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10월 4일 북면공설운동장에서 북면체육회 주최로 ‘2026년 북면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북면 어울림 한마당’은 격년제로 개최되는 행사로 한 해는 전 면민이 참여하는 ‘면민화합체육대회’, 한 해는 전 사회단체원이 참여하는 ‘어울림 한마당’ 으로 운영된다.면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행사는 유공 면민 표창과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장학금 전달로 개회식을 시작해, 파크골프·단체줄넘기·피구 등 체육행사와 노래자랑을 통해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유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북면체육회 이몽우 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만큼은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즐기면서 서로의 정을 나누고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가 함께 북면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북면이 농업과 원예의 활력을 이어가면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누리고 새로운 이웃들도 편안하게 정착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더욱 발전하도록 힘껏 돕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4일 대한민국 군문화의 중심 계룡시에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거리퍼레이드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이번 거리퍼레이드는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엄사삼진아파트부터 엄사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펼쳐졌다.이번 퍼레이드에는 군 부대와 지역 시민단체 등 총 28개 팀, 679명이 참가해 대규모 민·관·군 합동 행진을 선보였다.국방의 중심지답게 육·해·공군 및 해병대 군악·의장대를 비롯해 미8군 군악대 등 448명의 군 장병들이 참가해 절도 있고 웅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에 더해 시립공연단, 지역 무용단 등 231명의 시민단체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특히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은 성원아파트 정류장 인근에서 퍼레이드 대열에 직접 합류해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행진을 함께했다.이후 엄사사거리에 마련된 사열대에서 퍼레이드를 참관하며 행진 참가팀 지휘관들의 경례에 거수경례로 답례하는 등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도로변을 가득 메운 시민과 관광객들은 군 장병들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축제 관계자는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 덕분에 안전하고 뜻깊은 퍼레이드를 마칠 수 있었다”며 “남은 축제 기간에도 군문화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하동군은 10월 1일 오후 2시 지리산아트팜과 지리산현대미술관 일원에서 ‘2026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개막식을 열고 11월 1일까지 이어지는 한 달간의 전시 일정에 들어갔다.이날 개막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를 비롯해 강희순 하동군 의회 의장, 김구연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예술단의 축하공연과 참여 작가 소개, 전시 관람 등이 진행되며 비엔날레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올해 비엔날레는 ‘생성하고 머무르고 돌아간다’를 주제로 원형문화와 대지예술, AI art·AI 영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지리산아트팜과 지리산현대미술관, 메타버스 전시장 일원에서 국내외 작가 초대전과 대한민국환경생태미술대전 수상작가전, 별천지 하동 대지예술제 등이 함께 열린다.특히 이번 비엔날레에는 이탈리아 파빌리온이 마련돼 국제적인 색채를 더했다.마리아 만치니 밀라노 브레라 국립미술원 교수가 예술감독을 맡아 ‘이탈리아의 일기: 계시와 그림자’를 주제로 20명의 작가가 4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또 한국을 비롯해 영국·프랑스·미국·호주 등 6개국 작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이며 AI 영화 상영 등 예술과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김현수 하동군수는 “김성수 학장님은 오랜 시간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를 이끌어온 문화예술계의 작은 거인”이라며 “앞으로도 하동의 문화예술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2026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는 오는 11월 1일까지 지리산아트팜과 지리산현대미술관, 메타버스 전시장 일원에서 관람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동군 청암면에 위치한 ‘몰랑뜰정원’ 이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공동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 공모에서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민간정원 194개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거쳐 45개소를 선정한 뒤, 외부 전문 심사단의 현장 평가와 국민 1만9204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해 최종 30곳을 선정했다.하동군 청암면 깊은골에 자리한 ‘몰랑뜰정원’산마루를 뜻하는 순우리말 ‘몰랑’과 ‘뜰’의 합성어로 지리산의 거대한 산세를 품은 천혜의 자연경관이 배경으로 조성된 정원이다.과거 지리산의 다랭이논이었던 부지를 8년에 걸쳐 가꿔 2023년 4월 경상남도 제32호 민간정원인 하동 제1호 민간정원으로 정식 등록된 바 있다.특히 ‘몰랑뜰정원’은 앞서 2020년 아름다운정원 콘테스트에서 산림청장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지리산 자락의 웅장한 곡선미를 그대로 살린 차경 조경과 함께 화이트가든, 수국길, 장미정원, 야생화 그늘정원 등 100여 종의 다채로운 정원 식물이 조화를 이뤄 이국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하동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맑고 깊은 기운 속에서 가꿔온 몰랑뜰정원이 이번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되면서 하동의 우수한 정원 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과 정원의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도록 민간정원 활성화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동군은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별천지하동쇼핑몰이 9월 말 기준 누적 매출액 10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온라인을 통한 농특산물 구매 확대에 맞춰 산지 직송을 도입하고 지역사랑상품권을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는 등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결과다.