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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본격적인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재수 시장 주재로 열리는 이날 회의에는 시 간부를 비롯해 구·군 부단체장, 산하 공공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부산시 누리집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된다.이날 회의에서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해양수도 부산 완성 전략 등 3대 핵심안건을 중심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미래 대전환의 중심,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해 세계를 연결하는 해양수도, 미래를 열어가는 혁신경제 도시, 어디나 살기 좋은 균형성장 도시, 모두가 건강한 시민행복도시 등 4대 도시목표를 중심으로 시정을 운영한다.다시 뛰는 부산위원회에서 마련한 공약과제의 세부 실천계획을 마련하고 공약을 시정 전반에 구체화해 시민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유가·고환율·고물가 3고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약 1조 3천783억원 규모의 민생 100일 비상조치를 추진한다.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 시민 부담 경감 및 상권 활성화, 민생 안전망 구축 등 3대 분야 10개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해양수도 부산 도약을 위해 해양 행정·사법·금융·기업의 중추기능 집적,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복합물류 트라이포트 구축, 국방·항만·조선·문화 분야를 아우르는 케이-해양 인공지능 벨트 거점도시 조성 등 핵심과제를 추진한다.이를 통해 남부 해양수도권을 완성하고 해양수도 부산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전재수 시장은 “민선 9기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시민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해양수도 부산 완성과 인공지능 대전환을 통해 부산의 성장엔진을 다시 세우고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사람과 기회가 모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이어 “시정의 성패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기관·부서 간 칸막이를 넘어 협업하는 데 달려 있다”며 “시와 구군, 공공기관이 하나의 팀이 되어 민선 9기 시정목표를 차질 없이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2026년 부산광역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는 2016년부터 학자금대출을 받은 학생들의 이자상환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매년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있다.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발생한 학자금대출의 1년분 이자를 대출 계좌 원리금에서 상환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을 받은 부산시 소재 대학교 대학생이나 대학교 졸업 후 2년 이내 부산 거주 미취업 졸업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오늘부터 8월 28일까지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신청은 대학 재 휴학생은 재학증명서 대학교 졸업생은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와 함께 졸업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다만,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 시, 주민등록초본과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는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단, 졸업증명서를 제외한 모든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된 것만 인정된다.시는 신청자별 자격 확인을 거쳐 대상자와 금액을 확정하고 오는 12월 중 대출이자를 지원할 예정이다.선정된 지원 대상자에게는 문자메시지로 통보할 예정이며 지원 금액은 12월 중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에서 개별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 및 부산청년플랫폼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참고하거나, 시 120바로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만 4천494명에게 25억 8천300만원의 학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했다.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은 지역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여서 안정적인 학업 및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이 머무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모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내일 오후 4시 부산 e-스포츠경기장에서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그룹 예선 조 추첨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오는 2월 16일부터 25일까지 벡스코에서 치러지는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단체전으로 진행되는 최고 권위의 국제탁구대회로 세계적인 탁구 선수들이 2024 파리올림픽 티켓 16장을 두고 뜨거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남녀 각 40개국이 5개국씩 남녀 8개 조로 분산돼 그룹예선리그를 벌인 이후, 각 조 3위까지가 24강 토너먼트로 순위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번 조 추첨은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대회 참가 40개국을 대상으로 예선리그에서 맞싸울 그룹을 배정하기 위해 진행된다. 