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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제1회 검정고시 9일부터 원서 접수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9일부터 '2026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의 응시 원서를 접수한다.이번 원서 접수는 응시생의 편의를 고려해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한다.현장 접수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 h 누리집에서 9일부터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특히 경남교육청은 먼 곳에 사는 지원자들이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접수처를 확대했다.경남교육청 본청 2층 소회의실을 비롯해 진주, 통영, 김해, 거제교육지원청 등 총 5곳에서 현장 접수처를 운영한다.응시자는 원서를 제출할 때 신분증, 최종 학력 증명서 여권용 규격 사진 2장을 지참해야 한다.
'2026년 경남교육청 미래교육국 주요 정책'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일 본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미래교육국 업무 설명회'를 열었다.경남교육청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육 혁신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이중화 미래교육국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디지털 대전환 선도, 학생 정신건강 보호, 교육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2026년에 추진할 분야별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창의인재과]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 창의인재과는 기초과학과 수학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탐구·체험 중심의 환경을 구축한다.131개 학교에 '지능형 과학실'을 확대하고 경남수학체험센터를 중심으로 '몸으로 배우는 체험수학'을 활성화한다.디지털 교육 혁신을 위해 전 초등학교에서 '학생 코딩교육 아이좋아'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1만명이 방과 후나 방학 중에 코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연구·선도학교 84개를 지정해 맞춤형 교수·학습 모델을 확산한다.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미국 국외 연수와 최소 단위 학위 과정을 운영한다.독서인문교육도 강화한다.일상 속 독서 습관인 '10분의 기적'과 '아이좋아 전자도서관'고도화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도 깊이 있는 사유가 가능한 인문 소양을 길러낼 계획이다.더불어 2026년 하반기에는 서부 경남 독서 문화의 거점이 될 '경상남도교육청 남명도서관'을 개관한다.[민주시민교육과] 학생 자치 실현과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 민주시민교육과는 학생 참여가 학교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경남학생의회와 청소년 모의의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한다.특히 최근 급격히 증가한 학생 정신건강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학생 정신건강 거점센터'를 운영한다.센터는 전문의 중심의 심층 평가와 의료기관 협력을 통한 '통합 지원 체계'를 가동해 고위험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한다.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18개 전 교육지원청에 '학교폭력제로센터'를 안착시켜 사안 처리부터 피해 회복까지 한 번에 지원한다.또한 딥페이크 등 신종 디지털 성범죄에 대응해 전담 강사 인력풀을 구축한다.학교 성고충심의위원회 업무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해 학교가 교육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체육예술건강과] 몸과 마음이 건강한 미래 세대 육성 체육예술건강과는 학교스포츠클럽과 건강체력교실을 통해 학생 주도의 체육 문화를 확산한다.260개 학교에 건강체력교실 운영을 지원하고 인조잔디 교체 등 안전한 운동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보건 분야에서는 감염병 위기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난치병 등 학생 지원 및 마약류 관련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확대한다.교육환경보호를 강화해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을 철저히 보호한다.[교육복지과]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 교육복지과는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학생의 학습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소하고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대상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한다.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식품비 단가를 전년 대비 120원 인상해 우수한 식재료 구매를 확대한다.또한 조리실 환기시설 개선을 위한 전담팀 운영 등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해 급식 종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조리 환경을 조성한다.[기후환경교육추진단] 실천 중심의 생태전환교육 확산 기후환경교육추진단은 18개 전 교육지원청에 환경교육특구를 운영하고 학생 환경동아리 '기후천사단'을 통해 생활 속 기후 행동을 이끌어낸다.특히 유아와 어린이의 생태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2026년 9월까지 창원 교육단지 내 생태학습장을 조성한다.