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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3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천군 중소형 수박 산업의 지속적인 상생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중소형수박 기술보급 블렌딩 협의체’출범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의체는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중소형 수박 재배 기술을 고도화하고 최고 품질의 중소형 수박 생산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구성됐다.특히 1인 가구 증가 등 변화하는 수박 소비시장에 대응해 중소형 수박의 경쟁력 강화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출범식에서는 협의체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각 참여 기관과 단체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협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은 ‘퍼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협력과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남기순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소형수박 기술보급 블렌딩 협의체 출범이 중소형 수박 재배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전문가 간 활발한 소통을 지원하고 신기술 확산을 통해 진천군 중소형 수박이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5년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2년간 총 10억원을 투입한다.이를 통해 중소형 수박 재배와 관련한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대표 특화작목으로의 입지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은 2026년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차량 이동 증가로 인한 가축전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동절기 특별방역 대책과 연계한 고강도 방역 대응 계획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군은 설 연휴 기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해 전염병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방역 체계를 강화한다.또한 관내 가금농가 94곳과 양돈농가 57곳을 대상으로 2026년 2월까지 특별 방역 점검과 관리에 나선다.아울러 설 연휴 전후를 ‘전국 일제 소독·환경정비의 날’로 지정해 농장, 축산시설, 축산 관련 차량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특히 농장 종사자 숙소, 농장 출입구, 외부 울타리 주변, 축사 내외부 전실, 가축 이동 통로 등에 대한 집중 소독과 구서 작업을 병행한다.또 거점 소독시설과 주요 가금농장 입구에는 통제초소를 운영해 축산 차량, 대인 출입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은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농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 홍보를 집중 추진한다.주요 도로와 터미널, 고속도로 진·출입로에 축산농가 방문 자제, 행동 수칙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귀성객에게는 축산농가와 철새 도래지 방문 자제를 적극 권고한다.농가에는 외부인 출입 차단, 2단계 소독 실시, 전실 장화 갈아 신기 등 기존 방역 명령 이행을 지속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군은 충북도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설 명절에도 빈틈없는 방역망 구축을 통해 가축전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이승현 축산유통과장은 “최근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귀성객들의 축산농가, 철새 도래지 방문 자제와 농장 관계자들의 철저한 차단방역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하루 1만원, 365일. 그리고 3년째 이어진 조용한 약속이 올해도 단양을 따뜻하게 감쌌다.한 익명의 기부자가 올해도 어김없이 단양군청을 찾아 이름 없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단양군은 지난 28일 오후 3시경, 5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군청 주민복지과를 방문해 현금 365만원이 담긴 봉투를 기탁한 뒤,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고 밝혔다.봉투 안에는 “자신보다 더 힘든 이웃을 위해 써 달라”는 짧지만 진심이 담긴 손편지 한 통이 함께 들어 있었다.직원들이 뒤따라가 인적 사항을 요청했지만, 그는 “이름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만 남긴 채 끝내 신상을 밝히지 않았다.이 기부자는 하루 1만원씩 1년 동안 차곡차곡 모은 365만원을 매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 같은 방식의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일상 속 작은 절약과 꾸준한 실천으로 모은 365만원은 결코 가볍지 않은 금액으로 그 안에는 365일 내내 이웃을 떠올린 마음과 스스로와의 약속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기부금은 즉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됐으며 단양군은 해당 성금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할 계획이다.조재인 단양군 주민복지과장은 “하루 1만원씩 1년을 모아 365만원을 기부한다는 것은 개인에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며 “금액보다도 365일 동안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값지고 소중한 기부”고 말했다.이어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기부자는 편지에서 “나만이 행복과 즐거움을 누리기보다, 가까이 있는 이웃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단양에서 받은 행복을 다시 단양에 돌려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이름도, 얼굴도 드러내지 않은 채 3년째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는 하루 1만원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남기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얼마나 큰 희망이 될 수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있다.
by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장학회는 2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142회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학년도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세입세출 결산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이날은 올해부터 새로 임기를 시작하게 된 임원 3명이 처음으로 참석해 장학회 운영과 지역교육 발전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최근 관내 고등학교에서 상위권 대학 진학 실적이 향상되는 등 학생들의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장학사업의 내실을 강화하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1991년 설립된 음성군장학회는 장학금 지급뿐만 아니라 글로벌 리더 육성, 장학생 환류사업, 대학 입시 설명회 등 다양한 장학 사업들을 추진하며 지역 인재 육성 기반을 다지고 있다.
