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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언어데이터 연구센터 조성 및 다국어 언어 데이터 공유·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장순흥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시가 보유한 해양·도시 데이터에 부산외국어대학교의 '다국어 언어 데이터'와 부산테크노파크의 '산업 데이터'를 결합해 데이터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인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다국어 언어 데이터 공유 △빅데이터 혁신센터를 통한 공동 프로젝트 수행 △지·산·학·연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및 지역 특화 신규 사업 공동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데이터 통합플랫폼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특화 데이터를 외부에 개방해 부산을 글로벌 거점 데이터 비즈니스의 최적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부산외국어대학교는 보유한 다국어 언어 데이터를 개방해 기업의 데이터 활용과 언어 학습을 지원하고 시가 추진하는 ‘데이터 챌린지 사업’에 발제사로 참여해 다국어 기반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세 기관은 지·산·학 연계형 ‘기업문제해결’ 교과과정 운영에 협력해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교육을 추진하고 지역 특화 신규 사업 발굴에도 공동으로 나설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 간 데이터 융합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의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해 데이터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양성과 기반 시설 조성에 부산외국어대학교와 부산테크노파크가 함께해 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부산의 해양·도시 데이터와 부산외국어대학교의 다국어 언어 데이터, 부산테크노파크의 산업 데이터 융합은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반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부산이 글로벌 디지털 경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방기록물관리기관인 ‘부산기록원’건립을 위한 필수 행정절차인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한 번에 통과하며 기록문화 거점 조성 사업을 위한 본격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는 시가 추진하는 부산기록원 건립 필요성과 타당성을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이번 선행 절차를 성공적으로 통과함으로써 본격적인 부산기록원 건립 초석을 다지게 됐다.부산기록원 건립은 부산시 행정 기록물 보관 한계를 해소하기 위한 숙원 사업으로 시는 북구 금곡동 인재개발원 부지에 시비 465억원을 투입해 2031년 개원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부산기록원에는 기록물 보존서고 전시·열람실, 교육·체험실 등 전문시설과 시민참여 공간을 조성한다.특히 94만 권의 기록물 수용 능력을 갖추고 공공·민간 기록물 보존 환경을 체계적으로 갖춘 부산기록원은 시민들이 기록문화의 가치를 누리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부산기록원이 완공되면 ‘도시와 시민의 기억을 담는 부산시의 기억 저장소’로서 단순한 기록물 보존기관을 넘어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개방형 아카이브’로 운영된다.시는 이곳을 통해 특색있거나 보존 가치 있는 기록물을 수집하고 관광 문화 예술기관과 협업하고 분산된 기록정보를 통합 연계해 시민 중심의 기록 서비스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부산기록원 건립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기록관리를 실현하고 지방자치시대에 걸맞은 ‘기록자치’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단순한 보존을 넘어 다양한 시의 기록문화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이를 관광 교육 문화 산업과 연계해 부산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성공 개최를 위해 부산시-WADA-한국도핑방지위원회-부산시교육청-부산시체육회-부산관광공사-벡스코와 9월 28일 오후 5시 30분에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금번 업무협약은 WADA가 추구하는 공정과 스포츠 가치 확산을 위해 각 기관 간 상호 협조 및 노력하고 2025 WADA 총회 성공 개최를 위해 각 기관이 주어진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하는 행사로 9월 27일~28일 2일간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2 KADA 국제도핑 방지 세미나’의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방문하는 위톨드 반카 회장 등 WADA 임원 5명에게 부산 명예시민증을 수여해명예시민으로서 뜻깊은 의미를 부여함과 동시에 향후 친부산 인사로 국제무대에서 부산을 적극 지지하고 홍보해 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실제적 계기가 마련됐다”며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개최로 지역 스포츠 산업 전반에 대한 육성과 융복합을 통한 스포츠 산업의 첨단화에도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5 WADA 총회는 2025년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벡스코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 국제패럴림픽, 국제경기연맹 대표, 각국 스포츠 장관, 국가도핑방지기구 등 191개국, 약 2천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며 세계도핑방지규약과 국제표준, WADA의 5개년 전략, 성과와 향후 방향에 대해 다루며 WADA 이사회와 집행위원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사상구 엄궁동와 중구 중앙동를 연결하는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9월 27일 가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가협약이란 실시협약 체결 직전 단계로 주무관청인 부산시와 협상대상자 간 실시협약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됐다는 뜻을 의미한다. BTO방식인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은 총연장 7.69km, 왕복 4차로 규모로 건설 기간은 5년, 운영 기간은 30년이다. 