또한 우포생태교육원을 개축하고 재배치해 2028년 개원을 목표로 '경상남도교육청 생태환경교육원'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중화 미래교육국장은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도 인간 중심의 가치를 잃지 않는 교육을 실현하겠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 학생중심 교육회복 방안 모색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9월 27일 본청 강당에서 도교육청 부서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여한 ‘9월 교육정책관리자회의’를 열고 ‘미래교육 도약을 위한 모든 학생의 교육회복’ 방안을 모색했다. 9월 교육정책관리자회의는 교육현안 전면 등교에 따른 학교 현장 점검 및 지원 현황 학생중심 교육회복을 위한 교육기관별 역할에 관한 토의로 이루어졌다. 교육 현안으로 학생 맞춤형 학습체제 구축을 위한 학생용 스마트단말기 보급 및 통합관리 계획과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위한 하반기 단위학교 방역 지원 등에 대한 내용을 논의했다. 2학기 전면등교에 따른 학교 현장 점검과 맞춤 지원 현황 공유에서는 과밀학급이 많은 거제교육지원청과 소규모 학교가 많은 하동교육지원청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거제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 설문 조사를 통해 전면 등교 상황의 어려운 점을 파악하고 학교가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로 하는 맞춤 지원을 운영한 내용을, 하동교육지원청은 ‘교육과정-평가 통합지원단’을 통한 학습지원과 안전한 방역과 급식 지원 사례를 공유했다. 교육지원청의 지역별 맞춤 지원으로 학교가 안전하게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공유하고 학교내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발생시 효율적인 대처와 학습 및 정서 심리 관리에 대한 지혜를 나누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학생, 학교, 지역의 교육생태계 회복을 중심으로 하는 경남교육청 교육회복의 추진 방향과 ‘경남 누리교실 운영 방안’ 및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이 하반기 교육회복 지원을 위해 변화하는 사업을 공유하며 회복과 도약을 위한 미래교육체제에 맞는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의 역할 재구조화에 대한 열띤 토의가 이어졌다. 박종훈 교육감은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주시하면서 학교 방역에 어떠한 빈틈도 발생하지 않도록 챙겨 줄 것”과 “교육적 손실 회복과 미래교육체제로의 도약을 담은 미래지향적 교육회복이 될 수 있도록 전 기관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강조했다.
by경남교육청, 전국체전 40개 종목에 선수·임원 711명 참가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다음달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 40개 종목에 고등부 대표선수 511명과 임원 200명 등 711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학·일반부 경기를 치르지 않고 입시 성적이 필요한 고등부 경기만 치르는 방식으로 오는 10월 8∼14일 동안 경상북도 일원에서 열린다. 경남교육청은 육상, 수영, 축구, 배구 등 40개 종목의 참가선수를 확정하고 상위권 입상을 위한 마무리 강화훈련을 하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전 종목에 걸쳐 고른 입상으로 지난 제100회 대회에서 거둔 고등부 9위를 뛰어넘는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단체전 배구, 수구, 핸드볼, 펜싱 종목에서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 경남교육청 선수단장인 박종훈 교육감은 27일 오전 경남대표선수가 많이 포함된 경남체육고를 방문해 격려했다. 박 교육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상위권 입상을 위해 여름방학과 주말에도 강도 높은 훈련과 종목별 맞춤 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선수, 감독, 경기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 교육감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이 최우선이다 남은 기간 경남대표선수 방역과 훈련 등 뒷바라지를 도교육청 차원에서 차질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교육청은 대전환하는 학교체육을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공부하는 학생선수 모델의 구현, 학교운동부 청렴도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
by경남교육청, 환경과 역사로 말하는 청렴 전시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7일 제2청사 북카페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한 경남교육 전시회’를 개최했다. 다음 달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환경과 청렴’, ‘역사와 청렴’, ‘예술과 청렴’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청렴을 폭넓고 이채롭게 해석했다. 버린 물건에 디자인과 실용성을 더한 업사이클링 예술품 전시를 통해 사회 전체가 지향해야 할 청렴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아울러 윤봉길 의사, 이회영 선생, 곽낙원 여사 등 역사 속 인물의 일화가 담긴 전시작을 바탕으로 올곧은 삶의 자세가 무엇인지 돌아보게 했다. 이민재 감사관은 “이번 전시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 등 교육가족이 함께 준비한 전시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부분의 단순 합보다 전체가 가지는 힘이 크다고 말했듯이 ‘함께’라는 이름으로 청렴한 경남교육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청렴 사진, 청렴 포스터, 청렴 손글씨, 청렴 역사 이야기, 청렴 친환경 예술품 등 40여 점을 바탕으로 이루어지고 휴일을 제외한 13일간 진행된다.
