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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7일 재단 본점에서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을 비롯해,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 김상섭 서구 부구청장과 소상공인 관련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재단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는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만4932㎡ 규모의 총 사업비 약 680억원을 투입해 2022년 5월 착공, 2026년 1월 준공 됐으며 3월 말부터 업무를 시작했다.재단 본점과 서인천지점을 비롯해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등이 함께 입주했으며 향후 소상공인 유관기관 유치와 소상공인을 위한 협업·교류 공간 조성하고 금융·교육·컨설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 및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부현 이사장은 “오늘의 준공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소기업·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는 확신 아래,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반드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어린이 특별체험전 ‘구석구석, 유물이의 세상 나들이’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유물이 땅속에서 발굴돼 박물관에 전시되기까지의 과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체험형 특별전이다.관람객 참여형 체험을 통해 박물관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및 단체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당초 전시는 5월 초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보다 많은 관람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로 운영 기간을 연장했다.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검단선사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조규명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박물관 어린이 특별체험전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검단선사박물관은 오는 7월 한국과 인천의 고인돌을 주제로 한 ‘바윗돌 속에 숨은 비밀, 인천 고인돌 이야기’특별체험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와 인천 희망의 숲 시민협의회가 주최하고 인천산림조합이 주관하는 2022년 몽골 ‘인천 희망의 숲’ 식목행사가 몽골 울란바토르시 성긴하이르한구 지역에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개최됐다고 밝혔다. 몽골 ‘인천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사막화와 황사 등 기후변화로 인한 국제적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08년 시민 주도로 몽골에서 나무심기를 시작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는 민·관 협력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바양노르솜과 다신칠링솜, 성긴하이르한 지역에 축구장 약 174개 크기인 124ha에 19만 7천여 주의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했다. 올해는 몽골 울란바토르시 성긴하이르한구 지역에 초등4학년 학생부터 일반인으로 구성된 인천시 자원봉사활동단 32명을 비롯, 현지의 몽골 자연환경청장, 74개 학교 학생, 21개 동 주민 등 울란바토르시 주민 120여명 등 약 152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 식목행사에 사용된 비술나무 600주는 사업장에서 자체 양묘한 묘목으로 더 의미가 있다. 인천시는 ‘인천 희망의 숲’ 조성 2단계 사업으로 2018년부터 2027년까지 울란바토르의 축구장 약 140여개 크기인 100ha에 14만 4천주 식재를 목표로 생활력이 강한 비술나무와 소나무 등을 식재할 예정이다. 올해는 이번에 식재한 600주를 포함해 총 1만 8천여 주를 심었다. 양경모 인천시 생활환경과장은 “초등학생부터 일반시민까지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활동단이 한마음으로 지구 살리기에 동참함은 물론, 몽골 학생들과의 문화교류 활동도 병행해 한·몽 국제교류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민선8기 취임 100일을 맞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지역내총생산 규모 100조 시대를 열어 우리나라 제2의 도시로 도약하는데 주력하겠다고 선언했다. 인천광역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출범 100일 비전 선포 및 시정목표 발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과 박덕수 행정부시장,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 이병록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비전 선포식은 비전인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유정복 시장이 선창하고 간부공무원들이 후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정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역시 같은 방식으로 대외에 공식적으로 알리면서 성공을 다짐했다. 이어서 유정복 시장은 시정방침으로 정해진 ‘모두가 잘 사는 균형도시’, ‘꿈이 실현되는 세계도시’, ‘진심과 배려의 소통도시’, ‘미래가치 창조의 혁신도시’와 관련 10대 정책들을 발표하고 설명했다. 첫 번째 시정방침인 ‘모두가 잘 사는 균형도시’는 원도심 혁신 균형발전도시, 모든 길이 인천으로 연결되는 교통이 편리한 도시를 정책 목표로 정했다. 균형발전도시 분야는 내항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제물포르네상스 시대 개막과 원도심 개발 촉진 등이 핵심 과제다. 교통분야는 인천발 KTX와 GTX, 제2경인선 등 철도망 구축과 경인전철 및 인천대로 지하화, 백령공항 건설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두 번째 시정방침인 ‘꿈이 실현되는 세계도시’는 100조 시대, 일하기 좋은 경제도시, 맑은 생명이 살아 숨쉬는 녹색환경 도시가 정책 목표다. 