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5일 ‘2025년도 제1회 초·중·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122명 △중졸 265명 △고졸 1천134명 등 총 1천521명이 응시한다. 이는 지난 시험 1천412명에 비해 7.7% 증가한 수치다. 일반 응시자는 광주공업고 전남공업고 광주전자공업고 등 3곳에서 시험을 치른다. 재소자, 소년원생 응시자는 광주소년원과 광주교도소에서 응시한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흑색 볼펜 등을 지참해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장소 및 유의사항은 시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검정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오는 5월 8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시험공고‘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 학교현장서 사회정서교육 지원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학생의 긍정적인 성장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사회정서교육 교육과정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 현장에 도입된 사회정서교육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관련 역량을 갖춘 초·중등 교사 26명으로 현장지원단을 구성했다. 지원단은 기존 자살예방교육에서 범위를 확대한 타인과의 우호적 사회관계 유지, 공동 목표 협력 역량 등을 포함한 사회정서교육이 학교 교육과정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더불어 정서교육 운영 현황 모니터링, 현장의견 수렴, 사회정서 역량 측정 및 우수사례 발굴·공유 등에 참여한다. 시교육청은 지난 2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사회정서교육 교육과정 현장지원단 첫 협의회를 개최하고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또 사회정서교육 관련 자료를 ‘함께학교’ 누리집에 탑재하고 학생의회와 함께하는 사회정서교육 토크 콘서트, 마음챙김 동아리 등 학생 체험 중심 교육,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사회정서교육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과정이다”며 “지원단을 구심점으로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사회정서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빛고을혁신교육 1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배움·성장이 있는 민주적 학교공동체 실현을 위해 ‘빛고을학교자치 종합계획’을 각 기관 및 학교에 안내했고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빛고을학교자치 종합계획’은 ‘일상 속 학교민주주의, 함께 성장하는 학교공동체, 학생 시민으로서 성장과 행복한 삶을 위한 교육’을 지향점으로 삼았고 학교 내 민주적 의사결정구조 확립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교육과정 재정·인사·감사의 자율성 확대 교육청의 학교지원기능 강화 등에 초점을 뒀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학교자치지원단을 구성·운영해 현장밀착형 연수·컨설팅을 지원하고 안건과 토론이 있는 교직원회의 도움자료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하는 ‘학교자치회의’를 활성화해 교육주체가 학교운영에 참여할 권리를 보장하고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교육청은 지난 30~31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유·초·중등 전체 교육전문직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전문직 연찬회’를 마련했다. 빛고을학교자치 정책방향 연수와 분임토의를 통해 학교자치 활성화 지원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교육청 이강수 정책국장은 “학교현장의 화두는 학교자치이며 교육전문직원으로서 학교 지원방안과 교육청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할 때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구성원들이 분산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학교 민주주의 및 전문적학습공동체가 활성화 된 학교가 코로나19 상황에서 위기 대응력이 높았으며 이는 학교자치의 힘이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광주시교육청, 노·사합동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31일 광천초에서 노·사합동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사용자·근로자 대표 총 7명이 참석했다. 2020년 제3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심의결과 후속조치로 이뤄진 이번 노·사합동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는 2020년 업무상질병인 근골격계질환 발생 학교를 대상으로 분기별 실시된다. 이번 조사는 고용노동부 고시에 의한 근골격계 부담 작업 선정, 부담 작업에 대한 인간공학 Tool 적용 분석, 근로자 증상 설문조사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교육청 산업보건의와 안전·보건관리자 등이 전문적·객관적인 조사를 실시해 작업환경 개선 대책 마련을 위한 표준안을 제시한다. 향후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교육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산업보건의 전남대 손석준 교수는 “이번 노·사합동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가 현업근로자의 건강 보호, 작업성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장휘국 교육감, 일본 역사왜곡 즉각적인 시정 촉구 [국회의정저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의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와 과련, 일본 정부의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했다. 특히 일본의 영토 침탈과 역사왜곡에 맞서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증명하는 실증자료를 활용한 ‘독도 상시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31일 장휘국 교육감은 성명을 통해 “일본 문부과학성이 3월30일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 결과를 발표해 우리 영토인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표현했다”며 “과거에 대한 반성 없이 역사를 왜곡해 독도영유권을 주장하고 침략전쟁을 정당화 하려는 일본 정부를 강력 규탄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 영토로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은 우리 국민에 대한 주권침해”며 “무엇보다 침략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고 강제적 위안부 동원을 부정하는 것은 명백한 역사왜곡 획책이다”고 강조했다. 