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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대전시교육청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준비해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이러한 나눔의 취지에 동참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갈 예정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마음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 제1회 검정고시 9일부터 원서 접수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9일부터 '2026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의 응시 원서를 접수한다.이번 원서 접수는 응시생의 편의를 고려해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한다.현장 접수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 h 누리집에서 9일부터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특히 경남교육청은 먼 곳에 사는 지원자들이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접수처를 확대했다.경남교육청 본청 2층 소회의실을 비롯해 진주, 통영, 김해, 거제교육지원청 등 총 5곳에서 현장 접수처를 운영한다.응시자는 원서를 제출할 때 신분증, 최종 학력 증명서 여권용 규격 사진 2장을 지참해야 한다.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개원 1주년 기념 '미래교육포럼'개최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개원 1주년을 기념해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미래교육포럼'을 개최했다.27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함께 여는 경기미래교육, 함께 크는 북부연수원'을 주제로 교육전문가, 현장 교원, 정책 담당자가 참여해 경기미래교육의 실행 전략을 공유하고 북부연수원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포럼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장,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참석해 인공지능 디지털시대 전환에 따른 교육적 대응과 미래형 연수 체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포럼은 1부 주제 발표와 2부 패널 토론 및 청중 공개토론으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남신동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윤지영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원의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에 대한 교원 인식 및 요구 분석'을 통해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따른 연수원의 과제를 제시했다.2부 패널 포럼에서는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토론을 이끌었다.토론자로는 이정현 도교육청 디지털교육정책과장, 윤영애 양주백석고 교장, 고혜진 지축초 교감, 조숙현 북부연수원 교육연구사, 최동민 송우고 교사가 참여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은 이번 포럼을 통해 도교육청·연수원·학교가 협력해 교육정책이 학교현장에서 구현되는 방안을 모색하고 그 결과를 올해 연수원 운영 계획 및 정책 제안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송준호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장은 "개원 1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포럼은 북부연수원이 경기미래교육을 여는 인재개발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오늘 논의된 제안들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정책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확대하고 교원의 변화와 성장이 경기미래교육 실현으로 선순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시교육청,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교육기관 37곳 지정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27일 2026년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교육기관으로 37곳을 지정했다.이들 기관은 △학교폭력 피해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 지원 △심리·정서 안정 및 회복을 위한 심리치료 △개별 학생 특성을 고려한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가해학생 특별교육 강화를 위해 청소년경찰학교 2곳을 신규 교육기관으로 지정해 추가 운영한다.이번 지정을 위해 시교육청은 피·가해학생 교육기관의 전문성, 운영 역량, 지역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이정선 교육감은 “학교폭력 피해학생 프로그램은 단순한 치유를 넘어 학교와 일상으로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경상남도교육청 학생안전체험원, 2026년 '모두를 위한 안전교육 허브'도약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 학생안전체험원이 2026년을 맞아 '함께 만드는 안전, 모두가 행복한 삶'을 비전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학생 중심의 체험교육을 넘어, 교직원·학부모·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하는 '열린 안전교육 플랫폼'으로 기능을 확장하며 학교와 지역을 잇는 안전교육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학생 안전체험원은 2019년 개원 이후 각종 자연재해 및 생활 속 안전사고에 대비해 "재난안전", "응급처치", "교통안전"등 7개의 교육관과 33개의 교육장을 운영해 '보고 듣는'교육을 넘어 위험 상황을 직접 경험하고 대비할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해 학생 및 지역사회에 위기 대응 능력 향상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왔다.이러한 성과는 수치로 확인되며 2025년 한 해 동안 '학생안전체험교육'에 초·중·고 433개교 총 1만9799명, 일반 시민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누구나 안전체험'에 1952명, 기관·대학·장애인단체·예비교원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 체험'은 3017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212% 증가라는 괄목할 성장을 보였다.각 프로그램 별 체험 만족도 또한 각 95%, 97.47%, 97.98%로 조사되어 체험형 안전교육의 효과성을 말해주고 있다.또한 학생안전체험원의 자랑거리인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차량 내부에 지진 체험, 화재 대피, 교통안전, 생활안전, 응급처치 등 핵심 안전 영역을 체험할 수 있는 장비가 탑재되어 있어 '재난 상황'을 체험하고 위기상황에 몸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위기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진 차량으로 체험원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 특히 소규모·취약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 126일 동안 공립 및 사립유치원 76개원, 초등 36개교 및 여러 지역 행사에 참여해 총 1만1245명이 안전교육을 직접 체험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안전체험원의 2026년 운영 방향은 교육공동체의 안전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음과 같다.