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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혁신의 파동이 물결치는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하는 제4차 부산광역시 해양산업육성 종합계획 을 수립해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부산광역시 해양수도 구현을 위한 해양산업 육성 조례 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종합계획으로 해양산업의 현황과 대내외 여건, 미래 전망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의 정책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고 부산 해양산업 육성 정책의 중장기 로드맵 역할을 하게 된다.특히 이번 계획은‘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이라는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존 해양산업의 경쟁력 고도화와 함께 산업 구조 혁신과 전략 기능 재편을 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행정·산업·금융·사법·기반 시설 등 해양산업 전반의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부산이 글로벌 해양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시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속가능성 △디지털 혁신과 미래 지향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3대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해양산업 전반의 구조 전환 방향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고 친환경·저탄소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환경과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디지털 혁신과 미래지향성’을 통해 기존 해양산업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미래 신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산업 고도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국제 협력 기반 구축을 추진함으로써 부산의 해양산업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이러한 종합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시는 7대 분야, 22개 추진전략, 48개 전략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향후 5년간 총 6조 7천46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이러한 투자와 전략은 △해운·항만물류 △해양금융 △해양환경·안전 △수산 △해양과학기술 △조선·해양플랜트 △해양관광·레저·스포츠 등 7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구체화 되며 각 분야는 상호 연계되어 해양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7대 분야 118개 주요 세부과제’글로벌 해운기업 본사 부산 이전, 친환경 대형 수리조선단지 조성사업,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구축사업 등 19개 과제 해양금융대학원 과정 운영, 디지털 기술 해양금융 스타트업 육성사업 등 13개 과제 국가해양생태공원 에코 블루마린 조성, 블루카본 ESG 바다 생태숲 조성, 글로벌 해양협력 네트워크 추진 유치) 등 17개 과제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부산 공동어시장 시설 현대화, 스마트 양식 빅데이터 구축사업 등 18개 과제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 운영, 해양항만AX 실증센터 등 19개 과제 B-조선·방산 MRO 클러스터 조성, AI·빅데이터 기반 조선해양기자재 디지털 혁신 플랫폼 구축,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글로벌 혁신특구 등 16개 과제 부산형 마리나 거점화 마스터 플랜 수립, 해수면 마리나 시설 고도화 등 16개 이를 통해 부산 해양산업은 행정·산업·금융·사법·기반 시설이 결합된 복합 산업 구조로 재편될 것으로 기대된다.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대한민국 성장의 양대 축이자, 해양수도권으로서 충분한 경쟁력과 잠재력을 갖춘 도시이다”며 “이번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해양산업 전반의 혁신과 고도화를 추진해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이용자 부주의로 인한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승강기 출입문 안전 신호등’설치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고령사회 진입과 스마트폰 사용 일상화로 인해 발생하는 승강기 출입문 부딪힘, 끼임 사고를 시각 및 청각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력이나 주의력이 낮은 어린이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이 승강기 상태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승강기 출입문 안전 신호등’은 승강기 출입문의 개폐 상태에 따라 초록·노랑·빨간색 엘이디 조명과 음성 안내를 병행해 탑승자에게 승강기 상황을 직관적으로 안내하는 시스템이다.시 승강기 사고의 65퍼센트 이상이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부딪힘·넘어짐·끼임 등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 민간 영역까지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의 민간 확산을 위해 관내 구·군 및 공동주택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승강기 신규 설치나 노후 부품 교체 시 해당 안전 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하도록 적극 권고할 예정이다.특히 특정 업체에 대한 특혜 시비를 방지하고 민간의 자율성을 존중하기 위해 시가 업체를 지정하지 않으며 각 공동주택에서 자율적으로 업체를 선정하고 복수 견적을 비교해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 가이드를 마련했다.