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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7일 재단 본점에서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을 비롯해,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 김상섭 서구 부구청장과 소상공인 관련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재단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는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만4932㎡ 규모의 총 사업비 약 680억원을 투입해 2022년 5월 착공, 2026년 1월 준공 됐으며 3월 말부터 업무를 시작했다.재단 본점과 서인천지점을 비롯해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등이 함께 입주했으며 향후 소상공인 유관기관 유치와 소상공인을 위한 협업·교류 공간 조성하고 금융·교육·컨설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 및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부현 이사장은 “오늘의 준공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소기업·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는 확신 아래,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반드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어린이 특별체험전 ‘구석구석, 유물이의 세상 나들이’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유물이 땅속에서 발굴돼 박물관에 전시되기까지의 과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체험형 특별전이다.관람객 참여형 체험을 통해 박물관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및 단체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당초 전시는 5월 초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보다 많은 관람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로 운영 기간을 연장했다.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검단선사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조규명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박물관 어린이 특별체험전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검단선사박물관은 오는 7월 한국과 인천의 고인돌을 주제로 한 ‘바윗돌 속에 숨은 비밀, 인천 고인돌 이야기’특별체험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중구 지역 어르신 24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함께 가요 19세기 제물포 가을마실’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거 제물포의 기억을 소환하고 현재 개항장의 변화된 모습의 설명을 곁드리며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자리다.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인천시 중구 7개동 어르신 240명을 개항장으로 초대해 개인이동 수단인 친환경 전동차로 ‘개항e지 투어’를 체험하게 된다. ‘개항e지 투어’는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중 하나로 개항장 일대를 전동차를 타고 이동하며 과거의 모습을 증강현실과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관광 프로그램이다. 인천역에서 출발해 차이나타운, 동화마을, 자유공원, 개항장거리를 거쳐 다시 인천역으로 돌아오는 총거리 약 4.1km의 코스로 진행된다. 이번 시민참여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중구 자원봉사센터에서 모집해 인솔한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배동수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이다”며 “앞으로도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역발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류윤기 인천시 제물포르네상스기획단장은 “개항장 일대는 역사문화자원이 한 곳에 모여 있고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지만 경사로와 언덕길이 많아 도보 관광이 어려운 관광약자에게 전동차로 역사탐방투어를 진행해 개항장 일원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MF & KME 2022’에 참여해 인천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KMF & KME 2022’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메타버스협회, 에코마이스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메타버스 전시회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120여개사가 300개 부스를 운영하며 메타버스 산업융합 사례, 지역특화 콘텐츠, NFT, VFX, 디지털트윈 기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공동관에서는 인천 관내 5개 기업의 메타버스·혼합현실 콘텐츠가 전시되며 인천시와 인천TP에서 지원하고 있는 관련 사업 홍보도 같이 할 예정이다. 혼합현실 문화 콘텐츠 제작 기업인 주식회사 행복한다람쥐단은 조선 왕조를 배경으로 한 메타버스 게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인데, 이 콘텐츠에서는 보드게임, 조선시대 생활, 사냥,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또 건설기계 훈련 시뮬레이터 전문 기업 ㈜거비메타는 메타버스 기술과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으로 제작한 비대면 양방향 건설기계 훈련 플랫폼과 시뮬레이터를 선보인다. 이밖에 ㈜픽셀쓰리디, ㈜집쇼코리아, 주식회사 구구아지트는 브이튜버, 가상현실장비로 촬영한 360。 