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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행정수도 세종이 국가균형성장 거점으로 나아갈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역할과 비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시는 오는 11월 2일 오후 1시 30분 시청 4층 여민실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공동으로 ‘국토공간 대전환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토공동 대전환을 위한 행정수도 세종 역할 모색’을 주제로 수도권 중심의 구조를 극복하고 국가균형성장을 이루기 위한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다.이날 토크콘서트는 문진영 서강대 교수를 좌장으로 조상호 시장,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3특 특위 위원장이 대담자로 참여한다.대담자들은 국토공간 대전환의 일환으로 중부권이 신수도권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관 국책연구기관과의 협력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국토공간 대전환은 균형성장을 위해 지역·산업·인재·지원체계를 권역별 혁신 거점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하는 것으로 ‘세종시 행정수도 기능 완성’과 ‘5극3특 성장엔진 중심 특화성장’ 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최근 정부가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 계획을 밝혔고 시는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행사가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토크콘서트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세종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행사는 세종 지역 청년 예술인 어쿠스틱 밴드인 ‘오육출 밴드’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하고 KTV에서 생중계된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설계자와 건축주가 세종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 책자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앞서 시는 건축 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4년 7월 ‘세종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제정하고 이를 지난해 6월 개정·고시했다.해당 기준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에 따른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대상 건축물과 ‘주택법’에 따른 사업계획승인 대상 공동주택에 적용된다.시는 안내 책자에 설계기준의 주요 내용과 적용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설계 단계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안내 책자는 △적용 대상·등급 구분과 분야별 적용기준을 설명한 ‘설계기준 해설’△적용 범위, 등급 산정, 행정절차 및 혜택 등 주요 사항을 정리한 ‘질의응답’△녹색건축 설계 검토서 적용 예정 확인서 등 제출 서식별 ‘작성사례’로 구성됐다.책자는 세종시 누리집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안종수 도시주택국장은 “안내 책자가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설계기준이 건축 현장에 잘 적용되어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후 첫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시민 효능감 제고에 초점을 맞춰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공직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조상호 시장은 6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세종시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하며 앞으로 펼쳐질 속도감 있는 변화에 기대감을 갖고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당시부터이 도시의 탄생과 성장을 가까이에서 함께해 왔고 누구보다 세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해 왔다”며 “앞으로의 4년은 도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그러면서 그는 시급히 해소해야 할 과제로 재정위기를 지목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는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구조적 해법을 함께 찾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지금의 추세대로라면 내년에는 17개 시도 중 최초로 재정주의 자치단체로 지정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가져야 한다”며 “동시에 특별자치시임에도 정당한 몫을 받지 못했던 모순을 빠르게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구조적 모순을 풀 해법으로 △보통교부세 개편 △한국토지주택공사 개발 부담금 재원 활용 △자체적인 세수 기반 확충 등을 꼽고 속도감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이와 함께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으로 성장,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드러냈다.조상호 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획위원으로 참여하며 직접 만든 국토 공간 대전환이라는 개념이 현 정부의 정책 기조로 사용되고 있고 행정수도 완성이 국정과제에 반영됐다”며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세종시정이 실질적 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또한, 조상호 시장은 불필요한 보고와 형식적 절차를 줄이고 공직사회가 본연의 업무와 시민 체감 성과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조상호 시장은 “보고와 절차에 쓰이는 시간을 줄이고 공직자들이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기능 확충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민이 삶의 변화를 얼마나 체감하느냐가 시정의 핵심”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행정수도 세종과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머슴이 되고 시민의 삶을 내 몸의 상처처럼 세심하게 살피는 시민여상의 자세로 일하겠다”며 “이를 위해 시 직원들도 고민하고 도전하는 깨어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한편 이날 특강에는 박용남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이 ‘꾸리찌바 사례를 통한 미래 공직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했다.강의에서는 낙후된 브라질 도시 꾸리찌바가 교통과 산업 등에서 자족기능을 갖춘 최첨단 생태도시로 거듭나는 과정을 설명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는 해군 대호김종서함 관계자들이 김종서역사테마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영토 수호의 굳건한 의지를 다졌다고 6일 밝혔다.이날 대호김종서함 함장을 비롯한 간부 11명은 김종서 장군의 강인한 기상과 충절을 되새기기 위해 김종서역사테마공원을 찾았다.이들은 김종서 장군 묘역에 헌화와 참배를 드리며 해상 주권을 흔들림 없이 수호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이어 공원 일대를 살펴보면서 김종서 장군의 업적을 되짚어보고 시와 지속적인 교류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나눴다.