시는 육교 승강기 시범사업을 통해 검증된 안전 기술을 시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공간인 공동주택까지 확산함으로써, ‘스마트 안전도시 부산’의 정책적 선도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시는 관련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우수 설치 단지에 대한 포상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배성택 시 주택건축국장은 “전국 최초로 시행된 육교 승강기 안전 신호등 사업의 성과를 민간 영역으로 확산해 시민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이다”며 “보조금 지원 없이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참고1 사업 개요 추진배경 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전체 승강기 사고의 65% 이상이 이용자 부주의로 인한 부딪힘 넘어짐 끼임 사고로 예방 시스템 요구됨.사업목적 시민의 일상 속 안전 강화 : 스마트폰 사용이나 주의 분산으로 인해 승강기 출입문 부딪힘 및 끼임 사고를 시각 및 청각 안내 시스템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하고자 함. 교통약자 배려 환경 조성 : 어르신, 어린이 등 시력이나 주의력이 낮은 이용자가 승강기 출입문의 여닫힘 상태를 멀리서도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안전한 보행 환경을 구축함. 주요 내용 사업명칭 : 승강기 출입문 안전 신호등 설치 사업 작동원리 : 승강기 출입문의 개폐 상태를 시각 및 청각안내를 통해 직관적으로 제공 [예시: 출입문 열림, 닫힘 예고 닫힘] 권고대상 - 관내 공동주택 신규 설치 승강기 - 노후 승강기 교체 및 정밀안전검사 대상 승강기의 안전부품 교체 시 기대효과 출입문 상태를 직관적으로 안내해 무리한 탑승을 방지하고 이용자의 주위를 환기 시각·청각 정보를 병행 제공해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 확보에 기여 검증된 안전 설비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입주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 환경 조성 참고사항 설치 업체 : 특정 업체를 지정하지 않으며 교체 시 설치업체에 문의 자세한 문의는 해당 구·군 승강기 담당 부서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참고2 승강기 출입문 안전 신호등 설치 사진 예시 참고3 자주 묻는 질문 Q1. 특정 설치업체를 시에서 지정하거나 추천해 주나요?A. 특정 업체에 대한 특혜 시비를 방지하기 위해 우리 시에서는 업체를 지정하거나 추천하지 않다.현재 민간 시장에 다양한 유사 제품과 시공업체가 존재하므로 각 공동주택에서는 승강기 제조·설치업체를 통해 자율적으로 선정하시기 바란다.Q2.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되지 않은 제품인데 구매가 가능한가요?A. 본 사업은 최신 안전 기술을 민간에 확산하기 위한 권고 사항이다.조달청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민간 시장에서 자유롭게 제품 선택 및 설치가 가능한다.단지별로 기존 승강기 유지관리 업체 또는 전문 시공업체를 통해 기술 검토 및 견적을 받아 진행하시면 된다.Q3. 설치 비용은 어느 정도이며 시에서 지원금이 나오나요?A. 설치 비용은 승강기의 기종, 노후도, 현장 여건 및 선택하는 제품 사양에 따라 업체별로 상이한다.따라서 반드시 복수의 업체로부터 견적을 받아 비교 검토하신 후, 입주자대표회의 등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진행하시기 바란다.Q4. 설치 후 AS 및 유지관리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A. 설치업체와의 계약 조건에 따릅니다.향후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현재 단지를 관리 중인 승강기 유지관리업체와 협의해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한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022년 구·군 지역특화 일자리창출사업’으로 15개 구·군 사업을 선정해 구·군과 함께 주민이 주도하고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구·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발표 평가 등 심사와 컨설팅을 거쳐 29개 신청사업 중 최종 15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구·군 사업은 강서구 ‘미래자동차 튜닝사 양성’ 금정구 ‘메타버스 대비 뉴미디어 아티스트 양성’ 기장군 ‘융합형 CNC가공인력양성’ 남구 ‘여성감성기술자양성’ 동래구 ‘휴먼케어서비스특화 인력양성’ 부산진구 ‘신발디자인 아카데미 운영’ 북구 ‘반려견 뷰티케어 전문인력 양성’ 사상구 ‘일자리 매칭 굿잡뱅크 운영’ 사하구 ‘경단녀 어린이집 연장 보육교사 양성’수영구 ‘호텔서비스 전문인력양성’ 연제구 ‘캐릭터연계 디지털콘텐츠 제작 실무자 양성’ 영도구 ‘이러닝 지식컨텐츠 전문인력양성’ 중·서구 ‘디지털 스토리텔링 일러스트레이터 양성’ 해운대구 ‘지역특화 로컬크래프터 육성사업’이다. 구·군은 사업을 추진해 총 500여명을 고용할 계획이며 취업과 연계한 실무중심 교육훈련을 운영한 후 구인·구직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에서는 부산대, 부경대, 동의대, 부산여대, 부산경상대 등 지역대학이 수행기관으로 다수 참여한 점이 돋보인다. 대학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기업 현장에 맞는 교육훈련과정으로 인력을 양성하면 자치단체는 훈련 수료자와 지역기업 간의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한 취업연계 사업 및 디지털 역량강화 분야 사업들도 포함되어 있어 구직자들이 취업하는 데 더욱 도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각 구·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직희망자는 해당 구청 일자리종합센터나 사업별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코로나19가 엔데믹으로 전환되고 경제활동이 차츰 재개되는 상황에서 이번에 추진하는 구·군 맞춤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이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들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 성과가 우수한 사업에 대해서는 지원을 강화하는 등 구·군의 특화된 일자리 사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지자체 자체 산학협력 마일리지 지원방안을 마련해 지산학 협력 활성화에 나선다. 