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그녀의 이름은 엄마’ 가 오는 7~8일 이틀간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이번 연주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헌신과 사랑으로 가족을 일구고 지켜낸 ‘엄마’의 삶을 음악으로 풀어낸 공연으로 부모 세대의 추억을 자녀들과 공유하고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의 무대를 마련했다.1부 ‘초록빛 동심’에서는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동요와 가곡이 연주된다.세대를 아우르는 동요 ‘나뭇잎배’, ‘꽃밭에서’, ‘ 과수원길’을 백현주 편곡과 드럼 연주가 어우러진 현대적이고 경쾌한 합창으로 선보인다.이어 가곡 ‘그네’ 와 ‘동심초’등 그 시절 단아하고 서정적인 감성을 담아 연주한다.2부 ‘청춘의 찬가’에선 80년대 캠퍼스 감성이 묻어나는 대중가요 ‘숙녀에게’, ‘깊은 밤을 날아서’를 삼중창과 사중창으로 연주하며 70년대 전 세계를 풍미한 카펜터스의 ‘Yesterday Once More’로 팝 음악 향수를 전한다.3부 ‘엄마의 이름으로’는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엄마의 숭고하고 위대한 사랑을 전하는 무대이다.윤학준 작곡 ‘마중’은 깊고 묵직한 저음의 남성 독창으로 선보이고 양희은 원곡의 ‘엄마가 딸에게’는 삼중창으로 들려준다.심순덕 시인의 유명한 시에 곡을 붙인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를 플루트 연주와 남성 독창으로 구성해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마지막 무대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삽입곡 ‘Kazabue’로 꾸며지며 첼로의 깊은 울림과 합창, 소프라노, 베이스가 어우러진 하모니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전임지휘자 조은혜의 지휘와 김애란 전 KBS 방송문화사업국장의 내레이션이 더해진 토크형 음악회로 진행해 관객과 조금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아울러 그 시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음악과 감성을 통해 부모 세대에는 추억을, 자녀 세대에는 몰랐던 엄마의 시간을 나누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공감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의정저널] 한밭도서관은 따뜻한 봄을 맞아 도서관 내 야외 공간인 ‘미로미로원’을 새롭게 정비하고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과 휴식,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미로미로원’은 2022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 사업을 통해 일상 속 녹색 생활공간 확대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미로’ 가 주는 신비로운 공간적 특징을 살려 설계된 도서관 쉼터 공원이다.방문객들이 자연을 산책하며 또 다른 의미의 아름다운 길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이번 새단장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보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공원 내에는 산뜻한 분위기의 티테이블 등을 새롭게 비치해 책을 읽으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휴식용 의자와 테이블도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또한 공원 전반의 환경을 깔끔하게 정비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정비했다.새롭게 단장한 ‘미로미로원’은 도서관 실내 공간을 넘어 자연과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야외도서관이자, 도심 속 휴식을 제공하는 문화쉼터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미로미로원’의 새단장과 함께, 5월 9일에는 토요문화광장 ‘봄날의 음악산책’야외 공연이 ‘미로미로원’에서 열린다.티나밴드가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따뜻한 봄날의 정취 속에서 음악과 자연을 함께 즐기며 일상에 여유와 휴식을 더하는 특별한 시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기영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미로미로원’ 이 시민들에게 책과 문화, 휴식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으로 사랑받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공간을 경험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오는 3월 19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참여 차량 6천551대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올해는 국비 2천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지난해보다 1천805대 늘어난 6천551대를 모집한다.참여 대상은 부산시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 승합차량이며 친환경 차량과 영업용 차량은 제외된다.참여 전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인센티브는 5단계로 감축 실적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지급되며 올해 12월경 지급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실시간 촬영한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제출해야 한다.모집 기간 내 마감되지 않을 경우 2차 모집이 진행된다.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에 관한 문의 사항은 탄소중립포인트 상담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한편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에는 총 1만 2천876대가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3천95톤의 온실가스가 감축되고 5억 7천4백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됐다.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사업은 시민이 일상에서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할 수 있는 생활형 실천 제도이다”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저출생 청년 유출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6 부산 인구활력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정책을 시민과 함께 발굴하는 시민참여형 공모로 정책 공감대 형성과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 발굴을 목표로 한다.