먼저, 경제규모 100조 시대를 열기 위해 첨단기업 유치, 뿌리산업·소부장 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혁신성장, 청년 창업인재 양성, 인천사랑상품권 개편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 등을 과제로 제시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도 60만개를 창출하는 한편 서울에 이어 우리나라 제2의 경제도시로 재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인천시는 지난 2017년 지역내총생산 규모가 88.5조원으로 특·광역시 중 2위를 달성한 적이 있으나, 경제여건 악화 등으로 2020년 기준으로는 3위 규모를 보이고 있다. 유 시장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를 신설하고 인천 전략산업 육성·지원계획 수립, 제도·규제 개선 등을 통해 인천의 경제규모를 100조원대로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한편 녹색환경 도시 분야는 수도권매립지 종료 및 대체매립지 조성, 안전한 수돗물 공급, 탄소중립·대기오염 감축 등이 중심 과제다. 세 번째 시정방침인 ‘진심과 배려의 소통도시’는 따뜻한 동행, 맞춤형 보살핌으로 행복한 도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안전도시, 시민을 위한 소통·공감 도시를 정책 목표로 정했다. 육아와 청소년 및 청년 지원, 장애인, 노인 등 보건복지 분야 정책 과제와 함께 해양수산대학 유치, 인천 공공의대 설립, 국립대학병원 유치 및 제2인천의료원 설립 등이 교육·안전 분야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시민 소통 및 공감을 위해 온라인 열린시장실, 찾아가는 열린시장실을 운영하고 분기 1회 집단민원 소통의 날과 시민소통 간담회 등을 연다는 방침이다. 네 번째 시정방침인 ‘미래가치 창조의 혁신도시’는 미래를 준비하는 경쟁력 있는 도시,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 농어민과 도시인이 상생하는 도시가 정책 목표다. 특히 경쟁력 있는 도시 분야에는 항공정비단지 조성과 UAM도심실증노선 유치, PAV산업 육성, 바이오혁신 클러스터 조성, 로봇랜드 조성, 수소생산 클러스터 조성 등 중요 정책 사업들이 망라돼 있다. 문화·관광·체육 분야에는 청라 돔구장 건설, 문화예술인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해양관광 실크로드 개척, 아라뱃길 관광, 레포츠 테마파크 조성 등이 있다. 농어민과 도시인 상생을 위한 로컬푸드 플랫폼 구축, 도시농업활성화, 등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유정복 시장은 취임 100일의 소회를 밝히면서 지난 100일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의 토대를 다진 시기로 규정했다. 유 시장은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추진과 행정체제 개편 추진, 인천시청 신청사 건립 재추진, 인천형 민생경제 대책 발표와 인천사랑상품권 개편방안 등을 100일 성과로 꼽았다. 이어 수도권 3자 협의체 구성과 청라스타필드 돔구장 추진,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의약 시설투자 유치, 역대 최대 국고보조금인 4조9640억원 확보 등도 100일간의 주요 발자취로 소개했다. 또, 호주 브리즈번 아·태 재난위험 경감 각료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인천이 국제안전도시로 위상을 높인 것과 싱가포르 APEC사무국을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활동을 벌이며 높은 평가를 받는 등 국제적으로 인천 위상을 높인 것도 주목할 만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민선8기 인천시 비전인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새 디자인은 모던하고 경쾌한 서체에 꿈과 희망찬 미래의 길잡이인 북극성을 상징하는 별 문양을 모티브로 삼았다. 이 별 문양에는 항만, 공항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보가 오가는 인천의 미래를 환하게 비춘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유정복 시장은 “균형, 창조, 소통이란 3대 시정가치를 바탕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달려온 100일”이라며 “제가 이루고자 하는 시민의 꿈은 인천시민이 행복한 사회, 초일류도시 인천”이라고 말했다. 유 시장은 이어“인천의 미래를 위한 민선8기의 진정한 시작은 지금부터”며 “오직 시민의 행복과 인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온 힘을 다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6일 시의회와 함께 중구 생활민원 현장을 찾았다. 인천광역시가 6일 시 의회와 연계 추진 중인 ‘시민행복 소통의 날’의 첫 목적지인 중구를 찾아 영종하늘도시~영종역 간 버스교통편의 개선 요청 영종 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 전망대 신포 지하공공보도 연장 사업 등 주요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현장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시민행복 소통의 날’은 시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10개 군·구의 생활민원 현장을 찾아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임관만, 신성영 등 중구 지역구 시의원과 유관부서 공무원은 먼저 영종한라비발디아파트 인근 버스정류장을 찾아 영종하늘도시~영종역 간 버스교통 현황과 개선방안에 대해 지역주민과 논의했다. 신성영 시의원은 “행정구역상 영종1동은 인구가 4만이 넘고 하늘도시에서 영종역 구간은 특히 출퇴근 시간마다 주민들이 겪는 불편이 심각한 상황으로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기존 버스노선의 증차를 통한 배차간격 감축, 장기적으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해당 구간에 내부순환을 위한 신교통수단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영종 씨사이드파크 현장을 둘러보며 신성영 시의원은 “영종 씨사이드파크는 서울근교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캠핑장이나 레일바이크, 인공폭포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인천시에서 이를 적극 홍보·활용한다면 중구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건의했다. 