시는 추후 대호김종서함 부대와 공식적인 자매결연을 맺어 △김종서역사테마공원 대내외 홍보 활동 △김종서 장군 역사자료 공동수집 △봉사활동 △부대 행사 지역주민 초청 △김종서장군문화제 초청 등 긴밀한 교류를 이어나갈 방침이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조선의 영토를 개척한 김종서 장군의 이름을 딴 함정의 함장과 소속 해군 간부들이 무거운 책임감과 명예를 안고 직접 세종시를 찾아 그 의미가 무척 크다”며 “지역사회와 군이 상생하는 가장 모범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종서역사테마공원은 김종서 장군의 업적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역사 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4년 총 8만 4,477㎡ 규모로 조성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전동면에 위치한 남원추어탕이 6일 전동면 내 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12년째 이어지고 있는 나눔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원추어탕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제공하며 안부를 묻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허성식 대표는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며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및 실무협의회’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세종시 사회복지사 등 실태조사 및 처우개선 방안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 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시급히 개선이 필요한 제도와 지원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연구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수행하는 것으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임금수준, 복리후생, 노동환경 등 처우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연구용역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보완한 뒤 오는 8월말 마무리될 예정이다.시는 연구용역 결과와 처우개선위원회 및 실무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제3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김부유 처우개선위원장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정책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처우개선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오후 3시 이후 제공 예정 배포시점 2026년 7월 6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진흥과 담당자 오석년 사무관 전예원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세종시-대호김종서함, 역사·호국 교류 첫걸음 - 김종서역사테마공원 찾아 참배 자매결연 추진 논의 - 세종시는 해군 대호김종서함 관계자들이 김종서역사테마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영토 수호의 굳건한 의지를 다졌다고 6일 밝혔다.이날 대호김종서함 함장을 비롯한 간부 11명은 김종서 장군의 강인한 기상과 충절을 되새기기 위해 김종서역사테마공원을 찾았다.이들은 김종서 장군 묘역에 헌화와 참배를 드리며 해상 주권을 흔들림 없이 수호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이어 공원 일대를 살펴보면서 김종서 장군의 업적을 되짚어보고 시와 지속적인 교류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나눴다.시는 추후 대호김종서함 부대와 공식적인 자매결연을 맺어 △김종서역사테마공원 대내외 홍보 활동 △김종서 장군 역사자료 공동수집 △봉사활동 △부대 행사 지역주민 초청 △김종서장군문화제 초청 등 긴밀한 교류를 이어나갈 방침이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조선의 영토를 개척한 김종서 장군의 이름을 딴 함정의 함장과 소속 해군 간부들이 무거운 책임감과 명예를 안고 직접 세종시를 찾아 그 의미가 무척 크다”며 “지역사회와 군이 상생하는 가장 모범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종서역사테마공원은 김종서 장군의 업적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역사 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4년 총 8만 4477㎡ 규모로 조성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북부소방서가 6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및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침수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도로 침수, 차량 고립 등 대형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전수 소방서장은 침수와 고립 우려가 높은 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차량 진입 여건 △인명구조 활동 장애요인 △신속한 배수 대책 등이다.세종북부소방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수방·수난장비 가동 상태를 재정비하고 유사시 신속한 출동을 위한 사전 대응 계획을 보강할 방침이다.김전수 북부소방서장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 태세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부강면은 지난 4일 부강성당에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부강성당이 주관하고 부강본당 평신도사도직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180여명과 직능단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어르신들은 부강성당의 한옥과 아름다운 정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정성껏 준비된 삼계탕을 나누며 따뜻한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최의헌 면장은 “성당 문턱을 낮추고 주민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신 부강성당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유대건 주임신부는 “종교를 넘어 늘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것이 부강성당이 지향하는 열린 목회”며 “이번 삼계탕 나눔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부강성당은 지난 2020년 국가등록문화재 제784호로 등록됐으며 한옥성당부터 북미식 교회 양식에 이르기까지 충북지역 성당의 변천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건축물로 평가받는다.특히 ‘열린 목회’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보람동과 보람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4일 보람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 보람엔버스킹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주민들이 그간 준비한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내년도 마을주요사업을 결정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주민참여 공연과 전문예술인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나눔장터와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이어 주민총회에서는 올해 보람동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발굴한 2027년도 보람동 마을계획사업 6건과 주민제안사업 7건에 대한 투표 결과 및 우선순위를 발표했다.이날 확정된 사업은 향후 예산 확보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류재승 보람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총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와 연계해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들께서 행사장을 찾아 공연도 즐기시고 주민총회에도 참여해 보람동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대평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4일 대평동 행복누림터에서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총회에서는 모래 예술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주민투표 결과 발표를 통해 2027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숙원사업의 우선순위를 확정했다.