시는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아이디어 중 우수 제안은 관련 정책 검토를 거쳐 향후 인구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공모 분야는 포용적 생애주기 성장 지원 매력적 정주 생활 환경 조성 초광역 혁신성장 기반 확충 등 3개 분야다.심사는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로 진행되며 총 8건의 수상작을 선정한다.최종 결과는 6월 중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시상 규모는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5점이다.수상작은 정책 반영 가능성과 실행력,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하며 오는 7월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시상한다.공모전 접수는 3월 9일부터 4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부산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전국 누구나 개인 또는 기관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시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 게시된 참가신청서와 아이디어 제안서를 작성해 접수 기간 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시 인구정책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시는 이번 공모전이 시민이 실제 체감하는 인구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아울러 시민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인구활력 도시를 향한 부산의 정책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저출생 고령화와 청년 인구 유출 등 우리 부산이 직면한 인구 변화에 대해 시민과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참고 공모전 포스터 2026년 3월 9일 정기 이 보도자료는 2026년 3월 9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통근버스 운행업체와 신규 계약을 체결하고 3월 첫째 주 시범운행을 거쳐 본격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은 지난해 발표한 통근버스 확대 계획을 반영한 것으로 노선별 증차와 노선 신설 확대 등 조정사항을 적용했다.시는 시범운행 기간 노선별 탑승 현황, 운행 적정성, ‘산단타요’애플리케이션 이용 불편사항 등을 점검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근로자의 의견을 수렴했다.또한 통근버스 운행 용역을 체결한 부산은성관광, 태평양관광투어, 경남고속뉴부산관광, 경남고속뉴부산관광의 차량에 대해 안전점검과 운전기사 노선 숙지, 친절응대 교육 등을 실시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산단 통근버스는 오늘부터 16개 산업단지, 22개 노선에 57대를 투입해 하루 132회 운행한다.이는 전년 대비 수혜 산업단지 3곳 확대 노선 6개 확대 차량 10대 증차 운행 횟수 31회 증편에 해당한다.특히 만차 민원이 지속됐던 노선을 중심으로 차량을 추가 배치하고 전용 애플리케이션 ‘산단타요’를 통해 실시간 버스 위치 정보를 제공해 이용자의 대기시간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산업단지 권역별 통근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운행 체계도 적용한다.서부산권에는 총 48대를 투입해 하루 106회 운행한다.출퇴근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 배차 간격을 단축하고 노선별 운행 밀도를 높여 만차로 인한 불편과 대기시간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둔다.동부산권은 교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노선을 신설하고 기존 노선을 확대 조정해 교통 사각지대를 보완한다.또한 동해선 좌천역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총 9대를 투입해 하루 26회 운행할 계획이다.아울러 데이터 기반 운영체계 강화와 현장 이용 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산단 통근버스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산단타요’를 활용해 노선별 차량별 큐알코드 탑승 인증 시스템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축적되는 이용 데이터는 노선 설계 수요 분석 배차 간격 조정 등 운영 효율화에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녹산산단을 시작으로 추진 중인 통근버스 정류장 표지판 개선 사업을 과학산단, 미음산단 등으로 확대한다.모든 차량에는 노선 안내 홍보물을 부착해 이용자가 통근버스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운전기사 친절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쾌적한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이용 만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시는 이번 산단 통근버스 본격 운행으로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가 개선되고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박형준 시장은 “산업단지 통근 환경 개선은 근로자 고용 안정을 돕고 나아가 우리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이다. 이번 노선 확대와 배차 증설은 현장의 간절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 실질적인 결과물이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끊임없이 현장과 소통하며 근로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한 교통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오시리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운행 중인 부산자율주행버스를 유상 여객 운송 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이번 전환은 무상 시범 운행 성과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교통수단의 본격적인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려는 조치다.특히 실제 요금 부과 체계를 적용함으로써 자율주행 교통수단이 시민 일상 속 교통수단으로 정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자율주행버스는 평일 오전 9시 17분부터 2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늘부터 해당 노선을 유료로 운행한다.운행시간은 평일 오전 9시 17분에서 오후 5시 38분까지이며 배차시간은 오시리아역 도착 열차 시간, 관광객 및 시민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20분~50분 간격으로 유동적으로 편성됐다.노선은 오시리아역-국립부산과학관, 오시리아역-기장해안로 두 구간이다.운행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성인 1550원으로 시내버스 요금 수준이 적용된다.