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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4월 10일 동구 삼성동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공사현장에서 화재안전조사자 및 예방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소방감리 완공현장 점검실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점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동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관련 법령과 점검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실제 완공 현장을 방문해 고난도 소방시설 점검 실무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수계설비 펌프 성능시험 기동 확인 헤드 개방시험 옥내소화전 방수압력 측정 경보설비 점검 및 단락시험 제연설비 차압 개방력 방연풍속 시험 피난 방화시설 점검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특별교육이 예방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점검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오전 10시 30분, 옛 충남도청사에서 광복회 대전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됐다.이장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대전은 독립운동 정신이 지역 곳곳에 깃든 호국보훈 도시로서 애국선열들의 뜻이 시민들의 삶 속에 이어질 수 있도록 독립유공자 예우와 역사 기억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와 대전광역시새마을회는 6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우리 동네 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양용모 대전시새마을회장, 박우 대전시새마을협의회장, 김종복 중앙협의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유공자 표창,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결의대회 등으로 진행됐다. 우리동네 안전·환경지킴이는 등교길 교통안전 지킴이 활동, 우범지역과 취약지역 방범 및 순찰, 방역과 소독 등 지역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5개구 79개동에서 697회 4,001명이 우리동네 안전·환경지킴이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에도 5개구 81개동에서 4,000여명이 참여해 6월 이후 초·중·고등학교 등·하굣길 교차로 교통안내를 시작으로 하절기 모기유충 제거 및 코로나19 방역활동, 수능 전·후 우범지역 방범순찰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새마을회 양용모 회장은 “안전지킴이 활동과 환경지킴이 활동을 통해 대전시민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마을운동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생명운동으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더욱 활발히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8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7일부터 9일까지 전통사찰 등에 대한 화재안전대책 및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처님 오신 날 행사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대규모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촛불, 연등 등 화기 사용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대전소방본부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봉축행사가 열리는 8일에는 고산사 등 주요사찰 9개소에 소방차 6대와 소방인력 40여명을 전진 배치해 화재예방 감시체제 강화 및 예찰활동을 펼쳐 화재원인을 원칙적으로 차단할 예정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전통사찰은 대부분 목조건축물로 이루어져 화재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화재예방을 위한 특별한 주의를 요한다”며 “촛불, 연등 등 화기 및 전기 사용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5월 17일 저녁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DPO 클로즈업 Ⅰ’을 펼친다.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DPO 클로즈업’ 시리즈는 실내악 연주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립교향악단 악장 및 수석 단원이 리더가 되어 앙상블 연주를 통해 긴장감 넘치는 실내악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음악회이다. 새로운 기획 연주의 첫 선을 보이는 ‘DPO 클로즈업 1’공연의 리더는‘태선이’이다. 태선이는 화려한 테크닉, 귀를 사로잡는 힘 있는 소리,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이름 높아 오케스트라뿐 아니라 솔리스트와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연주회는 레거, 글리에르, 브람스의 소규모 실내악곡으로 구성해 많은 장치 없이 악기 최상의 매력을 가장 순수하게 보여줄 수 있는 음악들을 모았다. 마치 리사이틀에 와있는 것처럼 연주자의 세밀한 감성과 숨소리마저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첫 번째 곡은 레거의 ‘플루트, 바이올린, 비올라를 위한 세레나데’이다. 섬세하고 풍부한 소리의 바이올린과 깊고 진한 비올라의 매력이 새가 지저귀는 것 같은 아름다운 플루트의 선율과 생동감 있게 어우러진다. 이어지는 곡은 글리에르의 ‘바이올린과 바순을 위한 8개의 소품’이다. 본래는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8개의 소품’인데 이번 공연에서는 첼로 대신 바순이 연주한다. 단 2대의 악기로만 연주되는 이 곡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음의 조화가 풍부하다.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은 브람스의 ‘호른 삼중주’이다. 호른은 마우스피스부터 벨까지의 길이가 무척이나 길어 음색과 울림이 깊지만 깨끗하고 명료한 소리를 내는 것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독주로 연주되는 경우가 드문데 이번 연주로 호른의 진한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다. 영국의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이 “적을수록 더 많다”고 했던가? 