또, 신포 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 현장에서는 시 제물포르네상스기획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재 진행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신포역~답동사거리 간 약 330m 구간을 연장해 신포시장 등과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해당사업은 현재 실시설계 진행단계이며 2023년 하반기 실시설계 완료 및 공사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임관만 시의원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신포역, 신포시장 등과의 연계성 개선으로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는 바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관계기관 협의 및 검토기간을 단축하고 사후 행정절차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민생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단계적인 검토를 거쳐 민원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나가는 것이 민선 8기 소통의 첫 걸음이며 앞으로도 행정이 시민의 곁에 한 걸음 다가가도록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통일부 인천통일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2022 통일어울마당’행사를 10월 8일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실향민과 탈북민, 인천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과 인천시 역사어린이합창단의 축하 공연, 통일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 및 놀이마당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통일영화 상영, 북한명소 포토존 사진촬영, 통일염원 페이스페인팅, 북한음식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과 통일윷놀이, 통일보드게임, 협동공치기 등의 놀이마당이 부스별로 운영된다. 나기운 인천시 국제평화협력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2022 K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10월 6일부터 10월 9일 4일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제네시스가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17년부터 국내 골프 활성화를 위해 올해로 6회째 인천에서 개최하고 있는 한국프로골프 한국 투어 대회로 한국프로골프 정규 투어 중 최대 상금 규모로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3억원의 우승상금 및 제네시스 차량 부상과 더불어 ‘2023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등 미국프로골프 투어 출전권을 제공해 선수들의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는 만큼 서요섭, 김비오, 김민규 등 스타 플레이어를 포함한 120명의 선수가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관람객 없이 개최됐던 지난 대회와는 달리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관람객의 현장 참여가 가능해진 만큼 갤러리 플라자 내 ‘2023 미슐랭 가이드 서울’등재 업장과 협업한 푸드존 및 체험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인천시는 제네시스와 함께 현장발권 시 인천시민 대상 입장권 30% 할인혜택을 제공해 이번 대회가 시민들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경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3년 만에 관람객과 함께하는 이번 한국프로골프 제네시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시민분들을 비롯한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 등이 마련돼 있으니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골프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연계 마이스 이벤트 발굴에도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참여·문화향유 기회 확대, 그리고 인천의 마이스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긋불긋 가을 단풍이 절정인 오는 15일 토요일 캠프마켓에서는 클래식의 선율과 함께 미래세대가 생각하는 캠프마켓에 대한 다양한 친환경 도시 숲 그리기 대회가 개최된다. 인천광역시는는 10월 15일 캠프마켓 다목적 옥외운동장에서 ‘제1회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같은 날 방송인 김현철의 ‘유쾌한 클래식 콘서트’가 함께 열려, 캠프마켓이 음악과 미술의 문화가 흐르는 시민참여공간으로 꾸며지게 된다. 인천시는 캠프마켓의 반환과 일부구역 개방에 맞춰 캠프마켓의 역사 · 문화적 자산 가치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공원 조성에 대한 의견 수렴과 여가선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문화가 흐르는 캠프마켓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캠프마켓 개방공간에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누구나 즐기며 다시 찾고 싶은 공원을 만들고 캠프마켓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활용한 공연 및 교육 콘텐츠와 참여 프로그램으로 캠프마켓만의 특색 있는 이미지를 만들어 가기위한 사업이다. 이날 캠프마켓에서는 오후 2시부터 초등학생들이 캠프마켓의 건축물, 나무 등을 활용한 자연, 생태, 환경의 중요성을 높이고 캠프마켓 공원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의 다양한 친환경적인 도시 숲 이미지 그리기 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보호자를 동반한 초등학생 100팀이 참여하는 이번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는 캠프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0월 12일까지 온라인 사전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6명에 대해 인천광역시교육감상이 시상된다. 그리기 대회와 더불어 오후 4시부터는 방송인 김현철의 ‘유쾌한 클래식 콘서트’가 시민들에게 클래식에 대해 친근하고 알기 쉽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류제범 인천시 캠프마켓과장은 “캠프마켓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께서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 마련하고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캠프마켓 조성에 부단히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미래세대인 초등학생들이 꿈꾸며 생각하는 캠프마켓에 대한 이미지를 그려보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관내 청정어장에서 자란 조생품종인 잇바디돌김을 지난 27일 첫 채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확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시에서 양식되고 있는 잇바디돌김 시설면적은 110ha에서 1,740책의 규모로 6어가가 양식하고 있으며 시 수산기술지원센터에서는 수확량 증가를 위해 어장환경조사 및 수질정밀분석과 현미경 검경 등을 통해 병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잇바디돌김은 생김새가 마치 돼지곱창과 같이 길면서 구불구불하다 해 일명 ‘곱창돌김’이라고 불리며 해황의 여건에 따라 생산량 변화가 심하다. 