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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대전시교육청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준비해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이러한 나눔의 취지에 동참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갈 예정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마음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 제1회 검정고시 9일부터 원서 접수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9일부터 '2026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의 응시 원서를 접수한다.이번 원서 접수는 응시생의 편의를 고려해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한다.현장 접수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 h 누리집에서 9일부터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특히 경남교육청은 먼 곳에 사는 지원자들이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접수처를 확대했다.경남교육청 본청 2층 소회의실을 비롯해 진주, 통영, 김해, 거제교육지원청 등 총 5곳에서 현장 접수처를 운영한다.응시자는 원서를 제출할 때 신분증, 최종 학력 증명서 여권용 규격 사진 2장을 지참해야 한다.
94세 최고령 어르신, 늦깎이 졸업의 기쁨을 누리다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3단계를 마친 성인 학습자 173명에게 학력 인정서를 수여했다.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글을 읽고 쓰는 기초 능력은 물론 실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함께 기르는 교육과정이다.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초등학교나 중학교 졸업 학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다.경남교육청은 2012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올해까지 학력 취득자 총 1489명을 배출했다.올해 학력 취득자 중 최고령자인 하동군 학습자는 "지난 3년간 초등 과정을 배우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며 "늦게나마 졸업장을 받을 수 있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혀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경남교육청은 2026학년도에도 배움의 열기를 이어간다.도내 각급 학교, 지방자치단체 평생학습센터, 작은 도서관 등 12개 지역, 19개 기관에서 72개 학급을 초·중학 학력 인정 교실로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교육의 장을 넓히고 지역사회 평생학습 문화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이종섭 교육복지과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3년 동안 배움을 포기하지 않고 과정을 완주한 어르신들의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이 학습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문해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y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26일부터 2월 4일까지 8박 10일간 도내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국제학생교류 프랑스 현지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프랑스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학생 간 교류 활동을 통해 국제 이해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은 학교별 2인 1조로 학교 추천을 받아 선발됐으며 항공료와 체재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 모든 비용은 교육청이 전액 지원한다.프로그램은 오전에 프랑스 에밀리 뒤 샤틀레 고등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을 참관하고 오후에는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전 기간 동안 프랑스 가정에서 홈스테이 형태로 운영된다.또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베르사이유 궁전 등 주요 문화·역사 기관과 소르본 대학교를 방문해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진로와 학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4월 프랑스 학생들의 한국 방문에 따른 상호 교류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해당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격년제로 운영되며 2027년 상반기에는 프랑스 측 학생들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른 문화와 교육 환경을 이해하고 국제적 감각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29일 학교와 기관 등 교육 현장에서 중대산업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충청북도교육청 중대산업재해 발생 대비 매뉴얼’을 개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매뉴얼은 기존의 ‘사고 발생–보고–현장 확인–재발 방지’중심의 형식적 체계에서 벗어나 △구호 조치 △사고 발생 보고 및 현장 보존 △사고 조사 및 재발 방지 조치 등 3단계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재정비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특히 재해 발생시 현장 상황에 맞게 학교와 기관이 작업을 중지하고 근로자를 우선 대피시키는 초기 대응 절차와, 교육청으로의 즉시 보고 및 교육청 내부의 경영책임자 보고 체계를 명확히 해 초기 대응의 신속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이에 따라 중대재해 발생 시 교육청은 사고수습본부를 가동해 상황총괄반, 사고대응반, 언론대응반 등 역할분담을 통해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상황총괄반은 상황 관리와 경영책임자 보고를, 사고대응반은 사고 조사와 현장 보존·피해자 지원을 맡으며 언론대응반은 공식 보도 창구를 일원화해 대외 소통을 전담한다.이와 함께 사고 원인에 대한 객관성 확보와 근본 원인 규명을 통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사고조사 TF팀을 가동해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하재숙 노사정책과장은 “안전은 모든 교육 활동의 출발점이자 기본 가치”며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재해 발생 시에는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초기 대응 체계를 통해 신속하고 책임 있게 대응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충북교육청, 방학·학기 구분 없는 영어 학습 다채움 플랫폼 '채움영어'본격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다채움 플랫폼을 통해 초등 3학년부터 고등 3학년까지 지원하는 자기주도형 영어 학습 서비스 ‘채움영어’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채움영어’는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된 서비스로 학생이 방학과 학기 중 구분 없이 스스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공교육 기반의 영어 학습 환경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콘텐츠로는 △초·중등 핵심 영문법 강의 △받아쓰기·녹음·문장 완성 등 참여형 활동 △원어민 오디오북 △영어 발음 분석 △실전 대비 듣기평가 등이 제공된다.다채움 회원인 교사와 학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초·중·고 영어 교육과정에 맞춘 단계별 학습과 평가 기능을 통해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균형 있게 학습하며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교사를 위한 학습 관리 기능을 통해 교과서와 연계한 콘텐츠를 학생 수준에 맞게 배정하고 학습 대시보드와 통합 리포트로 학생별 학습 진도와 성취 현황을 확인해 맞춤형 상담과 피드백에 활용할 수 있다.이혜원 미래교육추진단장은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자기주도형 영어 학습 환경을 통해 학습 공백을 줄이고 공교육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며 영어 기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채움 기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AI교육원 개원…'AI 기본교육 주권시대'막 올랐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교육청AI교육원은 28일 본원 대강당에서 이정선 교육감, 시의회·대학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형 AI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개원식을 개최했다.