국제탁구연맹은 D-100일이던 작년 11월 8일 이번 대회 참가 남녀 각 40개국 명단을 발표한 바 있다. 그룹 배정과 추첨 기준은 2023년 12월 ITTF 팀 랭킹이다. 우선 랭킹 1~8위 국가가 순위대로 1~8조 톱시드에 자동 배치된다. 이후 차순위 순서대로 네 나라씩을 같은 포지션 그룹으로 묶어 스네이크 방식으로 추첨, 지그재그 배치하는 방식을 따른다. 이를테면 9~12위 시드는 5~8조 중 한 곳, 13~16위는 1~4조 중 한 곳, 다시 17~20위는 1~4조 중 한 곳으로 추첨, 배치되는 식이다. 최하위 37~40위 시드국이 5~8조 중 한 곳에 배치되면 모든 추첨이 종료된다. 조별 리그 각 조의 1위 8팀은 16강에 직행하게 된다. 각 조 2, 3위 팀은 역시 추첨으로 상대가 결정되는 본선 1회전에서 맞대결하고 승리 팀이 남은 16강 여덟 자리를 채우는 순서로 토너먼트가 진행된다. 따라서 8강 이상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16강에 직행한 뒤 상대적 약체와의 8강 진출전을 본선 첫 경기로 치를 수 있는 조 1위가 필수다. 이날 조 추첨식에는 부산시장을 비롯해 ITTF 회장, 유승민 공동위원장, 방성빈 BNK부산은행장, 부산탁구인 등 1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부산이 배출한 탁구 레전드들, 유망주 등이 차례로 등장해 그룹 예선 조를 추첨할 예정이다. 박형준·유승민 조직위 공동위원장 론 페트라 쇠링 회장 카릴 알모한나디 부회장 스티브 데인턴 CEO 등 ITTF 주요 인사들과 프레젠팅 파트너 방성빈 BNK부산은행장 등 귀빈들이 이날 행사에 대거 참석한다. 유남규, 현정화 등 부산이 배출한 레전드와 같은 길을 꿈꾸는 부산의 유망주들, 든든한 배경이 되어주는 부산지역 탁구동호인 대표들이 차례로 그룹 예선 조 추첨을 진행한다. 추첨 결과는 ITTF 심판위원장 출신인 마영삼 부레프리와 박말연 홈레프리가 칼 진드락, 모하메드 엘다라트리 등 ITTF 관련 임원들과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 추첨식에 앞서 'ISO 20121' 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된다. 강명수 한국표준협회장이 조직위원회에 인증서와 인증 명판을 전달하며 이로써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ITTF 주최 역대 모든 대회 최초로 ISO 20121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해당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지속가능성에 기반한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표준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대회 참가국뿐만 아니라 탁구에 관심 있는 세계인들 모두 조 추첨식을 시청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탁구와 스포츠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부산을 방문해 자국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탁구로 하나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부산 곳곳에 숨어 있는 맛과 정, 경치 등도 함께 즐기며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18일까지 5대 분야에 걸쳐서 2024년도 시정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박형준 부산시장 주재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5대 분야는 경제 혁신·성장 거점도시 시민안전 환경도시, 지속가능 균형발전 도시 문화·관광·복지 도시 시민행복 시정 구현으로 분야별로 1차례씩 총 5차례 개최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각 분야의 업무계획을 각 실·국·본부장으로부터 보고받고 올해 중점 시정운영방향과 목표, 분야별 역점시책과 현안사업에 대한 계획을 점검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정이 3년 차에 접어드는 해인 만큼, 올해 업무계획 보고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방점을 둔다. 실제로 박형준 시장은 올해 업무계획을 도전적 목표설정과 함께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하고 속도감 있게 정책들을 이끌어가는 ‘설계도’로 수립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올해 업무계획 보고회는 그 설계도에 따라 시정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볼 수 있다. 특히 첫 보고회를 자갈치시장 내 위치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하는데, 이는 민생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와 성과를 담은 것이다.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부산 경제를 떠받치는 저력인 소상공인들의 혁신과 성장을 종합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2년 개소, 소상공인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해오고 있다. 연초 업무보고회를 통해 민선8기 부산이 지향하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시민행복도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이라는 양대 목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올 한해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을 핵심 목표로 모든 시정 역량이 부산의 글로벌 역량을 높여나가는 데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늘 오전 10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첫 번째 보고회는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을 위한 필수 조건이자 밑바탕이 될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제고'를 주제로 경제 혁신·성장 분야를 다룬다. ‘민생’과 ‘미래’를 위한 중소상공인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등 경제활력 제고 지역산업 고도화와 인공지능·양자기술 분야 산업 육성, 미래 인재양성 등 미래기반 구축, 전략적 투자유치·창업 활성화 등 세계 속의 ‘부산’ 입지 강화에 대한 계획 보고와 논의가 진행된다. 