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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언어데이터 연구센터 조성 및 다국어 언어 데이터 공유·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장순흥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시가 보유한 해양·도시 데이터에 부산외국어대학교의 '다국어 언어 데이터'와 부산테크노파크의 '산업 데이터'를 결합해 데이터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인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다국어 언어 데이터 공유 △빅데이터 혁신센터를 통한 공동 프로젝트 수행 △지·산·학·연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및 지역 특화 신규 사업 공동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데이터 통합플랫폼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특화 데이터를 외부에 개방해 부산을 글로벌 거점 데이터 비즈니스의 최적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부산외국어대학교는 보유한 다국어 언어 데이터를 개방해 기업의 데이터 활용과 언어 학습을 지원하고 시가 추진하는 ‘데이터 챌린지 사업’에 발제사로 참여해 다국어 기반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세 기관은 지·산·학 연계형 ‘기업문제해결’ 교과과정 운영에 협력해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교육을 추진하고 지역 특화 신규 사업 발굴에도 공동으로 나설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 간 데이터 융합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의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해 데이터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양성과 기반 시설 조성에 부산외국어대학교와 부산테크노파크가 함께해 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부산의 해양·도시 데이터와 부산외국어대학교의 다국어 언어 데이터, 부산테크노파크의 산업 데이터 융합은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반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부산이 글로벌 디지털 경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방기록물관리기관인 ‘부산기록원’건립을 위한 필수 행정절차인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한 번에 통과하며 기록문화 거점 조성 사업을 위한 본격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는 시가 추진하는 부산기록원 건립 필요성과 타당성을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이번 선행 절차를 성공적으로 통과함으로써 본격적인 부산기록원 건립 초석을 다지게 됐다.부산기록원 건립은 부산시 행정 기록물 보관 한계를 해소하기 위한 숙원 사업으로 시는 북구 금곡동 인재개발원 부지에 시비 465억원을 투입해 2031년 개원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부산기록원에는 기록물 보존서고 전시·열람실, 교육·체험실 등 전문시설과 시민참여 공간을 조성한다.특히 94만 권의 기록물 수용 능력을 갖추고 공공·민간 기록물 보존 환경을 체계적으로 갖춘 부산기록원은 시민들이 기록문화의 가치를 누리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부산기록원이 완공되면 ‘도시와 시민의 기억을 담는 부산시의 기억 저장소’로서 단순한 기록물 보존기관을 넘어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개방형 아카이브’로 운영된다.시는 이곳을 통해 특색있거나 보존 가치 있는 기록물을 수집하고 관광 문화 예술기관과 협업하고 분산된 기록정보를 통합 연계해 시민 중심의 기록 서비스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부산기록원 건립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기록관리를 실현하고 지방자치시대에 걸맞은 ‘기록자치’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단순한 보존을 넘어 다양한 시의 기록문화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이를 관광 교육 문화 산업과 연계해 부산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을 위해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제9회 부산 글로벌금융포럼’이 디지털금융 국내 석학과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올해 아홉 번째 막을 올린다. 부산시, 부산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BNK금융그룹, 부산대학교 금융대학원,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제9회 부산 글로벌금융포럼’이 10월 26일 오전 9시 10분에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금융인 핀테크, 블록체인 등의 국내 석학, 전문가, 참관객 등과 함께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하며 금융중심지 부산이 도약하기 위한 강연과 금융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부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패널토론을 나눈다. 개막식에 이어 허경욱 국제금융센터 이사회 의장이 기조연설을 하며 김홍기 웹케시 부회장 겸 비즈플레이 대표이사의 ‘부산 금융중심지 '디지털금융' 선점하라’, 최공필 한국핀테크학회 디지털 금융센터 대표의 ‘레거시 금융의 진정한 발전을 위한 디지털 전환’, 박효진 세종텔레콤 부사장의 ‘부동산 증권형 토큰 실증 사례’, 이승철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겸임교수의 ‘증권형 토큰을 활용한 선박금융 조달방안’의 강연과 패널토론으로 부산 금융의 비전을 제시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포럼은 부산이 글로벌 금융중심지로 나아가고 미래 변화를 주도하는 차세대 디지털금융 혁신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국내 석학과 전문가의 식견을 들어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부산 금융중심지의 전략과 비전을 찾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Blockchain Week in Busan 2022’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도시 부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블록체인 거래소와 산업계의 주요 이슈를 망라해 3개 무대와 20여 세부 주제에 걸쳐 100여명의 연사가 참여한다. 콘퍼런스는 아랍에미리트 최대 자유무역지대인 DMCC 아흐메드 의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바이낸스 창펑 자오 대표, FTX 샘 뱅크먼프리드 대표 등 글로벌 거래소 대표의 온라인 연설, 크립토닷컴 크리스 마잘렉 대표, Gate.io 린 한 대표, 고팍스 이준행 대표 등 블록체인 관련 기업을 포함한 100여명의 연사가 참여한다. 