최근 지역 산업과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지산학 협력 정책에 기업의 참여를 유도할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부산시는 지산학 협력 참여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마련하고자 부산시 자체 산학협력 마일리지 지원방안을 수립,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 : 교육부에서 산학협력 참여 실적에 따라 기업과 대학에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적립된 마일리지를 활용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 운영 이번에 지산학 협력 활성화를 위해 부산시가 마련한 지원방안에는 지산학협력 정책자금 지원, 신용보증 보증료율 우대, 부산시 자체 사업 공모 참여 가점 부여 등이 있다. 먼저, 시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내 지산학 협력 특별자금을 신설해서 산학협력 마일리지를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에 연간 산학협력 마일리지를 활용 1,000마일리지 당 이차보전율을 0.1%씩 우대해 최대 1%까지 이자를 지원한다. 또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신용보증 보증요율도 우대 지원한다. 본점 또는 주사업장이 부산시에 소재한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 신청 시 산학협력 마일리지 활용 1,000마일리지 당 보증료율 0.1%씩 기준보증료율에서 차감해, 최대 0.4%까지 보증요율을 우대한다. 아울러 부산시 자체 사업 공모 참여시 가점도 부여할 예정이다. 지산학협력 기업 연구·개발지원사업, 중위기술 현장해결지원사업 등 4개 사업에 대해 지역 기업이 공모 참여시 마일리지를 활용해 가점을 부여한다. 시는 앞으로 산학협력 마일리지 지원 혜택을 발굴 및 확대해 2023년부터 산학협력 마일리지 활성화 지원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서 사업을 확산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육부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 개편에 따라 기존 적립한 마일리지는 원칙적으로 소멸되나, 대한상공회의소 협조에 따라 예외적으로 2022년 한 해 동안 이번 부산시 시범사업에만 2022년 3월 개편 이전 적립한 산학협력 마일리지를 활용할 수 있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기업 등 지역 혁신 주체가 스스로 산학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지산학 협력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산업과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31일 오전 10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함께 걸어온 1년, 함께 그려갈 미래’라는 주제로 소통·공감 시민과의 대화, ‘시민 초청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 초청 토크콘서트’는 부산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과 바람들을 들어보고 시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의 각계각층에서 5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3년여에 걸쳐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일상적인 삶과 정책 현장의 이야기, 그리고 미래 부산에 대한 바람 등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1년간 부산 시정을 이끌어오면서 진단한 부산의 현실을 토대로 유수의 세계도시들과 마찬가지로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 부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될 ‘부산의 미래비전’을 발표한다. 미래비전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은 이날 듣는 시민의 목소리를 비롯해 앞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서 부산 시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새롭게 가다듬기 위해 시민들의 일상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며 “현재에도, 미래에도 시정의 최고 가치는 시민 행복에 있다. 오늘 발표한 부산의 미래비전을 바탕으로 미래사회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면서 시민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전략들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 자리를 통해 부산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토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면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시정의 전략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 캐릭터 부기가 ‘러버부기’가 되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에 나선다. 부산시는 부산도시공사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글귀가 새겨진 대형 풍선 ‘러버부기’를 제작해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개장에 맞춰 제1호 러버부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 설치한 초대형 풍선 ‘러버부기’는 건물 3층 높이에 해당하는 8m 크기로 부산시 소통 캐릭터인 부기를 활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아 완성했다. ‘러버부기’를 통한 이번 홍보는 특히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행하기 가장 좋은 4월~5월을 겨냥해 추진하며 ‘러버부기’에 ‘1988 올림픽, 2002 월드컵, 2030 부산세계박람회’라는 리드미컬한 음률의 홍보 문구를 넣어 대한민국 미래발전의 바로미터가 될 엑스포 유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지난 29일 오시리아관광단지 테마파크 ‘미식일상’ 건물 전면부에 ‘러버부기’를 설치했고 ‘미식일상’ 내부의 대형 