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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를 선도할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주역을 발굴하기 위해 2026 부산관광 스타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모 접수는 오늘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부산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기본법 상 중소기업으로 사업 경력 3년 이상,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인 기업이다.선정기업은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관광 생태계의 자생력 제고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선정된‘부산관광 스타기업’에는 인증서 및 현판 수여와 함께, 사업화 지원금 1천만원이 제공된다.또한 전문가의 정밀 진단을 토대로 기업별 특성과 현황을 분석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설계하는 ‘맞춤형 큐레이션’지원비 1천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아울러 한국관광공사 및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등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내·외 판로개척, 대·중견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기회도 함께 제공되며 이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파급력을 높이고 서비스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특히 올해 신규 선정기업부터는 시 우수기업 인증 혜택과 연계해 시 공영주차장 및 광안대교 이용료 감면,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 가점 부여,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우대 등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혜택 확대에 맞춰 선정 기준도 한층 강화했다.기존 평균 매출‘3억원 이상’ 기준을‘10억원 이상’ 으로 상향해, 경영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다.심사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여부와 안전관리 체계를 포함해 고용 창출력, 지역관광 기여도, 도시 브랜드 연계성, 위기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적격심사, 서류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5개 내외의 기업을 확정할 예정이다.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하고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와 센터는 관광산업을 견인하는 스타와 잠재력이 풍부한 루키를 함께 육성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다양한 영역과 규모의 기업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개방형 혁신의 장을 확대하고 스타기업의 노하우와 관광스타트업의 아이디어·신기술이 교류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지난 5년간 선정된 25개의 스타기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높은 고용률과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지역 관광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시와 센터는 이러한 성공 사례가 기업 문화 전반으로 확산되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부산 관광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파트너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스타기업이 개별적 성공에서 나아가, 후배 기업들을 이끄는 지역 관광산업의 조력자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7월 개최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지역 브랜드소비 축제인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자사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2019년 첫 개최 이후 지역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지난해에는 지역기업 151개사 162개 부스 규모로 3일간 1만 2천114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행사는 ‘부산을 삽니다, 부산이 삽니다’라는 표어 아래,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시민의 소비와 공공의 구매가 함께 이루어졌다.으로써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식음료, 패션, 리빙, 레저 및 관광 등 다채로운 판매·전시 구역을 구성하고 부산 거주 창작자와의 협업 행사, 참관객 대상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지역 공공기관 구매 상담회’ 와 ‘유통플랫폼 MD 상담회’를 함께 개최했다.으로써, 공공기관과 민간 유통망을 아우르는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부산 업체는 오는 6월 12일까지 행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5월 15일까지 참가 신청 완료 시 조기신청 2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아울러 재참가 시에도 10퍼센트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으며 조기신청 할인과 함께 최대 30퍼센트까지 참가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사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기업이 자사의 제품을 직접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무대”며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어제 오후 2시 부산연구원에서 ‘G-Busan 라운드테이블’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G-Busan 라운드테이블’ : 부산지역 내 주요 국제화기관 간 정보교류와 정책논의를 위한 협의체다. 