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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한성대와 협력해 겨울방학 중학 수학 캠프 운영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겨울방학 기간인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한성대학교와 협력해 관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학 수학교과서 한번에 파헤치기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성북구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운영하는 방학 중 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학습 단계가 전환되는 시기의 학생들이 수학 교과의 흐름을 이해하고 중학교 수학 학습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프 첫날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석한 개회식이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프로그램 취지와 전반적인 운영 내용이 안내됐다.이후 수업은 중학교 수학 교과서를 중심으로 핵심 개념과 학습 흐름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이 개념 간 연결 관계를 이해하고 중학 수학 전반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도록 사고 과정과 이해 중심의 수업 방식이 적용됐다.민경진 한성대학교 교수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는 시기는 수학 학습에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중학 수학의 기본 틀을 이해하고 학습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습 단계 전환기에 있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자원을 활용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성북구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중학교 수학 학습에 대한 기초 이해가 높아지고 학습에 대한 자신감 형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가 양육자가 필요할 때 언제든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영등포형 시간제 어린이집'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영등포형 시간제 어린이집'은 맞벌이 가정이나 야간근무 등으로 발생하는 보육 공백을 줄이기 위한 영등포구의 맞춤형 돌봄 사업이다.부모의 생활시간에 맞춰 △365일형 어린이집 △24시간 어린이집 △시간제 보육실 등 다양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구는 '365일형 어린이집'을 운영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신길동에 위치한 하나푸르니 어린이집은 신정, 설·추석 연휴, 어린이날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되며 공휴일과 주말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이들을 돌본다.맞벌이 가정이나 주말 근무가 잦은 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구는 앞으로 구청 직장어린이집을 '365일형 어린이집'으로 추가 지정해 운영 범위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또한 구는 '24시간 어린이집'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영등포동에 위치한 행복한 영이 어린이집은 오전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30분까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불가피하게 기존 보육시간 내 귀가가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주간 보육과 야간 보육을 함께 지원한다.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는 아동을 대상으로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보육'도 확대한다.양육자가 갑작스러운 개인 일정이나 병원 방문 등으로 아이를 맡겨야 할 때, 필요한 시간만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현재 6개월~36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영등포구 육아종합지원센터 2개소와 강성어린이스쿨 어린이집에서 시간제 보육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6개월~7세 이하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는 당산2동 아토 어린이집에서 서울형 시간제 전문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다.구는 동별 1개소를 목표로 기존 어린이집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올해 안에 총 14개소까지 확대할 방침이다.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선제적으로 만드는 것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다양한 근무 형태를 가진 부모님들이 언제든 믿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보육 사각지대를 끝까지 해소하겠다"고 전했다.
작은 설 동지, 고즈넉한 상촌재로 초대한다 [국회의정저널] 종로구는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를 맞아 겨울 정취를 만끽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선보인다. 바로 12월 18일 10:00 한옥문화공간 상촌재에서 개최하는 ‘2021 상촌재 절기행사-동지섣달’이다. 이날 행사는 팥죽 시식은 물론 동지를 상징하는 식재료 ‘팥’을 활용해 수면, 피로회복에 좋은 손난로를 만드는 시간과 서울시 무형문화재 11호 침선장 이수자 조경숙이 이끄는 동지헌말 버선 만들기 교육 등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극단 ‘씨앗’의 전래동화 인형극 ‘팥죽할멈과 호랑이’ 및 마술쇼를 따뜻한 온돌에 앉아 감상할 수 있으며 액운을 쫓고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부적 만들기와 제기차기, 팽이치기와 같은 겨울철 놀이 체험도 진행한다. 현재 종로구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타 지역 주민은 오는 6일부터 선착순 모집 예정이다. 