특히 산지직송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하동의 우수 농특산물을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특히 설, 추석 등 명절에는 시기별 할인 행사를 추진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를 유도했다.아울러 명절 선물 수요에 맞춘 다양한 상품과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농특산물의 구매 활성화에도 힘썼다.올해 추석에는 지난 9월 7일부터 22일까지 명절 할인 행사를 진행해 총 2억 2399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이는 2025년 추석 8535만원에 대비해 약 2.6배로 늘어난 실적으로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판매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특히 별천지하동쇼핑몰 온라인 판매액은 1억 5222만원으로 2025년 추석 2594만원에 대비해 5.9배로 늘어 전체 판매 실적 증가를 견인했다.이는 온라인을 통한 지역 농특산물 구매가 확대되고 쇼핑몰의 다양한 판매·홍보 정책이 실제 구매로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하동군은 앞으로도 소비자 수요에 맞춘 산지직송 등 온라인 판매 기반을 강화하고 명절·계절별 할인 행사와 우수 농특산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관내·외 기관과 향우회 등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해 쇼핑몰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 유입을 늘려나갈 방침이다.하동군 관계자는 “별천지하동쇼핑몰의 누적 매출액 10억원 달성은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한 다양한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편리한 구매 환경과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1일 하동읍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제36회 하동읍민의 날’및 ‘제23회 하동읍민 체육대회’ 가 하동군 평생학습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하동읍과 하동읍 체육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현수 하동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향우, 읍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는 하동읍 풍물패의 흥겨운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아랑고고장구 바람모리 공연단과 하동군립예술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행사장을 찾은 읍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진 제1부 읍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제36회 읍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지역 발전과 읍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제2부는 체육 민속경기로 진행됐다.고무신 던지기, 파크골프, 하동에 평생살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이 진행되어 읍민들의 열띤 응원과 웃음이 이어졌다.특히 경쟁보다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데 중점을 두어 세대와 마을을 넘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마지막 제3부 화합한마당 큰잔치에서는 읍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팀별 참가자들은 노래와 춤 등 다양한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행사를 마무리했다.하승호 하동읍장은 축제에 참여한 주민과 향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읍민과 함께 소통하며 더 살기 좋은 하동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사가 끝난 뒤 황상주 체육회장은 “행사를 위해 애써 주신 각 마을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읍민 모두가 마음껏 즐기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행복한 하루가 돼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한편 하동읍 목도리청년회는 읍민들을 위한 경품을 마련하고자 매년 100만원 상당의 찬조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동군 옥종면체육회가 주관하는 ‘제15회 옥종면민의 날 및 제18회 면민체육대회’ 가 1일 옥종면다목적생태복합센터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김현수 하동군수와 하동군의회 군의원, 김구연 도의원, 관내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900여명이 참석해 면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2년 만에 개최된 이번 체육대회는 민속놀이, 식전 공연, 개회식에 이어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옥종면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공연과 초대 가수의 무대 등 다양한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됐으며 옥종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정한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이날 개회식에서는 면민의 긍지를 높이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한 주민에게 수여하는 ‘옥종면민상’ 시상도 진행됐다.농촌지도자회장 조정래 씨가 8번째 면민상 수상자로 선정돼 상패와 200만원 상당의 행운의 열쇠를 받았다.조정래 씨는 “면민상 수상자로 선정돼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옥종면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옥종면체육회 하규선 회장은 “체육대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성원해 준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동안 바쁘고 고단했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아울러 면민 간 화합과 결속으로 옥종면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이 되는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류용진 옥종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 참석해주신 면민 여러분과 내·외분께 감사드리며 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옥종면 체육회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옥종면민이 화합해 담소와 정을 나누는 뜻깊은 체육대회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일 수동면이 면사무소 인근에서 가을맞이 ‘쓰담데이’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직접 생활환경 개선에 참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기고자 마련됐다.활동에는 새마을부녀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총 35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무단투기가 자주 발생하는 수동면사무소 주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정비했다.