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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일 포천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 향상과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해 충북 단양군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포천시와 유사한 자연 지질 테마를 보유한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과 해설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해설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포천문화관광해설사들은 만천하 하늘산책로를 시작으로 고수동굴, 도담삼봉 등 단양의 주요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며 지역 특색에 맞춘 이야기하기 기법과 관광 콘텐츠 운영 방법을 체험했다.특히 포천아트밸리와 산정호수 등 포천의 주요 관광지와 연계해 적용할 수 있는 해설 방식과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실질적인 시사점을 찾는 데 주력했다.또한 현장에서는 단양군 문화관광해설사와의 만남도 진행됐다.양 지역 해설사들은 해설 방식과 이야기하기 방법을 공유하며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포천문화관광해설사회 조금자 회장은 “타 지역 관광지의 특색 있는 이야기하기 해설 기법을 접하며 많은 영감을 얻은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포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명소의 매력을 더욱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포천 관광의 최일선에서 방문객을 맞이하는 문화관광해설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적극적으로 접하고 이를 포천만의 특색에 맞게 현장에 접목해 해설 서비스의 품질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포천문화관광재단은 포천아트밸리, 산정호수, 이항복유적지, 허브아일랜드 등 주요 관광지에 총 16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포천의 문화 관광 역사를 알리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관광지 해설 서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추가 해설 신청 및 예약은 포천문화관광재단 문화관광해설사 담당자를 통해 가능하다.
[국회의정저널] 용담댐 건설 이후 20년 넘게 강력한 개발 규제로 묶여 있던 진안 용담호 수변구역의 일부 규제가 마침내 풀렸다.진안군은 용담호 수변구역 일부에 대한 규제 해제가 지난 4월 7일에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 고시됐다고 밝혔다.오랜 기간 이어진 규제의 벽을 넘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온 진안군의 끈질긴 행정력이 결실을 맺으면서 주민 재산권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이번에 해제되는 면적은 총 1.251 규모로 축구장 175개 규모에 해당되며 주천 안천 정천 용담면 등 용담호 인근 7개 읍 면이 포함됐다.이는 지난 2002년 수질 보호를 위해 지정된 수변구역 가운데 일부가 23년 만에 일부 해제되는 것으로 지역 발전을 가로막아 온 대표적인 규제가 완화된 상징적인 조치다.지난 2001년 진안군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의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해 용담다목적댐이 준공됐다.이 과정에서 2864세대 1만 2천여명의 주민이 삶의 터전을 떠나야 했으며 이후 수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용담댐 홍수위 선에서 1km 이내에 음식점 카페 숙박시설 공동주택 등 각종 시설 설치가 엄격히 제한되고 용도지역 변경도 사실상 불가능해 대규모 개발사업이나 민간 투자 유치가 어려운 상황이었다.이로 인해 주민들은 재산권 행사에 큰 제약을 받아왔고 지역 경제 활동 역시 위축되는 등 장기간 불이익을 감내해 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안군민들은 전북자치도와 충남 지역의 도민들에게 공급되는 소중한 물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주민 협의회를 구성해 수질자율관리 지역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하지만 장기간 지속되는 지역 개발의 한계에 직면한 전북특별자치도와 진안군은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금강유역환경청 등 관계 기관을 대상으로 수차례 협의를 이어왔으며 수질 보전과 지역 발전의 균형을 찾기 위한 정책 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하수처리시설 확충과 비점오염 저감 사업 등 수질 관리 기반을 꾸준히 강화하며 수변구역의 합리적인 조정 필요성을 적극 설득해 왔고 이번 규제 완화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해제로 해당 지역 내 사유지를 포함한 총 2445필지의 토지 활용도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생활 편의시설 확충은 물론 용담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생태관광 휴양 개발 가능성도 확대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간 투자 유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더불어 진안군은 용담호 수변구역 해제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상류 지역 하수처리시설을 확대 운영해 오염원을 원천 차단하고 철저한 수질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청정 진안’의 환경 가치를 보존한다는 방침이다.동시에 지역 특색을 살린 친환경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별법에 따른 맞춤형 인허가 안내 등 행정 지원을 대폭 강화해 환경 보전과 지역 발전이 공존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진안군 관계자는 “2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환경 보전을 위해 불편을 감내해 온 군민들의 인내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며 “이번 수변구역 일부 해제가 용담호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 활성화와 지역 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후속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을 맞아4월7일부터5월8일까지 고양,용인,안양,남양주,의정부,광주,안성,양평 등 도내16개 시군에 위치한 둔치주차장39곳전체를 대상으로‘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둔치주차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하천변에 조성된 둔치주차장은 고질적인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나 지대가 낮아 집중호우 시 순식간에 불어나는 하천물로 인해 차량이 고립되거나 침수되는 사고가 반복되는 고위험 지역이다.안전점검은 경기도와 각 시군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주요 점검 사항은 기상 악화 시 주차장 이용 제한을 알리는 안내판 설치 여부와 무단 진입을 막는 차량 통제 게이트의 정상 작동 상태 등 시설물 전반에 걸쳐 이뤄진다.점검 결과 안전 시설이 미비하거나 관리 계획이 부실한 주차장에 대해서는 관할 시군을 통해 즉각 보완 조치를 내릴 방침이다.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 모든 보수를 완료해 예기치 못한 호우로 도민들이 자산 손실을 입거나 위험에 처하는 상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의지다.정찬웅 경기도 택시교통과장은“강물이 순식간에 불어나는 집중호우 시기에 둔치주차장은 찰나의 판단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곳”이라며“이번 전수 점검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도민들이 하천변주차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아산시 희망봉사단과 연계해 지난 5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과 희망봉사단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대상자 가족들은 주거환경 변화에 만족감을 나타냈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 가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현장에서 직접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한예수교장로회 양무리교회가 지난 6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키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계희원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성도들이 준비한 후원금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 살피고 서로 돌보는 지역돌봄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강한용 읍장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양무리교회와 성도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손정열 단장은 "양무리교회의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고독사 예방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한 민 관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고독사 위험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민 관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아산시청, 아산시보건소 등 관계 기관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고독사 위기가구 발굴 방안, 민 관 협력 및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 복지위기 알림 앱 및 아산 안부살핌 앱 '잘지내YOU'활용 교육, 음봉면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 추진 방향, 고위험 1인 가구 발굴 및 지원 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참석 기관들은 향후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고독사 예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촘촘한 지원망 구축을 위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정성 음봉면장은 "고독사 예방은 사회적 연대망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일 동네커피 아산탕정점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동네커피 아산탕정점은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경민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동네커피 아산탕정점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키움추진단 역시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는 10개 관계단체와 함께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매화동 일원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하며 마을 환경정비에 힘썼다.이번 대청소에는 매화동장 및 직원, 관계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함께했으며 활동은 7개 조로 나눠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주택가 환경취약지역과 교통량이 많은 매화 우회도로변 등 무단투기와 장기 방치 쓰레기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 활동을 펼쳤다.또한 금이동 도창동 일원에서는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도 병행하며 농촌지역 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김기세 매화동장은 “민관이 함께 참여한 이번 대청소를 통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과 배수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오는 5월 2일 아산 곡교천 야영장 일원에서 ‘2026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를 개최하고 참가팀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아산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드론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성웅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기리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는 학생부 16팀 통합부 8팀 어울림부 8팀 등 총 32개 팀이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대회 총상금은 350만원 규모로 부문별 우승팀에게는 아산시장상 및 교육감상과 함께 부상이 수여된다.특히 대회 전후인 5월 1일과 3일에는 일반 시민과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드론 체험 행사’ 가 운영된다.드론 조종 및 레이싱 체험, 경기용 드론볼을 활용한 농구 체험, 드론 코딩 및 전시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산업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대한드론농구협회 누리집이나 홍보물에 기재된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지역 균등 배정을 원칙으로 하며 협회 선수단 등록 및 신청서 제출일 기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드높이고 아산시가 미래 드론 스포츠의 메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가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전국 드론 농구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탕정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4일 '탄소중립 실천 벚꽃길 걷기대회'와 연계해 탕정면 지중해마을 화합의 광장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및 홍보캠페인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가 많은 걷기대회 현장에서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에서는 맞춤형 복지 상담 서비스와 행복키움 사업 안내 등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제공했으며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거리 홍보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찾아가는 복지 상담과 홍보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알릴 수 있었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복지상담창구를 벚꽃길 걷기대회와 함께 운영한 덕분에 더 많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복지에 접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 사업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철선울타리, 침입 방지망 등의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철선울타리는 야생동물의 농경지 진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피해를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시설로 설치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해 농가의 만족도가 높다.또 농작물 피해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사업에 총 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총 2개의 농가를 선정할 예정으로 농가당 최대 3백만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고양시 환경정책과는 지난 4월 6일부터 방문 신청을 받고 있으며 지원대상 농가 2개를 선정한 후 9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또 설치된 시설이 지속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사후관리도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피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고양시는 유해야생동물 포획단 운영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며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도고 캠코인재개발원에서 농촌지도직 및 관련 공무원 23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직 공무원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디지털 행정환경과 농업 현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실제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첫 번째 과정인 AI 비서 활용 행정업무 지원 및 공공문서 작성 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와 공공문서 작성 지원 방안을 다뤘다.이어 2026년 농촌지도사업 정책방향 이해 및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 활용 과정에서는 농촌지도사업의 정책 흐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를 활용한 업무 적용 방안을 살폈다.마지막으로 소장과의 소통시간을 통해 농촌지도사업 추진 방향과 현안을 공유하고 직무 수행 과정의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직 공무원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농업 현장에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직렬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업인에게 신뢰받는 농촌지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도직 공무원의 직무 특성을 반영한 정기적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해 현장 대응력과 전문성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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