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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를 선도할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주역을 발굴하기 위해 2026 부산관광 스타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모 접수는 오늘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부산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기본법 상 중소기업으로 사업 경력 3년 이상,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인 기업이다.선정기업은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관광 생태계의 자생력 제고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선정된‘부산관광 스타기업’에는 인증서 및 현판 수여와 함께, 사업화 지원금 1천만원이 제공된다.또한 전문가의 정밀 진단을 토대로 기업별 특성과 현황을 분석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설계하는 ‘맞춤형 큐레이션’지원비 1천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아울러 한국관광공사 및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등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내·외 판로개척, 대·중견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기회도 함께 제공되며 이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파급력을 높이고 서비스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특히 올해 신규 선정기업부터는 시 우수기업 인증 혜택과 연계해 시 공영주차장 및 광안대교 이용료 감면,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 가점 부여,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우대 등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혜택 확대에 맞춰 선정 기준도 한층 강화했다.기존 평균 매출‘3억원 이상’ 기준을‘10억원 이상’ 으로 상향해, 경영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다.심사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여부와 안전관리 체계를 포함해 고용 창출력, 지역관광 기여도, 도시 브랜드 연계성, 위기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적격심사, 서류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5개 내외의 기업을 확정할 예정이다.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하고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와 센터는 관광산업을 견인하는 스타와 잠재력이 풍부한 루키를 함께 육성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다양한 영역과 규모의 기업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개방형 혁신의 장을 확대하고 스타기업의 노하우와 관광스타트업의 아이디어·신기술이 교류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지난 5년간 선정된 25개의 스타기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높은 고용률과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지역 관광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시와 센터는 이러한 성공 사례가 기업 문화 전반으로 확산되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부산 관광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파트너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스타기업이 개별적 성공에서 나아가, 후배 기업들을 이끄는 지역 관광산업의 조력자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7월 개최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지역 브랜드소비 축제인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자사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2019년 첫 개최 이후 지역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지난해에는 지역기업 151개사 162개 부스 규모로 3일간 1만 2천114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행사는 ‘부산을 삽니다, 부산이 삽니다’라는 표어 아래,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시민의 소비와 공공의 구매가 함께 이루어졌다.으로써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식음료, 패션, 리빙, 레저 및 관광 등 다채로운 판매·전시 구역을 구성하고 부산 거주 창작자와의 협업 행사, 참관객 대상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지역 공공기관 구매 상담회’ 와 ‘유통플랫폼 MD 상담회’를 함께 개최했다.으로써, 공공기관과 민간 유통망을 아우르는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부산 업체는 오는 6월 12일까지 행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5월 15일까지 참가 신청 완료 시 조기신청 2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아울러 재참가 시에도 10퍼센트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으며 조기신청 할인과 함께 최대 30퍼센트까지 참가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사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기업이 자사의 제품을 직접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무대”며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사운드스테이션 운영 활성화를 위해 부산영상위원회와 글로벌 영상 자막·더빙 제작기업 ‘아이유노글로벌’, 폴리 사운드 전문기업 ‘모노폴리’가 공동으로 기술용역을 체결하고 올해 4월부터 1년간 후반작업 연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막, 더빙, 영상기술 등 다양한 서비스를 10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하는 ‘아이유노글로벌’은 ‘D.P. 시즌 1’, ‘D.P. 