영상 콘텐츠 등을 선보인다. 김경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천 콘텐츠 기업들이 오랜 시간 투자하고 개발한 제품 및 콘텐츠 등 그 간의 성과를 잘 알리고 앞으로도 관내 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지고 국·내외 시장 진출을 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0월 12일 서구 석남동 일원에서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SK인천석유화학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심 속 나무심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에서 개발한 자원봉사 브랜드 사업인 ‘그린상륙작전 V’중 ‘그린발자국–도심 속 나무심기’는 심각해지는 환경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환경캠페인이다.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인천지역 내 공유지, 공한지 등 도심 내 방치돼 있는 공간을 대상으로 총 20개 지역에 측백나무, 이팝나무, 철쭉 등 다양한 종류의 묘목 21,342주를 934명의 지역 기업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심었다. 이번 나무심기는 ‘그린상륙작전 V’‘그린파트너’협약기관인 SK인천석유화학의 기탁금 1천5백만원으로 석남동 일원에 철쭉 5,000주를 심어 대기오염 저감 및 부족한 녹지공한 확보를 위해 80명의 임원 및 봉사자들은 구슬땀을 흘렸으며 SK인천석유화학이 모회사인 SK이노베이션의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행복을 나누기 위해 실시했다. 전년성 인천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도시가 발전하면서 대기오염은 심해지고 녹지도 줄어들고 있는 상황으로 오늘 우리가 심은 나무를 시작으로 더 많은 시민과 자원봉자들의 참여로 인천 전역에 나무 심기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서 인천시 자치행정과장은 “인천시는 그린 상륙작전 V사업을 통해 환경캠페인, 나무심기, 해양쓰레기 수거 등 자원봉사 참여를 통한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군·구 및 단체와 협업해 ‘도심 속 나무심기’사업 등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의 대표 관광지인 송도국제도시와 월미도·개항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야간 관광벨트와 10대 야경 명소가 조성된다. 인천광역시는 국·시비 총 56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까지 야간 관광벨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9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에서 우리나라 제1호 ‘빛의 도시’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올 나이츠 인천’을 슬로건으로 19세기 대한민국의 문을 열었던 ‘개항도시 인천’에서 100년 후 엔데믹 시대 다시 찾는 대한민국의 문을 여는 ‘빛의 도시 인천’으로 도약하는 스토리를 발굴해 다양한 야간 콘텐츠 및 경관명소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은 아트센터인천~G타워~트라이보울~센트럴파크~송도컨벤시아~트리플스트리트를 잇는 송도국제도시와 월미도~인천내항·상상플랫폼~차이나타운~개항장~자유공원을 잇는 월미도·개항장 일대를 핵심권역으로 하고 수봉공원, 소래포구 등 도심 곳곳의 야경 명소를 연계권역으로 묶어서 추진된다. 사업내용은 야간관광 콘텐츠, 야간 경관명소, 야간관광 여건, 유사사업 연계 등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야간관광 콘텐츠는 특화 프로그램, 낭만가득 선셋투어 등의 상설 콘테츠와 시그니처 빛축제, 미디어 아트페어 등 비상설 콘텐츠로 구성된다. 야간 경관명소는 야경 랜드마크와 조망명소 등 10대 야경 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또, 야간관광 여건개선을 위해 상권 활성화, 맞춤형 안내서비스 제공, 이동편의 개선, 야간관광 마케팅에 주력하고 스마트관광도시, 문화재 야행·음악축제 등과의 연계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사업은 오는 11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며 2025년 사업이 완료된 이후에도 2030년까지 시 자체사업으로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2월에는 송도국제도시에서 공모사업 선정을 기념하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인천’선포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김경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의 관광트렌드가 지역의 야경명소와 콘텐츠에 집중되고 있는 만큼 인천시가 우리나라 제1호 빛의 도시로서의 명성을 쌓아갈 수 있도록 야간관광 인프라 구축과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은 ‘캠프마켓 다이옥신류 등 복합오염토양 정화를 위한 민관협의회’가 제17차 회의를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민관협의회는 부평 캠프마켓 DRMO지역의 토양오염 정화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2018년에 처음 설치돼, 4년간 다이옥신류 오염토양 정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 정부 부처 및 지자체, 시민단체와 주민, 환경전문가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그 간 17차례의 정례 및 수시회의를 통해 사업발주 방안 등을 논의하고 실증시험을 포함한 토양오염 정화 전 과정의 확인검증을 통해 정화 결과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민·관이 협의해 다이옥신 정화목표를 설정하고 정화의 전 과정을 함께 확인하고 검증하면서 시민불안을 해소하는데도 뒷받침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환경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이 모범사례로 꼽힌다. 