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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대한성공회 초평교회 ‘초평 나눔의 집’봉사단체‘화요일에 만나요’회원들이 매주 화요일 지역 주민을 위한 반찬을 나누고 있어 화제다.이들은 초평면 거주 독거노인과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을 직접 만들어 배달, 안부를 확인하는 따뜻한 활동을 무려 15여 년간 이어가고 있다.‘화만나’는 한은희 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또한 인근 종려나무 떡카페에서도 월 1회 떡을 후원하는 등 봉사활동에 힘을 더하고 있다.밑반찬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서 매 끼니 챙기기가 곤란했는데 챙겨주는 반찬 덕분에 따뜻한 식사를 하게 돼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한은희 회장과 회원들은 “올해도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더 화합하는 초평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군장애인체육회 이충민 선수, 스노보드 2관왕 쾌거 (진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장애인체육회 소속 이충민 선수가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2관왕의 쾌거를 이뤘다.이충민 선수는 스노보드 대회전과 크로스 종목에 출전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경기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진천군 장애인 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군 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체육의 확대와 경쟁력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2026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에 참여할 기업, 소상공인, 구직자를 2월 2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 소상공인에 유휴 인력을 연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건비 부담을 완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충주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사회복지 서비스업, 사회적경제기업과 상시근로자 수 5 인 미만 소상공인이다.다만 광업,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은 상시근로자 수 10 미만 사업장까지 포함된다.착한가격업소,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백년가게는 우선 지원한다.지원규모는 최저임금의 40% 수준으로의 인건비가 지원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구직자는 충북에 주소를 둔 20 세 이상 75 세 이하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참여자는 최대 9개월 이내로 1일 6시간이내로 도내 참여기업에서 근무하게 된다.참여자에게는 기업에서 지급하는 임금 외에도 교육비 2만원 과 근무일에 교통비 1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또한 3개월 이상 만근 시 기업과 참여자 모두에게 근속 인센티브 20만원이 지급된다.시 관계자는 "인력난과 인건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소상공인과 단기 근무를 선호하는 구직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는 2일 충주시의 지원을 받아 여성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진짜 창업한다 The Real Start Up 시즌 4’창업컨설팅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진짜 창업한다 ’는 시즌제로 운영되는 실전형 여성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이날 개강식에는 충주지역 내 여성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받아 선정된 여성 예비 창업자 총 4 팀이 참석했다.참여자는 식·음료, 온라인, 기술 분야 등 다양한 창업 아이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1 인 창업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창업 여건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특히 2025년 시즌 3 운영 결과, 정부지원사업 대비 창업컨설팅에 참여한 6 팀 중 5 팀이 실제 창업에 성공했으며 이 중 2 팀은 중소벤처기업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검증된 창업컨설팅으로 자리매김했다.2026년 시즌 4 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정부지원사업 대비형 커리큘럼을 강화해 △ 창업 아이디어 검증 △ 시장 및 고객분석 △ 비즈니스 모델 설계 △ 재무계획 및 사업계획서 작성 △ 발표 역량 강화 등 실전 중심의 단계별 창업컨설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사업 성과와 성장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우수 1 팀에게 창업지원비 250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초기 창업자의 실질적인 사업화와 안정적인 창업 정착을 도울 방침이다.