시즌 2’, ‘종이의집 시즌 2’, 영화 ‘동감’, 드라마 ‘더 원’, ‘스위트홈 2’ 등 넷플릭스 시리즈, 영화 등 사운드 후반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세계 1위 콘텐츠 현지화 기업이다. 또한 폴리 사운드 후반작업 전문기업 ‘모노폴리’는 2002년 ‘밀애’를 시작으로 2022년 ‘범죄도시2’, ‘올빼미’까지 200여 편의 상업 영화 폴리 작업을 수행한 부산지역 기업이다. 부산시는 지역 영화인들을 위해 영화·영상 후반작업시설 ‘부산사운드스테이션’을 구축했으나, 실무경험 있는 전문 오퍼레이터의 부족 등으로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오랜 시간 고민을 해왔다. 이번 계약체결로 ‘아이유노글로벌’과 ‘모노폴리’의 부산영상위원회 지원사업의 후반작업 수행 관계 기관, 지역 제작사 등의 사운드 후반작업 기술지원 인력 양성 사업의 실무 강사 지원 등 수준 높은 서비스와 기술지원을 통해 부산영상위원회와의 사업협력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부산사운드스테이션 운영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지역 영상·영화 후반작업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최근 영화시장의 디지털시네마 비중이 점차 확대된다. 에 따라 컴퓨터 작업이 주를 이루며 후반작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부산사운드스테이션과 후반작업 전문기업 기술의 접목을 통해 기대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는 “부산영상위원회와 후반작업 전문기업과의 파트너십 체결로 시스템과 기술력을 모두 갖춤으로써 부·울·경 지역의 영화·영상 후반작업 제작의 거점 역할을 함과 동시에 ‘영화기획-제작-후반작업-배급’의 원스톱 제작환경 구축으로 지역 영화·영상 산업의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청명·식목일과 한식이 다가옴에 따라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 기간은 청명·한식과 4월 6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불꽃쇼 행사로 입산객 증가가 예상되며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옴에 따라 관행적으로 이어오는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위험요인이 증가도 예상된다. 이에 부산시는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대응체계로 전환하며 자치구·군과 부산시설공단 등 유관기관과 공동묘지 주변, 사찰, 무속행위지 등 산불취약지에 대해 책임구역을 지정하고 휴일 기동단속반을 운영한다. 또, 임차헬기 활용 산불예방 홍보활동 등도 병행하며 산불발생 원인별로 체계적인 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4월 6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불꽃쇼에 대응하기 위해 불꽃쇼 관망이 가능한 주요 산에 300여명의 인력을 배치해 안전한 불꽃쇼 관람과 산불 예방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산림보호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는 불을 피우는 행위가 전면 금지됐다. 이에 시는 주민들에게 홍보 및 계도·단속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산불 가해자 검거 및 산불관련 위반 행위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처벌 또한 강화하고 있다. 이근희 부산시 녹색환경정책실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불꾳쇼 관람객과 청명·한식 기간 상춘객 등으로 입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봄철 기온이 상승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성묘나 산행 시에 흡연, 취사, 불법소각 등을 절대 금지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2023년 지역선도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에 4개 과제가 선정되어 국비 7억 7천여만원을 확보했으며 추후 시비를 확보해 총 14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인공지능, 확장현실, 클라우드 등 3개 분야 총 4개로 인공지능 분야는 엔디소프트의 ‘실시간 통역 앱 플랫폼 고도화 개발 및 서비스’ 무스마의 ‘인공지능 기반 중소현장 특화 안전관리 플랫폼’ 2개이다. 확장현실 분야는 일주지앤에스의 ‘홀로렌즈2를 활용한 실감형 확장현실 교육&협업 솔루션’이며 클라우드 분야는 인타운의 ‘인공지능 기반 엔지니어링 문서 정보·도면 객체 인식·유사도 비교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23년 지역선도기업사업화 지원사업’은 소프트웨어 서비스 사업화와 기술경영 컨설팅, 마케팅 지원을 통해 우수한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을 선도기업으로 육성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지역 소프트웨어 선도기업 사업화를 위해 인공지능, 확장현실,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로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했다. 신규 신청 과제 3개와 2022년 우수과제로 선정된 무스마 과제를 추가 제안해 4개 과제 모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소프트웨어 지역 강소기업들의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 부산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서비스 개발 기획부터 테스트 및 현장 적용, 소프트웨어 품질검증, 서비스 고도화, 수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5월 13일 ‘2023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을 실시하며 이달 18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기관별로 산발적으로 치르던 채용시험을 지난해부터 통합채용으로 변경했고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채용 절차가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등 12개 기관에서 총 237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기관별 채용인원을 살펴보면 부산교통공사 98명 부산도시공사 30명 부산시설공단 48명 부산환경공단 25명 부산연구원 1명 부산테크노파크 5명 부산정보산업진흥원 7명 부산디자인진흥원 1명 부산경제진흥원 3명 부산문화재단 3명 영화의전당 9명 부산문화회관 7명 등이다 원서접수는 4월 18일부터 4월 24일 오후 5시까지 부산광역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2개 이상 기관에 신청하거나 한 기관에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다. 