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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정신질환자 권익보호 및 인식개선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단체 부문으로 수상했다.시는 정신질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회복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했다.특히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회복지원사업과 주거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주거·자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사회 기반 지원체계를 마련했다.또한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완화하기 위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했다.이와 함께 정신질환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신건강 관련 기관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의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사업을 추진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정신질환자의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정신질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8일 오후 2시 동탄구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는 ‘품 안의 행복, 시월의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동탄권역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배우자 등 예비부모 10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산부의 날은 ‘모자보건법’에 따라 매년 10월 10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기간인 10개월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올해로 21회를 맞았다.행사는 기념식과 공연으로 나눠 진행했다.1부 기념식에서는 임산부의 날 유공자 등 6명에 대한 시상과 기념촬영이 이뤄졌다.2부에서는 현장 연주와 뮤지컬 배우의 노래가 어우러진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클래식 콘서트’ 가 펼쳐졌다.임산부와 태아가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하며 교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연은 참석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유종우 동탄구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임신과 출산의 긍정적 가치를 알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특성과 임산부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임진각 광장에서 열리는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앞두고 행사의 주인공인 ‘6년근 파주개성인삼’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파주개성인삼은 민통선과 감악산 일대 청정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우수한 품질과 전통성을 바탕으로 고려인삼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지역 대표 특산물이다.파주시는 파주개성인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장으로 21년째 파주개성인삼축제를 운영하고 있다.축제장에서 판매되는 인삼은 수확 전 안전성 검사를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신뢰성을 확보했다.올해도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파주시 관계 공무원이 입회한 가운데 채굴부터 선별, 봉함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손배찬 파주시장은 “파주 민통선과 감악산 청정 지역에서 재배한 6년근 파주개성인삼은 고려인삼의 명맥을 잇는 대한민국 대표 인삼”이라며 “올해 2026 파주개성인삼축제에서 파주시가 보증하는 최상의 품질을 갖춘 6년근 파주개성인삼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축제 관련 더욱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10월 6일 ‘2026년 하반기 거점 시설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시민 대상 문화·예술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교육은 12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성평등 파주’및 거점 시설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유리병 정원, 꽃꽂이, 가죽공예, 자개 공예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매회 새로운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거점 시설 활용 교육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성평등과 인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체험과 창작, 공유의 과정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쉽고 친숙한 방식으로 관련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운영하고 있다.교육을 통해 제작된 작품은 ‘성평등 파주’ 와 ‘거점 시설’내에 전시해 교육 참여자뿐 아니라 시설을 찾는 시민들도 그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통해 프로그램의 취지와 메시지가 지역사회로 자연스럽게 확산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파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성평등과 인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평등에 대한 시민 공감과 참여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3시, 조리읍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2026 파주시 생태자산 가치 공유 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보고회는 파주시의 지역 생태자산이 지닌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고 생태계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파주시 생태자산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태계서비스 가치 공유 워크숍’을 부제로 총 3부로 진행된다.1부는 국립생태원 권혁수 연구원이 ‘쉽게 듣는 우리 동네 생태자산’을 주제로 학술 용어를 최소화하고 사진 자료 중심으로 생태계서비스의 가치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2부에서는 시민들이 권역별로 나뉘어 ‘우리 마을 생태지도 함께 완성하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각 지역의 생태자산 등을 공유하며 마을 단위의 생태 현안을 함께 정리한다.3부에서는 주민자치회와 연계할 수 있는 실천 과제를 도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향후 마을 의제 발굴과 추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이번 보고회가 파주시의 소중한 생태자산을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이해하고 보전과 활용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실천 방안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게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제17회 파주 장단삼백요리 전국 경연대회’본선 진출팀을 최종 확정하고 지역 대표 특산물인 장단콩, 개성인삼, 한수위쌀을 활용한 창의적 요리 경연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본선 경연은 오는 17일 임진각 광장 내 파주개성인삼축제장에서 열린다.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파주시 대표 농특산물인 장단삼백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이를 활용한 경쟁력 있는 요리를 발굴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외식산업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조리 역량을 갖춘 101개 팀이 지원했으며 파주시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20개 팀을 선발했다.본선 진출팀들은 장단삼백을 주재료로 활용한 메뉴를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며 파주만의 맛과 특색을 담은 요리로 치열한 경연을 펼치게 된다.본선 심사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대중성, 창의성, 조리과정, 작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세계인의 입맛에도 통할 수 있는 메뉴를 발굴하기 위한 특별상인 ‘글로벌 K-푸드상’을 신설해 대회의 전문성과 확장성을 한층 높였다.특별상은 K-푸드로서의 발전 가능성과 상품성 등을 중심으로 별도 심사할 예정이다.아울러 대회 당일에는 지난해 대상 수상작인 ‘장단콩 두부면 키토 김밥’ 시식회도 함께 마련된다.현장을 찾은 방문객 약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식회는 파주 특산물을 활용한 우수 수상작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자리로 장단삼백의 활용 가능성과 대중성을 생생하게 체감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시상은 대상 1개 팀, 금상 2개 팀, 은상 2개 팀, 동상 2개 팀, 장려상 3개 팀에게 수여되며 입선 10개 팀에는 각 15만원, 특별상 1개 팀에는 50만원의 상금이 별도로 수여된다.파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수상작 중 상품성과 현장 활용도가 높은 메뉴를 대상으로 레시피 보완 및 외식업소 전수교육을 지원해 상용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손배찬 파주시장은 “장단삼백은 파주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로서 우수한 품질은 물론 지역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함께 담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요리가 다양하게 발굴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외식·관광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발달재활서비스’ 와 ‘언어발달지원서비스’ 이용권 지원사업을 수행할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발달재활서비스는 장애 아동과 장애가 예견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 청능, 심리, 행동재활 등 정신적·감각적 기능 향상과 행동 발달을 지원하는 서비스다.