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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울산 남부소방서는 4월 7일과 9일 이틀간 신정4동 어린이집 및 남구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국119청소년단 찾아가는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미래 안전문화를 선도할 어린이 청소년을 육성하고 119청소년단의 위상과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한국119청소년단 단원 선서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 미래안전지도자 활동사항 안내 소방안전교육 실시 등이 포함된다.현재 남부소방서 관내 한국119청소년단은 총 3개대 43명의 단원과 4명의 지도교사로 구성돼 있다.신정4동 어린이집 2개대 22명, 남구청 어린이집 1개대 21명이 활동하고 있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안전의식을 함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미래 안전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에 대응해 40개 특별관리품목을 지정하고 가격 동향 집중 점검과 현장관리를 강화하는 등 물가 안정관리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지난 4월 2일 열린 울산시의 민생경제 대응 긴급 회의의 후속 조치로 추진된다.주요 대책으로는 특별관리품목 집중 관리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현장점검 실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공공요금 안정관리 등으로 구성됐다.우선 특별관리품목 집중 관리에 나선다.채소 과일 수산물 축산물 등 40개 품목을 선정해 가격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조사 결과를 시 누리집에 게시해 물가안정을 도모한다.아울러 원산지 표시 및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이는 중동 정세 장기화로 유가 및 수급 여건 변화가 이어지며 농축수산물 등 가격 변동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다음으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시와 구군 상황실을 연계 운영해 물가 동향을 상시 관리하고 바가지요금 신고창구를 통해 접수된 민원은 현장조사를 실시한다.또한 조사 점검부터 시정조치, 사후관리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운영해 위반 행위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4월 7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시 기업지원과를 중심으로 집중 현장점검도 추진한다.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시 구군 합동 점검을 실시해 특별관리품목 가격 동향과 원산지 표시 및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점검 결과 가격 원산지 표시 불이행 등 불공정행위가 적발되면 현장 즉시 시정 조치할 방침이다.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도 병행한다.기존 지정 업소를 유지하는 한편 추가 지정을 통해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도모한다.또 카드 할인 혜택과 연계한 이용 촉진과 착한가격업소 대국민 추천 공모 및 방문 인증 도전잇기 등을 통해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공공요금 안정 관리도 추진한다.버스, 택시 등 주요 공공요금은 상반기 동결을 추진해 물가 상승 요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대외 여건 변화로 물가 여건의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며 “물가 점검과 관리 등을 통해 지역 물가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오는 3월 20일 세계 참새의 날을 기념해 참새 탐조 여행버스가 운행된다. 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오는 3월 15일부터 3월 23일까지 태화강, 동천 등에서 참새를 관찰하는 탐조여행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의 참새가 줄어들고 있는 것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 참새의 날을 알리고 도심 속 참새들을 다시 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새탐조 여행버스는 오전 9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하루 2회 운행된다. 출발지는 태화강국가정원1부설주차장이며 탐방 시간은 3시간 정도다. 참가자들은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 이동하며 참새 생태해설을 듣고 현장 탐조를 하게 된다. 미리 참새에게 줄 간식을 챙겨오면 나눠주는 시간도 갖는다. 탐조 후에는 나만의 참새열쇠고리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되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예약 신청은 개인, 가족, 단체로 가능하며 회당 정원은 12명이다. 예약 시에는 개인 상해보험이 가입돼 있어야 한다. 철새여행버스 탑승 관련 문의는 태화강탐방안내센터로 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늘 가까이에 있던 참새이지만 자세히 보고 생태를 알 기회가 없었다”며 “이번 참새의 날 주간을 맞아 누구나 알고 있는 친숙한 새를 다시 보는 기회를 갖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울산철새여행버스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계절에 맞춰 탐방프로그램을 마련해 정기적으로 무료 운행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태화강탐방안내센터로 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 복지보훈여성국은 3월 12일 오후 2시 북구 태연재활원에서 ‘1사·1시설 온기나눔 민관합동 장애인복지시설 자원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장태준 복지보훈여성국장을 비롯해 복지정책과장, 보훈노인과장, 장애인복지과장, 여성가족청소년과장 등 주요 간부들과 소속 직원의 절반이 넘는 40여명이 참여한다. 