시는 지난해 9월부터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원에서 무상 운행을 이어왔으며 2월 13일 기준 누적 탑승객은 6835명으로 안전사고 없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해 왔다.축적된 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량과 도로 인프라 간 연계성을 개선하고 있으며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노선 적절성 70.6퍼센트, 재이용 의향 65.9퍼센트로 나타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시는 유상 운송 전환 이후에도 관련 법령과 안전관리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관리요원 탑승 및 보험 가입 등 안전 조치를 유지한다.모든 차량에는 안전관리요원이 탑승해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운행 전 중 후 점검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오시리아 관광단지는 2022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이후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시는 운영 경험과 기술 검증 결과를 토대로 자율주행 대중교통의 상용화를 본격화하고 향후 운행 시간 확대와 노선 다변화 등 서비스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범운행을 진행 중인 내성~중동 BRT 구간도 운행 데이터 분석, 안전성 평가, 기술 적합성 검토 및 관련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중 유료 운행으로 전환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오시리아 자율주행버스 유상 여객 운송 개시는 미래 모빌리티의 실질적 상용화 단계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자율주행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부산을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참고1 오시리아 시범운행지구 “BigAi bus”유상 여객운송 서비스 ‘26년 3월 9일 - 09:17~17:38 평일 운행, 매월 첫 번째 금요일 운휴 금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다음 주 금요일 운휴 15인승 4대 교통카드 어른 기준 1550원 - 교통카드 사용 환승 적용 - A01노선 13회 운영, 노선순환 약39분 오시리아역 오시리아역, 국립부산과학관입구 국립부산과학관 오시리아역 롯데몰 이케아 오시리아역 배차 시간 09:20 09:50 10:25 11:08 11:37 13:18 13:45 14:32 15:01 15:30 15:56 16:25 17:10배차시간은 운행 상황, 교통 상황, 기상 조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A02노선 16회 운영, 노선순환 약29분 오시리아역 롯데몰 동부산관광단지 용궁사, 국립수산과학관 동암정문 동암후문 동암후문 동암정문 용궁사, 국립수산과학관 동부산관광단지 동부산아울렛 롯데몰 오시리아역 배차 시간 09:17 09:50 10:10 10:25 10:47 11:08 11:28 12:23 12:32 13:18 13:44 14:32 15:02 15:32 15:57 16:46배차시간은 운행 상황, 교통 상황, 기상 조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예약없이 현장 탑승 만 6세 미만 영유아는 안전상의 이유로 탑승이 제한되며 만 6~13세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해 탑승이 가능한다.참고2 내성~중동BRT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노선도 참고3 부산자율주행버스 BigAi bus 사진 2026년 3월 9일 정기 이 보도자료는 2026년 3월 9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중년층 고용 창출과 지역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2026 부산 4050 채용촉진 지원사업 의 참여기업을 오늘부터 오는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 4050 채용촉진 지원사업 은 경제 핵심 연령층인 40 50대에 정규직 채용 기회를 제공해 부산 경제의 허리층을 강화하고 중소 중견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시 제조업 및 산업단지 소재 기업, 전략사업 해당 업종 기업, 인증기업 등이며 40~50대 신규 구직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채용기업에 6개월간 혜택을 지원한다.시는 지난해 정규직 채용 지원 인원 130명에서 올해 190명으로 확대해 사업을 운영한다.지원 혜택은 채용 인원 1인당 월 80만원씩 6개월간 최대 480만원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늘부터 오는 3월 27일까지 부산경영자총협회 누리집 또는 부산상공회의소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접수 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심의회를 개최해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하고 해당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이후 신규 채용이 이루어지면 매월 혜택을 지급한다.신청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경영자총협회와 부산상공회의소 누리집에 게시되는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경영자총협회 또는 부산상공회의소로 문의하면 된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 경제의 허리층인 40 50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고용안정을 위해 이번 사업을 작년 대비 대폭 확대 운영하는 만큼 부산 중소 중견기업의 많은 참여를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40 50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참고 홍보 포스터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상공회의소 2026년 3월 9일 정기 이 보도자료는 2026년 3월 9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공모 준비를 위해 오늘 오후 2시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주관으로 제6차 실무 전담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립치의학연구원은 2024년 1월 보건의료기술진흥법 개정으로 법적 설립 근거가 마련됐고 2025년 12월 보건복지부 ‘설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이 완료되어 구체적인 공모 절차와 추진 방향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시는 6차 실무전담팀 회의를 개최해 추진경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한 부산 최적지 논리를 효과적으로 부각해 평가에 실제 대응 할 수 있는 공모제안서 기획 전략과 보완사항 및 향후계획을 중점 논의 할 예정이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부지를 특정 지역 지정이 아닌 공모 방식으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정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 건의했으며 2025년 10월 보건복지부가 공모 절차를 통해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을 공표했다.