참여 방법과 수강료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종로문화재단 또는 상촌재를 통해 직접 문의하거나 종로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대면행사로 기획했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절기 문화와 만나는 특별한 시간에 참여해보길 추천한다”며 “이번 ‘동지섣달’ 행사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예술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참여주민 모두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강동의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12월의 선물 [국회의정저널] 강동구가 연말을 맞이해 ‘강동의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12월의 선물’을 준비했다. 12월의 선물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린이들을 위해 연말을 맞아 함께하는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샌드아트로 제작한 예술체험 영상이며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앞서 구는 지난 어린이날에 ‘강동의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랜선 숨바꼭질’ 내용으로 강동어린이회관의 마스코트 동동이와 동물들이 등장해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재미와 행복을 전해준 바 있다. 12월에 준비한 이야기는 ‘강동의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겨울’ 내용으로 동동이, 눈사람, 루돌프, 산타가 등장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줄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2021년 마지막 달인 12월을 맞아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랜선 선물을 준비했다”며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황혼 인생 2막… 일자리로 활짝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득과 사회활동을 지원한다. 구는 이달 17일까지 ‘2022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3,46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20개 동 주민센터와 13개 수행기관에서 총 59개의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내년도 노인 일자리 모집인원은 노노케어 등 공익형 사업 2,864명 도로 파손 점검 등 사회서비스형 사업 338명 시니어 편의점 운영 등 시장형 사업 181명 민간업체 취업 등 취업알선형 사업 85명 등 총 3,468명으로 올해보다 246명이 증가한 규모다. 특히 내년에는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 일자리에서 신규 사업들이 늘어 참여 어르신들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활용한 서비스들이 많아진다. 신청대상은 강서구에 거주 중인 어르신으로 공익형의 경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이면 신청 가능하며 시장형과 취업알선형 그리고 사회서비스형 중 일부 사업은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도 참여할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와 정부 부처 및 지방지치단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등은 참여 대상에서 제외되며 노인 일자리 사업 내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신청 자격과 활동 조건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소식광장-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별 세부내용은 해당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증명서를 지참해 동 주민센터, 강서노인종합복지관 및 강서시니어클럽 등 활동을 원하는 기관을 방문하거나 인터넷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대상자는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부양가족수, 건강상태, 코로나19 예방접종 여부 등 선발 기준표에 따라 선정되며 그 결과는 각 수행기관에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노현송 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에게 경제적인 도움과 함께 일상생활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어르신들의 풍부한 사회경험과 전문지식을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중구, 필동 골목식당 활성화 컨설팅 지원 [국회의정저널] 중구가 필동 골목식당 활성화를 위해 11월 3일부터 12월 9일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0월부터 지역 내 골목식당 상인회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선정된 필동 서애길 소재 골목식당 8개소를 대상에 위생·서비스·마케팅·메뉴개발 등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서애길은 동국대학교 후문 일대에 조성된 대학문화거리로 각종 음식점과 개성있는 카페들이 들어선 데다 남산과 남산골 한옥마을, 을지로 등과 접해 있어, 대학생 뿐 아니라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찾는 이들이 뜸해져 인근 상인들은 전례 없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요리를 통한 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과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해당 조합은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적 법인이다. 중구, 용산구, 종로구를 거점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사업, 아이들을 위한 피자·쿠키 전달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컨설팅을 통해 도시락 특화 메뉴 '서애길 도시락로드'를 브랜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한 도시락 용기 디자인, 상권 안내 엽서와 리플릿 제작 등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애길의 숨은 맛집을 소개해, 컨설팅 참여 식당뿐만 아니라 인근 식당의 인지도까지 상승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요리를 통한 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1:1 메뉴교육과 함께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프로그램과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도 지원해, 상인들의 매출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구는 도시락로드 컨설팅이 마무리되면 기업 CSR 연계를 통한 취약계층 도시락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한국보육진흥원과 필동 소재 기업들에서 이미 필동 골목식당 활성화 컨설팅에 참여한 소상공인을 돕고자 도시락 구매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서양호 구청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골목상권에 활기가 돌아오길 기대한다"며 "서애길 도시락로드가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y영등포구,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강화’ 돕는다…비대면 교육 운영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는 코로나19와 산업 발전으로 인한 변화한 시장 유통 환경과 마케팅 트렌드에 발맞춰,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오는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산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된 상황에서 온라인 판매가 익숙지 않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디지털 콘텐츠의 제작 방법과 온라인 마케팅의 개념, 중요성을 인식시켜 사업 역량강화는 물론 시장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기 위한 취지다. 