참여 직원들은 시설 내 환경정비를 비롯해 △물리치료·뉴스포츠교실 수업보조 △산책지원 △목욕 및 간식 지도 △식당 대청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장태준 복지보훈여성국장은 “이번 자원봉사활동이 장애인복지시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장애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장애인복지시설과 공공·민간 기관 간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원봉사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기획조정실·종합건설본부는 울산 참사랑의집, 시민안전실·홍보실·감사관·권익인권담당관은 메아리동산, 교통국·상수도사업본부는 편백마을 등 시청 직원들은 24개조로 편성돼 총 11개 장애인복지시설과 결연을 맺고 있다. 특히 오는 4월부터는 울산시설공단을 비롯한 9개 공공기관 직원들도 결연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청과 공공기관 직원 등 연간 약 3,000여명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자원봉사활동에 나서게 된다. 울산시민들도 봉사활동에 함께 한다. 울산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매주 수요일마다 장애인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9일부터 시작되며 울산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모집된 시민 자원봉사자들은 시설 환경 정비, 일상생활 보조,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는 1365 자원봉사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필요시 동천체육관 등 집결지를 통한 울산시 차원의 차량 이동 지원도 추진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3월 12일 오전 9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5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 직장민방위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하며 행정안전부 국가안전재난교육원에서 주관해 실시된다. 올해 교육 대상은 울산 소재 지자체, 공공기관 등 의무적 편성기관과 지정에 의해 편성된 민간 기업체 또는 금융기관 직장민방위대장 152명이다. 교육은 국가안전재난교육원 이일호 교수의 ‘민방위제도와 민방위 대장 역할’을 주제로 하는 강연과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교육 분야 전문가인 오희경 강사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국가방위 요소의 한 축으로서 통합방위 사태는 물론 각종 재난사태 시 민방위의 임무와 역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안보의 든든한 지킴이로서 활발히 활동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은 직장민방위대장의 임무 및 역할을 숙지하고 임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터득해,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함양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특별기동징수팀이 최근 2개월간 27억원의 체납 지방세를 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특별기동징수팀의 정리대상 체납액은 186억여 원으로 이 중 최소 37억원 이상 징수를 목표로 올해 징수 활동에 나서고 있다. 본격적인 징수활동에 앞서 구군으로부터 300만원 이상 체납내역을 이관 받아 전체 체납자의 부동산, 차량 조회와 체납자 가족관계증명서 및 주민등록 화상자료 발급 등 체납자 정보 파악을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했다. 또한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자 실태조사, 1,000만원 이상 체납자 금융자산 조회를 비롯해 시와 구군 체납징수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체납자 급여 압류 추진, 한국신용정보원에 체납자 공공기록정보 등록 추진, 보험증권 조회, 건설기계장비 압류 등 모든 징수기법을 동원해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그 결과 올해 목표액 37억원의 72.6%에 달하는 27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징수사례로 사업장 조성을 위한 토지 지목변경과 건물 신축에 따른 수억원대 취득세를 체납한 업체에 대해 관허사업 제한 등의 행정제재를 통해 체납액을 완납시켰으며 다른 법인에 대해서는 분납 약속에도 불구하고 체납이 지속되자 새로 취득한 부동산을 압류하고 공매를 추진해 자진 납부토록 했다. 또한, 연락처가 불분명한 문중 명의의 지방소득세 체납에 대해 세무대리인을 통해 문중 대표자를 파악하고 거주지로 고지서를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납부 안내를 통해 체납세를 징수하기도 했다. 이 밖에 체납법인의 공제조합 출자증권을 압류하고 해당 조합에 인도를 요청해 출자증권 수령 후 공매를 예정하거나, 분납 약속에도 불구하고 납부를 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 신용카드 매출 채권 압류를 예고해 미납된 지방세 추심을 예정하는 등 전방위 징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체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실태조사와 함께 금융자산을 조회하고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및 가택수색, 동산 압류 등을 통해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실시하며 지방세 범칙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원칙을 적용해 과감하게 처벌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의 체납세 정리 노력은 현재진행형이며 앞으로도 납부 능력이 있으면서도 재산은닉 등 악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상습·고액체납자의 재산을 끝까지 추적·징수해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과 조세 정의가 실현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23년부터 소수 고액체납자들로 인한 성실납세자의 상대적 박탈감을 치유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지방세 고액체납자 전담조직인 특별기동징수팀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고액 체납자 307명으로부터 체납세 29억 7,000만원을 징수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언양읍 등 서울주지역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울산서울주소방서의 신청사가 개청한다. 