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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오전 10시 30분, 옛 충남도청사에서 광복회 대전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됐다.이장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대전은 독립운동 정신이 지역 곳곳에 깃든 호국보훈 도시로서 애국선열들의 뜻이 시민들의 삶 속에 이어질 수 있도록 독립유공자 예우와 역사 기억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보문산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산림형 수목원 조성을 위해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및 기타시설’ 기획디자인 국제 일반공모를 시행한다.이번 공모는 대전시가 야심 차게 추진 중인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로 공공건축물의 획일적 형식을 탈피하고 기획 단계부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설계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지는 대전시 중구 호동 305번지 일원으로 복합건축물은 1만 5760㎡ 이하, 기타건축물 1320㎡ 이하 규모다.시는 식물 환경 문화가 어우러진 숲속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존 건축 유형에서 벗어난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참가 등록은 대전시 공모 누리집을 통해 4월 13일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이후 4월 28일 현장설명회를 거쳐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최종 결과는 7월 14일 심사를 거쳐 16일 발표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에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5개 팀에 각각 3000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되며 올해 하반기 예정된‘본 설계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지명권이 부여된다.최종 당선자에게는 자신의 기획안을 실제 건축물로 구현할 수 있는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박성림 대전시 명품디자인담당관은 “보문산수목원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넘어 시민을 위한 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이자 중부권 대표 거점 수목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선정할 것”이라며 “국내외 역량 있는 건축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022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한‘생명존중도시 대전 우리가 함께 만듭니다’심포지움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대전시, 유성경찰서 충남대학교병원 생명사랑 위기대응센터,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 다양한 분야의 자살예방사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마음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심포지움은 권국주 센터장의 대전광역시 자살 현황과 과제에 대한 기조강연과 권국주 센터장이 좌장으로 참여해 4명의 전문가와 함께 각 분야별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자살예방사업 유공자 시상과 생명사랑 실천가게 우수업소 선정 등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대전시 건강보건과 안옥 과장은 ‘전 사회적인 자살예방사업의 필요성 및 향후 지자체 노력방안’이라는 주제로 현재 대전시에서 진행 중인 자살예방사업의 내용과 향후 추진과제와 다양한 분야의 협조체계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유성경찰서 생활안전과 생활질서계 송균헌 계장이 ‘경찰 내 자살사건 현장대응 전문인력 체계마련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자살시도자 현장 대응의 현실과 어려움을 설명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충남대학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최광연 센터장이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 현황과 자살 고위험자 감소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방안에 대해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발제자로 나선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안순기 단장은 근거기반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전시 지용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심포지움은 2018년을 기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대전시 자살률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는 시간이었다”며 “자살은 결국 사회적 손실비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강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지자체의 노력과 함께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권국주 센터장은 “대전시 자살률 감소를 위해서는 관련기관들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파편화된 서비스를 통합해 실질적 지원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 대전 자살데이터 축적과 분석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9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대덕연구개발특구와의 협력 강화를 통한 도시발전기반 확대를 지시했다. 이 시장은 “대덕특구가 대전에 자리 잡은 후 도시발전에 상당히 기여했고 또 많은 과학자가 함께 삶을 영위하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도 약간의 간극이 존재해 더 나은 협력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시장은 “평생을 연구에 매진한 과학자의 경험과 능력은 은퇴 후에도 시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요소가 많다”며 “이들이 축적한 지식으로 지역기업을 자문하고 지역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 방안으로 이 시장은 “현직 과학기술자는 물론 고경력 퇴직자 등에 대한 데이터를 정리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라”며 “더불어 대덕의 과학기술인을 하나로 모으는 소통공간은 물론 창업 도움공간도 만들어 교류를 넓혀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대덕특구의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운동장 등 시설을 조건에 따라 시민에게 개방하고 이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도 방법”이라며 “기존 기관장 간 교류에서 더 나아가 출연연 실무진과의 협의체를 만들어 구체적 협력을 강화하라”고 덧붙였다. 