서남해안 일대에서 9월 중순부터 한 달 정도 짧은 기간 소량만 생산되는 곱창돌김은 일반 김에 비해 빛깔과 식감이 좋고 풍미가 뛰어나 조미 없이 살짝만 구워도 바삭한 김 본연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으며120kg 한포 당 평균 14만원으로 일반 물김에 비해 2배 정도 비싼 가격을 받고 있어 김 양식어가 소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양식 어가와 수산기술지원센터의 노력을 통해 2022년산 인천의 김 생산량은 8,561톤으로 전년대비 46% 증가했고 18% 증가한 66억원의 생산액을 올렸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품질이 우수한 김 생산과 생산량 증가를 위해 본격적인 김 생산시기에 맞춰 어장예찰을 강화 하겠다”며 “무기산 사용금지 홍보와 예찰을 통한 질병예방으로 김 양식 등 해조류양식이 인천지역 어업인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확대 보급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2 인천포크페스티벌’이 오는 10월 8일 낮 12시부터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음악도시 인천시가 주최하고 문화기획사 ㈜몬스터레코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추억의 포크음악과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포크음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 인천포크페스티벌에서 들려줄 포크음악의 감미롭고 따뜻한 감성이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선사하고 MZ세대에게는 새로움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처음 열린 ‘인천 포크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공연으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야외에서‘자연, 스러움’을 슬로건으로 대면 개최된다. 낮 12시부터 진행되는 프린지 스테이지에서는 어쿠스틱, 국악가요, 인디포크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 구성으로 범진, 백아, 구만, 허지영, 체인케이 등이 출연한다. 저녁 7시부터 진행되는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깊어가는 가을밤 그 시절의 추억과 낭만을 되새길 수 있는 감동의 무대로 한영애, 여행스케치, 정동하, 육중완밴드, 데이브레이크, 소란 등 총 6개 팀이 기성세대와 MZ세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포크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철저한 안전관리 및 코로나19 방역 수칙 하에 안전한 행사 진행을 우선으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국내 대중음악의 발상지인 음악도시 인천이 포크음악을 통해 세대를 잇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을 위로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0월 5일과 7일 양일간 1기와 2기로 나눠 인천소재 대학에 다니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인천의 역사와 문화적 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시정 현장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인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애정과 소속감을 느끼게 해 친인천인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5일 진행된 1기 견학은 강화도 광성보와 고려궁지, 인천의 직물산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소창체험관 등, 인천의 역사·문화적 가치 및 명소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어 조양방직을 방문해 폐허로 남아있던 방직공장을 지금의 ‘핫플레이스 카페로’ 탈바꿈 하게한 도시재생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도 둘러봤다. 지난 2015년부터 중국인 유학생대상으로 추진해 오던 유학생 시정견학은,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올해부터는 중국유학생뿐만 아니라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외국인 유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실시됐다. 이번 시정견학에 참여한 유타대학교의 카리나 유학생은 “기존에 잘 알려진 관광지외 인천의 역사와 문화체험 등을 돌아보면서 인천이라는 도시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으며 이런 행사가 유학생들에게는 가슴이 따뜻하게 느껴지며 관심 받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며 “본국에 가서도 이런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인천을 많이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현재 인천시에는 3,400여명의 학위과정 및 어학연수 외국인 유학생이 거주중이며 이중 중국 유학생은 970여명이다. 인천시는 도시외교의 밑거름이 되는 유학생들에게 정기적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정견학을 제공해 민간사절단으로 육성함은 물론 중국과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에 도움이 되게 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5일 남동공단근린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보육 교직원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 어울마당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남동구 정부지원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에어바운스존, 말타기 등 체험 활동존과 활쏘기, 딱지치기 등 전통체험 놀이존 등 52개의 체험 부스와 함께 캐릭터 공연, 마술·버블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논현경찰서와 공단소방서 남동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신호 지키기, 횡단보도 건너기 등 어린이 교통안전교육과 이동식 소방안전 체험 교실, 바른 먹거리 체험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의 체험활동 기회가 부족했는데 맘껏 뛰놀며 꿈을 키우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새로운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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