울산서울주소방서는 3월 12일 오후 3시 울주군 언양읍 신청사 현장에서 개청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순걸 울주군수, 김종섭 울산시의회 의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시의원, 관내 유관기관장, 지역주민대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경과보고 표창장 수여식, 현판제막식, 기념식수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청하는 신청사는 울주군 언양읍 남천둑길 99에 위치하고 있다. 총 사업비 222억원을 투입해 부지 8,862㎡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연면적 6,015㎡의 규모로 건립됐으며 지난해 12월 공사가 완료됐다. 이번 신청사 건립으로 보다 더 나은 소방 서비스 제공과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원하는 시민들의 염원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급변하는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 기반 구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항상 시민들 곁에 있는 믿음직한 안전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주소방서는 서부권역 발전에 따른 소방수요 증가로 보편적 소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21년 7월 중부소방서에서 분서해 서울주소방서로 개서했다. 이에 따라 서부권역 일대에 빠른 재난 대응이 이뤄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 복지보훈여성국은 3월 12일 오후 2시 북구 태연재활원에서 ‘1사·1시설 온기나눔 민관합동 장애인복지시설 자원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장태준 복지보훈여성국장을 비롯해 복지정책과장, 보훈노인과장, 장애인복지과장, 여성가족청소년과장 등 주요 간부들과 소속 직원의 절반이 넘는 40여명이 참여한다. 참여 직원들은 시설 내 환경정비를 비롯해 △물리치료·뉴스포츠교실 수업보조 △산책지원 △목욕 및 간식 지도 △식당 대청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장태준 복지보훈여성국장은 “이번 자원봉사활동이 장애인복지시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장애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장애인복지시설과 공공·민간 기관 간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원봉사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기획조정실·종합건설본부는 울산 참사랑의집, 시민안전실·홍보실·감사관·권익인권담당관은 메아리동산, 교통국·상수도사업본부는 편백마을 등 시청 직원들은 24개조로 편성돼 총 11개 장애인복지시설과 결연을 맺고 있다. 특히 오는 4월부터는 울산시설공단을 비롯한 9개 공공기관 직원들도 결연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청과 공공기관 직원 등 연간 약 3,000여명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자원봉사활동에 나서게 된다. 울산시민들도 봉사활동에 함께 한다. 울산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매주 수요일마다 장애인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9일부터 시작되며 울산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모집된 시민 자원봉사자들은 시설 환경 정비, 일상생활 보조,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는 1365 자원봉사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필요시 동천체육관 등 집결지를 통한 울산시 차원의 차량 이동 지원도 추진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와 함께 11일 오전 7시 30분 시케이아트홀에서 ‘2025년 중소기업인 이에스지경영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중소기업 경영인의 국제정세 대응 및 경영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2025년 중소기업인 이에스지경영 토론회’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총 6회에 걸쳐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는 안효대 경제부시장과 신성민 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미래교육연구원 박시은 대표의 ‘실전 챗지피티 활용법’을 주제로 강연이 펼쳐진다. 