기관별 채용 직렬과 시험과목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늘 오후 2시부터 부산광역시 통합채용 누리집과 채용 공공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5월 13일에 치러질 예정이며 장소는 통합채용 누리집 등을 통해 별도로 공고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장 방역지침 등을 준수해 응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필기시험을 볼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인재들이 통합채용을 통해 원하는 공공기관에서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채용 절차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국제박람회기구 실시단’이 부산을 방문하는 오늘 실시단이 이동하는 곳곳에서 시민들의 유치 염원과 열망을 담은 환영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먼저, 시와 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유치위원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20분까지 부산역 광장 일원에서 5,5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 부산시민 환영행사’를 개최한다. 그동안 시와 범시민유치위는 주요 간선도로와 도심에 엑스포 홍보물을 설치하고 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각종 행사를 개최해 오는 등 박람회 유치를 위해 가장 중요한 시민의 호응과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오늘 ‘부산역 환영행사’에서 그간의 노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실사단과 전 세계에 부산의 매력을 한껏 표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부산역 환영행사’는 340만 부산시민의 세계박람회 유치 의지와 열기를 실사단이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미래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이 직접 참여해 환영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12발 상모수와 어린이풍물단의 환영공연을 통해 부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세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시작으로 부산 방문 환영 및 세계박람회 유치를 염원하는 대형현수막을 20·30세대 청년들이 응원전을 펼치듯이 시연해 시각적 감동을 극대화한다. 이어 참석 시민의 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담은 율동과 단체합창으로 청각적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청년 등 미래세대 2천여명이 참여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큰 주제인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에 의미를 더한다. 이어 실사단이 이동하는 거리거리마다 시민들이 실사단에게 유치 열기를 전한다. 시와 구는 거리 환영행사의 공통 주제를 국기환영으로 정하고 태극기와 세계박람회기구 회원국 국기, 박람회기 등을 들고 ‘BIE’, ‘BIG’ 등의 구호와 함성을 외치며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부산역 인근 동구와 중구에서는 대형모니터 탑재 홍보차량과 함께 환영 현수막과 손팻말을 활용하고 영도구에서는 부산대교와 남항대교를 잇는 거리에서 미니국기, 손팻말, 대형국기를 흔들며 실사단을 맞이한다. 을숙도생태공원이 있는 사하구에서는 마스코트 고우니를 활용한 조형물을 설치하고 만국기로 거리를 장식하며 시민들이 단체복을 입고 거리에 나선다. 실사단이 을숙도생태공원의 일정을 마치고 해운대로 향하는 길목인 남구에서는 대연고등학교 앞 신선로에서 탈춤과 사물놀이 등의 전통문화 행렬로 실사단을 반긴다. 특히 남구에서는 거리 환영에 앞서 평화공원에서 ‘문화로 세계로 퍼레이드’ 기획해 전통의상 행렬에 용탈, 황실행렬, 전통의상, 사자탈춤, 사물놀이로 흥을 돋우고 엑스포 홍보를 위해 결성한 ‘다온단’과 함께 거리환영에 나선다. 실사단이 지나간 후에도 환영의 여운을 살려 평화공원 중앙광장에서 무대공연과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실사단이 숙소에 도착할 무렵 해운대구에서는 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 53사단 군악대 공연을 실시하고 해변로를 따라 세계 각국 전통의상 행렬 퍼레이드를 펼치며 열기구, 대형 고래 연을 띄워 환영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마지막으로 실사단이 떠나는 4월 7일 오전 김해공항 입구에서는 강서구에서 거리 환송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제박람회사무국 실사단이 부산을 방문하는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는 거리 환영행사뿐만 아니라 각종 분위기 확산 행사 개최로 시민들의 엑스포 유치 열기가 뜨겁게 타오를 것으로 보인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제박람회기구 현지 실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개최국 국민의 열렬한 유치 열기와 의지”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사단이 가는 곳마다 환영 인파로 넘칠 것이고 이러한 유치 의지가 실사단에게 감동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실사단을 맞이하기 위해 시를 비롯한 정부, 정계, 재계, 시민단체 등 모두 하나 되어 철저히 준비했다. 엑스포 유치를 염원하는 대한민국의 하나된 마음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실사단으로부터 반드시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인 ‘스토킹 피해자 지원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는 스토킹 피해자 대상 긴급 주거지원, 임대주택 주거지원, 치료회복프로그램 지원 등 3가지 분야로 진행됐으며 부산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3가지 유형 모두 공모 선정됐다. ‘스토킹 피해자 지원 시범사업’은 스토킹 피해자의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피해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개별 거주 방식의 주거 및 임대주택 제공, 시설 내 안전장비 설치 및 경찰 협력 지원, 단계별 치료 및 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한다. 