언어발달지원서비스는 감각 장애가 있는 부모를 둔 비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재활, 수어교육 등 건강한 성장과 장애가족의 역량 강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두 사업 모두 가구 소득 기준에 따라 서비스 비용을 이용권 형태로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파주시는 현재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30개소와 언어발달지원서비스 제공기관 10개소를 지정해 약 1600명의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다만, 기존 제공기관의 지정 기간이 올해 12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시는 이번 모집을 통해 이용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우수 기관을 확보할 방침이다.신규 제공기관 지정을 원하는 기관은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신청 서류를 구비해 파주시청 노인장애인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우은정 노인장애인과장은 “발달재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적정 제공기관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이용자의 접근성 보장과 제공기관 간 건전한 경쟁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10월 6일 무장애 관광 추진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 무장애 관광 민관협력 역량강화 현장 공동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7년 무장애 관광 서비스 본격 운영을 앞두고 추진협의회 위원들이 무장애 관광 전용 차량을 직접 이용해 주요 관광 과정을 체험하고 관광 약자의 관점에서 이동 및 관광시설 이용 과정의 불편 사항과 개선점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전용 차량에 탑승해 도라전망대와 제3땅굴을 방문했다.도라전망대에서는 전용 승하차장과 전기 관람차를, 제3땅굴에서는 모노레일과 주요 시설을 이용하며 차량 승하차부터 관광시설 접근·이용까지 전반적인 이동 동선을 점검했다.현장 체험 후에는 무장애 관광 정책 및 국내 우수 사례에 대한 교육과 의견 수렴이 잰행됐다.참가자들은 직접 느낀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파주시는 참가자들의 의견을 참고해 향후 전용 차량 운영과 무장애 관광 경로 및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12월에는 무장애 관광 관련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는 공동연수를 개최해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 사업 운영 방향과 협력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이번 체험은 실제 이용자의 관점에서 무장애 관광 환경을 직접 느끼고 점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관광 약자를 포함해 누구나 파주를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0월 6일 금촌어울림센터 교육장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 지표의 이해와 활용’을 주제로 ‘2026 지속가능발전목표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시민과 지표 담당 공무원, 마을공동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련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실천 현장에서 지표를 어떻게 읽고 활용할 것인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국 사무국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정책 이행 모니터링 보고서’ 와 ‘마을 모니터링단’ 운영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지역 단위에서 목표를 실질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또한, 강의에서는 지표가 단순한 수치나 행정 자료를 넘어 지역의 변화를 읽고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관련 지표를 설정하고 활용하는 실제 과정을 함께 다뤄 행정과 시민사회가 협력하면 지역 단위 이행이 충분히 실천 가능한 과제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성렬 상임회장은 “지속가능발전은 지역의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고 변화의 흐름을 꾸준히 살피는 데서 출발한다”며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지표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파주시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소중한 배움의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 느티나무재단 위탁도서관이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협력 프로그램 ‘고립에서 연결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묻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우리 사회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문제를 돌아보고 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연결’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자기돌봄에서 이웃 간 서로 돌봄, 지역사회 공동체의 함께 돌봄으로 시야를 넓히며 인문학적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강연 및 책과 관련 책 만남과 다양한 참여형 행사 등으로 구성되어 11월 8일까지 4개 위탁도서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첫 순서로 물푸레도서관에서는 오는 17일 서울대 김수영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함께 걷기’를 들려준다.이어 24일에는 조리도서관에서 사회학자 이승연 씨가 ‘우리는 스스로를 돌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화두로 던진다.이어 31일 가람도서관에서는 ‘비혼들의 비행’ 공동체 생활자인 봄봄 씨가 ‘함께 사는 마음’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한다.마지막으로 11월 8일 솔빛도서관에서는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유여원 이사와 추혜인 의사가 함께 자리해 ‘늙고 혼자여도 괜찮은 돌봄의 관계망 만들기’를 이야기하며 대미를 장식한다.이와 함께 4개 도서관은 주제 도서를 소개하는 행사도 운영해, 책을 통한 삶과 관계, 돌봄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이 돌봄과 관계의 의미를 돌아보고 일상에서 이웃과 지역사회의 연결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4개 도서관이 하나의 주제로 함께 준비한 만큼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강연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 금촌2동은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와 실버경찰대 봉사단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도로변과 주택가 일대에 무단 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등 환경 개선 활동도 병행했다.이날 참여자들은 도로변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주민 홍보도 병행해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김선희 금촌2동 실버경찰대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마을 정비 후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과 안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강영도 금촌2동장은 “실버경찰대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금촌2동을 더욱 밝고 활기찬 곳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금촌2동 실버경찰대 봉사단은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주민 참여 환경 캠페인, 안전 순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경기도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경기도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민방위 업무 발전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파주시가 민방위 대피 시설의 유지관리와 확충에 힘쓰며 대비 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접경지역 내 대북 전단 살포와 대남 확성기 방송 등으로 인한 지역 불안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특히 파주시는 그간 북한의 대남 소음 방송으로 피해를 겪은 대성동마을과 탄현면 일대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리 회복 및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아울러 피해 대상자에게 약 12억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추진해 지역사회 불안 해소와 피해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귀순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접경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수성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민방위 업무에 최선을 다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민방위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평화도시 파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