by음성군 공장 화재 현장에 이어지는 온정.각계 후원물품 잇따라 (음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지난달 30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서 발생한 공장화재와 관련해 구조·수색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장 구조대원들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후원물품 전달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온정이 퍼지고 있다.1일 맹동면에 따르면 화재 현장에는 연일 장시간 수색과 안전조치, 잔해 정리 등이 이어지면서 구조소방관들의 피로가 누적되는 상황으로 맹동남녀의용소방대원 40여명과 맹동면지역자율방재단원 20여명은 매일 주야교대로 현장을 지키며 사투를 벌이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식사와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구내식당을 운영 중인 더좋은푸드는 구내식당을 2박 3일 동안 개방해 현장 소방관들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식사와 커피 등도 제공했다.지역기관사회단체로부터의 식료품 및 물품 지원도 잇따르고 있다.맹동이장협의회, 맹동면 새마을회, 맹동농협산악회, 맹동농협청년부, 희망나눔봉사대, 혁신성모병원, 서신식품, 이삭식품 등에서 식료품, 간식, 생수, 기타 물품 등을 지원했으며 그 외 맹동면 주민들도 개별적으로 마음을 모아 식료품을 후원했다.안정아 맹동면장은 “현장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후원물품 전달과 지원체계를 꼼꼼히 챙기고 피해 수습과 지역 안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가 2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인구감소지역 임신부를 대상으로 하는 ‘맘편한 태교패키지 지원사업’의 확대를 위해 엔포드 호텔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협약식은 임신부의 수요를 반영해 일명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호텔인 엔포드 호텔을 참여시설로 추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올해 태교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시설은 △청남대 △초정행궁 △포레스트 리솜 △스테리움 △전통문화체험관 △일라이트 호텔 △벨포레 리조트 △조령산자연휴양림, △소노벨 단양 그리고 △엔포드 호텔까지 총 10곳이다.태교패키지 지원사업은 임신·출산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도내 인구감소지역 임신부 6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성의 태교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2024년 전국 최초로 시행해 임신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 특히 지난해 태교패키지 사업을 통해 증평 벨포레 리조트를 방문한 한 임신부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 남편과 함께 둘만의 여유를 즐겼다”며 “다른 시설의 패키지도 추가로 이용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또한, 영동 일라이트 호텔을 다녀온 임신부는 “1박 2일 동안 힐링하고 왔다”며 “앞으로도 이런 지원사업이 계속 나오면 좋겠다”고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태교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충북의 자연 및 관광환경을 활용한 휴식형 콘텐츠부터 시설별 특색을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까지 이용자 맞춤형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도내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임신부로 신청일 기준 본인 또는 배우자가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신청방법은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한 후, 2일부터 운영되는 온라인 예약전용 누리집을 통해 시설별 태교 패키지 프로그램과 일정을 확인하고 이용 가능한 날짜를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특히 올해는 신청 기준을 완화하고 예약전용 누리집 내 회원가입 후 시설예약을 90일 이내에 하도록 변경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인구감소지역 내 6개월 이상 거주 임신부 → 인구감소지역 내 신청일 현재 거주 임신부 김영환 지사는 “본 사업은 임산부를 국가유공자와 같이 예우하는 충청북도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임산부 중심의 출산 친화 환경을 계속 조성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결혼·임신·출산·양육 등 전반에 걸쳐 과감한 정책을 추진해 출생률 제고와 인구감소지역 위기 극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북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출생아 수가 8천 명을 넘어섰으며 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 등 인구감소지역에서도 출생아 수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로써 인구소멸 위기 속에서도 2025년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by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2일 충청북도경찰청 우암홀에서 주민 참여형 범죄예방모델인 ‘우리동네 안심 순찰대’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종원 충청북도경찰청장을 비롯해 청주권 각 경찰서장, 시니어클럽관장, 오원심 충청북도재향경우회장, 순찰대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행사는 추진 경과보고로 시작되어 순찰대원 발대 선서 구호 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순찰대원들은 대표 선서문을 통해 오랜 시간 쌓아온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한 청주시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선서식에 이어 진행된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피켓을 들고 ‘우리동네는 우리가 지킨다 안심순찰대’라는 구호를 외치며 지역 치안 활동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이광숙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오늘 출범한 안심 순찰대가 우리 이웃의 안전을 살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관·경이 긴밀히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충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발대식을 마친 ‘우리동네 안심 순찰대’는 오는 11월까지 청주시 일대 범죄취약지 순찰 및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by충주시, 재난·안전 신속 대응 '스마트시티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2일부터 부서 간 업무를 통합 지원하고 재난·안전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내부 행정용 스마트시티 통합관리 시스템 ’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도시 전반의 행정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 정확한 상황 인지와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시스템은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재난·안전, 교통, 시설물 관리 정보 등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업무 활용도를 높였다.