사업수행 기관은 부산광역시 여성폭력종합방지센터와 여성문화인권센터 부설 가정폭력상담소이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에 국한하지 않고 스토킹 피해 신고부터 상담, 주거, 수사, 법률, 치료회복까지 부산형 스토킹 피해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 내 사업을 활용해 스토킹 피해자 통합적 지원체계를 강화하며 센터 내 자치 경찰관을 통해 스토킹 피해에 대한 수사절차 상담, 고소장 작성 지원, 관할 경찰서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센터 내 변호사, 임상심리전문가, 교수 등 전문가 자문단 운영을 통해 피해자 직접 상담 및 상시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차질 없이 시행해, 스토킹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여성폭력 피해에 대해 365일 24시간 신고·접수 상담부터 피해자 지원·연계를 하고 있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교제 폭력, 권력형 성범죄 등 신종 젠더 폭력 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통합적 보호 체계를 구축해 피해자 사각지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전세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개소해 본격적으로 상담업무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전세 사기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전세 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 피해자 보호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부산시는 행정력을 확대하고 피해 임차인 편의 개선 등을 위해 수도권 외 지역 최초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설치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센터의 주요 업무는 ➊ 무료 법률상담 및 법률구조공단 구조절차안내 등 법률후속조치 지원 ➋ LH지방공사 매입형, 건설형 임대주택의 공실을 긴급주거지원 주택으로 전환해 제공 ➌ 보증금 미반환 피해자의 주거이전 지원을 위한 신규임차주택 전세금 저리·무이자대출 지원 전세사기 의심사례 접수 및 유관기관·부서 공유 조치를 통해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코자 한다. 센터는 부산도시공사 1층 열린상담실 내 개소되며 부산시에서는 정책을 지원하고 HUG와 국토부에서 지원하는 법무사 등을 통해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 상담은 오늘부터 진행된다. 1일 업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피해확인서 접수·교부, 지원심사 등을 다루며 긴급주거지원이 필요한 입주자 선정 등 입주자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한편 HUG 전세피해지원센터는 지난해 9월 개소한 이후부터 2023년 3월 중순까지 총 4,037건의 피해사례가 접수됐으며 부산시에서도 94건의 피해사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는 ‘2023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를 오늘부터 4월 7일까지 5일간 부산기계공고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44개 직종에 323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겨루게 된다. 오늘 오전 10시에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이성권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부산지역 주요인사, 선수, 기술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기술위원들의 공정하고 청렴한 대회 운영을 다짐하는 고객과의 약속문 낭독과 대회 제반규칙을 준수하며 정정당당히 대회에 임할 것을 선서하는 선수대표의 선서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44개 정규직종의 경기 이외에도 부산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4일 제1경기장인 부산기계공고에서 대한민국명장회 등 숙련기술단체들이 함께하는 자장면 시식, 네일아트, 케이크 만들기, 도자기 체험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에게는 메달과 함께 상금이 수여되며 오는 10월 14일부터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부산을 대표하는 선수로 참가하게 된다. 신승식 부산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은 “3년 만에 부산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와 기술이 어우러진 행사를 준비한 만큼 많은 부산시민이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의 근간이 되는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 세계에 준비된 엑스포 개최지 부산의 역량과 확고한 유치 의지를 보여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불꽃쇼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부산시는 오는 4월 6일 불꽃쇼에 100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해, 무엇보다도 관람객의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두고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개최를 위해 행정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1차 실무회의를 거쳐 사전 안전관리 계획 점검 후 2차 행정부시장이 직접 행사장 비상통로 주요 밀집구간, 광안역 등을 돌아보며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지난 3월 28일에는 시장 주재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해 기관별 역할과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해 빈틈없이 사전안전 준비 태세를 갖췄다. 시는 광안리해수욕장 8개 구역, 도시철도 6개 역사, 외부관람지역 9개소, 행사장 주 진입로 16개소, 기타지역 4개소 등 수영구, 남구, 해운대구 전역을 대상으로 총 43개소를 중점 관리구역으로 지정해 촘촘한 안전관리에 들어간다. 행사장 안전 컨트롤타워인 종합상황실에선 행사장 주변 주요 병목지점 골목길 등 위험지역에 설치된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실시간 운집상황 파악 및 관리감독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광안리해수욕장 주 진입로와 인근 위험지역, 외부관람지역에 안전 인력 확대 배치 및 실족사고 대비 안전 시설물을 강화하고 행사장 주요 지점 내 혼잡질서 안내 LED차량 및 키다리 경찰관을 배치해 혼잡상황 발생 시 실시간 상황을 집중전파 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부스 운영과 함께 응급상황에 대비한 비상통로 확보, 구급차 배치 등 신속한 후송체계도 마련했다. 