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기존 126일에서 140일로 확대 운영한다.140일 확대운영으로 안전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안전체험 교육 기회를 더욱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하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역 행사참여 및 안전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2026년에는 '사립유치원과 함께하는 체험교실'을 방학 기간 중 총 15일간 '찾아오는'형태로 확대 운영해, 유아기의 안전교육을 제도적으로 강화하는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교직원을 위한 체험형 연수도 강화해 기존의 행정직원 대상 연수에 학교 관리자 및 교원을 대상자로 확대 운영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천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특히 2026년 운영계획에서 가장 주목되는 변화는 심폐소생술 전문 교육의 세분화 운영이다.25년 경상국립대 1000여명의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총 13회에 걸쳐 실시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해 심폐소생술 교육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첫째, '교직원 대상 전문 교육'이다.우리 교육청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연중 수시로 한 팀당 10~15명 규모로 편성해 3시간 과정을 이수하면 심폐소생술 공식 이수증을 발급하는 과정이다.법적 자격을 갖춘 본원의 강사가 진행하는 실습 중심 교육이다.둘째, '안전이&체험이'학생 심폐소생술 교육이다.이는 학생 대상 CPR 교육의 브랜드화로 학교 현장에 '생명을 살리는 기본 역량'을 정착시키 위해 도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7월과 12월 집중 운영하며 희망학교의 신청을 받아 학급 또는 학년 단위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이다.2차시 과정으로 위급 상황에서 즉각 행동할 수 있는 '몸의 기억'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두며 "위급한 순간, 가장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는 또래"를 길러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셋째, '예비교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이다.도내 사범대학 및 교직 이수 과정과 연계해 학기별로 운영되며 교원 대상 전문 교육과 동일하게 3시간 이수 과정과 이수증 발급이 이뤄진다.교단에 서기 전부터 이미 '응급 대응 자격'을 갖춘 교사양성을 목표로 한다.학생안전체험원 관계자는 "2026년은 체험원이 '학생을 위한 공간'에서 '모두를 위한 안전 거점'으로 전환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안전 문화를 만들고 위기의 순간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공간이 되겠다"고 밝혔다.경남의 안전교육은 이제 교과서 속 문장이 아니라, 몸으로 기억되는 경험이 되고 있다.학생안전체험원은 그 중심에서 학교와 지역, 세대를 잇는 '모두를 위한 안전교육 허브'이자 '생명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y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23일까지 '청렴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이번 청렴 실천 운동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청탁금지법 위반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교육청과 산하 기관은 '정은 마음으로 청렴은 행동으로'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이는 한편 공직기강 점검도 강화한다.먼저 전광판, 입간판, 누리집 알림창, 현수막 등을 통해 명절 선물 수수 금지 홍보활동을 펼치고 오는 2월 4~10일에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메시지를 전달한다.또 직무 해태, 청렴의무 위반, 복무규정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한다.이정선 교육감은 "청렴 실천 노력들이 모여 교육현장의 신뢰를 만든다"며 "투명하고 깨끗한 광주교육 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27, 29일 교사성장마루에서 교원을 대상으로 '경제 흐름을 읽는 눈: 환율과 원자재 이야기'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환율과 원자재 등 급변하는 실물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환율 급등락의 원리와 가계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상반된 원자재 가격의 이유와 산업별 명암 분석 △어려운 경제 뉴스를 학생들의 생활과 연결해 알기 쉽게 재구성하는 방법 등 이론과 눈높이 교육을 결합한 내용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용봉초 김성은 교사는 "초등학생들에게는 원자재나 환율의 개념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는데, 스마트폰 속 금속 이야기, 환율 상승에 의한 해외여행 비용 증가 등 생활 속 사례를 통해 경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정선 교육감은 "교원이 먼저 세상의 흐름을 읽고 이해해야 학생들에게 더 넓은 미래를 보여줄 수 있다"며 "교원들이 경제·사회적 소양을 갖추도록 다양한 주제의 연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교육연수원 복직 예정교사 직무연수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1일자 복직예정교사 및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2026년 유·초·중 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 복귀하는 교사들이 변화된 교육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질적인 학급 운영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교육과정의 흐름을 이해하고 수업 역량을 강화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AI·에듀테크 활용법을 다루어 교실에서 디지털 도구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아울러 복직교사의 회복과 소통을 돕는 심리 지원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학교 구성원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뒷받침한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 교육활동 보호 전략, 학교폭력 대응, 교원 인사 및 복무의 이해 등 복귀 이후 마주할 수 있는 현장의 쟁점을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 다양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대전교육연수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복직예정교사가 교육정책, 수업, 생활지도, 법률, 안전 등 핵심 역량을 두루 갖추고 학교 공동체 속에서 안정적으로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복직교사가 교실로 돌아가는 과정은 개인의 복귀를 넘어 학교의 교육력을 회복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연수로 교사가 자신 있게 학생들과 만날 수 