특히 박 시장이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의 핵심 기능으로 강조하고 있는 국내·외 금융기관 유치와 디지털 금융 육성 등 금융중심지 조성과 지산학 협력의 창업·교육도시 추진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 자리를 통해 박 시장은 정부, 민간 등 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강하게 주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날 16일부터는 시민안전·환경 지속가능 균형발전 문화·관광·복지 시민행복 시정 구현 등 분야별 업무보고를 차례로 시청에서 진행해 내실 있는 논의를 이어간다. 2차 시민안전·환경 분야에서는 안전도시 인프라 구축·강화, 공공의료 기반 및 시민건강서비스 확대, 부산형 탄소저감 전략 추진 및 쾌적한 환경도시 조성, 3차 글로벌 미래 비전 분야에서는 가덕도신공항 신속 건설 및 공항복합도시 조성,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과 비유티엑스 구축 등 글로벌 물류·거점 도시 조성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4차 문화·관광·복지 분야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조성과 글로벌 콘텐츠 확충, 시민복지 강화를 위한 부산형 통합돌봄과 사회서비스 강화에 역점을 두고 논의할 계획이며 마지막 5차 시민행복 시정 구현 분야에서는 부산 도시브랜드 경쟁력 강화, 고강도 재정혁신, 적극행정 강화 등의 계획을 점검해 지속적인 시정혁신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24년은 특별법 제정 등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이자 진정한 대한민국의 중추도시로 나아갈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시정 전 분야에서 글로벌 역량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올 한해 시정 전반에 능동적인 변화와 창의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박 시장은 “시민들의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위해 민생안정과 활력있는 경제생태계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시 기능경기위원회가 ‘2024년 부산시 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기능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기능경기대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등에서 개최되며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한다. 기계, 금속·수송, 전기·전자, 건축·목재, 정보통신·디자인, 공예·의류, 미예 분과에서 50개의 경기 직종으로 구성된다. 참가 자격은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부산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부산에 소재한 단체에 3개월 이상 소속된 사람이다. 단, 국제대회 입상자 및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 보유자 등 일부는 참가가 제한된다. 참가원서 접수는 오는 1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공식 누리집인 마이스터넷으로만 진행된다. 직종별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함께 상금이 수여되며 오는 8월 24일부터 경상북도에서 개최되는 제59회 전국기능대회에 부산시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아울러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자격시험이 면제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예비 숙련기술인들이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우수한 기술인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또한, 신승식 운영위원장도 “우리 지역의 대표를 선발하는 이번 대회가 우수숙련기술인을 발굴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난해 엄궁과 반여 공영농산물도매시장의 청과류 거래금액이 전년대비 4% 이상 증가한 역대 최대인 1조1천3백억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1조 원 이상 거래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엄궁과 반여 농산물도매시장은 각각 1993년과 2000년에 개장해 부산시민의 청과류 수요량 90% 이상을 유통하고 농산물 가격 안정에 이바지하는 등 부산지역 농산물 유통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시장별 실적은 엄궁농산물도매시장 33만 9천톤 5천758억원 반여농산물도매시장 24만톤, 5천543억원이다. 이는 부산시 공영도매시장 개장 첫해인 1994년 당시 거래금액인 1천747억원보다 약 6.5배가 증가한 금액이다. 시는 이번 성과가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산지 개척, 적극적인 우수 농산물 출하 유치 노력 등을 통해 도매시장 경쟁력을 강화한 점과 일부 농산물의 가격상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시는 올해도 도매시장 방문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및 환경을 개선하고 우수 농산물 출하 유치 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1인 가구의 증가, 소비패턴 변화 등 소비구조,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안전한 미래 먹거리 공급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시민친화적인 미래형 도매시장으로의 시설현대화와 이전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부산의 공영농산물도매시장이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4년 연속 1조 원이 넘는 거래금액을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부산의 농산물 유통을 대표하는 공공 시장으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의전실에서 감사패 수여식을 열고 박형준 부산시장이 버스에서 갑자기 쓰러진 20대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살린 창성여객 583번 버스기사 곽동신 씨에게 직접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6일 오후 5시 40분경 서면교차로를 달리던 창성여객 583번 시내버스에서 20대 승객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때 583번 시내버스를 운행하던 버스기사 곽동신 씨는 ‘사람이 쓰러졌다’고 외치는 승객들을 소리를 듣고 통행에 방해되지 않는 구역에 버스를 정차한 후 인근에 있던 승객에게 119 신고를 부탁한 다음,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곽 씨의 노력으로 쓰러진 승객은 2분 뒤 서서히 의식을 되찾았고 승객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다. 