당초 민관협의회의 운영 목적이었던 대규모 다이옥신 토양오염 정화는 지난해 11월 29일에 성공적으로 완료해, 목표치인 100피코그램보다 훨씬 낮은 2.18피코그램을 달성한 바 있다. 이후 캠프마켓 A구역 기지 내부의 토양오염 정화도 이달 내 완료 예정이다에 따라 공식적인 활동 종료를 결정한 것이다. 이재영 민관협의회의장은 “캠프마켓은 국내 최초로 대규모 다이옥신 오염토를 정화한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여러 의견을 아끼지 않은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영호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장은 “‘대규모 다이옥신 완전정화’라는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민관협의회를 통한 전문적인 자문과 철저한 관리·감독, 그리고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오염정화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민간협의회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류제범 인천시 캠프마켓과장은 민관협의회 위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과 함께 “우리시는 앞으로 진행될 A구역 주변지역의 정화사업이 무사히 마무리될 때까지 국방부와 부평구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조해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프마켓 A구역 기지 밖 주변지역의 경우, 다이옥신은 오염되지 않았으며 그 외 유류, 중금속 등의 정화를 2023년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민선8기 핵심가치 균형, 창조, 소통 실현을 위해 시민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달 말 부터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3급 이상 실·국·본부장으로 구성된 군구소통관이 최일선 읍·면·동 자생단체 통합회의에 직접 참석하기로 했다. 시장, 부시장은 월 1회 이상, 군구소통관은 격월로 회의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시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민들의 정책참여를 유도하고 마을 현안문제를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현장 소통 시간을 가진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9월 시는 군·구에 주요정책 전파와 재난상황에서의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3급 이상 실·국·본부장을 군·구별로 지정하는 군구소통관을 운영하기로 했다. 유정복 시장은 “시정목표와 시정방침을 바탕으로 하는 제물포 르네상스나 행정체제 개편 등 인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최일선 현장에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행정이 중요하다”며 “마을 안으로 들어가서 시민과 함께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근 발생한 여러 사회문제와 빨라진 일몰 시간으로 귀갓길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천시의 생활안전 공공앱 ‘안심in’이 다시금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안심 in은 범죄를 예방하고 24시간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천시가 구축한 공공 어플리케이션으로 2018년 시범운영을 거쳐 2019년 말 정식 출범한 서비스다. 안심in의 대표적인 서비스,‘안심귀가’는 도착지를 설정하고 귀갓길 서비스를 시작하면 사전에 등록해 둔 가족·친구에게 실시간으로 내 위치가 보여지는 기능이다. 뿐만 아니라 귀갓길 긴급상황 발생시 ‘긴급도움요청’버튼을 누르면 인천의 10개 군·구에서 운영중인 통합관제센터에 연계돼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통제관제센터에 어플 사용자의 위치·사진·연락처가 전송되고 주변의 CCTV화면이 즉시 표출돼 통합관제센터의 요원과 경찰관이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하는 동시에 경찰, 119출동을 요청하는 시스템이다. 인천의 골목마다 설치된 1만8천여대의 CCTV가 24시간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으며 시는 2008년부터 매년 각 군·구의 CCTV 설치 및 교체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활동반경 이탈방지’ 및 ‘휴대폰 움직임 확인 서비스’는 보호자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이나 노인이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반경을 이탈하거나 특정시간동안 움직임이 없을 경우 보호자에게 알림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혼자 거주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안전이 걱정될 때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안심in’은 시민 생활안전·편의 정보를 제공한다. 우리동네 미세먼지 현황, 방범용 CCTV 위치와 지구대, 여성안심 택배함 위치 및 약국의 위치를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는 시민의 적극 활용을 위해 최근 초·중·고등학교와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생활안전 공공앱 ‘안심in’의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2022년 9월 현재‘안심in’의 누적 다운로드 수는 약 12,754건이다. ‘안심in’은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ISO 애플스토어 혹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안심in’검색 후 다운로드하거나 QR코드 스캔 후 간단한 본인인증 및 정보입력을 마친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박병근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안심in’은 여러 불안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며 “보다 많은 시민이 어플을 설치하고 ‘안심in’이 인천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진화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통계청의 ‘인구총조사’자료에 따르면 안전 취약계층으로 인식되는 인천시 1인가구 수는 35만5,657명으로 전체 가구수의 약 30%에 달한다. 