장 교육감은 특히 “일본의 영토 침탈과 역사왜곡에 맞서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증명하는 실증자료를 활용한 ‘독도 상시교육’을 강화하고 우리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를 심어주는 역사교육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4~10월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광주학부모교육 강사 인력풀을 활용해 ‘상설 온라인 학부모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상설 온라인 학부모교육’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반영한 멀티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말·말·말 통-자녀인성교육 내 자녀 길 찾기-진로학습지도 우리 몸은 소중해-성교육 타인과 공감하기-청소년인권 기후위기대탈출-기후환경교육 건강한공존-공동체교육 등 6강좌로 구성됐고 총 18회 운영된다. 특히 실시간 채팅창을 통한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 안석 시민참여담당관은 “이번 ‘상설 온라인 학부모교육’이 디지털 전환시대의 마중물이 되면 좋겠다”며 "우리 시교육청은 미래형 교육 환경을 이용해 수요자 중심의 학부모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9일 ‘2022학년도 광주광역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공고했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교육감은 당해 연도 오는 31일까지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확정해 공고해야 한다. 2022 고입기본계획의 주요내용은 출신중학교를 기준으로 지리정보시스템에 의해 배정가능고교가 정해진다. 중학교 성적을 3등급으로 나눠 고교별로 균등하게 배정될 수 있도록 적용하고 선지원 20%, 후지원 80% 추첨배정 하는 등 큰 틀은 작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선지원에서 2개교는 반드시 선택해야 하고 후지원은 출신중학교별로 배정가능고교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한 학교 중에서 지원 순서에 상관없이 추첨 배정한다. 2025학년도 자율형공립고등학교 정책이 종료됨에 따라 2023학년도 신입생부터 자율형공립고등학교 고입 배정 방식을 후기 평준화 일반고로 배정하기로 결정하고 고입기본계획에 사전 예고했다. 또 영재학교 간 중복지원 금지 등 영재학교 입학전형 관련 개선 방안을 반영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대면활동 감소로 작년부터 적용됐던 봉사활동 평가 기준 시수를 올해도 교육과정 내 봉사활동 권장시간인 7시간 이상이면 만점이 되도록 조정했다. 우리지역에는 없지만 타지역의 자사고·외고·국제고에 지원하는 학생은 원서 작성 시 반드시 ‘후기 일반고 희망배정동의서’를 제출하고 선지원은 선택하지 않고 후지원은 출신중학교별 배정가능고교에서 선택해야 한다. 이후 주요 일정으로는 오는 7월16일까지 특수목적고등학교 입학전형 실시계획을 공고한다. 또 8월6일까지 전기고등학교와 후기고등학교 입학전형 실시계획을 확정·공고한다. 특성화고 원서접수는 11월22~25일 후기 일반고 원서접수는 12월17~23일까지다.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백기상 과장은 “광주의 고입전형은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선진적인 광주형 평준화 정책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 만족도 높은 고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25일 2021학년도 3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3월 고3 학력평가는 올해 치르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은 체제를 적용한 첫 시험으로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된다. 시험시간의 경우 1교시 국어는 오전 8시40분~10시, 2교시 수학은 오전 10시30분~오후 12시10분, 3교시 영어는 오후 1시10분~2시20분, 4교시 한국사는 오후 2시50분~3시20분, 탐구 1선택은 오후 3시35분~4시5분, 2선택은 오후 4시7~37분이다. 이번 학력평가가 중요한 이유는 올해 수능에서 바뀐 내용이 처음으로 적용되는 시험이기 때문이다. 기존과 달라진 내용은 문·이과 구분 폐지, 국어와 수학의 선택과목 도입이다. 국어의 공통과목은 ‘독서’와 ‘문학’이고 선택과목은 ‘화법과작문’, ‘언어와매체’ 중 1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수학의 공통과목은 ‘수학Ⅰ’과 ‘수학Ⅱ’이고 선택과목은 ‘확률과통계’, ‘미적분’, ‘기하’ 중 1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는 계열 구분없이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또 기존에 동일 시트에 작성했던 4교시 한국사와 탐구영역 답안지가 이번부터 분리되고 수능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이번에는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은 시험을 치르지 않는다. 3월 학력평가는 올해 수능의 경향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시험으로 고3 수험생들이 새로운 수능 체제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가장 고민이 많을 국어와 수학 선택과목을 결정하는 데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의 결과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번 3월 학력평가를 바탕으로 오는 6·9월 수능모의평가와 11월18일 시행될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학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올해 수능에서 새롭게 도입된 수학 선택과목에 대한 안내 자료와 대입진학지도 자료를 광주시교육청 유튜브를 통해 영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20학년도 학교회계 집행률 98.1%를 달성해 기존 목표치 97%를 넘어 초과 달성했고 세입추계 정확도는 99.9%로 전년도 대비 0.2% 상승해 학교회계 재정운영의 효율성 및 건전성이 향상됐다고 2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사일정 변경으로 학교의 예산집행 저조 및 막대한 이·불용액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20년 10월 학교회계 집행관리 추진 계획을 수립해 학교에 안내한 바 있다. 학교에서는 예비결산을 통해 현장체험학습비 등 6건의 필수사업 예산을 권장사업으로 전환 후 코로나19 대응 관련 재원으로 활용했고 이·불용액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목적사업비의 집행잔액을 반납해 불용액을 최소화했다. 