덜어내고 비워내서 음악의 근본만 남겨 마음 가득 음악을 담아갈 수 있는 ‘DPO 클로즈업 1’ 연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 받은 가정과 영유아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생애 첫 책’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개최한다. 5월 17일 10시부터 개최되는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상황과 영유아 양육자의 교육 참여 편의를 고려해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통해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에서는 아기에게 그림책을 선물한 이유와 책을 통해 부모와 아기의 교감과 소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독서육아 방법이 소개된다. 20여 년간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며 많은 영유아와 양육자를 만나왔으며 현재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이사로 활동 중인 오혜자 강사로부터 아기와 책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강의 참여 신청은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선물 받은 가정의 양육자는 안내 받은 휴대폰 문자에서 바로 신청 가능하고 영유아와 교감하는 책 읽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 이병연 문화예술정책과장은“대전에서 태어난 아기를 책과 함께 잘 키우자는 의미로 시작한‘우리대전 북스타트’운동이 행복한 책 읽기 문화로 자리 잡아 아기와 양육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는‘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의‘우리대전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출생신고한 모든 아기에게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있다. 4월말까지 영아의 발달단계에 맞는 그림책 2권과 북스타트 안내책자를 친환경 가방에 담아 1,500여 가정에 전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동중앙로 인근주민들과 우송대학교 서캠퍼스 이용 학생들의 시내버스 이용불편 해소를 위해 103번 시내버스 노선을 변경해, 오는 13일부터 동중앙로를 경유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2019년 동중앙로 완공 후 경유하는 버스노선이 없어 인근주민들과 우송대학교, 우송 중 · 고등학교 학생들이 시내버스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어 이번에 103번 노선을 조정했다. 대전시는 노선 조정에 맞춰 동중앙로에 대주파크빌 자양동 우송대학교서캠퍼스 대성여자중고등학교 우송중고등학교 등 6개의 버스정류소를 신설했다. 한편 이번 노선 변경으로 기존 동대전로 구간에서 103번을 이용하던 시민들은 102번, 311번, 605번, 608번을 대체 이용하거나 환승을 통해 목적지까지 이동해야 된다. 변경된 노선에 대한 운행시간표는 대전시 120콜센터나 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노선조정으로 동중앙로 인근 주민들과 우송대학교, 우송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성이 향상될 것”이라며 “충청권 광역철도 개통대비 시내버스 노선개편 용역과 연계해 생활권역별 대중교통 이용이 보다 편리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공모사업에 작년보다 23% 증가한 2,684건의 시민제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0억원의 참여예산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160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3월 7일부터 4월 22일까지 접수했다. 접수 결과, 시정 · 구정참여형 제안 2,648건, 정책숙의형 36건 등 총 2,684건이 접수됐으며 이는 전년 2,189건 대비 23%가 증가한 것이다. 코로나19가 급증하는 상황임에도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는 해를 거듭 할수록 늘어나고 있다. 2020년 1,507건, 2021년 2,189건 대전시는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주민참여 예산 기본교육과정을 평일 주말, 야간반으로 구분해 운영했으며 자치구별 순회 예산교육도 실시했다. 특히 81개 전 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컨설팅을 실시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제도이해와 홍보는 물론 실질적 참여를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작년에 이어 민관협치의 주민참여예산 워킹그룹의 적극적 활동과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예산위원 110명의 맞춤형 홍보와 참여도 주민참여예산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올해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은 코로나19상황에도 다양한 방식의 시민참여로 제안이 증가했고 깊이 있는 숙의형 제안과 다양한 분야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교통건설, 환경녹지, 공동체복지도시 분야 순으로 제안이 많았다. 사업 제안서는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어 누구든지 열람이 가능하며 집중 공모기간에 접수를 하지 못한 시민도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지 수시 제안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수시 제안된 사업은 내년 공모기간 접수제안과 함께 내년에 심사하게 된다. 참여형 사업은 부서검토와 위원회 심사를 거쳐 시민 온라인투표와 시민총회 점수를 합산해 9월 최종사업이 선정된다. 정책숙의형 공모사업은 부서검토와 민관협치 심사를 거쳐 숙의를 통한 시민총회로 최종사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동분야 지원사업인 주민자치형과 마을계획형은 동단위에서 직접 의제를 발굴해 동 주민총회를 거쳐 시민총회에 승인을 받아 사업이 선정된다. 김기환 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시민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주민이 제안하고 선정하는 주민참여예산으로 주민주권 구현과 우리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 주민참여예산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대덕 평촌지구에 조성중인 ‘대전 평촌 차세대 융합 뿌리산업 특화단지’가‘2022년도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3년부터 매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및 지원사업’을 공모해 작년까지 전국에 총 38개의 특화단지를 지정했으며 충청권에는 충북에만 2개 단지가 지정되어 있었다. 