있도록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1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에서 '2026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을 둘러싼 마약류 노출 환경이 온라인과 일상 공간으로 확산되며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 예방 교육을 전담하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여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에서 마약 예방교육을 담당하는 보건교사 등 실무 교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천 중심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연수 프로그램은 검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유관 기관 전문가를 초빙해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 방법'△검찰청의 '청소년 마약류 실태 및 사례 분석'△약물중독과 재활·회복 사례 공유 등이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 교원들이 최신 마약 범죄 동향을 이해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는 효과적인 예방 교육 기법을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검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등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예방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연수를 지속해 학생들이 마약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연수 사진 전라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26~30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초등 2030교실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열어, 2030교실 수업 역량을 높이고 전남 수업 대전환을 이끌어갈 교사 전문성을 강화한다.이번 연수는 전남교육청이 추진 중인 2030교실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교실 수업의 질을 높이고 학생 배움 중심의 교육 실현을 목표로 한다.연수는 5일간 총 30시간 과정으로 △ 2030교실 정책 이해 △ 운영 사례 공유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의 실제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2025학년도 2030수업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수업 경험과 실천 사례를 직접 나누며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한다.2026학년도 2030교실의 추진 방향 공유로 시작해, 교육철학이 담긴 수업브랜드 설정 워크숍, 프로젝트 수업·개념 기반 탐구수업·질문 수업 등 다양한 수업 사례 탐색을 통해 수업 변화의 관점을 확장한다.또한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2030 랭귀지 프리교실', 세계 시민 역량을 담은 '2030 온세상 교실', 창의적 디지털 활용 중심의 '2030 디지털 창작교실', 인문학 기반의 '2030 감수성 교실'등 사례를 통해 2026학년도 2030교실 조성과 운영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색한다.이와 함께 2030수업연구회 운영 사례, 국제교육 교류, 수업 대전환 연구대회 사례 등을 공유해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교사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한다.전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2월에는 연찬회를 열어 2030교실 운영 길라잡이와 업무 처리 요령을 안내하고 3월에는 학교별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은 "2030교실은 교사의 수업 변화에서 출발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이끄는 전남 교육의 핵심 정책"이라며 "이번 연수가 교실 수업의 실질적 변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사진설명] 26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초등 2030교실 역량강화 직무연수'가 진행되고 있다.
by충남교육청, 사립유치원 재정지원 12년 지속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014년 부터 12년째 충남 도내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학급운영비, 교재교구비, 단기대체교사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이는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김지철 교육감의 교육철학으로부터 출발했다.2021년 원비 인상률 상한제를 준수한 유치원을 시작으로 2022년 전국 최초로 충남교육청 자체 무상교육 보조 지원 사업을 시행하면서 단기대체교사 인건비까지 지원을 확대했다.현재 충남 도내 사립유치원은 100% 무상교육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이는 유아 1인당 지원금이 72만 3천 원으로 전국에서 제일 높다.2026년 충남교육청 사립유치원 재정지원 계획에 따르면 104개 원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학급운영비 △교재교구비 △단기대체교사 인건비까지 총 5억 4천 7백만원을 지원한다.학급운영비는 최대 월 55만원, 교재교구비는 연 1회 250만원 이상, 경조사 휴가 등에 따른 단기대체교사 인건비도 지원해 유아의 학습권을 보장한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2025년에 확대된 단계적 무상교육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정지원을 통해 학부모 부담금을 0원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는 질 높은 유아교육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by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독서로 그린 북가든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참고자료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가족과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독서로 그린 북가든'을 운영한다.올해는 운영 대상을 청소년·성인 자녀까지 확대해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40가족을 모집하며 상반기는 2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참여 가족은 도서 대출 및 독서 활동 실적에 따라 '가족 독서나무'를 새싹에서 큰 나무로 단계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으며 해당 이미지는 어린이실 키오스크와 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한 가족이 함께 읽은 책을 소개하는 '우리가족 추천도서'와 읽은 책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책잇기 미션'을 비롯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운영되는 '온가족 도서관 데이'등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참여 기간 동안 도서 대출 권수도 1인당 10권으로 확대해 운영된다.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 내 독서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책을 중심으로 한 소통과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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