통행요금은 승용차 기준 제3자 제안 대비 95원이 줄어든 1,500원이다. 시는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실시협약 검토 및 기재부 민간투자심의회 심의 및 의회보고 등 관련 행정절차 완료 후 연내 실시협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은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여파로 인해 협상 정지 및 추진 지연 등에 따라 협상에만 약 2년 반이 소요됐다. 이에 시는 예상보다 협상 기간이 길어졌지만 이후 행정절차 이행을 조속히 마무리해 2024년 초 착공이 될 수 있도록 주무관청으로서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 실시계획승인도서 작성·승인, 환경영향평가 협의, 토지보상 등 관련 행정절차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전인 2029년 초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승학터널이 개통되면 북항에서 가덕도신공항까지 소요시간이 현재 1시간에서 40분으로 20분가량 단축되어 가덕도신공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이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성공적 개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승학터널 건설사업은 원도심과 서부산권의 교통난 해소뿐만 아니라 가덕도신공항 건설, 북항재개발 및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에 따른 유발교통량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2029년 개통을 목표로 행정절차 이행 등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롯데 측이 제출한 부산롯데타운 실시계획에 대해 12개월 연장해 변경인가를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9월 초 롯데 측은 부산롯데타운의 계획이 포함된 도시계획사업의 사업 기간을 24개월 연장하는 실시계획 변경인가를 신청했다. 이에 부산시는 고심 끝에 롯데 측이 부산롯데타워의 상부철골구조 공사를 시행 중인 점, 건축변경 관련 경관위원회의 조건부 의결을 받은 점, 롯데타워의 네이밍 공모를 진행하고 건축심의를 신청한 점 등을 고려해, 롯데 측이 제출한 ‘23년 5월 공사착공 사업추진 계획을 포함한 실시계획을 12개월 연장해 변경인가 하기로 결정했다. 부산시의 이번 결정은 향후 실시계획 변경 인가 후 롯데 측의 사업지연 등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입장을 반영한 결과이다. 부산롯데타운은 1998년 3월 최초 도시계획사업 실시계획 인가 후 금회까지 총 7차례 실시계획 변경인가를 받았다. 현재 롯데타운 부지 내 백화점동, 아쿠아몰동, 엔터테인먼트동은 조성이 완료되어 임시사용상태로 영업 중이며 부산롯데타워는 부지만 조성된 채 남아있는 상황이다. 부산시는 이번 변경인가 이후, 롯데 측에서 ‘23년 5월 부산롯데타워 공사착공 등 제출한 사업계획대로 약속을 이행하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다음 실시계획인가에 대한 방침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롯데 측에 부산롯데타워의 조속한 행정절차 이행 및 사업추진을 독려하는 등 단계별로 도시계획사업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이스포츠연맹,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제7회 월드이스포츠서밋’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세계이스포츠정상회의’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본 행사는 전세계 이스포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스포츠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올해부터는 전세계 이스포츠를 상징하는 World Esports의 첫글자를 이용해 WE라는 단어를 상징하는 ‘월드이스포츠서밋’이라는 변경된 이름으로 개최된다. 월드이스포츠서밋은 2017년부터 6년 연속 부산에서 개최되어 이스포츠 메카도시 부산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다 함께, 더 멀리’라는 슬로건으로 개회식, 세션별 패널토론, 네트워킹 행사,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되다가 올해는 전세계 이스포츠 관계자들이 오프라인으로 한자리에 모여 이스포츠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진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션 토의에는 국내외 이스포츠 산업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아시아 이스포츠의 성공 요소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 이스포츠의 숨겨진 영웅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산업의 성장 이스포츠 산업의 법률적 체계 조성 이스포츠의 성장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 이스포츠 인프라의 관광업적 이점 이스포츠 조직들의 각계 소임, 8개 세션을 다룬다. 부대행사로는 국제이스포츠 심판들이 참여해 이스포츠 심판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국제 심판 서밋과 이스포츠 국제 표준화를 위한 학술연구 및 공모 선정작에 대해 발표하고 토의하는 국제 학술 세미나가 함께 개최된다. 행사 현장에 참가하고자 하는 참관객들의 경우 연맹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받아 현재 전석 마감됐으며 참관객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온라인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부산이스포츠경기장 유튜브채널에서 다양한 이스포츠 관계자들의 강연과 토론을 공유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새로운 이름으로 찾아온 ‘월드이스포츠서밋’을 올해도 변함없이 부산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부산시는 그동안 국제이스포츠연맹과 함께 국제이스포츠R&D센터를 운영하는 등 이스포츠 산업기반을 조성했고 앞으로도 이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교섭을 위해 지난 25일 중남미 등을 방문하는 출장길에 오른 박형준 부산시장이 현지시간으로 26일 오전 첫 공식일정으로 미국 마이애미 시청을 방문해 프란시스 수아레즈 마이애미 시장과 면담했다. 