곽동신 씨의 신속한 응급처치 덕분에 승객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곽 씨는 1990년부터 30여 년간 버스를 운전해 온 베테랑 기사로 평소 사전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 방법을 숙지하고 있었다. 곽동신 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사전 교육을 통해 숙지하고 있던 심폐소생술을 실제로 활용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생명이 위급한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발 빠른 대응으로 부산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신 곽동신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응급상황은 우리 가족뿐 아니라 주위 이웃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응급상황에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처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난 10일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12월·4분기·연간 부산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부산의 2023년 연간 고용률이 2002년 이후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각종 고용지표가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연간 고용률은 57.7%로 통계작성이 시작됐던 2000년 55.4%보다 2.3%p 상승해 2002년 이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고 실업률은 3.1%로 통계작성이 시작됐던 2000년 7.1%보다 4%p 하락해 역대 최저인 2022년 3.0% 다음으로 적은 수치를 나타내며 견조한 고용 흐름을 보였다. 2023년 연간 경제활동인구는 174만6천 명으로 2022년 연간 대비 1만6천 명 증가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59.6%로 2022년 대비 0.7%p 상승해 2002년 이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2023년 연간 취업자 수도 169만1천 명으로 전년 대비 1만3천 명 증가해 2014년 이후 최고 수치를 나타냈으며 실업자 수는 5만5천 명으로 역대 최저 수치인 2022년 5만1천 명 다음으로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시는 2023년 연간 고용지표가 최고 수준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불균형 해소 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오며 고용지표 향상에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내수서비스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생산연령인구 감소 심화 등으로 인해 앞으로의 고용상황 개선에 제약이 생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부산시 신창호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우리시는 고용지표 향상을 위해 우수기업 유치와 신성장산업 육성, 창업 활성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아울러 청년, 노인, 여성, 장애인뿐만 아니라 끼인 세대인 40~50세대까지 대상별 촘촘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체계도 구축해 시민들의 체감 고용률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현대미술관은 올해 개관 6년 차를 맞아 지역 대표 미술관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국제적인 미술관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관 운영 혁신 방향 및 전시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내외 미술관을 포함한 미술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중 친화적이며 동시대 미술을 통해 사회현상과 지역성을 재해석해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는 총 11건의 전시를 개최해 신생 미술관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오는 2월,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다양한 기획자, 작가들이 모여 ‘로컬리티’ 개념에서 파생되는 문제의식과 실천을 고찰하고 현시대에 로컬리티의 의미를 탐색하는 대규모 기획전 ‘이것은 부산이 아니다: 전술적 실천’을 개최한다. 이어 동시대 미술에 나타나고 있는 다양한 층위의 ‘관종’을 범주화함으로써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관심의 역사에 관해 탐구하는 국제 기획전‘능수능란한 관종’을 3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비엔날레 종료 후 11월에는 3건의 기획전을 동시에 개최한다. 우선 동시대 미술의 대중 접근성을 확대하는 세계적 미디어 작가 백남준의 대규모 회고전 ‘나의 축제는 거칠 것이 없어라’를 선보인다. 이번 특별전은 백남준아트센터와 공동 주최로 진행하며 공공 미술관 간 지속적인 물적·인적 교류의 활성화를 통해 한국 미술관 문화의 확산과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다음으로 미래사회의 환경과 생태계에 대한 사회적 고민과 성찰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연례전 ‘부산모카 플랫폼’은 올해 ‘2024년 부산모카 플랫폼_미안해요 데이브 유감이지만 난 그럴 수 없어요’라는 제목으로 디지털 지능화 기술 융합 세상 그리고 인간과 환경의 실체적 연결과 교감이라는 미래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다룬다. 