by충주시립우륵국악단, 어린이집 순회 '찾아가는 음악회 '추진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은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문화취약계층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음악회 ’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상반기에는 1~2월 중 관내 어린이집 18개소를, 하반기에는 7~8월 중 15개소를 방문해 총 33개소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지난해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시설 등 복지시설을 위주로 진행했던 것에서 나아가, 2026년에는 국악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공연 대상을 확대했다.공연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흥미와 눈높이를 고려해 구성됐다.로보카 폴리 삽입곡과 ‘상어가족 ’등 어린이들이 익숙하게 알고 있는 노래와 동요를 국악으로 편곡해 연주함으로써,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가야금, 해금, 대금 등 국악기별 소리를 직접 들려주고 어떤 악기인지 맞혀보는 퀴즈와 설명을 곁들여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체험형 공연으로 진행한다.이를 통해 아이들이 국악을 쉽고 재미있는 음악으로 인식하고 전통악기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정도형 지휘자는 “아이들이 함께 노래하고 참여하는 공연을 통해 국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과 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시민 누구나 국악을 즐길 수 있는 문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생활 속 국악 확산과 문화복지 실현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by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산업단지계획이 지난 1월 30일 승인 신청됐다고 밝혔다.제천 제4산업단지는 제천시 왕암동·신동·봉양읍 일원에 81만 1864㎡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번 승인 신청은 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제천시는 2022년 충북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선정한 이후 2023년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와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국토교통부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등 관련 절차를 단계적으로 이행 해왔다.이 과정에서 충북도는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과정에서도 중앙부처와의 협업에 적극 나서는 등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는 입지 여건과 산업 수요를 심층 분석하고 기업 유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분양 가격 산정을 위해 사업비 구조와 재원 조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으로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돌입하게 됐다.충북도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북부권 균형발전의 초석이자, 제천시 신성장동력인 제천 제4산업단지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충북도와 제천시․충북개발공사간의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 및 환경영향 평가 등 관계기관과의 조속한 협의 추진으로 산업단지계획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느슨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청렴주의보’는 명절, 휴가철, 선거철 등 부패 취약 시기에 맞춰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시행 중인 충북도의 대표적인 청렴 시책이다.올해 첫 번째로 발령된 이번 주의보는 ‘명절 선물 안주고 안 받기’를 핵심 주제로 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집중 운영된다.이와 함께 충북도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충북’실현을 위해 △도지사 청렴 서한문 발송 △청렴일일학습시스템 △청렴한 Day △공직자 반부패 청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청렴주의보 발령 등 선제적인 예방 조치를 통해 공직사회 내 부정부패를 차단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간사회단체, 11개 시군, 충북도의회 등과 함께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위한 대책회의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정부의 행정통합 추진과 국가균형발전 정책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충북 민·관·정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회의에서는 먼저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 정책과 관련한 전반적인 추진 상황이 공유됐으며 이 과정에서 충북이 직면할 수 있는 구조적 한계와 지역 간 불균형 문제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참석자들은 행정통합 논의가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모든 지역이 공정하게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어 ‘충청북특별자치도법’제정안의 주요 내용과 제도적 의의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또한 특별자치도 지정이 충북의 산업·경제·행정 전반에 미칠 긍정적 효과와 함께,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갖는 의미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참석자들은 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과정에서의 과제와 보완점,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협력 방안,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소통 전략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민간과 행정, 정치권이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이날 행사에서는 회의에 이어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결의대회도 함께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165만 충북도민은 충청북도의 미래와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해 결연히 나설 것”이라며 “행정통합과 국가균형발전 논의 과정에서 소외되거나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전 도민이 지지와 응원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선언했다.충북도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 논의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관계 기관 및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도민 의견 수렴과 공론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 나가는 한편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준비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 지사는 “오늘 이 자리는 충북의 미래 행정체계를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민·관·정이 지혜를 모아 충북이 더 이상 소외되지 않고 국가균형발전의 당당한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차분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한민국은 현재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5극 3특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이 과정에서 충청북도는 또다시 철저히 소외됐다.최근 정부의 정책을 보면,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지역은 제2의 서울 수준의 성장의 기회를 부여받고 있으며 특별자치도 체제를 운영하는 지역은 대폭적인 권한 이양과 제도적 지원 속에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반면, 충청북도는 어떠한 행정통합의 대상도, 특별자치도의 보호도 받지 못한 채 국가균형발전 구도 속에서 제도적 지원의 공백 상태에 놓여있다.전국적으로 진행되는 행정체계 개편과 특례 부여의 흐름에서 충북만이 배제되는 현실은 도민의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주고 있으며 충북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가로막는 구조적 한계로 작용하고 있다.그간 충청북도는 수도권과 타 지역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며 국가적 환경가치 보전에 기여해 왔으나, 이에 상응하는 경제적 보상이나 국가지원은 충분하지 못했다.과도한 규제와 경직된 제도, 불균형한 국가 지원 구조는 충북의 성장 가능성을 가로막고 있다.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한 충북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다면, 국토의 균형은 무너지고 대한민국의 미래 또한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된다.이러한 현실을 고려할 때,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는 현행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구조적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필수 과제임을 분명히 밝힌다.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해 충북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과 자원을 주도적으로 육성하고 반복되어 온 정책적 소외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이에 우리는 165만 충북도민의 간절한 염원과 대한민국이 지향해야 할 국가균형발전의 실현을 위해 다음과 같이 엄숙히 결의한다.하나, 정부와 국회는 국가균형발전의 완성과 충청북도의 미래를 위해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 즉각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하나, 정부는 충청북도가 행정통합과 국가균형발전 논의 과정에서 더 이상 소외와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실질적인 권한이양과 재정지원 등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한다.