by경남교육청 함안도서관 이전 착공식 [국회의정저널] 미래사회 변화에 부응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될 ‘함안도서관 이전 신축공사’를 위해 첫 삽을 떴다.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은 24일 가야읍 도항리에서 경남교육청 함안도서관 이전 신축공사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조근제 함안군수, 장종하·빈지태·조영제 경남도의원 등이 함께 자리했다. 현재 함안도서관은 1990년에 건립해 개관한 지 30여 년이 지나 건물이 오래되고 좁아 그동안 군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군민들의 오랜 염원으로 지난 2019년 경남교육청과 함안군이 함안도서관 이전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함안군에서는 10억원의 공사비와 부지 무상사용을 제공했다. 이전 신축되는 함안도서관은 가야읍 도항리 211-11 일원에 4300㎡의 부지에 82억여 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464㎡ 규모로 건립된다. 1층에는 지혜를 원함 주제로 북카페 어린이자료실 공방 등의 공간으로 2층에는 당신을 위함 주제로 자료실 동아리실 사무실 공간으로 3층에는 미래에 고함 주제로 시청각실 강좌실 보존서고 등이 들어간다. 변화된 삶의 방식에 맞게 기존 도서관 기능에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형태로 건립돼 군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함안도서관 이전 건립은 함안군민의 오랜 염원을 담아 경남교육청과 함안군이 상생 협치를 통해 이루어낸 큰 성과”며 “새롭게 탄생할 함안도서관이 함안교육과 함안군민들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도서관이 향후 건립될 복합문학관과 함께 열려있는 문화공간으로서 함안군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함안도서관의 적기 완공과 운영에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by경남도교육청-경남도의회, 교육현안 간담회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4일 오전 도의회 의장실에서 도의회 의장단과 주요 교육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재확산이라는 어려움에도 경남교육이 흔들리지 않고 미래교육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하는 김하용 의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는 경남교육의 주요 현안인 경남 교육회복 종합방안 경남진로교육원 설립 추진 아이톡톡과 함께하는 수업혁신과 미래교육 안착 학생용 스마트단말기 보급사업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에 대해 교육청의 설명과 함께 이들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회의 협력을 요청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오늘 현안사업의 주제가 경남 교육회복 방안이며 코로나19 이전 상태가 아닌 코로나19를 디딤돌로 미래교육을 재정립하기 위함이다 학생이 즐거운 미래교육을 위해 의회가 적극적으로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김하용 의장은 “코로나19로 학생을 포함한 전 도민이 경제적·정신적으로 위축되어 있지만 슬기롭게 헤쳐나가고 있다 학교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경남교육청이 선도해 주길 바라며 아울러 미래의 과업인 교육을 위해 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by경상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25일 태풍이나 각종 예측 불가의 재난 발생에 대비한 ‘2021년 정보시스템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정보시스템 재난대응 모의훈련은 경남교육을 총괄하는 경남교육청의 연속적 업무수행 환경을 점검해 경남교육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1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전력 수급 위기로 인한 정전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상황 전파 및 비상 연락망 가동 시스템 긴급 중지 결정 피해복구 및 서비스 정상화 등 시스템 담당자들의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실제 상황에 대비해 무정전전원장치의 정상 가동 여부와 배터리 전원 공급 가능 시간을 점검하고 전산실 부대설비의 환경감시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등도 살핀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정보시스템의 서비스 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희 교육정보과장은 “지금은 모든 업무가 전산화되어 있는 만큼, 재난 발생 시 업무 마비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러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보시스템 재난 대응 모의훈련으로 비상시 시스템 서비스 복구와 담당자 역량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경상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9월 25일부터 10월 23일까지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다가치 토요어울림 프로그램‘꿈길, JOB多’를 운영·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꿈길, JOB多’는 중학교 다문화 학생과 비다문화 학생이 함께 소그룹을 형성해 고등학교의 진로·진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내 7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매주 토요일에 열린다. 