또한, 200여 부스의 ‘기업 전시회’ 지비지·Root·루리아 작가연합, LAYLAY 등 30여 작가의 작품 100여 점을 전시한 ‘작가 특별전’ 작가 토크 콘서트와 연계한 1회 15점 내외 90여 점의 ‘대체 불가능한 토큰 발행 옥션’ 150여 작품을 영상 전시한 ‘대체 불가능한 토큰 작품 특별전’ 30개 사 기업 밋업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10월 29일 오후 6시부터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K-POP 가수 6개팀과 연계해 ‘BWB 2022 K-POP 콘서트’를 개최한다. BWB 행사에 참가하면 콘서트에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 개최를 통해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하고 부산이 블록체인 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블록체인 산업이 부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관련 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한-중앙아시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오늘 오전 10시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2 제15차 한-중앙아 협력포럼’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중앙아 5개국 외교장관과 대표단, 주한공관장 등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박진 외교부 장관, 기업인, 학계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한다. 포럼은 박진 외교부 장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형준 시장의 환영사, 중앙아시아 외교장관의 기조연설, 세션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한-중앙아,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하는 여정’을 주제로 보건, 디지털사업, 관광, 환경, 경제안보 등 분야별 세션을 통해 상호이해와 미래를 향한 포괄적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박형준 시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럼에 앞서 중앙아시아 국가 장관과 일대일 양자면담을 열어 산업, 교육, 에너지, 농림수산,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이 일환으로 이들 국가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이번 양자면담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독립국가연합 국가들과의 협력을 확대·심화함은 물론, 세계의 대전환 시기 기후 위기 등 세계인들이 직면한 문제의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라는 새로운 미래를 중앙아 5개국과 함께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포럼 전날인 24일 저녁 부산에 도착한 중앙아 5개국 대표단, 정부 관계자들을 ‘누리마루APEC하우스’에 초청해 환영만찬을 가지며 유치 교섭활동을 펼쳤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영상을 공유하고 조유장 시 2030엑스포추진본부장이 프리젠테이션을 펼쳤으며 박형준 시장도 환영만찬에 직접 참석해 환영사 등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가지는 의미와 부산이라는 도시의 매력, 그리고 부산시의 유치역량 등을 홍보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중앙아시아 5개국과 한국과의 교류는 날이 갈수록 두터워지고 있다”며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라는 주제로 개최될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통해 부산의 발전 경험을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공유하고 기후 위기 등 세계인들이 직면한 문제의 해결책들을 함께 고민하고 싶다”고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10월 19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산국제금융센터 8층에 조성 중인 ‘부산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해 블록체인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고 기술·사업화 지원과 지역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3월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모한 사업에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선정되어 12월 초 개소를 목표로 조성 중이다. 지원센터는 부산지역의 블록체인 산업 발전과 블록체인 기술 활용 지원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부산테크노파크에서 구축하고 운영을 맡는다. 시설규모는 전용면적 기준 386평으로 입주할 수 있는 공간은 독립형 입주공간 12인실 2개소, 8인실 6개소, 개방형 입주공간 9인실 8개소로 총 16개소 규모로 조성한다. 이외 테스트 플랫폼, 체험 공간, 협업 공간, 회의실, 라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입주 모집은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중 사업장 주소지로 이전 할 수 있는 기업만 신청 가능하며 입주 시에는 임차료 지원, 사무가구 등 사무기기, 휴게공간 및 공용공간 시설 등을 지원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모집 기한 내 입주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입주 신청 후에는 서류검토 후 입주선정위원회에서 평가를 실시해 최종 입주기업을 선발, 통보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10월 29일 토요일부터 부산박물관 야외마당에서 ‘박물관 어울림 교육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어울림 교육한마당’은 부산박물관과 부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 소속 10개 박물관의 특색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모아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부산지역의 다양한 박물관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박물관 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행사내용으로는 복천박물관의 ‘비누클레이 만들기’를 비롯해 정관박물관 ‘삼국시대 꼬까 옷장’, 동의대학교 ‘빗살무늬 조명만들기’,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영화포스터 컬러링 하기’ 등 10개 박물관의 13종 교육프로그램으로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차례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부스별 15~20명 내외로 신청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의 박물관들을 한자리에 모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개별 박물관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뜻깊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부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는 2009년 6월 부산광역시 내 국·공립, 사립, 대학 박물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유지 및 제도적 발전을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 25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협의회 소속 박물관들은 각종 학술세미나 및 어울림 교육 한마당, 체험전시 등 다양한 문화·교육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협력을 위해 5개 기관·단체와 민관협력 거버넌스 ‘위대한 동행’을 구성하고 지난 20일 오전 11시 상수도사업본부 7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 기관·단체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범여성추진협의회 국제라이온스협회355-A지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 부산국제교류재단 글로벌인플루언서 협동조합 등 5개 기관·단체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7월 8개 기관·단체와 제1차 위대한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3개월 만에 추가로 확대 체결하는 것이다. 