보건복지부의 연구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시는 실무전담팀을 중심으로 공모 대응 전략을 한층 더 세심히 준비할 계획이다.특히 치의학 산업 육성 노력, 부지여건 등 입지 적합성 및 확장성, 치의학산업 연계 인프라 및 정책 부합성 등 부산만의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의 산 학 연 관 협력 기반 구축을 더욱 활성화해 공모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부산은 '연구-임상-산업'연계 실증형 연구 거점이자 치의학 인력 산업이 집적화된 만큼 국가 치의학 산업 발전 및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도시로 평가받는다.부산은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 24.7퍼센트로 비수도권 최대 치과의료 수요를 보유하고 있다.치과병 의원 1335곳, 치과기공소 489곳 등의 치의학 의료 산업기관이 운영 중이고 종사자 수는 9600여명에 달한다.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 등 11개의 치의학 교육기관이 밀집해 있고 연간 600명 이상 전문 인력이 배출된다.이와 같이 치의학 인력 산업이 집적화되어 있어, 부산은 ‘연구-임상-산업’연계가 가능한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또한, 부산에는 치의학산업의 핵심분야인 임플란트 선도기업과 관련 중소기업이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다.임플란트 수출 및 판매량 1위 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 생산공장, 디오, 코웰메디, 포인트임플란트 생산공장 등 국내 10대 임플란트 기업 중 4개사가 부산에 거점을 두고 있다.아울러 전국 최초로 설립된 부산기술창업투자원 등 관련기관과 협업해, 치의학 분야 창업 투자를 촉진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유치 후보지인 강서구 명지지구는 김해국제공항 가덕도신공항 부산신항 등 수출에 유리한 스마트 물류허브 에코델타시티 스마트 헬스케어 클러스터와 대형 병원 등 의료 바이오 기반 명지국제신도시의 교육 의료 문화 인프라가 완비된 우수한 정주 환경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국립치의학연구원 입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김동현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치의학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고부가가치 분야이자 국가의 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에 기여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부산은 구강의료 수요가 높고 우수한 치과 의료서비스 기반을 갖춘 곳인 만큼,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에 가장 적합한 도시로 평가된다. 향후 홍보활동을 다각화 하는 등 유치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찾아가는 글로컬 상권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를 구 군별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구 군별 현장을 직접 찾아가 글로컬 상권활성화 정책과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글로컬 상권활성화 사업은 상권활성화 구역 30곳을 지정해 2030년까지 구역당 최대 5년간 1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거점 공간 조성 등 하드웨어 지원과 함께 테마 프로그램 체험형 콘텐츠 등 소프트웨어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경험 중심 소비가 이루어지는 대표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설명회에서는 지역 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성장지원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소상공인 정책자금 4대 분야 핵심 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지식재산센터가 함께 참여해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지원 내용을 설명한다.이후 현장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을 통해 소상공인의 의견을 듣고 개별 상담을 통해 사업 내용과 신청 절차도 안내한다.설명회는 2월부터 시작해 현재 중구 영도구 북구 수영구 기장군에서 진행됐으며 오늘 사하구를 시작으로 나머지 구 군에서도 현장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그간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구 군별 설명회를 운영해 왔으며 시는 일부 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했다.나머지 구 군을 대상으로도 찾아가는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설명회 세부 일정은 부산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글로컬 상권활성화 구역, 골목상권 공동체, 골목형상점가 내 소상공인 등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해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는 주요 지원사업에 대해 지역 상권과 구 군의 소상공인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듣기 위한 소통의 장이다”며 “앞으로도 상권 주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고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세계적인 골프 리그인 리브 골프의 국내 대회인'2026 리브 골프 코리아'를 유치했다고 밝혔다.대회는 올해 5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4일간 부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22년에 출범된 '리브 골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공투자펀드가 후원하는 프로 골프 리그로 높은 상금을 중심으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대회다.Jon Rahm, Joaquin Niemann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 시작된 리브 골프 코리아는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렸으며 이후 협의 과정을 거쳐 '2026 리브 골프 코리아'의 부산 개최가 확정됐다.2026 리브 골프는 10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고 총 상금 약 4.2억 달러를 두고 경쟁한다.아시아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홍콩, 싱가포르에 이어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26 리브 골프는 총 10개국, 14개의 대회로 구성되어 있고 총 상금 약 4.2억 달러, 대회별 상금 3천만 달러를 두고 세계급 골프 선수들이 경쟁하게 된다.