위원장은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으로 ‘G-Busan’의 ‘G’는 글로벌의 약자로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함에 이 협의체의 역할을 기대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제2차 정기회의는 ‘G-Busan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하고 있는 국제화 전문기관별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을 공유하고 4월 국제박람회기구 실사에 공동 대응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G-Busan 라운드테이블’ 참여기관으로 새롭게 합류한 부산연구원을 포함, 부산지역 내 중앙행정기관과 부산지방행정기관 등 총 16개 기관에서 기관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부산시, 출입국·외국인청,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부산교육청,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부산연구원, 부산경제진흥원, 영화의전당, 부산영어방송재단, KOTRA부산지원단, 아세안문화원, TPO사무국, 부산미래도시혁신재단, 부산국제교류재단 등 이날 회의에는 황기식 민간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를 위한 다양한 논의와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이를 통해,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 이니셔티브를 활용한 그린스마트시티 다자협력사업, 주한외국공관장 초청, 부산형 글로벌 가족축제 ‘세계시민축제’ 개최 등을 통해 홍보 분위기를 고조시키기로 했다. KF아세안 문화원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관련 해외 유력인사 초청프로그램, 아세안 유관기관 실무그룹 워크숍, 한-아세안 차세대 리더 프로그램 등을 개최하기로 했다. KOTRA부산지원단은 ‘붐업 코리아 수출상담회 in 부산 개최’, ‘제834회 함부르크항 개항축제 코리아–부산 페스티벌 참여’,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수출상담회’ 및 ‘동유럽 K-뷰티 전략사절단’ 개최등 코트라 사업과 연계해 국내·외 홍보를 진행하고 정부 경제사절단 지원활동과 전략 지역 중심 자체 홍보활동도 추진하기로 했다. BEXCO는 기후산업 국제박람회를 최대 규모로 개최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역량을 세계인들에게 홍보하고 2050 탄소중립 선도도시 부산의 위상을 제고하기로 했다. TPO사무국은 지역회의, 주요회의 등과 연계해 아태지역 고위급 핵심인사를 대상으로 유치 홍보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부산관광공사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 환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티투어 전 차량과 관광시설 등을 활용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댓글 이벤트도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출입국외국인청,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부산경제진흥원, 영화의전당 등의 나머지 참여기관들도 자체 사업과 연계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부산시의 주요 홍보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오늘 회의에 참여한 기관장들은 “2023년은 부산의 향후 미래를 20년을 좌우하는 분수령이 되는 중요한 해”며 “기관별 추진사업과 연계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역량을 총동원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부산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소통창구이자 자문역할을 수행하는‘G-Busan 라운드테이블’의 협업체계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요 국제화기관들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노력이 유치 성공이라는 좋은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G-Busan 라운드테이블’은 참여기관장이 참여하는 정기회의와 실무팀장이 참여하는 실무워킹그룹으로 나뉘며 앞으로도 참여기관별 주요 행사 일정등에 맞춰 순회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번 첫 정기회의에서는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및 지역이민정책에 대한 이해와 과제’를 주제로 기관별 의견과 정보를 공유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부산시는 법무부의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 영도구, 동구 서구를 중심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16개 구·군이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 대비해 역량을 총집결한다 부산시는 오늘 오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구청장·군수,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 대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가 두 달이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시민이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박람회 유치에 대한 부산시의 열망을 실사단에 잘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그간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현지실사 추진상황 총괄 브리핑에 이어 대시민 분위기 조성, 환경정비, 안전관리, 홍보, 교통, 관광수용태세 등 분야별 준비상황 보고 토의 및 전문가 제언 순으로 진행됐다. 민선8기 부산시정은 시와 구·군의 소통과 혁신을 강조하며 지난해 7월 2일 시장-구청장·군수의 워크숍을 개최하면서 ‘시-구·군 소통혁신실천선언’과 함께 ‘엑스포 유치지지 공동선언’을 한 바 있다. 이후 시와 구·군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다양한 구상을 함께해 왔으며 오늘 이 자리에서도 시와 구·군의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약속했다. 시는 올해 11월, 2030세계박람회 개최 도시 결정을 앞두고 유치를 결정지을 평가 기준으로 무엇보다 시민들의 유치 열기와 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시는 구·군과 함께 실사단 방문 시기를 전후한 ‘엑스포 주간’에 다양한 시민참여형 축제와 분위기 조성 행사를 기획해 시민뿐만 아니라, 부산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도 함께 즐기고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시민 열의를 한데 모아 특색있는 환영행사 불꽃축제 한국문화를 알릴 수 있는 행사 등 대규모 행사를 추진할 예정으로 세부적인 사항은 추가적인 실무 논의를 거쳐 확정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부산시는 도시의 매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대내외에 충분히 알리고 다양한 행사를 구상해 엑스포 부산 유치의 촉매제로 활용하기 위해 전 구·군에 특별조정교부금 33억원을 교부했다. 