이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회에서는 오카리나와 통기타 등 4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서예·어반스케치·수채화 등 8개 프로그램의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아울러 대평 나눔장터에서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청소년 힐링 프로젝트에서는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8개 직업체험 부스를 마련해 청소년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장현자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대평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오는 9 10일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 핵테온 세종 AI·사이버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한다.2022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핵테온 세종은 사이버보안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정보보호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세계 기업과 기관, 인재가 모이는 자리다.‘핵테온 세종’은 해커, 판테온, 세종의 합성어로 ‘사이버보안 인재가 세종에 모인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행사는 시와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하고 고려대, 홍익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방산기술보호연구소, 세종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과기정통부, 행안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18개 기관이 후원한다.올해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맞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 기술과 발전 방향을 조망한다.주요 행사로는 △인공지능·사이버보안 콘퍼런스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인공지능·사이버보안 기업전시회 등이 열린다.한국정보보호학회 우주·양자보안연구회 △과학기술정보보호협의회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정보보호 연구개발협의체 △2026년 제2회 지방정부 정보보안 실무협의회 등도 함께 진행된다.특히 행사 첫째 날인 9일에는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의 본선이 열려 온라인 예선전을 통과한 초급부문 20팀, 고급부문 20팀 등 40개 팀이 총상금 3800만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앞서 지난 4월 열린 예선전에서는 세계 47개국 216개 대학 1779명이 참가해 핵테온 세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이와 함께 손기욱 한국사이버안보학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이틀 동안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들의 강연 15개가 진행될 예정이다.올해부터 행사를 공동 주최하는 국가정보원은 공공부문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국내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제도’, ‘인공지능 보안’, ‘국가 보안 관제’등 국가 주요 사이버보안 정책을 소개한다.이밖에 인공지능·사이버보안 분야의 국내 우수기업전시회와 기술 발표, 기업 간 기술협업을 모색하는 비즈니스 매칭행사, 현장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콘퍼런스, 기업전시회, 경진대회 참관 신청은 ‘핵테온 세종’누리집에서 오는 7월 7일까지 사전 등록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조상호 시장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맞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사이버보안 기술과 대응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전세계 기업과 기관, 인재가 모이는 핵테온 세종에서 그 해답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5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조치원읍 담당자 김병호 읍 장 윤찬용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주민 화합 다지는 소통과 축제의 장 열렸다 - 조치원읍, 2026 주민총회·조치썸머 페스타 성황리에 개최 - 세종시 조치원읍과 조치원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4일 도도리파크에서 2026 조치원읍 주민총회 및 조치썸머 페스타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상호 세종시장,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강준현 국회의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정연희·윤성규 세종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주민총회에서는 제3기 조치원읍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와 내년도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안을 공유한 뒤 주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7년 마을계획사업을 발표했다.선정된 사업은 △산책로 해충 퇴치기 설치 △도도리파크 별빛 영화제 △조치원역 문화플랫폼 등 6개 사업으로 향후 예산 확보와 행정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이어 조치썸머 페스타에서는 물놀이장과 벼룩시장, 체험부스, 먹거리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회, 초청가수 리치, 장재인, 짜이의 축하공연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황승원 조치원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핵심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주민자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5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아름동 담당자 임승훈 팀 장 허은영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아름동 주민총회, 문화와 나눔으로 하나 됐다 - 4일 달빛영화제·문화공연·나눔장터 등으로 주민 화합 다져 - 세종시 아름동이 지난 4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년 아름동 주민총회’를 성료했다.이번 주민총회는 마을 의제를 결정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연계하는 풍성한 문화와 나눔의 축제로 개최됐다.주민총회에서는 내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현장투표와 사전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각 사업의 우선순위를 확정했다.이어 가족친화공연에서는 온빛초 댄스공연과 아름중 버스킹 무대, 아름동상인회 밴드의 라이브 공연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아름나눔장터에서는 주민참여 부스와 중고물품을 재활용하는 아나바다 장터, 만들기 체험 부스 등으로 활력을 더했다.달빛영화제는 무더위를 피해 행복누림터 실내 공간에서 진행됐으며 만화영화 ‘업’ 으로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이인환 동장은 “행복누림터가 주민자치의 장이자 즐거운 문화 공간으로 가득 찬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주민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화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다정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3일 다정동 행복누림터에서 주민총회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회·전시회를 성료했다.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올해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유하고 온라인 및 현장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7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제안사업의 우선순위를 발표했다.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회에서는 50여명의 수강생들이 숟가락난타와 밸리댄스, 우쿨렐레 등으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이어 손글씨와 꽃꽂이, 서예 등 80여 개 작품을 전시하면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서미애 다정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는 다정동의 미래를 주민 스스로 설계하는 뜻깊은 자리”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살기 좋은 다정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다정동 행복누림터에서는 다음달 21일까지 다정동·장군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전시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