이번 신규 지정된‘대전 평촌 차세대 융합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8대 차세대 뿌리공정 중 정밀가공분야 첫 지정 전국 최초 도심형 특화단지로 공업지구 내 조성 대전권 최초 뿌리특화단지 지정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더욱 크다. 대전시 평촌지구가 정밀가공 등 차세대 뿌리공정기술 기반의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뿌리산업법 개정으로 범위가 확대된 뿌리기술을 선도하고 전통뿌리산업의 차세대 디지털 전환의 거점 육성을 위한 지역 뿌리산업계의 숙원사업인 엔지니어링센터건립에도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기준 정부의 뿌리산업 지원관련 예산은 작년 대비 18.6% 늘어난 총 1,916억원이다. 대전시는 산자부에서 추진하는 특화단지 지원 국비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평촌지구 개발 및 기업입주와 병행해 특화단지의 친환경·디지털화 등 집적지 고도화를 위해 하반기 중 뿌리산업 입주예정기업 협의회 구성을 통해 선도형 단지 지원사업등 특화단지 국비지원사업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 대전시는 뿌리산업 육성을 위해 제2차 뿌리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이후 매년 25억의 예산을 투입해 뿌리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뿌리 기술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디지털 엔지니어링 기반 뿌리산업 혁신성장 고도화사업을 산자부 공모 선정을 통해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덕 평촌 뿌리산업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전통뿌리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통한 역량개발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뿌리산업 특화단지 육성 전략을 수립하고 4대 전략 10개 추진과제를 통해 26년까지 총 544억의 예산을 투입 뿌리특화단지를 고도화·육성할 예정이다. 대전시 송병철 기반산업과장은 “뿌리산업법의 개정에 발맞추어 대전시가 차세대 뿌리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준비한 결과 올해 정밀금형 및 정밀가공을 기반으로 전국 최초의 도심형 차세대 뿌리기술 특화단지 지정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 및 지역 뿌리산업계와의 소통을 통해 뿌리기업에게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유치에 나선 충청권에 대한 전국적인 응원 열기가 차츰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국내에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는 전북도와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는 충청권의 대회 유치를 응원하며 앞으로 대회 유치 활동에 있어 그간의 경험과 비결을 아낌없이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서울특별시는‘100만인 온라인 서명운동 바로가기’배너를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으며 마포, 은평, 용산, 양천구 구민체육센터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체육시설에 X-배너를 설치해 대회 유치 응원에 동참하고 있다. 중앙정부에서도 서울, 대전, 세종 정부청사 21개소와 각 부처 출입구에 X-배너를 설치해 대회 홍보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그 밖에 코레일은 충청권 주요 역사에 대형 현수막 설치, 농협은행과 하나은행, 신한은행 충청권 지역본부에서는 각 지점에 100만인 서명부와 대회 홍보물 비치, 현금입출금기 홍보물 송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회 유치 응원에 동참하고 있다. 유치위원회에서는 올해 11월 예정된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집행위원 총회에서 충청권이 최종 개최도시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대회계획 등 각 분야에 대한 철저한 준비도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 대회 유치를 향한 충청권 주민의 염원과 전 국민의 응원이 중요하다며 많은 국민들이 응원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시 경계 안내사인을 친환경 태양광 LED로 전면 교체하고 야간경관 기능을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대전시 경계표시 안내판은 세종, 금산, 논산, 보은, 계룡과의 경계지역 6개소에 23개가 설치되어 있었다. 설치된 지 20년 이상 경과되어 노후가 심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다. 이에 대전시는 기존 안내사인을 모두 철거하고 2개소를 추가해 총 8개소에 20개친환경 태양광 LED 안내판을 새롭게 설치했다. 새로 설치된 안내판은 대전을 상징하는 꿈돌이, 한빛탑, 엑스포다리를 형상화한 디자인과 ‘과학수도 대전’을 표기해 대전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반영했다. 특히 태양광을 활용하는 LED 조명으로 설치해 야간경관을 확보하는 등 주·야간 경계 안내가 가능해지면서 대전시 관문마케팅도 강화하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대전시 이용균 홍보담당관은 “새로 설치한 시 경계 안내사인은 단순히 경계를 알리는 기능 이외에도 도시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문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도시 이미지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등록된 장애인 및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6월 17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는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 등 총 121종의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150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제품가격의 80%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64대를 지원한 바 있다. 등록된 장애인 및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는 6월 17일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전용 홈페이지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전문가 평가 등 공정한 심사를 통해 보급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결과는 7월 15일에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