이번 개원식은 '디지털 교육 격차를 넘어 AI 기본교육 시대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인공지능이 모두의 기본 권리가 되는 광주교육의 비전을 대내외에 제시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이정선 교육감과 학생·학부모 대표들이 'AI 기본교육 주권시대'개막을 선포하고 이어 알하산 야신 존스홉킨스대 수석 교수가 'AI 기본교육의 필요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알하산 야신 교수는 공교육을 통해 모든 학생이 소외 없이 인공지능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참석자들은 자율주행·에너지·헬스케어 등 지역 주력산업 콘텐츠가 구축된 1·2층 전시체험 공간을 둘러보며 최첨단 AI 기술 기반의 교육 인프라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광주AI교육원은 대학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AI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한편 학생 대상 교육, 교직원·학부모·시민 대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정지훈 교사는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전시체험 공간과 교육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며 광주 AI 교육의 가능성을 실감했다"며 "광주AI교육원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AI 활용 연수가 확대돼 모든 교사가 수업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정선 교육감은 "AI교육원은 기술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AI 기본교육을 실현하는 공간"이라며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살아갈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인공지능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28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학생·교직원·학부모 사회정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학교 교육현장에 사회정서교육 문화를 정착시키고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면으로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사회정서역량 및 아동권리 기반 교육 협력 △학생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교직원·학부모 대상 사회정서역량 및 아동권리 인식 제고 △학교 현장 적용을 위한 교육 자료 및 콘텐츠 공유 등을 협력한다.특히 시교육청은 학교 현장 정책에 국제 아동 권리 전문기관인 유니세프의 교육·아동권리 분야 전문성을 반영해 지속가능한 사회정서교육 협력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지원에 본격 나선다.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돌보는 일은 교육의 가장 기본이자 미래를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의 협력을 계기로 광주교육이 학생의 권리와 마음을 함께 키우는 교육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국회의정저널]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2기 학생외교관들이 22~30일 워싱턴·뉴욕·샌프란시스코 일원에서 국외활동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26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국제연합 본부와 주유엔대한민국대표부를 방문해 차지훈 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국외활동의 핵심 일정 중 하나로, 학생들은 유엔을 찾아 국제기구의 역할과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차지훈 대사로부터 유엔의 역할과 외교 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서 차지훈 대사는 국제사회 현장에서 공공외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남 학생들을 격려하며, 유엔이 인류의 평화와 안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수행하는 역할을 설명했다. 또한 전 인류적·전 지구적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미래 세대의 역할과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이날 학생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기능과 역할, 유엔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 상임이사국 제도와 거부권 문제, 안보리 개혁 논의 등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과 함께 국제기구 진출에 필요한 개인의 자질을 주제로 적극적인 질의응답을 이어갔다.간담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국제사회 문제 해결이 생각보다 훨씬 복합적인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유엔이 평화를 논의하는 공간이면서도 현실 속 이해관계와 선택 사이에서 끊임없는 조정이 이뤄지는 현장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학생들은 필라델피아 서재필 기념관, 주미국 대한민국대사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등 주요 재외공관과 외교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국제사회 현장에서 공공외교 활동을 실천하고 외교 실무를 직접 체험한 뒤 30일 귀국할 계획이다.
by충남교육청, 새 학기 맞이 디지털 기반 시설 점검 추진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새 학기 수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태블릿 피씨, 충전함 등 디지털 기반 시설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학생 1인 1기기 환경 구축 등 인공지능·디지털 기반의 개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기반 시설이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1월부터 2월 사이 새 학기 시작 전 사전 점검과 현장 지원에 집중한다.점검 항목은 △기본 현황 △장치 수량과 상태 △충전 보관함과 전력량 △장치 부속품 관리 등이다.교육청은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결과에 따른 즉각적인 개선 조치와 지속적인 운영 지원 체계를 마련해 학교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점검으로 새 학기 수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예방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관리 부담을 낮춰 안정적인 디지털 기반 수업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by경남교육청,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8일 오전 10시 경남교육청 누리집에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이번 시험은 222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995명이 지원해 평균 4.4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최종 합격자는 △유치원 교사 51명 △초등교사 123명 △특수교사 10명 △특수교사 20명 등 총 204명이다.이들은 제1차 시험인 교직 논술과 교육과정, 제2차 시험인 심층 면접과 수업 실연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응시생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합격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임용 후보자 등록 등 합격자 안내 사항은 경남교육청 누리집의 '새소식․공지-시험정보-교원 임용시험'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최종 합격자는 교육 현장에 적응하기 위해 임용 전 경남교육청 유아교육원과 교육연수원에서 직무 연수를 이수해야 한다.이후 교육청은 교원 수급 계획에 따라 이들을 신규 교사로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by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교육청 국제교육 협력협의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사진1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28일 몽골 울란바토르교육청과 학생과 교사의 실제적인 국제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논의에는 박숙열 원장과 울란바토르교육청 아마르투신 볼드 교육감 외 20명의 방한단이 참여했다.국제교육원과 몽골 방한단은 경기교육의 국제교류 지원체계와 학교 현장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직업계 고등학교를 포함한 다양한 교류 모델 적용 방안을 협의했다.또한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 접근성 제고라는 공통 과제를 토대로 경기온라인학교 등 디지털 플랫폼 연계 국제교류 프로그램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몽골 방한단은 화해중재단, KLS 등 경기미래교육 정책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경기미래교육에 대한 몽골의 관심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만남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양국이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국제교류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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