한국팀으로는 안병훈, 대니 리, 송영한, 김민규가 출전한다.대회는 2월 4일부터 7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호주까지 개최 완료했다.그 이후로는 북미,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서 8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리브 골프는 문화 결합형 스포테인먼트 콘텐츠로서 젊은 층 참여 비중이 높을 뿐 아니라 글로벌 골프 팬층의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리브 골프는 개최국의 대표 아티스트를 초청해 대회와 공연을 결합하는 페스티벌형 골프 이벤트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미국남자프로골프투어, 디피월드투어와 차별화된다.국내에서도 2025 리브 골프 코리아에 지드래곤, 아이브, 다이나믹듀오, 거미 등 정상급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골프 팬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까지 유입시키는 데 성과를 거둔 바 있다.시는 대회 유치를 통해 관광, 마이스 등 지역경제 전반에 상당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대회 개최로 국내외 관람객과 관계자의 부산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숙박 음식 교통 쇼핑 등 지역 소비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한다.또한 리브 골프 대회는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 약 9억 가구에 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인 만큼, 시는 부산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리브 골프에 따르면, 지난 2월 호주에서 개최된 리브 골프 애들레이드 2026에서는 하루 기준 3만 8천500명 이상의 관중이 입장했으며 대회 기간 4일동안 총 11만 5천 명 이상의 관중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또한 오는 6월 미국에서 개최될 리브 골프 뉴올리언스 2026의 경우 1천15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약 4천만 달러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박형준 시장은 "리브 골프 코리아의 부산 개최를 환영하며 부산의 따뜻한 환대와 도시의 매력 속에서 전 세계 선수와 팬, 방문객들이 부산을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대회는 부산의 국제적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보여주는 계기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산업 발전에 미칠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스포츠 산업 성장과 인재 육성에도 적극 나서겠다"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대전광역시새마을회 주관으로 6일 오후 4시, 호텔 선샤인에서 2026년 대학새마을동아리 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동구청장, 동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중심의 새마을운동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대학새마을동아리 실천 다짐 퍼포먼스 △2025년 우수 활동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탄소중립 체험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박영복 대전광역시새마을회장은 대회사에서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들이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점이 매우 뜻깊다.”라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천력이 더해질 때 대전 새마을운동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들의 열정과 창의성이 새마을 정신을 계승하고 대전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워크숍이 세대 간 이해와 협력을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6일 담양군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광주·전남 통합 담양군 상생토크’를 열고, 광주·전남 통합 이후 담양 발전 전략과 지역 변화 방향을 군민들과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광주시가 전남 시·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발전 전략을 설명하기 위해 진행중인 상생토크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철원 담양군수를 비롯해 담양군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20조원 규모의 정부 재정 지원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통합 이후 담양군의 발전전략을 제시했다.광주시는 담양군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광주-대구 달빛철도, 제3순환도로 확충을 통한 광역교통망 구축 △광주다움 통합돌봄 정책 확산 △담양호·추월산 등 생태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 등을 제시했다.또 담양-광주-장성-화순 등을 하나의 ‘광주 경제권’으로 묶어 모빌리티, 인공지능, 쇼핑·의료·교육 등 고급 서비스 산업을 육성하고, 문화 거점 도시로 발전시키는 광역발전 비전도 설명했다.강 시장은 통합특별법에 담긴 ‘문화예술의 진흥’과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지원’ 등 특례를 언급하며, 통합 이후 담양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문·생태관광 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철원 담양군수가 직접 군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통합 이후 지역 변화와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5극3특 실현을 위한 광역생활권 지정 △달빛철도 신속 추진 등 광역교통망 연계 △농민 소외 없는 보호정책 추진 △화장장 등 인프라 공동 이용 확대 등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질문하며 통합 이후에도 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한 정책 추진을 요청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통합의 성공은 광주가 담양을 생각하고 담양이 광주를 생각하는 상생의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우리 청년들이 어디에 살더라도 다양한 선택지를 갖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 서울이 아닌 인 전남광주 시대를 함께 만들자”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