교육은 코로나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활용한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1회차인 15일 강의는 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 디지털본부의 김현성 본부장의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이라는 주제의 강의가 진행되며 디지털 전환 현황과 성공사례, 기업가 정신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서 블루문씨엔씨의 이지민 대표가 강사로 나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유통채널의 현황과 채널별 특징, 활용법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회차인 16일에는 베네피티 차유빈 대표의 브랜딩 기법 및 성공·실패사례를 공유하는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경쟁력 있는 브랜딩’ 강의가 진행되고 10분간 휴식 후 정해엽 커너스 대표의 크라우드 펀딩에 대한 기본 개념과 유형을 학습하는 ‘크라우드 펀딩 도전과 마케팅’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학습한 후 모든 교육이 마무리된다. 교육 수강을 원하는 관내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및 구민은 오는 12월 13일까지 홍보포스터 하단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영등포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교육 참여자 전원에게는 교육 종료 후 강의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디지털 스터디북도 제공할 방침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마케팅 판로 확보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디지털 역량교육을 추진하게 됐다”며 “모쪼록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이 힘을 얻고 다시 재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영등포구, 부동산 중개 의뢰 시 QR코드·명찰 확인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가 무자격·무등록 부동산 중개업자로 인한 구민 피해 및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부동산 중개사무소 QR코드 부착 및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등록 중개,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공인중개사 명의 도용, 중개보조원의 실질적 중개행위 등 각종 위법행위를 근절해 안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데 그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5월부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영등포구지회 및 관내 중개사무소 대표의 협조를 얻어 사업 참여를 적극 홍보하고 정보제공 동의를 받았다. 지난 11월에는 중개사무소 1,204개소에 QR코드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 완료했으며 신길동 소재 공인중개사 100여명에 명찰을 교부해 사무소 안에서 패용하도록 했다. 구는 사업 참여에 동의한 공인중개사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명찰을 제작해 교부하고 새롭게 개설등록하거나 이전 신고를 하는 등 변경사항 발생 시에도 수시로 QR코드와 명찰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배포된 QR코드는 방문 고객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중개사무소 출입구에 부착됐다. 부동산 거래 전 업소별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사이트로 연결돼 대표자 성명, 사무소명, 보증보험 유무 등 등록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공인중개사 명찰에는 공인중개사의 성명과 사진, 등록번호 등이 있어 본인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구는 보다 많은 부동산 중개사무소와 공인중개사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는 한편 명찰 패용, QR코드 부착 여부를 수시 확인해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투명한 중개 거래를 유도함으로써 구민 재산권을 보호함과 동시에, 개업공인중개사의 신뢰도를 높여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중개 환경 조성을 위해 공인중개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도봉구, 제4회 수안 계훈제 예술제 개최 [국회의정저널] 도봉구가 계훈제 선생의 탄신 100주년을 기념해 ‘마을극장 흰고무신’에서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제4회 수안 계훈제 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수안 계훈제 예술제는 “선한 공감으로 공명하다”라는 부제로 수안 연극제 계훈제 예술제가 진행된다. 계훈제예술제에서는 주민의 사연으로 구성된 낭독극, 다양한 장르의 공연, 기록전시회, 놀이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주민들의 사연을 낭독극으로 구성한 연극제는 12월 3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12월 4일 오후 1시부터는 예술제를 통해 마술, 음악 등 거리예술단·협력예술단체의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계훈제 선생의 정신과 삶을 추억할 수 있는 소장품과 기록을 아카이브 형식의 기록전시회는 12월 4일까지 진행한다. 이 밖에도 오징어게임, 보물찾기, 달고나 뽑기와 같은 놀이 프로그램도 체험해볼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계훈제 예술제를 통해 선생의 삶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연극과 공연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의 따듯하고 감동적인 사연도 함께하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용산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속가능한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2022년도 민관협력일자리사업 1차 공모에 나선다. 사업기간은 2022년 2월부터 12월까지며 신청대상은 일자리사업에 대한 이해, 전문성을 가진 법인, 비영리 단체다. 사업예산은 2억원 내외로 구 일자리기금을 활용한다. 신청 유형은 정보기술, 일반 2개 분야다. 사업 내용은 ‘직업능력 개발훈련’으로 청년, 40대, 신중년, 어르신 등 취업취약계층의 직업능력 향상을 지원하면 된다. 사업비는 인건비, 직접사업비, 간접사업비로 편성한다. 세부 기준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사업별 예산은 선정된 사업 규모에 따라 총 사업비 내에서 결정된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법인, 비영리 단체는 22~24일 용산구청 5층 일자리경제과로 사업신청서 사업제안서 예산운용계획서 법인등기부 등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대표자 또는 관리인이 없는 단체와 친목단체, 다른 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일자리사업 등은 공모에 참여할 수 없다. 