토론에서는 구·군의 분위기 조성 행사가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연중 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지속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고 구·군 행사를 한 눈에 화면으로 볼 수 있도록 실시간 방영 조치 부산의 야경을 최대한 활용해 행사와 전략적 연계, 부산의 매력을 최대한 강조 부산의 70년 발전사를 보여 주면서 대한민국 부산이 전 세계와 협력해 물, 의료, 식량, 에너지 문제 등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도시임을 적극 홍보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박형준 시장은 “현재 실사 준비는 전 국가적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실사단이 부산에 도착해서부터 떠날 때까지 움직이는 순간순간마다 감동할 수 있도록 부산이 가진 인프라, 문화, 자연환경 등을 잘 보여 줄 수 있게 준비해 나가야 한다”며 아울러 “개최도시 의지와 시민들의 열기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부산시민들이 온 힘을 다해 유치를 열망하고 있다는 것을 실사단이 직접 보고 느끼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지금부터 실사 전까지 구·군 전역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열기로 채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구·군의 협조와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2023년 부산광역시 연구개발사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6회를 맞이하는 합동 설명회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부산특구본부, 부산지역사업평가단 등 6개 지역 연구개발 지원기관이 참여하며 작년까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을 통해서 진행되었으나, 2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한다. 설명회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에서 정부와 부산시의 연구개발 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6개 연구개발 지원기관에서 2023년 주요 지원사업을 설명한다. 2023년의 대상 사업 수는 121개이며 사업비는 약 1,003억원이다. 발표 자료는 설명회 당일 현장에서 배포되며 관련 자료는 설명회 종료 이후 부산과학기술정보서비스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신창호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오늘 합동설명회 뿐만 아니라 지역의 연구자들이 부산시가 지원하는 연구개발 정책과 사업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기술혁신이 경제성장의 핵심 요소인 만큼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난해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의 운영체계를 결정한 데 이어 본격적인 개관 준비를 위해 기관 명칭, 비즈니스 전략, 이미지, 슬로건, 캐릭터 등 브랜드 개발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오페라하우스·부산국제아트센터 브랜드 개발’ 용역의 주요 내용은 운영기관과 두 전문공연장과의 통일된 이미지 제작을 위한 브랜드 이미지 및 슬로건 개발 브랜드 명칭 개발 입장권, 팸플릿, 브랜드 활용 패키지 개발과 함께 공연장 내·외부 포토존 제안 응용 디자인 개발 등이다. 이번 브랜드 개발은 기관의 핵심 가치를 담은 비전을 제시하고 비전 실현을 위한 비즈니스 추진전략과 함께 사진 촬영 구역 제안, 주변 시설과 연계한 관광상품 제안, 실외 행사 개발 등 홍보 꾸러미 판촉 상품의 개발을 통해 향후 세계적인 공연장으로서의 인지도 제고와 함께 지속 가능한 공연장 운영을 위한 재원 조성 방안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용역 입찰 제안서 제출기한은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이며 평가와 협상을 통해 용역사가 정해지면 착수보고회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구성 및 시민 의견수렴 중간보고회 홍보전략 및 활용법 제작 최종보고회를 거쳐 올해 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의 브랜드 개발은 부산의 문화 지형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으로 시민참여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아울러 K-오페라 제작과 같은 지역 예술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문공연장의 역할도 함께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미래지향적 기술기업 3개 사를 포함해 총 6개 사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협약 체결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파나시아 이수태 대표이사, ㈜더존비즈온 윤재구 BS 본부 대표, ㈜위딧 권귀태 대표이사와 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파나시아는 2007년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2017년 선박용 황산화물 저감장치 등 세계점유율 3~4위를 기록하며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친환경 에너지 설비 전문기업이다. 점차 강화되고 있는 환경규제를 기회로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및 황산화물저감장치의 매출이 급등하는 등 고성장을 보이고 있고 향후에도 친환경 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바탕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탄소포집, 수소추출 분야 선두기업으로 친환경기술로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투자에서 눈에 띄는 것은 탄소중립을 위한 ‘Green EPC Center’ 건립으로 센터에 근무할 우수 전문인력 채용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해 청년 인재 유출 방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강서구 국제산업단지에 109억원을 투자하고 25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으로 꾸준한 연구개발과 수출에 용이한 강서구의 입지적 강점을 활용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더존비즈온은 디지털 전환 시대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는 정보기술 솔루션 업계 1위의 중견기업으로 전사적 자원관리, 디지털 전환,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주력으로 하는 첨단기업이며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지속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 시대 정보기술 시장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한은행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기업금융 전문 플랫폼 사업을 펼치고 삼성서울병원 등과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2022년부터 신산업 분야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2017년 해운대구 센텀 사이언스파크에 40명 규모의 부산지사를 설립한 ㈜더존비즈온은 지역 내 대학들과 협력해 정보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해 현재까지 260명의 지역인재를 채용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5년까지 300명의 정보기술 전문인력을 추가로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첨단인력 기반 사업으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좋은 일자리를 지속해서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딧은 메타버스 산업에 필수적인 3차원 디지털화 전문기업으로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선정됐으며 2022년에는 고용노동부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젊은 기업이다. 