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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특례시장, 2026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참석해 의용소방대원 격려

[국회의정저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9일 비봉체육공원에서 열린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석해 의용소방대원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표했다.화성소방서와 화성의용소방대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화합 증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가 대원들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력과 협동심을 선보였다.이날 행사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4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연대회, 개회식, 단합대회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오전에는 △4인조법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등 3개 분야의 기술 경연이 펼쳐졌으며 오후에는 △대형 에어바운스 타이어 릴레이경기 △OX 퀴즈 등 단합 경기 등 화합 프로그램이 이어졌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재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곁을 지켜주고 계신 수호자이자 버팀목인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경연이 서로의 기술과 경험을 나누며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화성특례시 의용소방대는 소방 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지난 2008년 설치된 조직으로 남성의용소방대 438명, 여성의용소방대 359명, 전담대 9명, 다문화 16명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가을 바다 손맛에 흠뻑”... 화성특례시, 제8회 전곡항 망둥어 낚시대회 성료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9일 서신면 전곡항 일원에서 열린 ‘제8회 전곡항 망둥어 낚시대회’ 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전곡리 어촌계가 주최하고 전곡리 어촌체험휴양마을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사전 예약으로 신청한 270여명이 참가했다.이른 아침부터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진 전곡항은 낚시를 즐기는 이들로 활기를 띠었다.참가자들은 가을빛을 품은 바다를 배경으로 망둥어 낚시의 손맛을 느끼며 전곡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해양관광의 매력을 만끽했다.이번 대회에서는 가장 긴 망둥어를 낚은 참가자에게 우승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으며 2위와 3위에게는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4위부터 10위까지 입상자에게도 다양한 부상이 제공됐다.이와 함께 시상식과 폐회식,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입상자뿐 아니라 현장을 찾은 참가자들에게도 다양한 경품이 제공돼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김조향 농정해양국장은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에게 낚시의 즐거움과 화성 가을 바다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전곡항 망둥어 낚시대회가 지역의 해양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고 누구나 함께 즐기는 대표 해양체험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화성특례시와 경기수협, 경기어촌특화지원센터, 화성요트, 전곡항수산물센터, 서해랑이 후원했다.

화성특례시, 정신질환자 권익보호·인식개선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정신질환자 권익보호 및 인식개선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단체 부문으로 수상했다.시는 정신질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회복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했다.특히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회복지원사업과 주거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주거·자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사회 기반 지원체계를 마련했다.또한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완화하기 위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했다.이와 함께 정신질환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신건강 관련 기관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의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사업을 추진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정신질환자의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정신질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탄구보건소,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 ‘시월의 콘서트’ 성료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8일 오후 2시 동탄구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는 ‘품 안의 행복, 시월의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동탄권역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배우자 등 예비부모 10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산부의 날은 ‘모자보건법’에 따라 매년 10월 10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기간인 10개월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올해로 21회를 맞았다.행사는 기념식과 공연으로 나눠 진행했다.1부 기념식에서는 임산부의 날 유공자 등 6명에 대한 시상과 기념촬영이 이뤄졌다.2부에서는 현장 연주와 뮤지컬 배우의 노래가 어우러진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클래식 콘서트’ 가 펼쳐졌다.임산부와 태아가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하며 교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연은 참석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유종우 동탄구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임신과 출산의 긍정적 가치를 알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특성과 임산부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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