이날 면담에서 박형준 시장과 수아레즈 시장은 부산과 마이애미가 3백만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해안도시이자 세계적 항만도시로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데 공감하고 이러한 공통점을 바탕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등 양 도시의 전략적 협력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어서 박형준 시장은 수아레즈 시장에게 금융과 블록체인 분야에서 양 도시가 비전을 같이하고 있다는 데 중점을 두고 말하며 해당 분야에서의 상호협력을 제안하기도 했다. 특히 두 시장은 이번 면담에서 양 도시의 상호 발전을 위해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수아레즈 시장은 자매도시 협약 체결을 위해 내년 1분기 중 부산을 방문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의 이번 출장은 총 9박 12일 동안 5개국 5개 도시를 방문한다. 이날 마이애미 일정을 마무리한 후 부산시의 우호협력도시인 파나마 파나마시티로 이동해 양 도시간 교류협력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파나마시티 방문 이후는 대통령 특사단으로 합류해 엘살바도르의 산살바도르시, 코스타리카의 산호세시, 멕시코의 멕시코시티를 순차적으로 방문, 부산시의 중남미 네트워크를 넓힐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부산동부지부와 함께한 2022 ‘맘껏놀~자’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인 본 사업은 아동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들의 놀이문화가 점차 위축되고 있는 현 실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아동 주도적 참여형 놀이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 7월 부산지역 부모와 초등학생 1~3학년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7개 구 37가구를 선정하고 안전과 즐거움을 위해 동아대학교 아동학과 재학생 놀이큐레이터 7명을 선발해 서포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7개구 : 금정구, 부산진구, 북구, 사하구, 서구, 수영구, 연제구 놀이 큐레이터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8월 한 달간 스포원파크 실내체육관에서 4차례에 걸쳐 판뒤집기 스타만들기 짐볼피구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놀이가 진행된 이번 사업은 참여 아동들과 놀이큐레이터들이 놀이 규칙, 진행방식 등을 스스로 결정해 더욱 의미 있는 사업으로 평가된다. 강성주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부산동부지부장은 “이번 맘껏놀~자 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친구들과 다양한 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마음껏 놀고 성장할 수 있는 놀이문화를 확산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놀이문화가 생소해져 버린 아동들이 주체적으로 놀이를 경험하고 또래와 어울려 활동하는 공동체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부산에 걸맞은 다양한 사업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노인인식개선 및 세대 통합을 위해 부산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2022년 독거노인 인식개선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춘에게 보내는 안부’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지난 7월 8일부터 8월 1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해 각각 그림 부문 12점, 사진 부문 16작, 산문 부문 36점, 선정된 총 64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는 온라인 및 현장전시로 동시에 진행되며 온라인전시는 걸어본에서 9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현장 전시는 10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0월 10일 월요일 오후 6시까지 청년두드림센터 1층에서 진행된다. 전시 관람 후 인스타그램 이벤트에 참여하면 응모자 중 100명을 선정해 모바일쿠폰 5천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 10월 14일 예정 시는 이번 전시행사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독거노인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더불어 함께하는 구성원으로 인식되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세대 통합을 통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이선아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독거노인 인식개선전을 통해서 홀몸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세대 간 긍정적인 소통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역 MICE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발굴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12회 부산 MICE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내용은 포스트 코로나 대비 ‘하이브리드 전략’ 등을 활용한 MICE 행사 기획 및 유치 제안 부산지역 유니크베뉴 발굴 및 행사 방안 제안 부산 방문 MICE 참가단체를 위한 독특한 팀빌딩 프로그램 제안 등 3개 분야이다.