학교별 다양하게 준비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경남의 다문화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친구들과 함께 참여 가능하며 구글폼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아 운영된다. 제과실습과 바리스타실습을 체험하는 경남관광고와 외식조리,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유망직종인 스마트팩토리 체험 등을 하는 경남산업고 김해생명과학고 등은 빠르게 신청이 마감되어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학생과 비다문화학생의 어울림 통합교육 방안을 모색하고 특성화고등학교 진로 적성탐방으로 학생들의 실제적인 진로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계획되으며 ‘다가치 다함께’의 가치를 실현하는 경남 다문화 교육의 방향을 보여준다. 중등 프로그램 외에도 다문화학생 가정을 위한 초등 다가치어울림 프로그램도 10월 16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홍정희 진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요즘 시기에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작은 기회라도 가지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잘 준수하면서 안전하고 뜻깊은 체험 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경상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9월27일 창원고 창원문성고를 시작으로 11월29일까지 도내 일반고 44개교를 대상으로 하는 ‘2021. 찾아가는 진학협업 교사연수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진학협업 교사연수’는 1·2학년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23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 및 특징을 안내하고 코로나19로 교내외 교육활동이 부족한 상황에서 진학상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진학협업 교사 연수는 강의·토의식 협업으로 2023학년도 대입전형의 특징 및 전형별 특이사항, 2015. 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따른 대입이해, 고1·2담당교사를 위한 진학협업 및 상담방법 안내 등의 선택주제별로 진행된다. 아울러 학교에서 요청한 주제를 중심으로 교사의 진학협업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교사연수는 경남대입정보센터 장학사와 상담교사 및 도내 진학전문가로 구성된 대학진학전문위원단이 강사로 나선다. 연수는 강의식 진행을 지양하고 학교중심의 맞춤형 사례·토의·질의응답 위주로 진행해 학교 현장의 진학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수는 2022학년도 일반대학교 수시모집 원서접수 종료 후 나타난 수시모집특징 분석을 통해 2023학년도 이후 대입준비를 위한 단위학교의 지원전략 및 진학협업에 도움이 필요한 내용을 다룬다. 홍정희진로교육과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대입제도를 교사들이 한발 앞서 습득함으로써 학생·학부모가 요구하는 맞춤형 학생상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by경남교육청, 특수학교 10개교 안전대진단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민간 전문가와 함께 도내 특수학교 10개교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10일부터 한달여 간 이뤄진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사고 발생 시 많은 인적·물적 피해가 우려되는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분야별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켜 시설물 안전상태를 다각적으로 점검하고 효과적인 보수·보완 방법을 도출했다. 특히 여름철 대비 안전점검이 끝나고 겨울철 대비 안전점검 시작 전 국가안전대진단을 함으로써 연속적인 이력 관리와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제거 효과가 있었다. 안전점검은 분야별 점검표를 기반으로 했으며 바로 해결이 가능한 경미한 결함은 학교 자체적으로 조치했고 예산이 필요한 부분은 2022년 본예산에 편성해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남교육청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에서 제외된 시설물들도 여름철, 겨울철, 해빙기, 수능시험장 안전점검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한재갑 시설과장은 “이번 안전대진단은 특수학교가 대상이었던 만큼 사용자 중심의 위험요인 제거에 집중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시설물 점검 등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추석 명절용품 비대면으로 준비해요 [국회의정저널] 세종교육가족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1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이용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직원들의 구매 희망 품목을 사전 조사해 전화로 일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사전에 주문한 사과, 배, 밤, 대추 등 명절선물과 제수용품을 퇴근길에 주차장에서 수령하며 대면 접촉을 최소화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상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좋은 품질의 명절 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많은 시민들이 함께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내 전통시장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등 지역사랑 실천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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