구는 이후 사업신청 단체 및 사업 적격성 검토, 제출자료 사실 확인, 현장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을 정한다. 심사 기준은 현장평가 50%, 정성평가 50%이다. 결과는 내년 1월 말 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구 민관협력일자리사업은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업 ‘내일 드림’ 프로젝트의 하나다. 구는 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2018년 ‘일자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공포, 기금 120억원을 적립했다. 올 해 민관협력일자리사업으로 구는 AI Code기술을 활용한 코딩강사 양성 AI로봇 임베디드 개발자 양성 에어컨설치 유지보수 기술인력 양성 신변보호사 자격취득 그래픽기술활용 AI학습데이터 가공인력 양성 등 5개 과정을 운영했으며 일자리기금을 활용, 청년기업 융자도 시행 중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우리구와 함께 할 역량 있는 기관을 찾는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구민 일자리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by노원구, 행복한 100세? 비결은 있다.유인경 작가와 함께 하는 ‘불후의 명강’ [국회의정저널] 서울 노원구가 5일 오후 3시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명사 초청 강연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방송인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유인경 강사가 ‘행복한 100세 시대의 열쇠, 소통과 공감력 키우기’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유인경 강사는 신문기자 출신으로 MBC ‘생방송 오늘 아침’과 MBN ‘속풀이 동치미쇼’,‘뉴스파이터’ 등 다양한 방송에서 출연하며 솔직하고 재치 있는 톡톡 튀는 입담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중년의 삶을 가볍고 경쾌하게 풀어낸 ‘그렇게 심각할 필요 없어-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나를 사랑하는 법’이란 책을 출간했다. 이번 강연을 통해 30여 년간 기자생활을 하며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터득한 소통과 공감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연은 무료이며 현장강연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499석으로 제한해 진행한다. 현장참여는 단계적 일상회복 1차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2차 백신접종 후 14일이 지나야 입장이 가능하다. 접종확인을 위해 강연 당일 쿠브 혹은 접종완료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구는 개인일정 및 접종 미완료 등으로 현장참석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노원구청 공식 유튜브 ‘미홍씨’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송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2019년 100세 시대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내실 있는 교양 강연을 제공하고자 기존 ‘노원교양대학’을 ‘불후의 명강’으로 재편했다. 그동안 다양한 사회 분양의 명사를 초청해 생생한 목소리로 그들의 철학을 들을 수 있는 ‘불후의 명강’은 매회 평균 900여명 참석할 정도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2019년 배우 이순재를 시작으로 건축가 유현준, 소통전문가 김창욱, 국악인 박애리, 아나운서 이금희, 반려견훈련사 강형욱, 김미경 강사, 혜민스님, 교수 정재승 교수, 가수 김창완, 작가 조정래 등이 강연을 맡아줬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코로나19로 중단했던 강연이 1여 년 만에 다시 시작되어 기쁘다”며 “주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강연들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도봉구청 [국회의정저널] 도봉구가 12월 2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제4차 예비문화도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한 ‘법정문화도시 사업’는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을 활성화하고 주민의 문화적 삶을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제4차 예비문화도시 공모사업’에는 전국 49개 지자체가 신청했으며 문화·예술·관광 등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실무검토단’의 서면검토, 현장검토, 최종발표의 과정을 거쳐 도봉구를 포함한 11개 지차체가 최종 선정됐다. 도봉구는 제4차 예비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도봉문화재단에 문화도시사무국을 신설해 문화도시 조성사무를 전문적으로 운영한바, 주민 거버넌스인 문화도시추진단 활동을 지원하고 전 주민 대상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심층면접, 인터뷰, 포럼, 기관협의체 및 행정협의체 의견수렴 등을 거쳐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했다. 향후 도봉구는 2022년 말 법정문화도시 최종 지정을 위해 1년간 주민기획100단, 존중문화박람회, 모두의 베프 등 9개 예비사업을 추진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최종평가와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된 지자체는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1년간의 예비사업 추진하고 심의위원회의 추진실적 등 평가를 통해 2022년 12월 법정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될 경우 5년간 국비와 지방비 등 최대 200억원을 지원받는다. 도봉구 관계자는 이번 예비선정과 관련해 “도봉구는 ‘씨알의 이야기가 가득한 존중문화도시 도봉’이라는 비전으로 각 개인이 가진 무수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모든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문화를 통해 서로 연결되는 ‘문화생태계’로 말미암아 자연과 사람이 공존공생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지역문화진흥법에서 규정하는 도시이다 즉, 문화로 도시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전략을 만들고 실행하는 사업이고 이를 법으로 인정받는 것이다 금번 예비도시로의 선정은 실로 많은 논의와 토론 속에서 문화도시 도봉의 로드맵이 잘 만들어졌고 민관협력도 잘 구축됐다는 의미있는 성과라 할 수 있다 최종 지정을 통해 존종문화도시 도봉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내실있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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