전광판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을 송출해 2023년까지 오시리아관광단지를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부산엑스포를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4월부터 5월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을 비롯한 오시리아관광단지에 ‘러버부기’를 설치할 계획이며 6월 이후에는 부산 시내 곳곳에서 ‘러버부기’를 깜짝 출연시켜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4월 중순부터는 ‘러버부기’로 랩핑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 블루라인 시티투어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 시는 부산의 문화관광명소를 한눈에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는 테마형 관광상품으로 시티투어 코스별 관광지를 새롭게 재편성해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는 롯데월드 어드밴처가 개장하는 4월 첫 주말에 ‘부산에 유치해’ 헬륨풍선 배포 2030부산세계박람회 ox 퀴즈 부기머그컵, 엑스포 티셔츠 등 풍성한 경품이 걸려있는 룰렛이벤트 엑스포 노래에 맞춰 신나는 어린이 치어리더팀 공연까지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를 연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러버부기와 함께 하는 행사가 코로나 피로감에 지쳐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아울러 부산을 찾는 많은 관광객이 도심 속 일상을 탈출해 특별한 체험과 가득한 볼거리를 만끽하고 여러 코스로 구성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부산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부산먼저 미래로’라는 주제로 2040년 부산의 비전과 미래전략을 발표하고 ‘2040 부산도시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해 시민의 의견이 실현되는 도시계획 수립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늘 공청회는 2040부산도시기본계획 경과보고 박형준 부산시장의 ‘2040 부산도시기본계획’ 발표 패널토론 및 시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어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2040 부산도시기본계획’에는 ‘부산 먼저 미래로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 비전이 반영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저성장·저출산·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현대사회의 변화와 기후변화·감염병·4차산업혁명 등의 전 세계적인 이슈에 체계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부산의 미래가 담겨 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계획에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도시공간구조 재편을 담았다고 밝혔다. 도시공간 구조 재편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기존의 도심-부도심으로 구성된 위계별 중심지체계를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할 기능별 특화형 10개 코어의 다핵구조로 변경해 중심지별 기능 고도화를 위한 중심지 육성계획을 수립한다. 시는 중심지 육성계획을 통해 중심지 기능 고도화를 위해 중심지 육성 방향과 추진전략을 정하고 이에 따른 용도지역 조정, 밀도 상향, 지구단위계획 가이드라인 등 적극적인 도시계획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심지 육성과 더불어 노포·대저·장안·다대·동삼 지역은 울산, 양산, 김해, 창원 인접 도시와의 연계 거점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특화발전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시기본계획과 도시관리계획 위계 사이에 해안변 관리계획과 수변 관리계획이라는 지역특화계획도 수립해 도시관리계획 수립 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변 도시 부산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수변 지역 공공성을 확보하는 등 부산시민의 생활양식을 반영한 수변 중심도시공간구조로 전환을 도모한다. 부산은 7개 해수욕장과 기장군에서 강서구에 이르는 379km 해안, 국가하천 5개와 지방하천 45개가 있는 물의 도시이므로 시는 수변 공공성 확보를 위한 밀도 및 높이 관리 기준을 마련하고 수변 접근성 향상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수변 거점 조성 및 활용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부산이 가진 해안과 수변을 힐링은 물론 다양한 해양레포츠, 친수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해 부산시민의 품으로 되돌려주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 장기화로 재택근무가 보편화되고 청년창업의 활성화로 주거와 업무가 하나로 결합된 새로운 디자인 공간이 요구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 도시철도역 130개 역세권을 중심지와 연계해 유형을 분류하고 역세권 유형별 용도지역 조정 기준 및 공공기여 방안을 마련해 역세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한다. 주변 생활권 분석을 통해 돌봄, 문화시설 등 해당 지역에 필요한 생활 사회간접자본 시설을 공공기여 시설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보다 편리해 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리고 시는 노후 공업지역을 부산 전략산업 및 선도 제조업의 집적지역, 미래 신산업과 도시 서비스 및 복합기능수용지역으로 재편하고자 공업지역 활성화 계획도 함께 추진한다. 