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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전남 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역 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본격적으로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사,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비용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로 돌려주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인접 지역을 제외한 타 지역에서 완도로 여행을 온 관광객이다.여행 경비를 지원 받기 위한 최소 소비 금액은 10만원이다.지원 금액은 개인 기준 최대 10만원, 청년은 최대 14만원, 팀은 최대 20만원, 단체는 50만원이다.예를 들어 가족과 함께 완도에서 전복 요리를 먹고 숙박하는 데 40만원을 지출했다면 20만원을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반값에 여행을 즐기는 셈이 된다.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행을 오기 전 ‘완도 반값 여행’누리집을 통해 5월 여행 계획서를 사전에 제출하고 승인받아야 한다.여행이 끝나면 10일 이내 완도군 대표 관광지에서 촬영한 사진 2장 이상, 영수증을 증빙하면 5일 이내에 완도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4월 13일부터 운영되는 ‘완도 반값 여행’누리집과 완도군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반값으로 완도에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치유 여행을 즐겨보시길 추천한다”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꼭 사전 여행 계획서를 제출하고 완도로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제38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요트대회’ 가 오는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요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시 도에서 선수 195명과 경기 운영 인력 및 지도자 230여명 등 총 43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요트 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제20회 아이치 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출전권을 획득하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태극마크를 향한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요트경기는 11개 종목으로 1인승 딩기, 2인승 딩기, 스키프, 윈드서핑, 카이트보딩으로 나눠 진행된다.대회 일정은 11일 경기 수역 개방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1일에 1~3경기, 총 12경기로 5일간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하며 15일 시상식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부안군 관계자는 “전국에서 우리 군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관계자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준비해주신 요트협회 측에 감사드리며 모든 선수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후회 없는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이 지난 10일 강구면 강구리 308-1 일대에 드론을 활용해 항공측량과 3차원지도 제작을 완료했다. 이번에 한공 측량을 실시한 현장은 면적 32만㎡로 도로명 주소 현장 확인 업무와 강구3리 급경사지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상에서 인력이 측량할 경우 일주일 이상 소요되나 이번 항공측량은 45분 비행만으로 사업부지 전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었다. 또, 현장 접근이 어려워 지상 측량을 시행하기 어려운 지역도 쉽게 지리정보를 취득할 수 있었다. 항공측량을 통해 얻은 자료는 위치, 거리, 면적 등을 정확하게 취득할 수 있어 앞으로 여러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목적 지도로 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향후 드론을 활용한 항공측량 기술뿐만 아니라, 지리정보를 취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최신기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ㅍ계룡시 엄사면에서 복지사각지대 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디지털 바이오마커’ 기술을 활용한 ‘마음e쏙’ 사업을 2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바이오마커란 디지털 도구로 소비자의 생리학적 데이터를 측정하는 기술로 엄사면은 코로나 온택트 시대를 맞아 진행하는 이 사업의 진행을 위해 우울증 진단 관련 디지털 바이오마커 기술력을 보유한 닥터포레스트와 지난 1월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음e쏙 사업은 서비스를 원하는 대상자가 앱을 설치해 놓기만 하면 닥터측에서 사회적 활동량, 정서적 변화 및 수면상태 등 개인 스마트폰과 연계된 다양한 수치 측정 및 이상신호를 파악해 고독사 예방 정보를 엄사면에 전달하게 된다. 온택트 시대에 앱을 통해 쉽게 초기에 정서적 생존시그널을 쏙 파악해 사각지대 사고를 예방하는 의미의 이 사업은 자살 사망자의 92%가 사전 징후를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해 만들어졌다. 김병년 면장은 “고독사 대응을 위한 단계별 대응방안 중 기존의 상수도 사용량 등 타기관 정보활용 및 인적자원을 통한 직접 발굴이 1단계 스마트폰 사용량 및 IoT 기기 설치를 통한 동작 감지 등에 따른 사후적 대상자 발굴이 2단계 방안이라면, 이번 디지털 바이오마커를 활용한 사전 고독사 예방은 3단계 기술이라 할 수 있다”며 “코로나 온택트 시대를 맞아 복지행정서비스의 패러다임이 바뀌는데 주목했다”고 전했다. 