가족은 인스타그램에 유쾌한 삼남매 일상을 나누며 조회수 117만 회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지하철 역사 정책 홍보 포스터 제작에 참여하고 서울 유아차런과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등 주요 행사에 함께하며 서울 양육 가정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서울아이앰배서더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서울시 양육 정책을 직접 경험하고 그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서울 양육가정의 대표 홍보모델”이라며 “4기부터는 초등학생 아이가 있는 가족까지 참여 대상을 넓히고 4촌 이내 친인척도 함께할 수 있도록 한 만큼, 더욱 다양한 가족의 이야기와 경험이 서울시 양육 정책에 대한 공감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붙 임 : 서울베이비앰배서더 4기 모집 포스터 1부.붙 임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모집 포스터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공배달앱은 안 된다’는 통념을 서울배달+땡겨요가 뒤집고 있다. 2%대 낮은 중개수수료 정책과 배달전용상품권 발행, 할인 이벤트 등 소비자 혜택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서울배달+땡겨요 매출은 8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배, ‘24년 동기 대비 4.5배로 증가했다.올해 상반기 서울배달+땡겨요는 가맹점·회원·매출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6월 말 기준 누적 가맹점은 6만 2천 개소, 회원은 291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9.2%, 57.3% 증가했다. 서울시민 3명 중 1명 꼴로 가입한 셈이다. 이처럼 이용자와 가맹점이 함께 늘면서 서울배달+땡겨요는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혜택을 누리는 대표적인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서울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민간 배달앱 대비 2% 중개수수료를 통한 소상공인 부담 완화 △배달전용상품권, 할인쿠폰 발행 등 소비자 혜택 확대 △신한은 행과의 협업 프로모션 △가맹점 지속 확대를 꼽았다.가장 큰 경쟁력은 ‘착한 수수료’다.서울배달+땡겨요는 민간 배달앱의 최대 9.7% 수준인 중개수수료를 2%로 유지하고 광고비도 받지 않아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이고 있다.월 매출 1천만원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민간 배달앱보다 최대 77만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실제로 2024년부터 올해 6월까지 서울배달+땡겨요를 통해 소상공인이 절감한 중개수수료는 약 16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이는 절감된 비용이 다시 소상공인에게 환원되는 상생 구조를 만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구분’ 24년’ 25년‘26.6월 말합계매출액423억1,545억819억2,787억수수료 절감액25억90억48억163억시민이 체감하는 혜택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자치구 배달전용상품권을 이용하면 15% 선할인에 더해 결제금액의 5%를 상품권으로 돌려받는 페이백, 각종 할인쿠폰까지 적용받아 사실상 ‘삼중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여기에 광역 온라인 서울사랑상품권과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 결제도 지원해 소비자는 할인 혜택을,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절감 효과를 함께 누리고 있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매출 819억원 가운데 516억원이 서울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돼, 지역 상권 내 소비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서울시는 수수료 인하를 넘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서울배달+땡겨요 운영 사업자인 신한은 행과 협력해 서울배달상생자금을 통한 저리 융자, 신규 입점 가맹점 대상 ‘사장님 지원금’, 소호사관학교 맞춤형 교육 등을 운영하며 자금·경영·마케팅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서울배달상생자금’은 서울시 보증과 신한은행 출연으로 조성된 400억원 규모의 저리 융자 지원 사업으로 서울배달+땡겨요에서 매출 3건 이상을 기록한 가맹점은 최대 1억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다. ‘소호사관학교’는 마케팅 전략과 경영 노하우 등 사업 성공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규 입점 가맹점에는 20~40만원 상당의 ‘사장님 지원금’도 지원하고 있다.서울시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공공배달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자치구와 협력해 지역 대표 맛집과 숨은 맛집의 입점을 확대하고 배달전용상품권과 할인 프로모션도 지속 운영해 소비자 혜택을 더욱 늘려나갈 예정이다.한편 서울시는 서울배달+땡겨요를 비롯해 연간 3조 원 규모의 장기·저리 정책자금 지원, 창업부터 성장·위기·폐업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서울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등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성장을 위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서울시는 오는 13일 서울시청에서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함께 서울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공 두드림 세미나를 개최한다.오세훈 서울시장의 ‘서울 주요 소상공인 정책’ 강연을 비롯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경영전략과 외식업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며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서울배달+땡겨요는 낮은 중개수수료와 다양한 소비자 혜택을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웃는 대표적인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공공배달 서비스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한편 금융지원, 생애주기별 맞춤형 종합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