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 신성민 회장은 “울산시의 지원으로 지난 2023년부터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기업인들에게 필요한 주제 강연으로 참석자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며 “올해는 경영인 역량 강화 및 4차산업 관련 강의와 더불어 급변하는 세계정세 진단과 전망에 대한 강의 등 다양한 강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국내외 불안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울산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이번 토론회와 같은 경영인들의 역량 강화의 장이 필요하다”며 “울산시도 중소기업 대상 권역별 현장지원 책임관 운영 등 다양한 제도 개선으로 중소기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중소기업인 이에스지경영 토론회’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4월 8일 ‘지도자를 위한 정신과 의사의 조언’, 6월 10일 ‘미·중 신냉전시대 도래, 우리 경제산업 진단과 전망’, 7월 8일 ‘창조 조직의 조건, 8월 12일 디지털 기술의 미래’, 9월 9일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를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3월 11일 오후 3시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지역 거점 울산청년지원센터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지난 2월 20일 국무조정실로부터 지역 거점 청년지원센터로 공식 지정된 것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김종섭 울산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청년재단·중앙청년지원센터 관계자, 지역 청년단체 및 청년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현판 제막식 △센터 시설 순회 △축사 △청년 자유발언 △구호 행위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도전하는 청년, 도약하는 울산 당신은 위대한 울산 청년이다’라는 구호 행위를 통해 울산 청년들에게 응원의 알림말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 거점 청년지원센터는 △청년정책 종합 안내 및 홍보 △지역 청년단체 및 청년시설과의 연결망 구축 △청년 실태조사 △국가 위탁사업 및 지역 특화사업 추진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지역 거점 청년지원센터 출범을 통해 울산 청년들이 보다 원활하게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시민이 이용하는 공중이용시설 및 소관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2025년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울산시가 관리하는 건축물, 도로교량·터널 등 공중이용시설은 311곳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수산화나트륨 등 수처리제 및 살균소독제의 원료·제조물과 시 소관 사업장도 관리한다. 우선 이들 시설별 안전계획 및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안전·보건 관계법령에 따른 의무 이행사항 추진 등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이행 점검으로 중대재해를 예방해 나간다. 특히 사전 시설물 재해사고 예방을 위해 중대재해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물은 매월 민간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으로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고 보수·보강을 실시한다. 또한 빈틈없는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해 32개 부서 시설관리자 11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전문가 등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재해예방 업무 역량 교육도 실시한다. 이밖에 울산시 소관 사업장에서 일하는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 총 4,088명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장 담당자와 관리감독자를 교육하고 안전·보건관리 점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제일도시 울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울산광역시 지방문화원 지원·육성 시행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지방문화원진흥법’과 ‘울산광역시 지방문화원 설립·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마련됐으며 문화원의 체계적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산은 시비 6억 3,000만원, 구군비 14억 4,000만원 등 총 20억 7,000만원을 투입한다. 울산시는 지방문화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역다움’을 통한 문화가치 실현이라는 목표로 3대 추진전략과 8개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첫 번째, 지방문화원의 고유문화 보존 및 전승 기능을 강화한다. 울산시는 지역 고유문화를 발굴·보존하고 시민과 함께 계승할 수 있도록 지방문화원을 적극 지원한다. 중구의 도호부사 행차 재현과 북구의 쇠부리 소리 보존 등 전통문화 계승 사업을 확대하고 문화원의 전통문화 기록·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두 번째, 지속 가능한 문화 기반 구축을 지원한다. 지방문화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역 기업과 협력해 문화 후원 사업을 발굴한다. 또한, 문화원 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운영의 자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세 번째, 지방문화원의 혁신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문화원 간 협력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문화답사 등 시민 체험형 문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지역 주도 문화사업 공모 및 지역 문화기관 협력 연결망 구축에 지방문화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행계획을 통해 지방문화원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9년 울주문화원 출범을 시작으로 5개 구군 지방문화원과 문화원연합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하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