베트남 지사를 폐쇄하고 부산으로 복귀하는 기업 중 최초의 첨단 정보기술 기업으로 국내 복귀와 동시에 울산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 예정이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영화·영상 사업 기반시설인 ‘발광 다이오드 버추얼 스튜디오’를 비수도권 최초로 민간이 건립할 계획으로 부산 영화산업 발전에 한 축을 담당할 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지역 내 주요 대학과 협업해 일자리 연계 정보기술 현장 교육을 실시해 부산 청년들에게 영화산업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이 밖에도 미래차 부품 제조기업 ㈜엠제이티, 금속제품 제조기업 극동진열, 컨택센터인 ㈜휴넥트와도 서면을 통해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로써 젊은층이 선호하는 미래성장 산업군 일자리뿐만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등 다양하고 폭넓은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내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부산시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준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시는 다양한 맞춤형 기업지원 시책을 통해 기업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부산에 투자한 기업이 해당 산업의 글로벌 선도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투자양해각서 체결 이후에도 기업들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업이행 관리와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30분, 부산시청 26층에서 ‘2023년도 부산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 및 노동 현안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써 노·사 대표, 노동·노사 관련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1년 제1기를 시작으로 작년 12월에 제6기 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서영기 한국노총 부산본부의장, 심상균 부산경영자총협회장 등 노·사 대표, 양성필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등 유관기관장, 각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 위원 22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는 부산시 제6기 노사민정협의회 신규위원 위촉 2022년 노사민정협력활성화 사업성과 및 2023년 사업추진 방향 보고 노사민정 대표자 공동선언문 심의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노사민정 대표자 공동선언문에는 ‘부산지역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과 함께 안전한 일터 조성’이라는 두 건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사민정 간 실천사항을 담을 예정이다. 부산시는 2022년 고용노동부 노사민정 협력 ‘최우수’ 지차체 선정 등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사민정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이러한 난제를 해결해 나가고 특히 작년에 추진한 전담 조직 구성, 자체 위험성 평가 등 안전보건 체계구축을 통해 산재 사망사고가 45% 감소한 성과를 앞으로도 지속해 달성하기 위해 산업현장의 자율적 예방체계 구축을 통해 산업재해 감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개선은 노동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우리 사회가 건강해지기 위한 것”이라며 “우리 부산은 고용노동부에서 인정한 ‘노사민정 간 화합이 잘 되는 최우수도시’로 앞으로도 협력과 화합을 통해 노동시장의 불합리를 개선하고 노동 현장의 안전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2023 제1차 청년 사회진입활동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사회진입활동비 지원 사업’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만 18세~34세까지 미취업 청년에게 디딤돌 카드를 발급해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1차 사업은 500명을 선발해 4월부터 9월까지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2차 사업은 4월 중 공고 예정으로 1차와 같은 50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되는 포인트는 자격증 취득·시험 응시료·학원비·교재 구입비 등의 직접 구직활동비용뿐만 아니라 식비·교통비·문구류 구매비 등 간접 구직활동비용에도 사용할 수 있다. 단, 구직활동과 무관한 주점, 주류판매점, 귀금속, 애완동물 등의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되고 월 5만원 내에서 문화비 사용이 가능하며 사업기간 내 조기 취·창업하면 50만 포인트가 추가 지급된다. 올해는 가구 소득기준을 기존 5구간에서 10구간으로 세분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해서 신청서류 중 건강보험납부확인서 등은 공단의 일괄확인으로 대체되어 기존 10종에서 6종으로 간소화된다. 참여를 원하는 만 18세~34세의 청년은 오늘부터 2월 24일 오후 6시까지 디딤돌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부산시는 3월 중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예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부산청년플랫폼 등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부산경제진흥원 일자리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윤재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감을 덜고 구직활동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에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부산 동구와 ‘디지털 인재양성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오늘 협약식에는 협약당사자인 박형준 부산시장, 정한근 KCA 원장, 김진홍 동구청장을 비롯해 김광명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신산업 분야의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각 기관의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한 디지털 인재양성 및 지역발전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내용을 보면 부산시는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사업 총괄, KCA 부산본부 내 교육장 구축 KCA는 인재양성 협력과제 기획·운영, KCA 부산본부 내 공간제공 부산 동구는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홍보 지원, 교육장 인근 환경정비 등 각 당사자가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특히 KCA가 제공해준 KCA 부산본부 3층에 547.26㎡ 규모로 110명을 동시에 교육할 수 있는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동구캠퍼스’를 구축 중으로 교육장 3개, 프로젝트룸, 휴게공간, 사무공간 등을 마련해 오는 5월에 개소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는 부산시에서 정보통신기술 분야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역외 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채용 연계형 교육사업이다. 