단일 산업기능 공간을 산업과 상업, 주거, 문화 기능이 집적된 복합 산업적인 토지이용이 가능하도록 산업혁신구역 지정 등을 추진하며 대표적인 사례인 금사공업지역에는 근로자지원주택과 창업보육시설, 기업성장 지원시설을 건립하고 주차장과 공원의 입체화 사업을 통해 회동~센텀2를 연결하는 산업벨트로 활성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철도·군사시설 등 도심 부적합시설을 외곽으로 이전시키고 청년창업을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혁신지구로 조성하며 단절되었던 주변 지역을 연결, 노후한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을 활성화해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미래경쟁력 확보와 바람직한 부산의 발전 방향을 담은 4대 핵심목표도 제시됐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15분도시 글로벌허브도시 청년활력미래도시 탄소중립건강도시 등이다. 이외에도 시는 부산도시기본계획에 2040년까지 350만명의 인구계획, 도시공원 1인당 24㎡ 확충, 건강생활지원센터 50개소 확장, 신재생에너지 전력 자립률 40% 상향, 온실가스 감축 비율 60% 등 지속가능한 도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계획지표도 담았다. 박형준 시장은 2040 부산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도시의 경쟁력을 확보해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중심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패널의 토론내용과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 반영하고 관련 부서 협의, 시의회 의견 청취, 국토계획평가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40년 부산도시기본계획을 올해 확정 공고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도서관은 전국적인 도서관 행사인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오는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부산도서관에서 강연과 공연 등 복합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주간’은 1964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의 도서관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지역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도서관 이용을 유도하는 기간이다 올해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책과 당신을 잇다’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부산도서관은 여행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행사는 이수현 여행작가의 ‘슬기로운 캠핑생활’ 강연 김진희 에니어그램 코칭센터 대표의 ‘우리아이 성향에 꼭 맞는 맞춤식 교육법’ 강연 ‘북테라피 콘서트-떠나요 세계문화기행’ 공연 김소담 여행작가의 ‘여행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강연 ‘2배로 대출’ 도서대출권수 확대 행사 등이며 강연과 공연 참가 신청은 부산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특히 ‘북테라피 콘서트’는 5인조 퓨전 현악 앙상블팀인 ‘앙상블 블루’의 공연과 세계 1천285개 도시, 615편의 공연, 590차례의 전시회, 137개 도서관을 경험한 공연 칼럼니스트인 ‘이상훈 작가’의 경험담, EBS 세계테마여행, KNN 최강1교시에 출연한 맛 컬럼니스트인 ‘박상현 작가’의 세계음식 이야기로 구성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간접적으로나마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인철 부산도서관장은 “부산의 대표도서관인 부산도서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여행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는 시민들께 힐링하는 시간을 드리고자 올해 도서관 주간 행사를 여행이라는 주제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독서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책과 문화가 숨 쉬는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 증대를 위해 ‘부산종합버스터미널 노후시설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6억1천2백만원이 투입되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부산종합버스터미널 내 노후 에스컬레이터 교체 종합상황실 구축 고객편의시설 정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터미널 1층과 2층의 노후화된 에스컬레이터를 현행 기준을 만족하는 신형으로 교체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대하고 터미널 내부 시설물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해 종합상황실 또한 구축한다. 이를 통해, 이용객과 터미널에 입점한 상인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혹여나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도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고객 대기 및 휴게공간도 정비해 이용객들이 좀 더 편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2001년 준공된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의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이번 개선사업뿐만 아니라 중장기 계획도 조속히 마련해 노후화된 시설을 점진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태 부산시 교통국장은 “이번 개선사업이 터미널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한층 높여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이 부산의 대표 버스터미널로 발돋움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이 기존의 노후화된 이미지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터미널이라는 이미지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아동복지시설 내 아동의 안전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 부산광역시아동복지협회와 함께 힘을 모은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양정동에 소재한 부산광역시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에서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 부산광역시아동복지협회와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부산시는 사업의 행정적인 지원을 부산광역시아동복지협회는 사업 참여 및 진행 협력과 아동안전보호정책 이행을 세이브더칠드런은 사업 운영과 예산지원을 하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세이브더칠드런은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18곳을 대상으로 종사자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아울러 행동강령 수립 안전한 채용 아동에게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 아동참여 활동 위험요인 평가 협력기관 교육 등 기관별 아동안전보호정책의 수립·운영을 돕는다. 