이로써, 총 13개의 기관·단체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협력을 위한 ‘위대한 동행’에 참여한다. 공무원연금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문화관광해설사회, 건축사협회, 걷고싶은부산, 범시민서포터즈, 의용소방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5개의 기관·단체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이바지하고자 자발적으로 업무협약에 참여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앞으로 2023년 개최지 발표일까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여성주도적 홍보활동 단체인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범여성추진협의회와 전국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국제라이온스협회355-A지구’,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서민 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가 참여해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 외국인 홍보단인 ‘엑스포 프렌즈’를 운영하는 ‘부산국제교류재단’과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업체인 ‘글로벌인플루언서 협동조합’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역량을 갖춘 준비된 도시 ‘부산’을 전 세계로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여러 기관·단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고 있다”며 “이러한 참여 기관들의 활동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가 더욱 고조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직 참여하지 않은 기관·단체도 우리의 ‘위대한 동행’과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범시민유치위원회는 2015년 7월 구성된 이래로 범시민 결의대회 등 시민과 함께하는 박람회 유치 홍보사업을 역점 추진해왔다. 특히 BNK, 지역원로기업 등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2022년에는 대학생 캠퍼스 홍보캠페인 시민참여형 온라인콘텐츠 부산엑스포 포럼 유라시아 시민대장정 등 다양한 형태의 홍보사업에 화력을 집중했다. 앞으로도 엑스포 시민아카데미 위대한 동행 2030: 시민연대 및 협력사업 등을 통해 엑스포 유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는 아시아 최대 한류 축제 ‘2022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을 오는 10월 27일 목요일부터 10월 30일 토요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개최되고 올해로 6회를 맞이한 BOF에는 화려한 K-POP과 파크콘서트 라인업, 체험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로 글로벌 한류 팬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매력 도시 ‘부산’을 알리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의 장이 될 예정이다.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한 ‘K-POP 콘서트’는 10월 30일 일요일 저녁 7시에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강다니엘 카이 아이들 마마무 펜타곤 르세라핌 유주 브레이브걸스 위아이 골든차일드 에이비식스 라잇썸 퍼플키스 총 13팀의 유명 아이돌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K-POP 콘서트 특별 프로그램으로 2030 부산세계엑스포 유치 홍보를 위한 ‘엑스포 아워’를 편성, 화려한 드론쇼와 불꽃쇼까지 다양한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부산의 매력을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크 콘서트’는 10월 29일 토요일 저녁 7시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리며 원슈타인 멜로망스 경서예지 비오 클라씨 주시크가 출연해 부산의 가을밤을 감미롭게 물들일 예정이다. 유명 셀럽들과의 함께 매력적인 부산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BOF 랜드’는 10월 27일 목요일부터 30일 일요일까지 부산시민공원에서 나흘간 매일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들과 만나게 된다. 먼저 KNN ‘강영운의 딱 좋은 라디오’ 특집 공개방송에서 박군 요요미 문초희 등 유명 트로트 가수들을 만나게 되며 유명 크리에이터 ‘초아’와 ‘김지석’은 공방·플리마켓 체험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한다. 모델 소속사 에스팀은 패션쇼와 함께 모델을 꿈꾸는 참가자들과 일일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뷰티 체험, 시민 플리마켓, 지역 레이블팀 버스킹, 비보이 배틀 및 퍼포먼스 대회 등 상설 콘텐츠와 부산 로컬리티와 한류 결합 미식 체험 프로그램,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온라인 푸드쇼를 통해 BOF를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BOF는 부산 시민들의 염원인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기원을 전 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으로 웹툰작가 마인드C와 지역 대학생들이 함께 프로젝트팀을 구성, 관람객이 함께 완성하는 파노라마 벽화 ‘내가 그린 2030’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 세계 한류 팬들이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2022 BOF를 즐길 수 있도록 BOF 방송 및 온라인 플랫폼을 강화한다. K-POP 콘서트와 파크 콘서트를 공중파 채널 특집방송으로 편성하고 위버스, 원더케이를 통해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한다. 유튜브, 케이블TV, KNN 라디오 등으로도 송출할 예정이다.