아울러 ‘직원용 모바일 서비스 ’를 함께 구축해 재난·사고 등 비상 상황 발생시 사무실 외부에서도 실시간으로 상황 확인과 정보 공유가 가능하도록 했다.이를 통해 시는 업무 시간은 물론이고 야간과 휴일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부서 간 협업이 강화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운영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대응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등 업무 전반의 능률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올해 스마트시티 통합관리 시스템 실무 자들의 피드백 등을 거쳐 염수분사시스템과 연계한 도로 결빙 대응 관리와 가축방역 CCTV 연계 기능을 추가하는 등 연계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y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오는 5일부터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을 대상으로 전기차 완속충전구역 내 주차 가능 시간을 기존 오후 2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단, 전기자동차는 기존과 동일하게 오후 2시간까지 주차할 수 있다.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은 배터리를 외부 충전을 통해 전기모드로 주행하다가 배터리 소모 시 내연기관 엔진으로 자동 전환되는 방식의 차량이다.시는 충전 완료 후 이동 주차를 하지 않는 차량으로 인해 다수의 민원과차주간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을 개정하고 주차 가능 시간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시는 충전방해행위 신고 및 과태료 부과 대상을 기존 500 세대 미만 공동주택에서 100 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확대해 충전 구역의 원활한 이용을 유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기준 강화는 충전 시설의 회전율을 높여 실제 충전이 필요한 시민들이 효율적으로 시설을 이용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 ”며 “시민들이 변경된 기준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충전구역에 일반 내연기관 차량이 주차하거나 전기차가 주차 가능 시간을 초과할 경우 충전방해행위로 간주해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고 있으며 2022년 이후 총 2천여 건의 과태료가 부과됐다고 밝혔다.
by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 지역에서는 주민, 기업, 교회 등 다양한 단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서충주오드카운티아파트 발전협의회 는 2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아파트 주민들의 뜻을 모은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한두희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있게 쓰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같은 날, ㈜ 부경이엔지 는 성내충인동행정복지센터 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안부현 대표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 때문 ”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 부경이엔지는 충주 기반 기업으로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충주 계명라이온스클럽 과 은총교회 는 각 160만원과 100만원의 기부금을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 에 전달했다.전달된 기부금은 호암직동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신용성 회장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으며 은총교회 기명언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기부를 통해 충주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by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2026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에 참여할 기업, 소상공인, 구직자를 2월 2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 소상공인에 유휴 인력을 연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건비 부담을 완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충주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사회복지 서비스업, 사회적경제기업과 상시근로자 수 5 인 미만 소상공인이다.다만 광업,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은 상시근로자 수 10 미만 사업장까지 포함된다.착한가격업소,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백년가게는 우선 지원한다.지원규모는 최저임금의 40% 수준으로의 인건비가 지원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구직자는 충북에 주소를 둔 20 세 이상 75 세 이하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참여자는 최대 9개월 이내로 1일 6시간이내로 도내 참여기업에서 근무하게 된다.참여자에게는 기업에서 지급하는 임금 외에도 교육비 2만원 과 근무일에 교통비 1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또한 3개월 이상 만근 시 기업과 참여자 모두에게 근속 인센티브 20만원이 지급된다.시 관계자는 "인력난과 인건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소상공인과 단기 근무를 선호하는 구직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는 2일 충주시의 지원을 받아 여성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진짜 창업한다 The Real Start Up 시즌 4’창업컨설팅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진짜 창업한다 ’는 시즌제로 운영되는 실전형 여성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이날 개강식에는 충주지역 내 여성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받아 선정된 여성 예비 창업자 총 4 팀이 참석했다.참여자는 식·음료, 온라인, 기술 분야 등 다양한 창업 아이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1 인 창업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창업 여건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특히 2025년 시즌 3 운영 결과, 정부지원사업 대비 창업컨설팅에 참여한 6 팀 중 5 팀이 실제 창업에 성공했으며 이 중 2 팀은 중소벤처기업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검증된 창업컨설팅으로 자리매김했다.2026년 시즌 4 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정부지원사업 대비형 커리큘럼을 강화해 △ 창업 아이디어 검증 △ 시장 및 고객분석 △ 비즈니스 모델 설계 △ 재무계획 및 사업계획서 작성 △ 발표 역량 강화 등 실전 중심의 단계별 창업컨설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사업 성과와 성장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우수 1 팀에게 창업지원비 250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초기 창업자의 실질적인 사업화와 안정적인 창업 정착을 도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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