특히 보호정책에 기반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아동 사고 위험 발생을 최소화하고 위험 발생 시에도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해 지역사회 내 아동안전 보호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경은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학대 징후를 초기에 발견하는 등 아동의 안전 사건·사고를 예방해 지역사회 내 아동을 돌보고 교육하는 모든 기관이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러 유관기관과 협력해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해빙기에 대비해 취약·재해우려지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늘, 내일 양일에 걸쳐 119 토목구조대와 함께 지역 내 주요 대형공사장 6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119 토목구조대는 전문가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술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되는 지역사회 봉사조직으로 대한토목학회 회원인 대학교수, 박사, 기술사 등 토목공학 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와 지난 2020년 4월, 전국 최초로 재난 발생 시 시민 안전과 응급 복구,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재능기부 민관협치 운영협약을 맺고 119 토목구조대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들은 해빙기에 대비한 취약·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미리 발견·개선해 시민들의 안전에 이바지한다. 올해는 사상~하단 도시철도 건설공사장 등 관내 주요 대형건설공사장 6곳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펼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목적물의 안정성 및 안전관리 적정 여부 점검 사면·유실 등 비탈면 상태 흙막이 가시설 이상 유무 등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필요시 기술자문의견서를 통해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해빙기 대비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에 대한 인식도 확산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안전도시 부산구현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벡스코에서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동남권 미래혁신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한석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이 직접 참석해, 동남권 미래혁신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술연구개발 등에 적극 협력하고 상호 지원할 것을 약속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두 기관은 차세대 교통시스템 도입을 위한 기술연구개발 추진 부·울·경 메가시티 광역급행철도 추진 철도기술 및 물류 기술개발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산학연 상호 교류 지원 도시철도 신기술공법 기술개발 협력 및 현장적용 수행 등의 분야에 상호 협력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부산시는 시행 중인 ‘도심형 초고속 교통인프라 도입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과 올해 국비를 확보해 발주할 예정인 ‘동남권 신교통수단 연구용역’의 차세대 광역급행차량시스템 검토를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적극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열차시스템, 수소전동차, 자기부상열차와 같은 다양한 차세대 철도시스템을 동남권 미래혁신 광역교통체계에 도입하는 등 미래혁신기술 선점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석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원장은 “기술협력 및 개발기술 실용화를 통해 철도 및 물류기술의 케이-명품화를 실현하겠다”며 “부산시를 기점으로 명품 케이-철도기술이 타 광역권에도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시와 철도 및 대중교통시스템 전문연구기관인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동남권 미래혁신 광역교통체계 구축에 상호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형준 시장은 동남권 미래혁신 광역교통체계의 필요성에 대해 “최근 수도권은 다수의 광역철도 노선과 GTX의 건설로 수도권 주요 거점을 30분대로 연결하는 등 지속적인 발전이 진행 중인 반면, 비수도권은 대도시권 간 이동을 지원하는 광역철도가 부족해 지방 광역경제권의 발전이 더딘 실정”이라며 “주요 인프라 간 이동시간을 20분 내외로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 동남권 미래혁신 광역교통체계는 가덕신공항 접근성 강화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경제·사회적으로 미치는 파급효과도 매우 클 것이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