또 이날 이 시장은 지역축제를 가치와 목적에 맞춰 특화 육성할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지역축제를 목적에 따라 광역적 경제활성화형 또는 동·마을단위 주민화합형으로 구분, 추진해 더 많은 실익을 거둘 수 있다”며 “예를 들어 ‘0시 축제’는 외부 관광객이 우리시를 찾아와 많은 것을 쏟아붇게 함으로서 원도심 상권활성화 등 이익을 가져오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대전의 장점이 담긴 수려한 건축디자인 확대를 통해 도시경쟁력을 넓혀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아름답고 훌륭한 건축물은 도시경쟁력 강화는 물론 우리 후손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작은 미술관, 다리 등 하나를 짓더라도 대전만의 수려한 디자인이 되도록 건축과정 등에 행정절차 마련하는 방안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이밖에 이 시장은 최근 방위사업청 이전 확정, 우주산업클러스터 3축 체제 마련, 호남선철도 직선화 등 시정 성과 홍보 강화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성공개최 준비 철저 등 현안을 지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우리 지역에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지나갔다. 대전시는 지난밤 최대 106.5mm의 많은 비와 순간최대 풍속 18m/s의 강풍으로 정전, 가로수 전도, 배수로 막힘 등 가벼운 피해가 발생했으나, 우려했던 인명피해나 큰 재산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5일부터 6일 오전 8시까지 동구 세천 86mm, 중구 오월드 90mm, 유성 88.2mm, 대덕구 장동 106.5mm의 비가 내렸으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으로 하상주차장 16개소, 언더패스 1개소, 하상도로 1개구간, 하천 세월교 36개소, 등산로 등 숲길 222개노선이 일시 통제되기도 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접수된 호우 또는 강풍 피해 신고는 37건이 접수됐다. 6일 새벽 가장동 변압기 이상으로 단전되어 엘리베이터 갇힘 인명구조 3건, 배수관 막힘 1건, 가로수 전도 및 수목전도 등 33건 안전조치 등 총 37건의 피해 신고가 있었다. 대전시는 시 및 구 자치구 단체장 점검회의 4일 개최하고 5일부터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를 가동해 총 838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에 임하며 태풍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한선희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태풍은 시민들과 관계공무원 및 유관기관이 철저한 준비 때문에 피해가 적었다”고 말하고 평소 재난상황 행동요령을 잘 숙지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대전지방기상청은 대전이 태풍의 간접영향에서 점차 벗어남에 따라 6일 9시 20분을 기해 대전에 내려진 태풍특보를 해제했다. 태풍 힌남노는 6일 오전 9시 현재 포항 북동쪽 약 120km 부근 해상을 시속 62km의 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으며 오늘 오후부터 우리나라 영향권에서 멀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코로나19 재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중 병·의원, 약국 휴진 등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구급상황 관리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3년간 추석 연휴기간 중 일일 평균 신고건수는 1,558건으로 평상시보다 약 1.5배 증가했고 병·의원 및 약국안내 등은 592건으로 평상시보다 약 3.8배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재유행이 지속되고 있고 연휴기간을 기점으로 재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상황실에 전문상담원 6명을 추가 배치해 보강 · 운영하기로 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119에 전화하면 신속한 출동 및 응급처치 등의 안내를 받을 수 있고 당직 의료기관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며 “모든 시민이 안전사고 없는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구급상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미술관은 2022 미술주간을 맞이해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미래도시’와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미술축제인 미술주간은 올해‘미술에 빠진 대한민국’을 주제로 9월 11일까지 열리고 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미술주간인 9월 11일까지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미래도시’관람료를 20% 할인한다. 또한 9월 7일에는 미술관 대강당에서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인 ‘모두를 향한 테라폴리스’를 중심으로 ‘모두’가 함께 만드는 도시의 열린 가능성을 공유하고 새롭게 만들어 갈 미래도시의 연대를 고민하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라운드테이블은 총 2부로 나뉘어 동시대의 플랫폼, 매체, 네트워크는 과연‘모두’를 위한 것인지, 또 다른 문화 저변의 소외자가 누구인가를 살펴본다. 1부 ‘모두를 향해’에서는 오주영 작가‘게임 속 환경 그리고 생명’ 조은우 작가‘인간과 비인가’ 리혁종 작가‘도시 속 폐기 된 오브제의 예적 변환’ 김경재 건축가 ‘개를 위한 건축’ 듀 킴 작가 ‘LIFE ON EARTH’ 김인경 큐레이터 ‘발달장애 작가들과 함께 작업하고 전시하는 일’등을 발제한다. 2부 ‘테라폴리스를 위해’에서는 대전시립미술관 우리원 학예연구사가 강유진, 조주현, 황효선 와 함께 ‘테라폴리스의 시민이 ’모두‘가 되기 위한 방법을 토론한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별도의 예약 없이 참여 가능하다.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은 “2022 미술주간을 맞아 초격차의 과학기술과 예술을 연결하는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와 함께 공감예술의 장을 마련했다”며 “미술로 꿈을 꾸고 무한히 확장하고 성장하는 새로운 미래의 문을 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5일 지역경제와 과학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한 ‘제28회 경제과학대상’ 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수출 과학기술 벤처기업 산·학협동 유통·소비자보호 농업 등 6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수상후보자 추천은 부문별 관련 관내 각급 기관 · 단체장, 구청장, 연서한 20명 이상의 대전시민 등이 할 수 있다. 수상후보자는 시상예정일 현재 1년 이상 대전시에 거주하거나 주사무소를 두고 있으면서 1년 이상 관내에서 경제 및 과학 분야 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자이어야 한다. 