마음e쏙 사업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인 가구, 영유아를 포함한 한부모, 중증장애인을 포함한 2인 가구 등 고독사 위험이 있는 100가구를 대상으로 연내에 진행될 예정이며 사용료는 시에서 지급해 시민은 무료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2020년부터 시행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개인맞춤형 상담을 비롯한 특화서비스를 추진해 보다 많은 어르신들께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작년에 노인복지 확대의 일환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운영했으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저소득층과 독거·조손·고령부부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239명의 어르신들에게 안전확인과 일상생활 관련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보다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둔형, 우울형 노인을 대상 개인 맞춤형상담 단체활동을 통한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등 어르신들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는 물론 돌봄서비스와 직·간접으로 관련되는 서비스를 4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확대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를 위해 연계서비스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를 통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이 신속한 대처로 119신고 및 관리기관으로 알릴 수 있도록 IOT 기술을 활용한 응급안전알림 장비 63대를 독거노인 가정에 보급했다. 아울러 안전에 취약한 독거노인 250여명에게 응급 장비 250대를 보급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예정으로 응급 장비는 응급상황 대처 외에도 치매예방 콘텐츠 등 부가 기능이 내장되어 있고 자녀또는 전담인력과의 통화도 가능해 유사시 골든타임 내에 긴급대처가 가능하도록 했다. 최홍묵 시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가족, 이웃 등과의 접촉이 거의 없어 고독사, 자살위험이 높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시는 정신의학과 전문의와 연계한 어르신 우울증 진단을 비롯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주군 치매안심센터는 2021년 치매 조기검진을 위해 협약병원에 매주 목요일 송영차량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무주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와 치매 가족의 편의를 위해 도입한 올해 신규 사업이다. 치매안심센터 송영차량은 거리가 멀고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해 치매조기검진을 받기 어려운 분들의 치매진단검사 1 · 2단계 및 치매감별검사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검진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송영차량은 집에서 출발하는 것부터 협약병원에서 치매 조기검진을 받고 집에 안전하게 귀가하는 것까지 운행하며 센터 직원들이 모든 일정을 함께 해 대상자의 안전한 치매 조기 검진을 돕고 있다. 보건행정과 치매안심팀 박인자 팀장은 "그동안 치매조기검진이 어려웠던 분들이 편리하게 송영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안전하게 치매 조기검진을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과도한 불안과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 심리상담 지원, 힐링키트 배포 등 다양한 ‘심리방역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우울 및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군청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위로받고 싶은 그대에게’를 개설해 누구나 쉽게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편견으로 정신건강 상담을 꺼려하는 지역민을 위해 4월경에 ‘무인 정신건강검진기’를 군청과 터미널 등에 설치해 사생활 노출 없이 정신건강 상태를 검사하고 필요 시 전문병원과 연계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국립나주병원에 위탁 운영 중인 장흥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사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사업 중독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군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양질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심리지원과 관련된 사항 및 심리상담 서비스는 평일에는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야간 및 공휴일에는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농업인들에게 영농부담을 덜어주고 안전한 농기계 수리와 작동법을 전달하기 위한 순회수리를 실시한다. 무주군에 따르면 영농철을 맞아 오는 3월 2일부터 적상면 성내마을을 시작으로 8월 부남면 가정마을까지 61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 60회에 걸쳐 농기계 순회 수리에 들어간다. 농기계 수리점이 없는 산간 오지마을 중심의 현장 방문을 통한 수리 및 교육으로 자가 정비기술 능력을 습득, 향상시켜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영농활동 불편을 해소시킬 전망이다. 또 고령화, 여성화 되어가는 영농현장의 적기영농을 통해 생산비 절감에 기여하는 등 농가소득 증대의 효과가 기대된다. 수리가 가능한 농기계 기종으로는 경운기를 비롯해 관리기, 방제기, 예초기 등이며 수리 시에는 수리비를 제외한 부품 비용만 받기 때문에 농업인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군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반사판 부착 지원 사업과 경작지 오염 방지를 위한 폐오일 · 폐타이어 수거 사업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지원과 농업기계팀 백종수 주무관은 “농기계 순회수리를 찾는 농업인들이 증가함에 따라 영농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전년도 사업비 2억 5천만원에서 3억 9천만원이 증액된 금액인 사업비 6억 4천만원을 투입해 400여 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이는 2018년 사업 시행 이후 최대 규모이다. 