사립학교의 경우 지난 1월 과다 불용액 예상학교를 방문해 학교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특히 그 동안 이월액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설사업 목적사업비의 집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사립학교의 학교회계 집행률이 95.0%에서 97.8%로 2.8%로 증가했다. 2021학년도에도 학교회계 집행률 98%를 목표로 설정하고 예산집행 중간점검 실시 통한 적기집행 유도 재정적 패널티 및 인센티브 적용 통한 학교의 자발적 참여 독려 목적사업비 집행관리 및 정산·반환 철저 현장중심 맞춤형 컨설팅 지원 등의 세부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교육청 관자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장기화로 효율적이고 계획적인 재정 운용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고 전년도와 같은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광주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정보화역기능 예방교육 강사단 사전연수’ 성료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3일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강사단 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로 찾아가는 정보화역기능 예방교육 강사단 사전연수’를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전연수는 학교로 찾아가는 강사단의 전문성 강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원격 및 등교수업 병행 등으로 학생들의 스마트기기 사용 및 미디어 노출 시간이 증가해 그 어느 때보다 건전한 스마트기기 사용 습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대됐다. 강사단은 미디어 과의존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행된 사전연수를 통해 적절한 개입방법 및 학교급별 개발된 정보화역기능 예방교육 자료를 공유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사전연수는 먼저 광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차은선 센터장이 ‘미디어 과의존 청소년 이해와 개입’을 주제로 강의했다. 그 후 송우초 맹준오 교사의 초등자료 활용 안내 및 광주중 정창홍 교사의 중등자료 활용 안내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내실 있게 학교를 지원하는 방법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강사는 “연수를 통해 학교급별 미디어 과의존 학생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이번 연수는 효과적인 정보화역기능 예방교육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이병관 과장은 “우리 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정보화역기능 예방교육 강사단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건전한 정보문화 형성에 기여해 주실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방역에 솔선수범해 주실 것을 강사님들께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3일 민간위탁 공모 심사를 거쳐 2021년 방과 후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15개 기관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기관은 꿈꾸는부엉이마을학교, 빛고을남구마을허브사이트주민협의회, 플레이드림, 사회복지창작소 터, 동신대종합사회복지관, 스토리텔링 매씨즈, 십시일반나눔마을학교, 아이들세상지역아동센터, 그림이있는작은도서관, 온가족그림책작은도서관, 한국예술진흥회, 교육공동체어울림, 숲속작은도서관, 광주광역시봉선청소년문화의집, 마을한바퀴 등 15개 기관이다. 방과 후 마을돌봄 프로그램 민간위탁 사업은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금 1억8,000만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지역특화 맞춤사업이다. 맞벌이·저소득층·한부모 가정 등의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 대한 안전한 보살핌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돌봄 확대 및 기능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지난해 6개 기관에서 올해 15개 기관으로 확대된 방과 후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수업이 끝난 후 사회복지관, 작은도서관 등을 활용해 마을에서 직접 초등학생을 돌보게 된다. 현재 초등학교 돌봄교실에서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3학년 이상이 주 대상이다. 사업기간은 2021년 4~12월 기관별 10~25명 내외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북아트, 뉴스포츠 체험, 타악기 드럼을 통한 음악적 소양을 증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고 특색 있게 운영하고 기관 당 1,200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수강 과장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학부모들이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마을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친근한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방역 및 위생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돌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김철호·박주정 교육장, 생활 속 환경운동 '고고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김철호·박주정 교육장이 장휘국 교육감의 지목을 받아 23일 생활 속 환경운동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줄이기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가 진행하는 SNS 캠페인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다짐하고 앞으로 실천할 행동을 약속하며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 및 텀블러를 사용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직장과 가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지난 2018년 11월부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고 기관 실천 수칙을 수립해 전 직원들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생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의 첫 걸음이고 일회용 비닐·컵 사용을 자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다음 주자로 광주남초 정성숙 교장, 양산초 이재남 교감, 각화중 안규심 교장 및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영호 교육지원국장을 지목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다음 주자로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임혜정 사무국장, 광주지방경찰청 서기원 계장, 조봉초 이광숙 교장을 지목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