다음으로 미술관은 사회 전 계층을 대상으로 한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고품격 관람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종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11월에 개최하는 마지막 전시로 비장애인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열 개의 눈’은 시각 위주의 주류적 감각에서의 탈중심화를 시도하며 다양한 계층의 관객과 현대미술이 만나는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미술관의 공공성 증대에 이바지한다. 또한, 생애 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대중 친화적 교육·문화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청소년을 위한 예술 관련 ‘진로 체험프로그램’을 올해 신설하고 작가와 다채로운 예술 작업 세계를 이해해 보는 어린이 교육 문화 프로그램 ‘꼼지락’, 시니어를 대상으로 예술을 통한 사회적 참여를 유도하는 교육프로그램 ‘사부작 사부작’, 미술관 전문 인력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프로그램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공간의 경계를 넘어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이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 확장 운영을 통해 첨단 융복합 문화예술 대표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소통을 확대하고자 한다. 그 밖에도 관람객 서비스와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안내데스크, 카페테리아, 뮤지엄숍을 재정비하고 코트룸과 물품보관함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람객들이 을숙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도록 2023년 옥상 전망대에 이어 옥상 레스토랑을 조성할 계획이다. 미술관은 올해 본격적으로 미술관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며 사회가치경영 실천의 기틀을 다져 '친환경 미술관'을 구현할 계획이다. 수평적으로 뻗어나가는 뿌리줄기를 의미하는 리좀의 비위계적 연결 구조를 바탕으로 현대미술의 가변성과 유동성을 상징하는 새로운 M.I.를 실내·외 개편 적용해 디자인 체계일원화와 관람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사회가치경영을 통한 ‘친환경 미술관’을 구현하기 위해 3월부터 폐플라스틱 모듈을 이용해 실용 가구를 제작해 자연과의 상생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 전시 연계 야외 프로젝트 ‘Re: 새-새-의자’를 야외 공간과 로비에서 진행한다. 4월부터는 국내외 그래픽 디자이너와 협업해 ‘덕지덕지 스티커’ 전을 개최한다. 전시에서 제작된 스티커의 일부는 친환경 소재로 개발한 아트상품들과 함께 개편된 뮤지엄숍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미술관 브랜드 마케팅과 인지도가 향상되기를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개관 후 10년 후인 2028년까지 1천여 점의 소장품 수집을 목표로 미디어 작품 수집과 보존·활용 등 소장 정책 마련을 위한 학술 연구기능을 심화시킬 예정이다. 현재 315점인 소장품의 확충을 위한 계획 수립과 2023년 9월에 문을 연 상설전 ‘소장품섬’을 활성화를 도모해 소장품을 중심으로 수집 관리와 연구, 전시와 교육, 학술과 출판 등 미술관 핵심 활동의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자 한다. 올해 ‘소장품섬’은 소장작가 마크 리, STUDIO1750, 백현주, DIS의 작품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지난 5년간의 미술관 운영과 사업 결과를 정리한 ‘부산현대미술관 사료집 2018~2023’을 발간할 계획이다. 강승완 부산현대미술관 관장은 “올해 개관 6년차를 맞이해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전시 및 사회 전 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문화·교육프로그램들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부산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현대미술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올해에도 부산도서관과 부산진구청에 디지털체험존을 상설 운영해 시민들이 무료로 신기술 디지털기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체험존을 방문하면 재난 상황 가상현실 체험, 스마트미러 증강현실을 활용한 헤어스타일·염색 체험, 키오스크, 인공지능 스피커 등 신기술이 접목된 디지털기기를 안전·커리어·리빙·미래 4가지 테마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지난해에는 1만1천193명의 시민이 이용했으며 올해에는 특히 디지털체험존과 연계해 어린이집, 복지관 등의 단체 체험을 활성화하고 스마트미러 증강현실을 활용한 헤어스타일링 강습 등 체험존에 설치된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오는 3월부터 시민의 디지털 역량향상과 일상 속 디지털 문제해결을 도와주는 '디지털 역량향상 교육'을 개강한다. 시는 사회·경제 전반에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주민센터, 도서관 등 생활 유휴공간을 활용한 ‘디지털배움터’에서 시민들에게 계층별·수준별 맞춤형 디지털 역량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3년도에는 부산 전역의 디지털배움터에서 10만7천540명이 역량향상 교육을 받았다. 디지털 역량향상 교육에 참가하려면,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을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어린이 코딩 교육, 학교 밖 청소년 진로 체험, 일자리 연계 교육 등 부산형 특화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향상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4차산업의 주요 디지털 기술에 오락적 요소를 더한 블록코딩, 핑퐁로봇 코딩, 메이키메이키 등 어린이 코딩 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을 도모한다.