이와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무단투기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알렸다.이진춘 수동면장은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수동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동면은 생활 주변 취약지역에 대한 상시 점검을 강화하고 주민 건의 사항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존리 대표를 초청해 청년들의 경제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경제 특강을 열고 ‘청년 경제독립 아카데미’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청년들이 경제생활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소득과 자산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관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존리의 부자학교를 운영 중인 존리 대표는 ‘존 리의 부자되기 습관’등 다수의 금융 서적을 집필한 금융 전문가다.존리 대표는 이날 돈을 바라보는 관점과 자산 형성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강연했다.이어 투자의 기본 원칙과 장기적인 자산 관리 방법을 설명하며 청년들이 자신의 경제생활을 점검하고 향후 자산 관리 방향을 고민할 수 있도록 했다.특강에 참여한 한 청년은 “돈을 단순히 많이 벌고 모으는 것만 생각했는데, 돈을 바라보는 관점부터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며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돈을 관리하고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이날 사회초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 경제독립 아카데미’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첫 수업에서는 참여자들이 현재 자신의 경제생활을 진단하고 소득과 지출, 금융생활 등 개인별 경제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카데미는 오는 29일까지 총 5차시로 운영된다.교육은 △10월 8일 소득·지출 관리 △10월 15일 자산 역량 성장 △10월 22일 경제 보드게임을 활용한 투자 연습 △10월 29일 경제 로드맵 설계 등 실생활과 연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청년담당관 청년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사회초년생 시기는 소득과 지출을 관리하고 자산 형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기”며 “청년들이 자신의 경제생활 전반을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경제·금융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정약용도서관이 오는 17일 정문정 작가를 초청해 ‘다정하고 단단한 어른의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10월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정문정 작가는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등 저서를 통해 관계와 자기표현,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왔다.이번 강연에서는 상대를 존중하면서도 자신을 지키는 소통법을 중심으로 일상 속 다양한 관계에서 필요한 표현 방식과 적절한 거리 두기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강연은 정약용도서관 3층 세미나실에서 남양주시민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신청은 2일 오전 10시부터 정약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자신의 관계와 소통 방식을 돌아보고 다정하면서도 자신을 지키는 소통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주간활동서비스를 이용하는 성인발달장애인 17명과 제공 인력 및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예금보험공사 장애인 경제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성인발달장애인의 예금보험제도와 생활금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금융정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소비와 저축을 직접 계획하고 선택하는 경험을 통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자기결정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지난 9월 11일과 14일 29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교육 내용은 예금자보호제도와 합리적인 소비·저축, 금융사기 예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상식으로 중심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돈과 소비를 주제로 지출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을 배우고 마트 전단지를 활용한 가격 비교와 예산 작성, 보드게임 등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계획적인 소비 방법을 익혔다.또한 저축의 의미와 필요성을 살펴보고 각자의 저축 목표를 세웠으며 예금자보호제도와 금융사기의 주요 유형 및 예방법도 함께 배웠다.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교육이 성인발달장애인들이 금융을 일상생활과 연결해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인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밀착형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성인발달장애인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정보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과 자립을 위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 참여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시가 민간위탁한 시설로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중장년층의 직무능력 향상과 재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N 생활기술학교 건설기능 자격증 대비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건설현장과 인테리어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히고 자격증 취득과 현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타일기능사 △도장기능사 △금속재창호기능사 과정으로 운영된다.각 과정은 관련 자격시험 기준과 현장 실무를 반영한 실습 중심의 집중 교육으로 진행해 교육생의 자격증 취득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시 관계자는 “배움에 은퇴가 없는 도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자격증 취득은 물론 재취업과 새로운 진로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교육 신청은 10월 2일부터 7일까지 평생학습포털 ‘다산서당’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해 교육생을 선발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다산평생학습과 인생다모작팀에 문의하거나 ‘다산서당’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