이중 여성 1인가구는 16만9,963명으로 약 48%를, 65세 이상의 1인 가구수는 8만4,850명으로 24%에 차지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0월 13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발전·정유 10개 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2022년 3분기‘블루스카이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개 회원사 :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인천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포스코에너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미래엔인천에너지, SK인천석유화학, 인천공항에너지, 인천종합에너지인천 지역 대기배출총량 할당의 약 80%를 차지하는 대규모 발전·정유사가 참여하는 ‘블루스카이 협의회’는 지난 2010년 시와 10개 회원사가 대기오염물질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하고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10개 사업장에서는 약 527억원의 환경개선사업비를 투자해 연간 대기오염물질 할당량 16,780톤 대비 3분기 누적 5,732톤을 배출해 자발적 감축 목표 초과 달성이 예상된다. 이는 매년 사업장별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5% 이상 자발적으로 감축하기로 한 협약을 훨씬 초과 달성한 성과다. 10개 사업장의 주요 환경개선사업으로는 발전설비 탈황, 탈질, 집진 설비 개선, 신재생에너지 발전 연료전지 설치, 소각열 및 폐열 활용 등이 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 회원사들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시행되는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적극 참여해 대형사업장 오염물질 자발적 감축 이행,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화력발전 상한 제약, 가동시간 추가 단축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총력 대응하기로 약속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화력발전 상한 제약, 노후경유차 운행 제한 등 강력한 저감조치 시행아울러 민선8기 공약사항인 ‘맑고 청정한 공기질 유지’실천을 위해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전환, 암모니아/수소 혼소 기술개발을 통한 오염물질 배출 저감 등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 감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김달호 인천시 대기보전과장은 “‘블루스카이 협의회’회원사의 환경개선사업 투자와 노력으로 인천시의 대기환경이 많이 개선됐다”며 “올해도 협약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새로운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이 공감하는 푸른 하늘, 맑은 공기 인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3일 송도 글로벌캠퍼스에서 국제기구 취업을 희망하는 인천 소재 대학생 및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국제기구 진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외교부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유엔사무국, 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 등 7개의 주요 국제기구 인사담당관들이 참여해, 각 기구별 채용·인사제도, 주요 업무 및 국제기구 이력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국제기구 모의면접 사전접수자 중 서류 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현장 모의면접도 진행됐다. 그 밖에도 인천시 소재 주요 국제기구 6개소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1:1 상담부스 및 홍보전 등 부대행사도 진행해 국제기구 취업 희망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나기운 시 국제평화협력담당관은 “우리 시는 앞으로도 기존 국제기구들의 양적·질적 확대를 지원하고 주요 국제기구 신규 유치 추진에 힘쓰겠다”며 “더불어 미래 인재들이 국제사회의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적극적인 국제기구 유치활동을 통해 2006년 UN APCICT를 시작으로 현재 15개 국제기구들을 송도에 유치했다. 인천시는 국제기구 유치를 통해 인천 지역 내 소비, 관광, 마이스산업 활성화 등의 경제적 효과와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은 13일 관계기관 합동으로 송도 달빛축제공원 야외무대에서 대테러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 방역 완화 이후 재개되고 있는 민간 다중행사를 겨냥한 복합테러 대비 차원에서 급조폭발물과 드론을 이용한 화학물질 살포, 인질극 등 실제 행사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국가정보원을 비롯해 인천시, 인천경찰청, 경찰특공대, 연수경찰서 경찰항공대, 119특수대응단, 119화학대응센터, 송도소방서 육군 17사단, 수도군단 10화생방대대, 559안보지원부대, 한강유역환경청 시흥합동방재센터 등 민·관·군 14개 기관 120여명이 참가했으며 소관 분야별 완벽한 임무 수행으로 훈련을 성공리에 마쳤다. 박병근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민간 주최 대규모 행사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테러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행사와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