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는 11월 11일까지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로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이미 운영 중이거나 타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유사한 사례를 단순 모방한 작품은 출품이 제한된다. 신청서는 부산시청 또는 마이스 워크넷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공모전을 통해 대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 등 총 10개 작품을 선정하며 오는 11월 중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12월에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최종 심사 후 1개월 간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MICE Alliance에 제공해 업체 매칭 유도 및 정책 수립 시 해당 작품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수상작을 활용한 MICE 행사 개최 시 ‘벡스코 지역 민간전시주최자 지원사업’ 및 ‘부산시 민간주관 전시회·회의 지원사업’ 우대 적용 등의 특전도 주어진다. 유규원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지역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발굴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번 공모전에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광역시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영남권 최대 종합 ICT 행사인 ‘K-ICT Week in BUSAN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ICT Week in BUSAN’은 인공지능, 메타버스, 클라우드 등 최신 디지털 신산업을 총망라해서 소개하고 지역 ICT 산업의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교류의 장으로서 ‘AI KOREA, IT 엑스포 부산, 클라우드 엑스포’ 3개 행사가 동시에 개최되는 국내 대표 ICT 전시컨벤션 행사이다. 행사 세부 내용을 보면 한컴그룹 후원 개막공연을 포함한 개막식 국내외 250개 사가 참여하는 종합 ICT 전시회 “인공지능의 미래를 위한 대혁신”을 주제로 한 인공지능 콘퍼런스와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한 클라우드 콘퍼런스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해외 바이어 상담회, 개방형 데이터 융합연구단 기술설명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망기술 설명회, 참가업체 기술/제품 설명회,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잡페어 등 각종 부대행사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올해 행사는 최근 부산시와 협력관계를 맺은 한컴그룹,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메가존, 클루커스, 더존비즈온, IBM, IEEE AI보안 국제프로토콜위원회 등 국내외 다양한 기업 및 단체가 전시회와 콘퍼런스에 대거 참여하면서 이전보다 더욱더 풍성한 행사가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3일간 개최되는 행사를 통해 우리시의 ICT 기술과 전시컨벤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 드리겠다”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유치할 수 있는 저력을 마음껏 느끼고 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본 행사를 국제전자제품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를 능가하는 세계적인 ICT 행사로 발전시켜 ‘디지털 혁신도시 부산’으로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10월 6일부터 10월 7일까지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2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한국주택금융공사, 국가정보원 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 영남권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면서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 등의 기술 적용이 가속화되고 메타버스·6G와 같은 초연결·초실감 인프라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점점 진화하는 사이버공격에 대처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운영되며 카이스트 신승원 교수의 기조 강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이버보안 주제의 19개 강연과 특강, 공공기관과 정보보호 기업의 홍보전시관과 채용박람회,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강연과 특강은 1일 차에 새로운 보안영역을 열어가는 첨단기술 동향 미래전략산업의 안정성 강화를 위한 보안대응 기술을 주제로 10개 강연이, 2일 차에는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의 보안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이버침해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9개의 전문가 특강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동안 정보보호 기업의 제품 소개와 비즈니스 활동 지원을 위한 공공기관 및 기업 홍보 전시관과 채용박람회가 운영되며 부대행사로는 한국남부발전 주관 KOSPO 웹서비스 정보보안경진대회시상식 한국정보보호학회 영남지부 학술논문 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위한 온라인 사전등록과 정보보호 채용박람회 참가 신청은 10월 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행사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디지털산업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사이버보안의 위협도 점점 증가하고 있어, 디지털 혁신도시 부산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그 기반에 견고한 보안기술과 전략이 있어야 가능하다”며 “이번 사이버보안 콘퍼런스가 시민과 각계의 담당자들이 사이버보안에 대한 인식과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