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정보기술자격 시험 준비뿐만 아니라 기업과 연계한 증강현실 기반 직무체험 등을 제공해 진로 설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경로당 및 마을공동체 커뮤니티 시설을 활용, 찾아가는 실버 디지털 교육을 진행해 고령층의 디지털 사용 자신감을 강화하고 취업정보센터와 연계해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인공지능 활용능력 평가 자격증 등 취·창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과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이동형체험존인 '에듀버스'를 활용해 소외지역 없이 디지털기기 체험과 교육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축제·행사, 박람회에도 배치해 많은 시민에게 디지털배움터를 알릴 예정이다. 부산시 이경덕 기획관은 “키오스크 음식 주문, 기차표 모바일 예매 등 비대면·무인화가 보편화돼 디지털 부적응자는 생활 속 불편을 넘어 디지털 사회에서 배제될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디지털 체험과 교육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며 “우리시는 2024년에도 집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손쉽게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받고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부산시민이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되지 않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오늘 오후 3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찾아가는 공직선거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가 금지되는 D-60일을 한 달 정도 앞둔 상황에서 부산시 공무원들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새롭게 다짐하고 공직선거법의 기본과 각종 사례를 숙지하는 것이 공명선거에 가장 중요하다고 시가 판단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시 본청·사업소·의회·구군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선관위 지도담당관의 공무원이 준수해야 하는 공직선거법 규정 실제 위반행위 사례 선거 전 행사·시책 홍보 등 업무담당자들의 선거법 준수 사항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공무원들의 질의·답변 시간도 가질 예정이며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선관위에서 검토한 후 검토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번 설명회를 마치고 1월 중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조기에 설치해 구·군 선거사무를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등 선거 과정에서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도록 상황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6년 만에 마스크 없이 투표가 치러지는 만큼, 구·군, 읍·면·동 선거·전산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도 실시해 현장에서 직접 선거업무를 담당할 공무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역대 선거에서 비교적 저조했던 부산의 투표율 제고를 위해 구·군, 선관위와 협업해 다양한 대시민 홍보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김봉철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부산시 공무원들이 공직선거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다시 한번 다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역대 최고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덕도신공항의 비전과 전략'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전과 전략 선포식은 지난해 국토부가 '가덕도신공항 건설 기본계획'을 고시함에 따라, 부산이 지향하는 가덕도신공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발전 전략과 추진 과제를 대외에 공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준 부산시장, 박중묵 부산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을 위해 시민사회의 힘을 모아 온 동남권관문공항추진위원회 장인화 위원장 등 위원,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정책적인 지원을 해 온 가덕도신공항 기술위원회의 주요 전문가와 항공산업 및 물류 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은 박형준 시장의 가덕도신공항 비전과 전략 발표 비전과 전략 대담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가덕도신공항 비전과 전략 발표에서 박형준 시장이 '남부권 글로벌 관문공항'이라는 비전과, 그 아래 아시아 복합물류 허브공항 세계 50대 메가 허브공항 글로벌 초광역 공항경제권 구축 지방정부와 함께하는 공항이라는 4대 전략을 선포한다. 이 비전과 전략은 지난 8월 정부가 가덕도신공항 건설 기본계획을 발표한 이후, 분야별 전문가와 전문 업계의 검토, 그리고 시민사회의 요구를 반영해 마련한 것이다. 이어서 비전과 전략 대담을 통해, 박형준 시장과 각계 전문가, 관련 업계 종사자가 가덕도신공항의 비전과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진솔한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대담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송우현 부산시의회 의원, 김광일 신라대 항공운항학과 교수, 정무섭 동아대 국제무역학과 교수, 정지영 DW국제물류센터 대표, 정효정 에어부산 정비사가 참여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남부권 글로벌 관문공항으로서 가덕도신공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선포한 가덕도신공항의 비전과 전략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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