조기폐차 지원사업 대상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3종이 해당된다. 5등급 차량 확인 방법은 ☎055-114 또는 환경부 홈페이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거창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되어 있으며 최종 소유자의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자동차 성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으로 정상 운행이 가능해야 한다. 총 중량 3.5톤 미만 폐차 지원 금액은 최대 300만원으로 총 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210만원, 조기폐차 후 경유자동차 외 차량으로 신차 구입하거나 1, 2등급 중고자동차를 구입할 시 최대 90만원이다. 또한, 총 중량이 3.5톤 미만인 차량으로서 저감 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이나 생계 영업용 소상공인 차량, 기초수급자가 소유한 차량에 대해서는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덧붙여, 노후경유차 폐차 후 1톤 LPG 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할 경우에는 신차 구매 보조금 400만원을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총 중량 3.5톤 이상 폐차지원 금액은 최대 3,000만원이며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스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의 폐차지원 금액은 최대 4,000만원이며 조기폐차 후 배출허용등급 기준 이내 차량을 신차 구입하는 경우 폐차 시 차량기준가액의 200%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3월 18일까지이며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환경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등기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시민에게 활동적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시민들이 걷기 운동을 위해 많이 찾는 장소에 로고라이트를 설치해 건강 거리를 빛으로 밝히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활동으로 걷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 적당한 걷기 운동은 우울증 완화, 심뇌혈관질환 예방, 골다공증 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 특히 성인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진주시는 이러한 걷기 운동을 장려하고 신체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2019년부터 로고라이트를 이용한 건강 거리를 조성해왔다. 2019년에는 이현동 퐁네프다리, 평거·신안동 녹지공원, 천전동 진치령터널, 금산면 금호지에, 지난 해에는 충무공동 김시민대교 근처 강변, 가호동 어린이 공원을 빛으로 밝혔다. 이 외에도 상평동 자전거 전용교량과 하대동 구 35번 종점 부근에도 로고라이트가 설치되어 저녁 시간에 걷기 운동을 하는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건강 거리는 건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걷기 운동을 하는 시민들을 응원하기도 하고 시민들의 포토 스팟이 되기도 한다. 특히 움직이는 바다 물고기와 우주선 등은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진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활동으로 걷기만한 것이 없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빛 따라 걷기 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가 지난 9일 유튜브와 줌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2021 함께하는 안양교육’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300여명의 관내 86개 초, 중, 고등학교 교사 및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1년 안양시 교육의 주요사업과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시 청소년재단의 사업을 소개했다. 안양시 공교육 지원사업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교육 사업은 학생이 행복한 교육사업, 학부모가 행복한 교육사업, 교사가 행복한 교육사업, 미래사회 글로벌 인재양성 총 4개 영역 2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대표사업은 안양시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지원 사업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 지원 사업 학부모 아카데미 지원 사업 안양시 원어민 화상외국어 운영 사업 등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안양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이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11월 25일부터 잠정 휴관했던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과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을 16일부터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해 관람은 제한적으로 이루어지며 철저한 거리두기와 전자출입명부 운영으로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발열 체크,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등 시설 이용 수칙을 준수한 경우에만 입장할 수 있다. 이용자 분산을 위해 전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개인 관람만 허용되고 시간대별 10명 이하로 입장객 수도 제한된다. 또한, 홈페이지와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이용객들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방역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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