최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소프트웨어 인력수요 급증에 따라 부·울·경 지역 취업준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신산업 기술 분야 전문인력 1만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시범사업으로 추진되어 총 373명을 교육해 이 중 239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2022년에는 1,358명을 교육했고 2023년에는 2,170명을 목표로 한다. 박형준 시장은 “디지털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기업의 경쟁력이며 인재가 있는 곳에 기업과 자본이 모여드는 만큼 인재양성은 이제 도시의 경쟁력이 됐다”며 “전파진흥원과의 협력으로 조성될 동구캠퍼스는 디지털 인재 양성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그간 동부산권 위주로 조성되던 교육장이 이번 협약을 통해 원도심권으로 확대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부산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는 대표 브랜드인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에 더욱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북구 구포동에서 부산형 원스톱 자활 지원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한 ‘부산광역자활센터 이전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이종진 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박대근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이종환 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오태원 북구청장, 정기수 북구의회 의장, 정해식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김귀수 한국자산관리공사 가계지원본부장, 신중호 신용회복위원회 부산경남지역단장, 전국 광역·지역 자활사업 관계기관장 등 6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할 예정이다. 광역자활센터가 독립건물을 확보해 운영에 들어가는 것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 사례이다. 기존에 연산동에서 한 개 층 규모로 운영되던 센터를 지상 4층 독립건물로 이전함으로써, 건물 전체가 오롯이 사회 취약계층의 자활 지원을 위해 운영됨에 따라 ‘자활 성공 스토리’로 가득 찬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특히 자활을 위한 상담과 교육, 금융복지 및 부채탕감 지원, 취·창업 지원뿐만 아니라 부산지역 자활생산품 전시와 판매가 한 건물에서 이루어지는 ‘부산형 원스톱 자활 지원 공간’은 전국적 모범사례로서 타 시도 광역 및 지역 자활 현장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부산시가 부산광역자활센터와 머리를 맞대어 센터 기능 확대에 심혈을 기울여온 결과물이다. 센터는 연면적 643.17㎡ 규모로 1층 부산지역 자활생산품 전시·판매&저소득층 취·창업 지원 공간, 2층 인재 양성 기능·실습·이론 교육장, 3층 센터 사무실 및 금융+복지 상담실, 회의실, 4층 자활 휴 하늘마당으로 구성돼 종합적인 자활 지원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독립건물을 확보한 광역자활센터의 첫 사례가 부산에서 탄생하게 되어 뜻깊다”며 “어느 하나라도 놓칠 수 없는 사회 취약계층의 자활 지원사업들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힘들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과 기회가 있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오전 전북도청에서 열린 ‘제3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지방의 현안을 피력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중앙-지방간 소통과 협력을 제도화하고 국정운영의 동반자로서 지방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작년 1월 출범했다. 박형준 시장은 오늘 회의에서 지방 생존을 위해서는 중앙의 권한과 재정의 획기적인 이양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위해 중앙정부의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정부가 역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중앙정부와의 수많은 절차와 협의로 지역발전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면서 지금처럼 대부분의 권한과 재정을 중앙에서 독점한 구조에서는 더 이상 지방의 생존을 보장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중앙부처와의 이견 조율로 지연되고 있는 ‘특별지방행정기관의 지방 일괄 이양’과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가능한 부분부터 신속히 추진하는 등 속도를 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강력히 건의한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뿐아니라 지방정부의 자치조직권 확대 방안, 지방 교육재정 합리화 방안 등 지방의 역할과 권한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되어 향후 지방의 목소리가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정부의 과감한 권한이양 의지를 환영한다. 특히 오늘 정부가 발표한 교육 분야 권한이양 내용들, 즉 지역대학에 대한 재정지원 권한 지자체 위임, 외국대학 설립 승인과 지도 감독 권한 시도지사 이양 등은 부산이 윤석열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해온 사안들로 대부분 수용됐다”며 “재정과 인력 지원에 대한 보다 과감하고 실질적인 이양과 지원으로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가 성공적으로 구현되기를 바란다. 부산시도 정부와 긴밀히 협조해 지방이양 우선 추진 과제들을 기민하게 준비하고 지방시대의 선도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같은 날,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앞서 개최된 ‘제52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박형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4월 3일부터 7일 5일간 예정된 국제박람회기구의 2030 부산세계박람회 현지실사에 대비해 온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며 “올해 11월 개최국 최종 결정까지 대한민국 모두가 ‘원팀 코리아’로 뭉쳐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