by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올 설 연휴를 앞두고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상·하수도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설 연휴 수자원관리분야 주민생활 안전대책’을 수립했다.이에 따라 2월 5일부터 9일까지 사전점검 기간 동안 도내 주요 상·하수도 시설을 전수조사하고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도와 11개 시군이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상황 관리 체계를 유지한다.충북도는 취수장·정수장·배수지·관로·소규모수도시설과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모든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설비 운영 상태, 예비부품·소독약품 재고 침수·정전 대비 등을 점검해 위험요인을 선제 보완한다.아울러 상수원보호구역 순찰, 원수·정수의 수질검사 등 수질관리에도 철저를 기한다.연휴 기간에는 급수차·이동식물탱크·임시배관 등 비상급수 자원을 사전 배치하고 고지대·외곽 등 취약지역을 우선 지원한다.누수·단수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긴급보수반을 즉시 투입해 응급 복구를 시행하고 한국수자원공사·소방서·보수대행업체 등과의 유관기관 공조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또한 재난문자, 시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비상급수 장소·시간 등 주민 안내 사항을 신속히 제공할 계획이다.박성호 충북도 수자원관리과장은 “설 연휴 동안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점검부터 비상급수·긴급복구까지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며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by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 동서식품 진천공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백미 350포를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위해 마련됐다.동서식품 진천공장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정기적으로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특히 취약계층의 쾌적한 보금자리를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장학재단 운영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유인조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분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온정을 나누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서식품에서 전달한 백미 350포는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같은 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과 한파로 이중고를 겪는 소외 이웃들을 위해 겨울 이불 20채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하나님의 교회가 매년 명절마다 실천해 온 ‘이웃사랑 나누기’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기탁된 이불은 관내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이 포근한 이불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아픔을 돌보고 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나님의교회는 물품 기부뿐 아니라 국내와 세계 각국에서 환경정화, 교육지원, 재난구호, 헌혈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by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는 산업 소재로 개발되고 있는 희귀식물 덩굴모밀을 이용해 재배 중 수집한 이미지 데이터를 이용해 건중량을 예측할 수 있는 딥러닝 기반의 예측 모델 구축 성과를 발표했다.해당 연구 결과는 지난 2월 1일 한국학술등재지색인 등재 학술지인 ‘한국자원식물학회’에 게재됐다.덩굴모밀은 마디풀과에 속하는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로 국제자연보전연맹이 지정한 취약종이다.또한 덩굴모밀은 항박테리아, 항균, 항염 활성을 가져 의약,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이용 가능성이 높아 센터는 도내 바이오기업과 공동 연구를 통해 덩굴모밀 추출물의 기능성에 대한 특허 출원, 추출 조건에 따른 폴리페놀 함량 변화 연구 수행 등 자원화를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이번 연구는 센터의 생산단지 내 온실에서 재배 중인 덩굴모밀을 대상으로 이미지 데이터와 건중량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생장 모니터링 및 생산량 예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수행됐다.특이 이미지 기반의 비파괴 분석을 통해 기능성 소재 생산 평가에 주요 지표로 활용되는 건중량을 예측하고자 했다.이를 위해 이미지 학습에 널리 활용되는 합성곱신경망 기본 모델과 함께, VGG16, ResNet50, DenseNet121, MobileNetV2 등 CNN 기반 전이학습 모델을 적용해 예측 성능을 비교·분석했다.그 결과, 이미지 데이터를 활용해 덩굴모밀의 건중량을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딥러닝 모델을 제시해 재배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번 성과를 통해 센터는 희귀식물 덩굴모밀의 증식과 보존은 물론, 재배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비파괴적 생산량 예측 기술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지속적인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와 활용을 위해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적극 도입한 연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적용이 가능한 기술 개발을 통해 산림바이오 분야의 연구와 산업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은 지역 주민의 편의 증진과 신속한 생활 정보 제공을 위해 단수 안내와 수도 요금 전자고지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단수 안내 서비스는 수도 시설 공사나 긴급 복구 등으로 단수가 발생하거나 예정된 경우, 해당 지역 주민에게 지역, 기간, 사유 등을 알림 톡으로 신속히 안내하는 서비스다.수도 요금 전자고지 서비스는 요금 고지 내용을 알림 톡으로 고지해, 고지서 분실 걱정 없이 간편하게 요금 확인과 납부가 가능하다.2가지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면 단수 정보와 요금 안내를 모두 모바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수도 요금 전자고지 서비스는 200원/월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서비스 신청은 군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즉시 가입 이용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상하수도사업소 누수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서원진 군 상하수도사업소 주무관은 “이번 서비스 운영으로 군민들의 생활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알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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