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공식 티켓은 그라운드 스탠딩 5만원, 그라운드 3만원, 지정석 1만원으로 현재 11번가에서 단독 판매 중이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BOF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정상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준비 중”이라며 “우리 시는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공연 안전 전 분야에 협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올해는 2030 부산세계엑스포 유치를 위한 전 세계의 관심을 부산으로 끌어모으기 위해 BOF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오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제1만덕터널 방재시설 공사에 따른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터널 시설 개선계획에 따라 제1만덕터널 방재시설 설치공사에 들어간다. 시공은 엠엠케이 주식회사가 맡는다. 공사는 시민 불편을 줄이고자 밤 11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된다. 공사기간 동안 제1만덕터널의 온천동과 만덕동 양방향 통행을 전면 통제하므로 해당 구간을 오가는 차량은 제2만덕터널 등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손윤미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장은 “이번 공사는 터널 방재시설을 보완하고 화재 또는 사고 대비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며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통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신속히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오니, 당분간의 교통통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 및 심각성 제고를 위한 일환으로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2 디지털 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9월에 개소한 부산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이젠센터는 여성폭력 피해에 대해 365일 24시간 신고·접수 상담부터 피해자 지원·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맞춤형 피해지원 및 치유회복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공모 대상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근절의 메시지 등이 담긴 영상과 디자인 형태의 순수 창작물이다. 주제 적합성, 완성도, 전달성 등의 심사기준을 통해 6개 작품을 선정하고 대상 1점 금상 1점은상 1점 동상 3점을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 작품은 향후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를 위한 광고 송출 및 홍보 물품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해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한 달간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안경은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공모전을 통해 일상생활에 깊이 스며든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 및 예방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시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작자와 시민이 함께 하는 웹툰 축제의 장, 부산웹툰페스티벌의 그 여섯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경남만화가연대는 오는 10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4일간 서면에서 ‘제6회 부산웹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부산웹툰페스티벌은 ‘제3회 부산웹툰페스티벌’ 이후 3년 만에 전면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웹툰 원작뿐만 아니라 글로벌 OTT 연계 부가 가치를 창출하며 新 한류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는 부산 웹툰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전시를 비롯한 기업·소비자간 거래 행사는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콘퍼런스 및 비즈니스 매칭데이 등 기업간 거래 행사는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나누어 열린다. 올해 부산웹툰페스티벌 전시 주제는 ‘Webtoon, 예술을 훔치다’로 총 9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Webtoon, 예술을 훔치다 展 ‘Artoonist 기획 展’ ‘Coming Soon 부산 웹툰 기대작 展’ ‘2022 부산 웹툰 런칭 작품 展’ ‘2022 부산 웹툰 퍼펙트 완결 작품 展’ ‘어린이, 청소년 작품 리부트 업그레이드 展’ ‘웹툰, Art로 보는 부산 展’ ‘제5회 골든브릿지 웹툰 어워즈 수상 작품 展’ ‘古 김정기 작가 추모 작품 展’ 등의 섹션이 국내·외 웹툰 작가 120여명의 작품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전시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매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10월 28일 오후 6시에는 개막식과 함께 제5회 골든 브릿지 웹툰어워즈 시상식이 진행되며 총 4개 부문을 시상할 예정이다. 부산경남만화가연대 소속 작가들의 투표로 ‘골든 브릿지’, ‘스페셜 브릿지’, ‘뉴스타 브릿지’, ‘아트 브릿지’가 시상되며 마임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웹툰 창작자들의 IP를 활용해 우수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한 B2B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부산이스포츠경기장 15층 메인경기장에서는 27일 오후 3시부터 투유드림과 한국웹툰산업협회 등 관련 기업과 현직 웹툰 작가들이 들려주는 업계 현황 및 이슈를 나눠보는 웹툰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또한 경기장 선수대기실에서는 27~28일 이틀간 부산 지역 웹툰 작가와 역·내외 웹툰 기업 20여 개사가 만나는 웹툰 비즈니스 상담데이가 개최된다. 3년 만에 오프라인 현장 행사로 진행되는 만큼 다양한 무대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마인드C 작가와 탐이부 작가가 선보이는 부산웹툰페스티벌의 시그니처 콘텐츠 ‘브로맨 토크쇼’와 누적 조회 수 1.4억 뷰를 기록한 인기 작품 ‘샤크’의 김우섭 작가와 올해 드라마로 제작되어 화제가 되었던 ‘어게인 마이 라이프’의 선용민 작가의 드로잉 토크쇼, ‘무사만리행’ 배민기 작가와 4명의 완결 작품 작가가 들려주는 ‘완결 작가 토크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부산웹툰페스티벌은 누구나 참여 및 관람할 수 있으며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전시, B2B행사 및 무대행사 외에도 캐리커쳐 이벤트, 그림 교환전, 웹툰 체험존, 시민 참여 만화의 벽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행사 세부 일정은 부산웹툰페스티벌 공식 누리집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부산웹툰페스티벌은 부산이 ‘문화관광 매력도시’로 도약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부산 웹툰 작가들이 공들여 준비한 웹툰 축제의 장이다”며 “10월의 마지막 주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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