관람객 주요 운집지역의 산불감시 및 위험지역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시·구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40명의 공무원, 산불감시원이 황령산, 장자산, 장산, 백산 일원에 배치된다. 행사 종료 후에는 관람객들의 쏠림현상 방지 및 질서있는 퇴장을 위해 해변로 관람객 우선 귀가 이후 백사장 관람객 순으로 귀가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방송 및 문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철도 혼잡 역사에 빈 열차를 투입하고 혼잡도가 심각할 시 무정차 통과 여부에 대해서도 검토 중이다. 혼잡 단계별 진입 통제를 시행해, 인근 역사 우회 등 분산 귀가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엑스포 불꽃쇼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청과 구청 공무원, 경찰, 소방, 자원봉사자 등을 포함해 역대 최대 인원인 6,100여명의 안전 요원이 행사장 주변에 배치된다. 오늘 오후 4시 시청에서 구역별 팀장 대상으로 근무요령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행사 개최 전날인 5일에는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행사 당일에는 매시간 구역별 상황점검 및 선제적 조치를 통해 체계적이고 빈틈없이 안전사고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풍부한 관광자원과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편리한 교통 접근성을 갖춘 국제적인 도시로서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갈 준비가 되어있다”며 “안전한 축제 개최로 안전 도시 부산의 역량을 입증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K-Safety를 전 세계에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행사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오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시민분들의 자발적인 질서유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산시는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 방문기간인 4월 4일부터 7일까지 ‘자율차량 2부제’를 실시한다. 차량 끝번호가 홀수면 홀수인 날, 짝수면 짝수인 날 차량 운행을 제한함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한 부산 교통환경과 교통질서에 대한 높은 시민의식을 현지실사단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대선주조는 4월 초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맞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대선골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대선골드 스페셜 에디션’은 비매품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국내·외 주요 행사와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 대상 주요 교섭 활동을 위한 용도로 기증된다.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가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을 앞당길 핵심 국정과제임을 고려해 ‘대선골드 스페셜 에디션’은 경남 하동군에서 수확한 최상급 청매실을 30년간 정성껏 자연 숙성시킨 명품 매실주로 만들어 부드러운 맛과 깊은 향을 자랑한다. 30년 인고의 세월과 대선주조가 93년간 축적한 주조 기술이 응집됐을 뿐 아니라, 인공 색소나 향이 첨가되지 않아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담아 병과 포장까지 새롭게 디자인한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해가 갈수록 진가를 더 할 것으로 기대가 크며 병 상단에 엑스포 엠블럼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글자를 영문으로 새겨 넣어 제작 의미를 더했다. 현재, 부산 전역은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앞두고 정부와 시 그리고 16개 구·군에서 다양한 환영행사와 시민참여 행사 준비로 분주하다. 대선주조는 이러한 노력에 지역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힘을 보태고자 지난해부터 ‘대선골드 스페셜 에디션’를 기획하고 준비해왔다. 부산시와 대선주조는 이번 ‘대선골드 스페셜 에디션’이 대한민국과 부산의 미래발전을 앞당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을 바라는 마음으로 특별히 제조된 만큼, 귀한 손님들에게 대한민국 부산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더욱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이사는 “부산의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우리 기업이 가진 자원을 가지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세계인의 축제이자 부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남은 기간 꾸준한 홍보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대표 주류기업인 대선주조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크나큰 관심과 지속적인 참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업들의 전방위적인 홍보참여와 가용채널을 활용해 도와주시니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는 4월 초 방문할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단에게 부산의 매력과 미래 성장 가치를 잘 설명하고 전쟁의 아픔을 딛고 압축적 고도성장을 이룬 대한민국 부산의 스토리텔링으로 깊은 여운과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부산시와 대선주조는 지난해 5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 및 범시민 유치 공감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름철 성수기 주요 관광지 연계 국내외 관광객 대상 튜브·파라솔 활용 엑스포 홍보와 주력 제품인 ‘대선’의 주상표에 2030엑스포 로고를 새기는 공익 목적의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의 다양한 홍보를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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