후보 추천은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대전시 누리집에서 신청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대전시 일자리노동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수상후보자를 대상으로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부분별 심사위원회 및 본심사위원회를 거쳐 12월에 부문별로 1인을 선정할 계획이며 시상식은 12월 말에 개최할 예정이다. 선정된 수상자에게 제28회 경제과학대상 상패를 수여하고 부문별 우수사례는 언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시 정재용 일자리경제국장은 “대전의 경제 및 과학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하신 분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경제과학대상은 1994년부터 매년 시상하는 지역의 최고 권위와 영예를 자랑하는 경제과학 분야의 상으로 지역경제 및 과학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 시상을 통해 공적을 치하하고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모두 15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9월 7일부터 8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큰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농업인들에게는 직접 판매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다시 개최하게 됐다. 직거래 장터에는 64개의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하며 대전지역 및 충청권 인근 시군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 배, 버섯, 한과 등 우수 제수용품을 유통단계를 축소해 시중 가격보다 약 10~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사회적·마을기업 및 우수 중소기업 제품도 함께 전시·판매해 품목을 다양화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농생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들을 돕고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일 추석을 앞두고 유성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제수품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어주고 사랑을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와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맺고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7개 기업 에서 1천 5백여만원을 후원하며 뜻을 같이했다. 유성시장 상인회에서는 신선한 제수용품과 찬거리를 구매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으로 기업체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40여명이 한데 모여‘한가위 안녕하심’키트 200세트를 제작했으며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 지역의 한부모 및 다문화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묵 자치분권국장은“최근 고물가와 감염병 위협 지속으로 명절나기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안이 되기를 소망한다”며“시민들께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건강에 유의하면서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시 자원봉사센터 구자행 센터장은“명절을 앞두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해 지난 8월 12일부터 8월 23일까지 12일간‘함께하심 캠페인’을 전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정치권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에 나섰다. 대전시는 2일 오전 이장우 대전시장이 장철민, 황운하, 박병석, 박범계, 조승래, 이상민, 박영순 국회의원을 초청해 국회 본관에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국회의원들에게 산업용지 500만평+@ 및 제2 대덕연구단지 조성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나노반도체 종합연구원 유치 대전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등 10건의 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했다. 또한 이 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대전 제2매립장 조성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사업들이 국회 심의를 최종 통과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 시장은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충청권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 등 내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과 강력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국립중앙과학관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 유성대로~화산교 도로개설 사업 사정교~한밭대로 도로 개설사업 등 예비타당성조사가 추진중인 사업들에 대한 관심도 부탁했다. 이 시장의 건의에 대해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은 “소속 정당을 떠나 대전의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내년도 국비가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장우 시장은“우주산업 클러스터 3축 확정과 방위사업청 대전이전 확정은 지역 국회의원들의 지원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지역 국회의원들도 “역대 정책협의회 중 가장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고 만족감을 표시하고 “앞으로 대전시와 유기적인 소통을 강화해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조성하는데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전시는 처음으로 국비 4조원 시대를 열기 위해 이장우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고 있으며 지역 정치권과도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앞으로 이어지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8월 31일 대구 엑스코에서 소방청 주관으로 열린 “ 2022년 119상황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전소방본부는 이번 대회에서 119통합영상플랫폼 시스템을 활용해 신속하게 재난정보를 수집, 시시각각 변화하는 재난현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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